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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작은 크기·강력한 성능 '노블 공기청정기2' 출시

크기 작아도 30평형급 청정 성능…펫 기능 강화도 코웨이가 작아진 크기에 강력한 청정 성능과 스마트한 기능으로 재탄생한 30평형급 '노블 공기청정기2 (100㎡)'(사진)를 출시했다.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는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건축학적 아키텍쳐 디자인과 혁신적인 청정 성능으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코웨이 대표 제품이다. 신제품은 코웨이만의 혁신적 청정 기술로 기존 제품 대비 약 35% 작아진 크기에 30평형의 청정 성능을 구현했다. 넓은 공간을 관리하는 대용량 공기청정기임에도 불구하고 작아진 사이즈로 활용성을 높여 다양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 단계 진화한 '상하 4D 입체 청정 시스템'을 탑재해 더 빠르고 강력해진 청정 성능도 자랑한다. 이 제품은 4단계 필터(프리필터, 더블에어매칭필터, 탈취강화필터, 4D 에어클린 V케어필터)로 구성된 4D 입체 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고 공간 내 부유 세균 및 곰팡이, 바이러스까지 99.9% 감소시켜준다. 신제품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을 위한 펫 기능까지 강화했다. 또한 코웨이 제품을 제어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관리하는 코웨이 아이오케어(IoCare)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도 적용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황과 용도에 따라 최적의 맞춤 청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형대의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2 09:16: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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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우즈벡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제대와 ‘2+2 복수학위’ 협정 체결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지난 3일 교내 집현관 10층 소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제대(Tashkent International University)와 2+2 복수학위 협정(MOA)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타슈켄트 국제대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한 사립 대학으로, 2023년 10월에 설립됐다. 이 대학은 세계의 명문 대학 및 단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정식에는 엄종화 세종대 총장, 홍우영 대외부총장, 김형욱 대외협력처장, 김대종 홍보실장, 전용욱 타슈켄트 국제대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두 대학은 문화 및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2+2 복수 학위 프로그램을 설립해 참여 학생들에게 두 대학 모두에서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엄종화 총장은 "이번 협정을 통해 세종대와 타슈켄트 국제대 간의 상호 협력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12 09:13: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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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中企 상품·농축수산물 할인 이벤트

같은 상품 여러개 주문시 '할인'…'새해 적립이오' 이벤트도 공영홈쇼핑이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달 24일까지 같은 상품을 여러 개 주문하면 할인 받을 수 있는 '마음을 보내세요' 행사가 열린다. 2개 구매 시 5%, 3개 혹은 4개 구매 시 10%, 5개 이상 구매 시 15%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방송 상품을 모바일 앱이나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구매한 상품은 주문 시 각각 다른 주소지를 지정해 배송할 수 있다. 31일까지 펼쳐지는 '2025 새해 적립이오'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방송 상품을 두 번 이상 구매한 고객 중 결제액 15만원 이상 5000원, 20만원 이상 1만원, 30만원 이상 1만50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13일부터 23일까지 모바일 앱의 '선물하기'를 통해 주문하면 1000원의 추가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수산대전' 행사도 진행한다. 13일부터 19일까지 공영홈쇼핑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수산물 20%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이벤트다. 쿠폰은 고객당 1장 제공하며 2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굴비 등 제수용 수산물을 비롯해 전복, 오징어, 갈치 등 다양한 인기 수산물을 준비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공영홈쇼핑이 준비한 설 맞이 상품과 함께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2 09:08: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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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평 넓힌다”…한신대, ‘한신북돋움’ 프로그램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중앙도서관(관장 문철수)은 지난달 26일 '2024학년도 2학기 한신북돋움 프로그램'의 우수 활동 조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한신대 1~4학년 재학생 40명을 모집해 5명이 1팀으로 총 8개 조가 활동했다. 각 팀은 활동기간 동안 총 3회 독서 모임과 3권 이상의 책을 정독한 후 개인별 결과보고서를 제출했다. 중앙도서관은 제출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팀 활동의 적극성, 발제 내용의 충실성, 도서 감상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활동 조를 선정했다. 우수 활동 조에는 ▲1등 최우수상 '1조 활자요리사' ▲2등 우수상 '6조 밀리와 아이들' ▲3등 장려상 '8조 팔팔한 8조'가 차지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번 한신북돋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참여 소감을 통해 "북돋움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새롭게 깨달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접하며 사고의 폭이 넓어졌고,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 중앙도서관은 학생들의 독서 활동 지원과 도서관의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서 캠프', '연체특별해제', '다독자 선정', '한신북돋움' 등 여러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12 09:08:2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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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한번 더 콘덴싱 : 가치의 재발견' 전시회

