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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증권플러스 서비스 오픈 이벤트

한화투자증권이 증권플러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월 15일까지 '한화투자증권 X 증권플러스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증권플러스를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하는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단, 법인, 대주주, 임직원 등 제외)으로 한다. 증권플러스를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으로 신청 되며, 국내주식 거래 및 잔고 유지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타사에서 국내 주식을 입고하는 경우 지급 조건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신청일로부터 180일 동안 신용대출금리가 연 3.99%로 적용된다. 혜택 대상은 신용융자, 국내·해외주식 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신용대출금리 혜택을 받으려면 이벤트 참여 및 신용 또는 대출 약정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또한 한화투자증권 계좌로 증권플러스의 잔고동기화를 진행할 경우, 증권플러스 차트예측 이용권 30회(최초 1회)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유창민 한화투자증권 글로벌 디지털 상품(Global Digital Product)실 상무는 "증권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2030 신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증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비대면 계좌개설은 증권플러스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증권플러스 모바일 앱이나 한화투자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1-08-18 10:04:14 양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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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개인사업자 대상 '#삼성카드앤리더스 SNS 이벤트'

삼성카드는 코로나19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를 위해 페이스북 광고를 지원하는 '#삼성카드앤리더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카드앤리더스 SNS 이벤트'는 페이스북 광고를 희망하는 개인사업자가 사업장 소개 영상이나 사진 등을 촬영해 '#삼성카드', '#SamsungcardAndLeaders, #삼성카드앤리더스'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삼성카드는 선정된 10명에게 ▲삼성카드 페이스북 내 사업장 광고 게시물 게재 ▲100만원 상당의 페이스북 AD센스 광고 등을 지원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9월 26일까지다. 삼성카드는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와 페이스북 AD센스를 활용한 광고 지원을 통해 개인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카드 페이스북 페이지는 국내 카드사 중 가장 많은 154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은 국내 기준 월 14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개인사업자들의 고충을 공감하고 이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가 SNS를 통한 사업장 홍보를 어려워하는 개인사업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18 10:03:44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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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간편 실명확인 서비스 시행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신분증 실물 없이도 신한 쏠(SOL) 인증을 통해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간편 실명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간편 실명확인 서비스는 고객이 영업점 창구 태블릿PC의 QR코드 스캔 및 신한 쏠(SOL) 로그인을 통해 본인 인증만 하면 은행 직원이 기존에 제출된 고객의 신분증 이미지를 통해 실명 확인을 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돼 금융실명법 특례 적용을 받아 개발됐다. 최근 5년 이내 신한은행 영업점에 신분증을 제출해 실명정보가 저장되어 있으며 신한 쏠(SOL) 가입 고객이면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외부 영업용 태블릿PC인 STAB에 간편 실명확인 서비스를 최초 적용했으며 특히 이번 창구 태블릿PC를 활용한 전국 영업점 확대 시행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은행 내·외부 모든 대면 채널에서 간편 실명확인을 가능하도록 했다. 신한은행은 향후 업무 편의성 향상을 위해 비대면 채 널에서도 간편 실명확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서비스 모델을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간편 실명확인 서비스를 통해 은행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금융 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신분증 실물이 필요 없는 업무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지털 기술의 결합을 통해 고객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8-18 09:45:5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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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장애와 반대매매 관련 민원·분쟁 급증… 투자자 주의 요구

한국거래소가 전산장애와 반대매매와 관련한 민원·분쟁이 급증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한국거래소가 상반기 증권·선물업계에 접수된 민원·분쟁 건수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증권선물업계 총 58사 중 28사에서 발생한 민원·분쟁건수(3449건)는 전년 동기(1970건)보다 75.1% 증가했다. 특히 전산장애가 526건에서 2025건으로 크게 늘었다. 주식시장의 거래규모 확대와 공모주 투자 열풍에 따른 단기간 거래량 집중 현상이 원인으로 꼽힌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매체를 이용하는 투자자가 증가하면서 향후 접속·주문 장애 등 관련 민원·분쟁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HTS·MTS 주문매체 관련 민원·분쟁건수(2220건)는 전년 동기(688건) 대비 223% 늘어났다. 거래소는 "하반기 시장관심도 높은 IPO가 예정돼 있어 매매를 위한 접속이 집중될 경우 주문 오류 등의 분쟁 발생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①전산장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거래 증권사에 주문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대체 수단을 평소에 확인해 놓고 ② 매매의사를 입증할 기록을 수집하며 ③평소 개인의 전산 기기 성능과 주문 환경을 점검할 것을 조언했다. 또한 최근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반대매매 관련 민원·분쟁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신용거래는 대출을 통한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을 노리는 공격적인 투자방법이지만 주가 급변시에는 손실폭 확대와 반대매매로 인한 손실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투자 전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며 신용거래 약관과 설명서 등을 통해 상환기간, 담보유지비율, 추가담보 제공기한 등 반대매매와 관련한 주요 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라"고 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8-18 09:40:50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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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제6회 IPO 성공전략 웨비나' 개최

