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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혜정 일 매출 1억원 '엔뚜마노' 대표, G마켓 손잡고 해외진출 날갯짓

G마켓에 입점해 일 매출 1억원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전 전문 브랜드 '엔뚜마노'는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에 <메트로경제>는 장혜정 대표를 만나 성공 노하우를 들어봤다. '엔뚜마노'는 가정과 회사 등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전기담요, 만능 슬라이서 등 최신 가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용성에 주안을 두고 개발한 대용량 가습기, 전기담요 등이 대표적이다. '엔뚜마노'는 사업 초창기부터 G마켓을 통해 온라인 위주로 판매를 전개하며, G마켓과 함께 성장해 왔다. 장혜정 엔뚜마노 대표는 "온라인은 경쟁 상품에 빠르게 대응하고, 신상품에 대한 고객 반응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이라며 "G마켓은 회원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충성고객을 다수 보유한 채널로 유명하다.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기 시작하면 충성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 아주 좋은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G마켓의 풀필먼트 서비스는 '엔뚜마노'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장 대표는 "브랜드 설립 초기 치약, 칫솔, 샴푸 등 대기업 생필품을 도매로 매입해 G마켓에서 판매했는데, 당시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물류 인프라 구축이 큰 숙제였다"며 "그때 활용한 것이 풀필먼트센터 입고 및 운영 관리가 용이한 G마켓의 '스마일배송' 서비스였다"고 말했다. '스마일배송'은 G마켓이 제공하는 물류 서비스로, 상품을 G마켓의 풀필먼트 센터에 입고하면 G마켓이 직접 포장과 배송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주문 다음 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익일 배송을 보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설립 1년 만에 매출 4~5억원을 달성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 역시, G마켓 배송 서비스였다는 게 장 대표의 설명이다. 장 대표는 "스마일배송은 상품 수 관리가 용이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직원 2명과 함께 400개 상품을 관리하고 판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기반으로 회사 설립 1년 만에 월 매출 4~5억원을 달성, 이후 약 2000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마련해 직원을 충원하고 인프라를 확장해 가전제품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엔뚜마노'는 G마켓의 역직구 플랫폼인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해외 사업 확장에도 나선다. 'G마켓 글로벌샵'은 G마켓 입점 셀러가 해외 판매에 동의만 하면 G마켓이 영어, 중국어로 번역해 상품을 등록하고,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통번역 고객서비스(CS) 대응도 지원해 주는 서비스다. 장 대표는 "엔뚜마노가 G마켓을 통해 일 매출 1억원이 넘는 성과를 기록한 것 역시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국내외로 판로를 넓힌 효과"라고 설명했다. 초보 및 예비 셀러를 위한 팁도 전했다. 장 대표는 "상품 노출과 물류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하는 스마일배송을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경쟁 제품에 비해 가격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서비스 개선, 상품 구성 다양화, 사은품 제공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셀러라면, G마켓 글로벌샵이 최적의 파트너"라는 점도 강조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27 08:30:13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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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경제 12월27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4분기 부패·공익신고자 74명에게 보상금 약 15억4000만원을 지급 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가 규제특례(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친환경 순환경제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벤처투자가 부족한 지역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경남 통영시와 창원시, 부산 기장군·강서구가 기회발전특구로 추가 지정돼 약 7조원 규모 기업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지속가능항공유(SAF) 설비투자 지원과 SAF 급유 항공사에 대한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등 SAF 확산을 위한 지원대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면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워 정비 사각지대에 놓여왔던 노후 저층 주거지에 비(非)아파트 공급을 지원하는 '뉴:빌리지'사업 선도사업 대상으로 서울시 4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자본시장> ▲원·달러 환율이 15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떠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원화 약세 현상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는 수출주들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가운데, 복합적인 대내외적 상황으로 수출주 섹터별로 상반된 주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중소형 증권사들은 내년에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한미약품그룹 내 경영권 갈등이 화합 단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갈등 핵심 인물이었던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 등 '3자 연합' 측과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사내이사가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2024년은 비만 치료제가 큰 주목을 받은 해였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제가 체중 관리에서 치료 영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 역시 올해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를 냈다. ▲AK플라자가 10년 전 매각했던 분당점과 관련된 부동산펀드의 수익증권을 다시 사들이며 운영권 강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25일 기준 연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022년 매출 2조원을 기록한 이후 2년 만이다. ▲2024년 업계 불황 속에서 백화점과 마트 등 유통업계는 공간 재혁신과 특화 매장 도입 등 외부 요인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조직 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추진해 왔다. <금융> ▲보험료뿐만 아니라 실손보험 손해율 및 적자의 원인인 비급여에 대한 근본적인 관리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40주 연속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는 10주째 하락했다. ▲소상공인 채무 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신청액이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임금근로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경제 주체로 자리매김해 여성보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산업> ▲방송통신위원회가 '온라인피해365센터'를 통해 AI 서비스에 따른 피해와 불만을 구제하기 위한 서비스를 개시했지만 업계를 중심으로 피해 구제에 역부족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미 센터에서 처리할 수 없는 AI 관련 피해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AI 기본법 등을 통해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완성차 업체들이 국내 시장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와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는 점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다. 혼다와 토요타는 과거 '노재팬' 정서로 판매량이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사회공헌 활동과 대규모 투자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온 효과를 보고 있다. 여기에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은 최근 고유가 시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27 06:00:1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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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지식보다 지혜