국민대 금속공예학과와…11개 팀 입상 '영예' 경동나비엔이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와 함께 '한번 더 콘덴싱 : 가치의 재발견' 전시회를 개최한다. 12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선 수명이 다한 콘덴싱보일러의 부품과 자재를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으로 재탄생시킨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은'에서 진행한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9월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와 산학협약식을 맺고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연소 과정에서 버려지는 열을 회수해 한 번 더 활용하는 콘덴싱보일러에서 착안해 폐보일러를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에는 총 20개 팀이 41개의 작품을 출품해 11개 팀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상인 대상은 보일러 외장커버로 의자를 만들어 '온기를 품은 쉼터'를 표현한 '업보' 팀에 돌아갔다. 콘덴싱보일러가 선사하는 따뜻함을 일상에서 휴식을 제공하는 의자로 재창조하며 '업사이클링'이라는 주제와 가장 적합하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출품작 중 가장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보일러 부품인 '버너'와 '전선'을 활용해 가스스토브를 제작한 '인더스플레임'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보일러 부품으로 식물 순환시스템인 '테라리움'을 만들어낸 '그리너' 팀과 카세트테이프 디스펜서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은 '보일러업고튀어' 팀이 수상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우리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콘덴싱보일러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경동나비엔은 앞으로도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 가치를 알릴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2025-01-12 09:03: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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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 '굿 무드' 제시

