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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 성료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19일 오후 6시 30분 '2024 김해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이 개최됐다. 김해시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김해시 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체육인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은 2024년 한 해 동안 김해시 명예를 높이고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특히 국제대회와 전국체전을 비롯한 국내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체육인들에게 각종 상과 표창장이 수여됐고 김해시 체육의 발전과 상위 성적 입상을 위한 사기 진작의 기회가 됐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16개 상이 수여됐으며 경남도지사의 표창장 4개를 비롯해 김해시장의 감사패 11개, 표창장 42개 등 다양한 상이 주어졌으며 김해시체육회장 시상 부문에서는 김해체육상 공로부문 9명, 지도부문 7명, 경기부문 9명 등 25명이 수상했으며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공로패도 20명이 받았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 체육회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4년을 마무리하며 내년 체육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체육인들의 단합을 다지며 차기년도 김해시 체육의 발전과 상위 성적 입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서동신 김해시체육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체육인들 사기를 진작시키고, 홍태용 김해시장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김해 체육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해시와 협력해 체육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2024 김해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은 김해시 체육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김해시 체육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

2024-12-20 13:48:2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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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협약 체결

울산시는 20일 오후 3시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의 청정수소 도시 도약을 위해 울산시와 산학연관의 공동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식은 안승대 행정부시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산·학·연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주제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수소연합,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7개 유관 기관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SK가스, 롯데케미칼, 이수화학, 고려아연, 어프로티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등 9개 기업체 및 박성민 국회의원, 울주군 등 총 18개 산학연관이 동참한다. 이들 산학연관은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운영·관리 ▲지역 특화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 및 육성 ▲수소특화단지 통합·연계 운영 ▲안정적 청정수소 공급을 위한 기반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정부가 지향하는 수소 경제의 탈탄소화 정책 방향에 맞춰 과거 울산이 부생수소 생산·활용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청정수소로의 생태계 구축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협의체가 울산이 세계적 청정수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체결한 산학연관은 청정수소 생산 기업과 지원시설이 집적화된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이후 이날 협약식까지 총 6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청정수소 혼소 발전, 신재생 에너지 활용 친환경 수소 생산, 수소 활용 추진 선박, 암모니아 크래킹 등 다양한 주제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울산을 청정수소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4-12-20 13:40:5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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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상수 교수, '2024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연구성과 이뤄낼것"

한림대학교 의료원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의 이상수 정형외과 교수가 미국 클라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24 세계 최고 영향력 연구자'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클라리베이트는 글로벌 학술정보 분석기업으로 올해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6636명의 연구자를 선발했고, 국내에서는 75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림의료원에 따르면, 이상수 교수는 인공관절, 고관절질환, 골다공증, 근감소증, 노인정형외과 등의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연구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근육생물학 분야의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며 세계적인 석학으로 자리 잡았다. 그 결과 지난 10년간 국제 저명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131편이고 이 논문들이 전 세계 연구자들로부터 4314회 인용되는 등 정형외과 관련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또 의료 서비스의 개선과 함께 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들에 매진하며 진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상수 교수는 "수많은 연구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한 동료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영광스러운 이번 HCR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좋은 연구를 이어나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관절센터 소장과 한림대학교 골격노화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이상수 교수는 지난 1989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2000년에는 동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정형외과 임상과장, 기획실장, 16대 병원장을 역임하며 병원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20 13:40:3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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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2025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밸류업 기대감 높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오는 2025년 1월 13일부터 16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25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개최되는 전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컨퍼런스로, 이번 행사에는 550여개 업체와 8000여명의 투자자, 업계 전문가 등이 참가한다. 43회차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에서의 공식 초청은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상장 직후 글로벌 무대에서 신약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를 자체 개발해 해외 21개국에 기술수출하고 있다. 또 온코닉테라퓨틱스는 합성치사 항암 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을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확보했다. 이 물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췌장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기도 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들과의 전략적 미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신약 파이프라인과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창출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공모가에 '네수파립'의 시장 가치를 제외해 신규 주주들의 이익을 남겨놓았던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네수파립'을 통한 본격적인 기업 가치 재평가 및 밸류업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0 13:40:3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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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통

사천시 대표 휴양·관광시설인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천시는 20일 박동식 시장, 사천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통식은 국도 3호선 실안관광지 입구에서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잇는 실안마을 도시계획도로의 확·포장 공사를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로 실안동에 있는 각산 일원에 조성된 편백향 가득한 초록빛 힐링 공간이다. 또 자연휴양림은 숙박동, 야영데크 등을 비롯해 탁족장, 어린이 물놀이장, 숲 놀이터, 숲 탐방시설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설치돼 가족 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수령 40~50년 이상의 편백림 군락지가 39.4ha 규모로 형성돼 삼림욕을 하기에 적합하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2021년 8월 개장한 이후 매년 12만 명이 찾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4m의 협소한 도로 탓에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 방문객은 통행 불편을 겪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농로로 함께 이용함으로써 농기계와 차량 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2020년 5월 150억원의 사업비로 길이 1775m, 폭 15m로 확·포장하는 실안마을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시작해 4년 6개월여 만에 완료했다. 이번 사업의 토지 보상은 2014년부터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의 통행 불편 해소는 물론 도로의 기능 향상으로 침체된 각산 인근 지역 관광자원 개발과 체류형 관광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그동안 소외된 지역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20 13:39:5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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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종합청렴도 2등급…전년 대비 1등급 ↑

양산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2023년도 평가에 비해 1등급 상승한 것으로, 양산시의회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양산시의회는 청렴도 개선을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 경남도 내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청렴도 교육 전원 이수, 이해충돌방지제도 위반여부 자체점검 실시 등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그 결과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부패인식 및 부패경험 점수가 75개 기초시의회 평균보다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양산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긍정적으로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곽종포 의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양산시의회가 시민들과의 신뢰를 더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청렴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 믿음직한 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양산시의회는 이번 청렴도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앞으로 보다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제도를 마련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2024-12-20 13:38:52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