아는 게 많고 적음을 떠나서 잘난 척이 심한 사람이 있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때 눈에 드러날 정도로 자기가 많이 알고 있다는 걸 강조한다. 자기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알리고 싶은 심리다. 인성이 과다하거나 식상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사주 중에 잘난 척하는 사람이 꽤 있다. 인성이 많으면 머리가 좋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똑똑한 건 아니다. 자기가 똑똑한데 세상이 몰라준다고 생각하면 똑똑하면서 불행한 바보가 될 수도 있다. 식상 사주도 재주가 뛰어나서 간혹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아는 게 많으니 알려주겠다고 나서다 핀잔을 받기도 한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잘난 척이 심해지는 사람이 있다. 살면서 알게 된 것도 많고 나이도 있으니 다른 사람들이 자기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렇다. 나이 들어 잘난 척이 심해지면 꼰대 소리를 듣고 더 심해지면 진상으로 전락한다. 그건 내가 잘 알아, 내가 해봐서 아는데,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이런 소리를 계속하면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지식보다 지혜가 더 필요하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나이 들어 인생을 품위 있게 꾸려갈 수 있다. 불교 잡보장경은 지혜가 어떤 것인지 잘 알려준다. 잘난 척 교만하게 행동하지 말라, 주변에 베풀어라, 남을 미워하지 말라 같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비유로 이해하기 쉽게 보여준다.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얻은 다음에도 잘난 척하거나 교만한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석가모니가 대중들에게 이야기하는 요지는 지혜롭게 인생을 꾸려가라는 것이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흔해도 지혜를 갖춘 사람은 드물다. 교만하지 말고 나쁜 말 하지 말고 이기심을 버리고 남을 모함하기를 그쳐야 한다.

2024-12-27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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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쥐띠] 36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48년 인생에 연장은 없으니 오늘이 최선일 터. 60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 72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다. 84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소띠] 37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49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61년 편견을 가지고 자녀를 보지 마라. 73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나도 보답을 받는다. 85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니. [호랑이띠] 38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 50년 오후에 운전 주의. 62년 늘 하던 일이 낯설게 느껴진다. 74년 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을 것. 86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토끼띠] 39년 주변의 소통이 결정적 역할. 51년 일은 적극적으로 행동. 63년 지극한 마음으로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75년 급한 인연은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87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용띠] 40년 집안에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5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아라. 64년 친구로 인해 곤란을 겪는다. 76년 재능이 너무 많아 오히려 곤란. 88년 투자에 욕심내기보다는 있는 돈 관리 잘하자. [뱀띠] 41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53년 사회에서는 신용이 우선. 65년 늘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둬라. 77년 주변의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89년 현실을 받아들여야 답이 나올 것이니. [말띠] 42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54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마라. 66년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말이 있다. 78년 자신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지 말자. 90년 벌은 작은 곤충이지만 질서가 일사불란. [양띠] 4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55년 몸이 피곤한 날이니 우선은 휴식하자. 67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79년 길이 없다면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91년 변화의 기운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 [원숭이띠] 44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56년 열심히 노력하면 운도 따른다. 68년 내일을 위해 돈을 아껴야 한다. 80년 계획이 서면 부지런해야 재물이 따라온다. 92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다. [닭띠] 45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57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가니 해결된다. 69년 고정관념은 나쁜 편견을 부른다. 81년 잘살고 싶다면 흔들림 없는 신념과 신용으로. 93년 모아둔 비상금으로 집수리를 시작. [개띠] 46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58년 의지가 꺾일 때는 부모님을 생각해보라. 70년 결심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82년 불평보다 묵묵히 지내다 보면 하늘에서 기회를 주기 마련이다. 94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다. [돼지띠] 47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라. 59년 매번 해오던 일이 신물이 난다. 71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다. 83년 무슨 일이든 움츠러들지 말고 즐겁게 해나가도록. 9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양보를 해야 한다.