삼정KPMG가 오는 26일 기업공개(IPO) 예비 기업을 대상으로 '제6회 IPO 성공전략 웨비나'를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국내 주식시장은 풍부한 유동성이 몰리면서 유례없는 활황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 상반기 진행된 IPO는 49건, 3조17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24건, 1조693억원) 대비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IPO를 계획하고 있어 시장의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신외부감사법 도입 이후 회계제도와 규제환경이 더 강화되면서 성공적인 IPO를 위한 전략과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IPO 완료 이후 신규 상장사로서 추가되는 요구사항에 대한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커진 상태다. 삼정KPMG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회계 및 세무 이슈 관련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질적심사요건과 내부통제 측면의 준비사항을 포함한 성공적인 IPO 전략을 제시한다. 윤성원 한국거래소 기술기업상장부 팀장의 '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상장제도 및 정책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하종원 리우법무법인 위원이 '상장 심사 전에 구비해야 할 행정관리시스템'을 안내한다. 이어 삼정KPMG 강진명 상무와 장지훈 상무가 각각 '지정감사 시 발생되는 주요 회계 이슈'와 'IPO 전후 고려할 세무 이슈'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노경호 NH투자증권 부장이 '실무사례로 보는 IPO'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은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최근 계속된 유동성 확대와 대어급 기업들의 IPO로 증권시장 활성화와 함께 국내 IPO 시장도 점점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회계 및 세무 이슈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상장 직후 적용되는 제도와 규제에 대한 사전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2021-08-18 09:33:2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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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보증서 통합 심사 도입…'NH모바일전세대출플러스'

NH농협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보증서 통합 심사 프로세스를 도입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NH모바일전세대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증서 통합 심사 프로세스는 단 한 번의 대출신청정보 입력으로 전세 대출 관련 3개 보증기관 4종의 보증서를 통합 심사해 대출 가능금액, 금리, 보증수수료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대출 심사 서비스다. 고객의 상품 가입 여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최적의 조건을 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BM 특허도 출원했다. 대출 대상은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 이거나 9억원 이하 1주택을 소유한 만 19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로, 총부채상환비율(DTI) 40% 이내 및 소득 요건 부합시 임대차 계약 관련서류를 촬영해 NH스마트뱅킹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농업인(0.20%포인트), 보증서 담보(0.30%포인트), 비대면 신규(0.10%포인트) 등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0.40%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해 17일 기준 최저 2.75%을 적용받을 수 있다. 고명환 디지털마케팅부장은 "다양한 전세대출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고객 중심의 사고로 상품을 기획하고 혁신적인 프로세스를 적용한 비대면 전세대출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NH스마트뱅킹 또는 고객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08-18 09:29:57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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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교보문고 PLCC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

롯데카드가 교보문고 통합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PLCC 상품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를 비롯해 패스트푸드, 편의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학원, 약국 등에서 결제 시 5%를 교보문고 통합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이용금액의 5%를 건당 2000점, 월 3만 점까지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일상 적립 혜택으로 ▲패스트 푸드(롯데리아·버거킹·맥도날드·KFC) ▲편의점(CU·세븐일레븐·GS25) ▲OTT(넷플릭스·유튜브프리미엄·왓차) ▲기타(학원·약국·미용실) 업종에서 5%를 적립해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40·80만원 이상인 경우 각각 1만·2만점까지 적립할 수 있다. 또 교통 적립 혜택으로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인 경우 대중교통(버스·지하철)에서 5%를 월 5000점까지 적립해 준다. 여기에 전월 이용실적과 무관하게 국내외 모든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0.7%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총 5500원 상당의 교보문고 멤버십 쿠폰을 월 1회 제공하는 한편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인 경우 카페(스타벅스·이디야·할리스)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월 1회(연 10회) 할인해 준다. 한편 카드 디자인은 도서의 특징을 살려 중세시대의 장서표, 양장 책의 질감, 목판 인쇄 3가지 콘셉트로 마련됐다. 연회비는 1만8000원(국내전용·해외겸용)이며 롯데카드 로카앱이나 홈페이지, 교보문고 앱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도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도 교보문고 통합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어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카드"라며 "핫트랙스의 음반, 디지털, 디자인 문구 등을 구매할 때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8-18 09:29:09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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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

흥국생명이 유병자를 위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흥국생명은 고령의 유병자도 보험료 할증 없이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인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간겅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등의 이력을 가진 유병자들도 보험료 할증 없이 암 관련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5가지 관련 질환이 모두 있어도 이 같은 혜택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주계약인 재해후유장해를 비롯한 총 13가지 특약으로 암 치료 시 필요한 진단금·입원비·수술비·항암약물방사선치료비 뿐만 아니라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를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험료 납입 중 암 진단을 받은 경우 보험료 납입 면제(암납입면제 특약 가입 시)도 가능하다.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이 지급되지 않지만 표준형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납입완료 후에는 표준형의 해지환급금에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한다.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기간은 10/15/20/30년 중 선택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 상품이 보험료 부담으로 암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중·장년층의 유병자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와 고객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 개발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8 09:24:30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