인트렌드서 '마음 안녕·건강위한 기본 좋은 상태' 선봬 현대L&C가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로 '굿 무드(GOOD MOOD)'를 제시했다. 12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에 따르면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 2025·2026'에서 마음의 안녕과 건강을 위한 기분 좋은 상태를 의미하는 '굿 무드(GOOD MOOD)'를 트렌드로 제시했다. 인트렌드 세미나는 현대L&C가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최신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공유한다. 세미나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으며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 전문가·학계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거시 트렌드, 마감재 트렌드, 제품군별 건자재 트렌드 등 3부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는 노르딕 라이프 '노르딕 캐빈(Nordic Cabin)' ▲럭셔리 라이프 큐레이팅 '수퍼 하이(Super High)' ▲몸과 마음의 기쁨 '조이-코노미(Joy-conomy)' 등 총 3가지 사회적 트렌드를 제시했다. 2부에서는 이들 트렌드가 마감재의 색상·소재 등의 측면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분석해 소개했다. 3부에서는 인테리어 스톤·필름 마감재·벽지 등 각 제품군별 트렌드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선별한 '올해의 머터리얼 2025'를 각각 소개했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이달 중 현대L&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라며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앞으로 신제품 개발에 적극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2 08:57: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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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대형 평형 미달...신축이어도 분양가 '부담'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서도 서울 신축 단지에 대한 열기는 여전하다. 다만 대형 평형이 잇따라 미달돼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의 중대형 면적의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상봉동 '더샵퍼스트월드서울'의 당첨자 계약이 오는 14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상봉터미널 자리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8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39~118㎡, 공동주택 총 999가구 규모다. 이 중 800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지난달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전용면적 59㎡는 21가구 모집에 2214명이 몰려 105.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44A㎡는 40.27대 1, 44B㎡는 36.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많은 119세대를 모집한 98B㎡형은 362명이 접수해 3.04대 1을 기록했다. 84세대를 모집한 98C㎡형은 119명이 접수, 1.42대 1이라는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두 타입 외에도 ▲98A㎡ ▲98D㎡ ▲118㎡는 공급수량에 비해 신청자가 적어 2순위 청약까지 모집했다. 118㎡의 경우 82가구 모집에 67명이 접수해 미달됐다. 노원구 월계동에서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통해 들어서는 '서울원아이파크'는 지난8일 계약포기가 이어지면서 예비입주자를 대상으로 추가입주자를 선정하고도 남은 미계약 세대 558가구의 무순위 청약(줍줍)을 진행했다. 전용 74㎡ 3가구와 84㎡ 111가구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전용 105㎡, 112㎡, 120㎡ 등 중대형 면적이다. 서울원아이파크 역시 1순위 청약 당시 1414가구 모집에 2만1219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14.94대 1을 기록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유형은 59㎡A형으로 19가구 모집에 4054명이 몰려 268.5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가장 많은 242세대를 모집한 105㎡A형은 603명이 접수해 2.49대 1, 241세대를 모집한 120㎡A형도 521명이 접수, 2.61대 1이라는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112㎡B ▲112㎡C ▲120㎡C ▲143㎡ ▲145㎡ ▲159㎡ ▲161㎡ ▲170㎡는 공급수량에 비해 신청자가 적어 미달됐다. 112㎡C형의 경우 18가구 모집에 9명이 접수, 절반에 불과했다. 줍줍에 1만명이 넘게 몰려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으나 가장 경쟁률이 높은 유형은 전용 74㎡로 3가구 모집에 약 1650여명이 몰려 552.67대 1을 기록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형'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60.63대 1로 나타났다. ▲ 2023년(47.66대 1) ▲ 2022년(31.14대 1)과 비교해 더 치열해진 결과다. 지난해 10월 강남구에 공급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94㎡형은 투기과열지구 지정 분양단지로 추첨제 비율이 50%에 불과했지만 무려 5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분양가 상승으로 인한 자금 부담, 소규모 가구 수 증가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짙어질 전망이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부동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와중에 수요자들이 청약단지를 선정하는 잣대는 더욱 엄격해질 수밖에 없어 보인다"며 "분양가상한제 단지 등 가격 경쟁력을 갖추거나 입지의 희소가치 등에 따라 수요 쏠림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방배6구역 주택재건축을 통해 '래미안원페를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동, 총 1097가구 규모이로 이 중 전용면적 59~120㎡, 총 4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상제 적용단지로 당첨되면 7억원 안팎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에 기대감이 높다. 강남의 분상제 단지라는 매력적인 조건에도 잇따른 대형 평형 분양 저실적이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1-12 08:54:18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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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 셋째 주 2177가구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2177가구(일반분양 80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대구 동구 신천동 '더팰리스트데시앙', 경기 성남시 금토동 '성남금토A4블록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경기 의왕시 청계동 '의왕청계2A1블록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원페를라' 1곳이 개관 예정이다. 태영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더팰리스트데시앙'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8개동, 아파트 418가구·오피스텔 32실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이 중 아파트 전용면적 100~117㎡, 총 4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후분양으로 공급되며 2025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효신초가 연접한 초품아 단지로 수성구 학원가와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반경 1km 내 동대구역 및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해 대구지하철 1호선·고속철도(KTX)·수서고속철도(SRT) 등을 통한 지역 내외 이동이 용이하다.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서 방배6구역 주택 재건축을 통해 '래미안원페를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동, 총 1097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20㎡, 총 482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후분양으로 공급되며 2025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 역세권 단지로 서리풀터널·서초대로를 통해 강남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중심 반경 2km 내 롯데마트, 서울성모병원, 서리풀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위치하며 방배초, 서문여중·고 등이 도보 통학권이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1-12 08:52:46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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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2일 일요일 [쥐띠] 36년 화력이 너무 세도 밥이 잘 안 된다. 48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60년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72년 성형보다는 운동으로 살을 빼보는 것이. 8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소띠] 37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49년 탐색이 끝났으면 이제 행동으로. 61년 햇빛과 물은 누구에게나 공평. 73년 내 이득이 있으면 누군가는 손실이니 이기심을 버려라. 85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호랑이띠] 38년 부족하기에 겸손 하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50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멀어질 수 있다. 62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애정을 가져라. 74년 상대를 헐뜯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보라. 86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니. [토끼띠] 39년 알아도 모르는 척하라. 51년 좋은 일로 관공서에 갈 일이 있다. 63년 강인한 정신력에 성공의 친구가 따라온다. 75년 좋은 결과로 나의 고생이 계산되니 피곤이 풀린다. 87년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이치. [용띠] 40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자중. 52년 산전수전 겪다보면 지혜도 생기니 공짜가 없는 이치다. 64년 섣부른 다이어트보다 일단 하루쯤 금식해 보는 것도. 76년 집에 오면 손부터 씻자. 88년 정치에 관심 두지 않는 것이. [뱀띠] 41년 정은 인수(부모)이다. 53년 마음이 우울해도 공부로 극복. 65년 영업 이득으로 즐거운 하루. 77년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몹시 애태우지 않도록. 89년 동의보감에 삼보(三寶)가 있듯이 사주팔자에도 정신기(印比食)가 있는데. [말띠] 42년 자식승진으로 행복하니 겸손. 54년 하늘에서 행운의 다이아몬드가 쏟아진다. 66년 유혹이 많으니 지갑을 잘 지켜라. 78년 나는 안 지키면서 남은 지켜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90년 성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 [양띠] 43년 배우자로 인해 슬픔에 젖을 일이 발생. 55년 폭풍우가 쳐도 방비가 든든하다. 67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79년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아 물러난다 해도 다시 내일이 있다. 91년 이제라도 가계부를 적어보자. [원숭이띠] 44년 재능 많은 자식으로 인해 지출이 많다. 56년 일이 서투르나 바로 익숙해진다. 68년 고속도로에서 빨리 달리지 않는다고 앞서려 하다 사고. 80년 착각은 자유지만 결과는 책임. 9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나는 왜. [닭띠] 45년 세상의 모든 꽃이 다 아름답지는 않다. 57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어서 그대로 된다. 69년 건강을 위해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라. 81년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픈 것이니 먼저 예의를 지켜보라. 93년 건강하니 매사에 감사하자. [개띠] 46년 가족에게 왕따를 당하는 기분. 58년 굴러다니는 돌도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다. 70년 얕은수를 부리지 않으면 인덕이 오게 마련. 82년 난 양보를 하지 않고 상대가 양보하기만 바라는 것인지. 94년 지혜가 삶을 윤택하게 했다. [돼지띠] 47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빛날 수 없다. 59년 어려운 일도 자신감을. 71년 추억이 있으니 인생은 아름다운 것. 83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95년 지난 일을 되살리며 열을 받지 말자.

2025-01-12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