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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부진한 실적에도…5거래일 연속 상승

3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향후 수익성 개선 및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승진에 대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의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76조7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1.4% 감소한 10조852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인 11조8683억원을 크게 밑돌았다. 이같은 실적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회장 승진 소식에 장중 한때 6만원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0.17% 상승한 5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5거래일 연속 올라 6만원대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이 이미 시장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으며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김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주가는 이미 내년 감익의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며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해 있어 하방 경직적이다"라며 "최근 설비투자(CAPEX) 축소 및 감산 가능성 등이 언급되며 업계 전반의 공급 축소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급 균형의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현 주가에서는 분할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외국인은 이달 4일부터 26일까지 삼성전자를 1조4264억원을 순매수했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매도했던 기관도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삼성전자를 2848억원어치 사들였다. 나정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의 실적은 부진하지만 역사적 저점에 도달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측면에서의 매력도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업황 둔화 지속에도 증권사에서는 삼성전자 주가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은 "메모리반도체 산업이 미국의 과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글로벌 구매력 하락으로 심각한 수요 하락과 과잉 재고에 직면했지만 삼성전자는 D램과 낸드 모두 글로벌 1위 업체로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유리하며 원가경쟁력도 높다"면서 "특히 삼성전자는 보유한 현금 및 현금 자산이 120조원 이상이라서 감산할 필요가 없으며, 유동성 걱정도 없어 오히려 인수합병(M&A) 기회도 찾아볼 만한 절호의 기회가 온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금번 메모리 반도체 다운사이클은 경쟁사들이 모두 적자까지 나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감산과 설비투자 축소에 나설 것으로 발표해 삼성전자는 레벨업할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10-27 16:19:4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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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조직문화 탈바꿈 "인센티브·특별승진 확대"

금융감독원이 업무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조직문화를 탈바꿈한다. 금감원은 27일 이명순 수석부원장 주재로 민간전문가 옴부즈맨이 참여하는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행정 실행계획 및 중점과제 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수요자가 금감원의 업무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감독, 검사·제재, 인허가, 공시·조사, 회계, 분쟁 등 전 업무분야에서 적극행정을 조직문화 변화 방향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우선 위원회를 적극행정의 컨트롤타워로 확대·출범하고, 위원장을 수석부원장으로 격상하는 동시에 감독수요자 중심의 업무혁신이 일어나도록 외부 옴부즈만 5인을 당연직 위원으로 위촉한다. 옴부즈만은 독립적 시각에서 업무혁신 과제를 제시하고 적극행정 수행 여부를 감시·평가한다. 적극행정 성과를 달성한 우수부서, 우수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확대된다. 특별 승진·승급 및 장기 학술·해외업무 연수원 등 선정 시 우대, 부서 이동시 선호 반영 등이다. 적극행정 직원에 대한 보호와 지원도 강화한다. 위원회의 자체감사 면책 건의 기능을 신설하고 적극행정 사안에 대한 사전컨설팅 활성화한다. 적극행정을 저해하는 조직 내 보신주의 발생을 방지하고 직원의 책임부담을 덜겠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적극행정 문화도 확산한다. 소극행정 예방 경진대회를 개최해 선정한 우수사례 홍보하고 직원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위원회가 감독업무 혁신의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0-27 16:02:2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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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회계법인 매출 17% 증가한 '5조원'···‘빅4’가 절반