2024-12-27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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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美 'CES 2025'서 AI 농업기술 선봬

국내 업계 최초 참가…다기능 농업로봇등 내놔 대동이 내년 1월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 2025'에 국내 업계 최초로 참가해 글로벌 하이테크 농업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인공지능(AI) 농업 기술을 선보인다. 27일 대동에 따르면 이번 CES 전시 부스에서 'AI to the field'를 콘셉트로 첨단 AI 기반의 ▲다기능 농업로봇 ▲정밀농업 ▲AI 식물 재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다기능 농업로봇은 이번에 최초 공개하는 제품으로, 대동 농업 로봇 사업의 이정표다. 대동은 AI 로봇을 위해 올해 AI와 로봇 분야 R&D 기업을 설립하고, 농기계와 로봇이 자율 무인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국내 업계 최초로 비전 센서 기반으로 농경지·장애물·작업기를 인식해 자율작업을 수행하는 트랙터와 작업자를 자율 추종하는 운반 로봇을 개발해 농가 실증을 완료했다. 운반 로봇은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 다기능 농업 로봇은 딸기 재배 작업을 기준으로 로봇에 탑재된 AI 소프트웨어가 사람의 음성 지시를 이해하고, 주변 환경을 인지해 다양한 작업을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모습을 시연할 예정이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AI 식물 재배기도 출품한다. 이 제품은 AI와 농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 중인 농업 솔루션 '스마트 파밍(Farming)' 기술로 작물별로 생육 환경을 자동 조정하고, 생육 상태를 분석해 수확 시기도 예측 가능한 것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4년간의 정밀농업 실증을 기반으로 AI가 알아서 농사를 짓는 미래농업의 모습도 체험할 수 있다. 트랙터 내부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토양 분석과 비료 처방, 생육·병해충 진단, 수확 등 각 작업에 대해 안내하고 작업 수행 여부를 관람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원유현 대동 대표는 "다년간 개발한 AI 기반의 미래농업 기술을 세계 시장에서 선보여 그 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AI농업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며 "내년부터 국내 시장에 정밀농업, 스마트파밍 등 미래농업 기술을 본격 보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CES에는 김준식 회장과 원유현 부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래 신기술 트렌드도 살필 예정이다.

2024-12-27 03:51:46 김승호 기자
[인사] KB증권

<승진> ◇전무 △상품전략그룹장 박민배 △디지털사업그룹장 손희재 △Equity운용본부장 윤법렬 △해외사업본부장 노종갑 △연금본부장 송상은 ◇상무보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홍은미 △Prime센터 김유진 △SME금융부 이경재 △기업금융1부 조경휘 △기업금융2부 이기우 ◇이사대우 △OCIO솔루션부 이미영 △WM고객전략부 김종규 △WM상품부 한수길 △강남스타PB센터 이주희 △구미지점 심병성 △김해지점 정지수 △ 대체투자심사부 송찬기 △법무지원부 윤청호 △브랜드전략부 최두희 △수원지점 김정환 △역삼PB센터 이화숙 △인사관리부 엄현석 △정보보호부 이상조 △준법지원부 양세종 △천안지점 김정현 <신규 선임> ◇전무 △소비자보호본부장 강민혁 ◇상무 △M&A본부장 안태석 △채권운용본부장 소상현 △자본시장영업본부장 강승환 △중부지역본부장 장홍탁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박연규 △동부지역본부장 정은진 △디지털영업Tribe장 김대돈 △국제영업본부장 박한진 △남부지역본부장 김봉준 △액티브영업본부장 박정우 △강북지역본부장 문경훈 △IT본부장 이동윤 △리스크관리본부장 김보형 <전보> △IB부문장 겸 IB1그룹장(전무) 주태영 △글로벌사업그룹장(전무) 김신 △IB2그룹장(전무) 양현종 △Quant파생운용본부장(전무) 이철진 △PBS본부장(전무) 안직현 △WM투자상품본부장(상무) 김태우 △오퍼레이션본부장(상무) 김성현 △강남지역본부장(상무) 이환희 △Compliance본부장(상무) 장철근

2024-12-26 22:18:15 신하은 기자
[인사]하나은행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 △중앙영업그룹대표 김진우 △기업그룹장 서유석 △호남영업그룹대표 겸 광주전남영업본부 지역대표 우승구 △영남영업그룹대표 이재헌 ◇상무 △자금세탁방지본부 곽유근 ◇본부장 △리테일사업본부 강은숙 △강서영업본부 구흥모 △투자금융본부 권용대 △여신관리본부 김광일 △부산울산영업본부 김형주 △기업플랫폼본부 박태준 △클라우드본부 신규진 △경기영업본부 양영렬 △디지털채널본부 엄태성 △대전세종영업본부 오세진 △서초영업본부 이승규 △강남영업본부 이정현 △강남서초영업본부 전명철 △기업사업본부 전병우 △영업지원본부 전정숙 △종로영업본부 천병주 △광주전북영업본부 최홍길 △글로벌사업본부 하송암 <전보> ◇부행장 △디지털혁신그룹장 겸 AIㆍ디지털전략본부 이선용 △영업지원그룹장 이은배 △신탁ㆍ투자상품본부 이재철 ◇상무 △ICT그룹장 계용근 △여신그룹장 이영준 △경영기획그룹장 겸 경영전략본부 정영석 ◇본부장 △손님지원본부 강인홍 △대전영업본부 김세용 △남부영업본부 박영미 △동부영업본부 이용현 △하나더넥스트본부 이은정 △데이터본부 정은혜 △중앙영업본부 정철 △강북영업본부 차태근 △충남북영업본부 함종덕 △서부영업본부 홍경택

2024-12-26 19:19:13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