지난해 국내 회계법인 매출액이 5조 원을 넘어섰다. 이 중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한영·안진)의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에서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회계법인의 평균 감사보수도 꾸준히 증가해 평균 5000만원에 육박했다. 4대 회계법인의 경우 평균 감사보수가 1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결과'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국내 209개 회계법인 매출액은 약 5조1000억원으로 전기보다 7000억원(16.8%)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경영자문이 1조8000억원(비중 36.3%)으로 가장 많았다. M&A(인수합병), 내부회계관리제도·신회계기준 도입 관련 자문 수요 증가로 전기보다 늘었다. 회계법인 유형별로는 상장회사 감사인 등록법인 매출이 3조898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보다 17.3% 증가한 수준이다. 회계법인 전체에서 차지하는 등록법인의 매출 점유율(비중)은 76.5%에 달했다. 회계감사 매출은 1조7000억원(32.5%)이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대상 확대로 등으로 회계감사 매출도 늘었다. 이외 세무자문 1조4000억원(27.3%), 기타 2000억원(3.9%) 등이었다. 4대 법인 중 매출액은 삼일(8886억원)이 가장 크고, 매출 증가율은 세무 및 경영자문 부문의 매출 증가로 삼정(22.7%)이 가장 높았다. 업무별 매출 증가율은 회계감사부문은 삼일(14.9%), 세무부문은 삼정(16.5%), 경영자문부문은 안진(36.9%)이 가장 높았다. 올해 3월말 현재 회계법인은 209개로 전기 대비 14개 증가했다. 규모별로는 소속 회계사 100명 이상인 대형법인은 20개, 40~99명 소속의 중형법인은 24개, 40명 미만 소형법인은 165개로, 소형법인이 주로 증가했다. 등록회계사는 총 2만3938명으로 전기 대비 4.7% 증가했다. 이중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는 전체의 57.4%인 1만3737명으로 전기 대비 5.6% 증가했다. 전체 회계법인의 평균 감사보수는 3.1% 증가한 4800만원으로 확인됐다. 평균 감사보수는 등록법인은 5.2% 증가한 6900만원, 4대 회계법인은 6.0% 증가한 1억7200만원에 달했다. 지난해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이사는 26개 회계법인 소속 총 171명이다. 이중 4대 회계법인 소속이 128명으로 전체 74.9%를 차지했다. 5억원 이상 이사보수 평균은 약 8억6000만원이고, 삼일이 57명으로 최다 인원을 공시했다. 금감원은 "신외감법 도입 이후 평균 감사보수는 증가하는 추세"라며 "표준감사시간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등이 도입되면서 절대적인 감사 시간이 늘었고, 자산규모가 큰 회사에 대한 외부감사가 증가한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등록법인의 감사품질 제고를 위해 품질관리 수준평가 실시, 등록요건 점검 등 회계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형회계법인의 고위험 회사에 대한 감사리스크 관리 및 수습회계사 관리체계 내실화 등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0-27 15:58:5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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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수익다각화 위한 CFD 키우기…해외 서비스 확장

증권사들이 업황 악화에 따라 새로운 수입원으로 차액결제거래(CFD) 사업에 나서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일정 증거금으로도 주식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며, 절세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어 서비스 대상을 해외 주식까지 확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해외주식 CFD 서비스의 경우 올들어 메리츠증권을 시작으로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5개사가 선보인데 이어 총 6개사가 신규 서비스를 시작했다. CFD는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가져가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증거금 40%만 있으면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롱·숏의 상반된 포지션을 설정할 수 있어, 하락장이어도 포지션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다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회사에서 심사를 받아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해야한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CFD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되면서 순수익분의 11%의 양도소득세를 적용한다"라며 "해외주식 투자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의 절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추가적인 레버리지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추가적인 이익을 얻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CFD 거래는 배당소득이 금융소득종합세에 포함되지 않는 등 투자 수익 증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CFD 거래 규모도 크게 늘어나 시장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FD 거래금액은 2019년 8조3754억원, 2020년 30조9033억원, 2021년 70조702억원으로 매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개인 전문투자자 등록 수도 2019년 3300건에 불과했지만, 2021년에는 2만4365건으로 크게 급증했다. 이에 증권사들은 CFD 수수료 인하 이벤트 등을 통해 경쟁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부터 해외주식 CFD를 선보인 키움증권의 경우 지난달부터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별도의 이벤트 없이도 수수료를 0.15%를 적용해 업계 내에서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한데 이어 연말까지 절반 이하로 적용하면서 모객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역시 연말까지 CFD 거래 시 0.05% 우대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CFD가 금융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면서, 금융감독원은 최저 증거금률을 높이는 행정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10월부터 최저 증거금률을 40%로 높이는 행정지도를 시행한 바 있다. 이전 최저 증거금률은 10%였으나 과도한 레버리지를 우려해 최소 증거금률을 높인 것이다. 지난 9월 만료 예정이었지만, 또 다시 한 차례 연장을 결정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0-27 15:17:3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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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찾은 금감원장, '디지털 인재 양성 독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하나금융그룹의 디지털 인재 양성을 독려하고 나섰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디지털 기술 도입 가속화 및 플랫폼 비즈니스 확대 등으로 인한 금융권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인천시 서구 청라동 소재 하나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주관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선포식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금감원장과 함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기호 AWS 한국 대표, 이지은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대표, 여지영 에스케이텔레콤 부사장, 이훈규 아이들과 미래재단 이사장과 저소득층 대학생을 포함해 청년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원장은 "하나금융의 프로젝트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정부 정책과 같은 맥락에서 민간의 자발적 노력을 더했을 뿐 아니라, 저소득층 청년도 배려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금감원은 정부의 디지털 인재 100만 명 양성 목표 달성을 위해 금융 분야 민관 협력 등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대한민국 금융의 성공적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우수한 디지털 인재 양성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며 "청년들을 디지털 인재로 육성하는 것 또한 하나금융그룹에 주어진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고 화답했다. 하나금융의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는저소득층 등 청년 30여명을 매년 선발해 글로벌 IT 기업(구글·MS·아마존 등) 및 전문가 교육을 통해 AI, 정보보안, 빅데이터 등 IT 역량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학생들은 교육비와 연구비는 물론 금융실무와 연계된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디지털 인재로 성장한 학생들은 금융권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0-27 15:12:2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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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주택시각화 솔루션 ‘디버추얼’, ‘‘Best Visualization상’

DL이앤씨가 독자 개발한 실시간 가상 주택시각화 솔루션인 '디버추얼(D.Virtual)'이 '메이드 위드 유니티(MWU) 코리아 어워드 2022'에서 인더스트리 부문 '최고 시각화(Best Visualization)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MWU 코리아 어워드는 실시간 3D 콘텐츠를 제작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인 유니티(Unity)가 우수한 국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식이다. 유니티 엔진 기반으로 제작한 출품작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커뮤니티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DL이앤씨는 자체 개발한 실시간 가상 주택시각화 솔루션인 디버추얼을 내세워 인더스트리 부문에서 최고 시각화상을 수상했다. 유니티는 디버추얼이 실제 주택 내부를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그래픽으로 구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디버추얼은 기존 3차원 가상현실(3D VR)보다 더욱 고도화된 그래픽 기술을 실현한다. 이 기술을 사이버 모델하우스에 도입하면 주택 내장재와 마감재, 가구 옵션 등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가상 공간에서 실시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디버추얼을 통해 조합할 수 있는 주택 옵션은 100만개가 넘는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디버추얼을 내년 전국 분양 현장으로 도입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건설 분야로 메타버스 솔루션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27 15:09:1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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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132억...전년비 83% 증가

대우건설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132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올 3분기 누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7조2109억원, 영업이익 5132억원, 당기순이익 396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3분기 당기 실적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이 20.0% 증가한 2조5205억원, 영업이익은 83.0% 늘어난 2055억원, 당기순이익은 무려 95.0%나 오른 1743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3분기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6조2465억원) 대비 15.4% 늘어났다. 연간 목표인 10조원의 72.1%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부문 4조6535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3525억원 ▲플랜트사업부문 9800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2249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9% 하락했고, 당기순이익은 5.3% 상승했다.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한 11조415억원을 기록해 연초 공시한 올해 목표 12조2000억원의 90.5%를 3분기 만에 달성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주택건축과 플랜트사업 분야 수주는 이미 3분기까지 실적으로 연간 가이드라인을 달성한 가운데 계약 대기 물량과 토목사업 분야 4분기 대형 PJ 수주 확정시 연간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전 사업 분야에 걸쳐 매출 증가 추세가 뚜렷하고, 4분기 베트남 THT법인 예상 매출 등을 감안하면 연간 매출 목표 10조원도 어렵잖게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2-10-27 15:07:45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