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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해외진출 지원확대...GBC 입주기업 모집

美 관세조치 피해기업 우선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비즈니스센터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기부가 세계 주요 교역거점에서 운영하는 기관이다. 현재 전 세계 14개국 21개 지역에 설치했다. GBC에 입주한 기업들은 독립실과 회의실이 제공된다. 비입주기업도 수시로 활용할 수 있다. 특화 프로그램(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지원 등)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보호무역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대내외 환경 변화 등을 적극 고려해 지원 체계를 늘렸다. 우선, 해외멘토단을 구성해 해외진출 온라인 세미나 및 후속 상담 등을 지원한다. 다음은 미국의 관세조치에 따른 피해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법률·회계·노무 등 현지 자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BC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중진공 누리집 '지원사업-글로벌비즈니스센터-온라인 신청' 항목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순배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 해외에 직접 진출하여 고객 발굴 및 사업확장을 추진하려는 중소·벤처기업이 많아지고 있다"며 "GBC별 특화 프로그램 및 해외멘토단 운영 등 GBC 운영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13:24:3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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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물류위원회 개최..."美 대중국 디커플링 해운정책은 기회"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국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의 역할을 축소하는 디커플링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의 신해운 정책이 오히려 우리 물류기업에 '위기'보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제물류 현황과 물류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주제로 제52차 대한상의 물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종길 성결대 글로벌물류학부 교수는 "향후 5년 안에 메가포워더의 시장 집중도는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메가 포워더'(대형 물류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우리나라는 세계 7위 무역국의 지위를 갖고 있음에도 TOP 50 글로벌 물류기업 중 한국 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하다"며 "일본의 경우 4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한 교수는 급변하는 국제물류 시장의 주요 흐름으로 두 가지를 꼽았다. 첫째는 글로벌 선사들의 시장 과점화 심화다. MSC, 머스크 등 상위 10개 선사가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의 대부분을 장악하며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두 번째로 DHL, 퀴네앤드나겔 등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급격한 대형화를 지목했다. 이들 대형 물류기업들은 압도적인 규모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세계 최대 물류기업인 DHL은 지속적인 인수·합병과 3자물류 사업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로 지속적으로 규모를 키워오고 있다. 또한 그는 미국의 대중국 디커플링 정책과 신해운 정책이 한국기업에게는'전략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 교수는"미국이 중국 선사 및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해 중국 선박의 자국 항만 입항을 규제하는 조치와 함께 미국 내 조선·해운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SHIPS for America Act'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상근 삼영물류 대표이사는"화물을 보내는 화주가 중국의 해운사, 중국산 선박을 피하게 되면 중국선박 비중이 작은 한국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고, 한국의 해운·물류 기업들이 좀 더 적극적·효과적으로 공략 시 그 빈틈을 한국기업들이 채워갈 수 있다"고 전망했따. 이어 이 대표이사는 "미국의 해운규제 강화로 인한 글로벌공급망 재편은 한국 물류산업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한국 물류산업의 체질 개선이 필수적이다"고 지적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있는 물류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과 관련해 ▲미국 주요 항만에 한국 물류 기업 전용 터미널 확보 ▲미국 유력 물류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M&A) 적극 추진 ▲국내 물류 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이 논의됐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03 13:24:0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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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왕자' 오상욱. 르노 성수에 온다…르노 그랑 콜레오스 블랙 에디션 알리기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 공식 앰버서더인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4일 그랑 콜레오스 최초의 한정판 모델인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 공개를 기념해 플래그십 스토어 르노 성수에서 오상욱 선수와 함께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사전 온라인 접수로 모인 10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해 오상욱 선수와 함께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 레이저쇼, 디제잉 파티, 흑백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지난 1일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를 999대 한정으로 출시했다.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는 기존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에 프렌치 블랙 감성을 더한 모델이다. 차량 외관에는 올 블랙 로장주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 글로시 블랙 사이드 가니시, 20인치 올 블랙 피크 알로이 휠 등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 전용 스타일과 그레이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실내에도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만의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적용되는 것과 함께 1부터 999까지 고유 번호를 갖는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가 장착된다. 또 블랙 사이드 스텝, 블랙 트렁크 엔트리 가드, 블랙 프리미엄 스포츠 페달 등 누아르 전용 디자인을 반영한 액세서리들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2025-04-03 13:23: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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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KAIST 방문해 AI 청년 창업가들에 조언

대한상공회의소와 KAIST가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재를 짚고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KAIST와 '미래세대와의 AI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KAIST 대전 본원 KI빌딩 서남표 퓨전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위원장 등 기업 대표를 비롯해 이광형 KAIST 총장, 정송 KAIST AI대학원장, KAIST 학생 및 청년 예비 창업자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패널 토론 시간에는 최태원 회장, 이광형 총장이 함께 KAIST 출신 청년 AI창업자 및 연구자들 간에 AI산업에 관한 대화를 진행했다. 특히 청년 창업자들은 생생한 AI 산업 현장의 소리를 전하며 국내 AI 산업의 비전과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AI가 기업의 전략·기획·제품 개발 등 전 분야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며 "수많은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통합 운영하는'AI 오케스트레이션'이 미래기업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찬 플로틱 대표는"AI는 이미 스스로 질문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며 "만약에 인간이 만든 AI가 인간에게 나를 왜 만들었는지 묻는다면 우리는 어떤 철학적 방향으로 그 물음에 답해야 할지 고민을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패널 토론 이후 현장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AI 스타트업이 국내외 다른 기업과 어떻게 협업모델을 구축할지'등 사업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국내 AI 연구 인력들이 해외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도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건의가 쏟아졌다. KAIST 이광형 총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나라 AI 생태계 구축과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젊은 창업자와 연구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기업과 학계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03 13:23:2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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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우리WON MTS' 홍보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새롭게 출시된 우리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의 홍보대사로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3월 19일 투자매매업 본인가에 따라 IB사업 진출이 가능해졌다. 우리투자증권은 본격적인 리테일 사업을 위해 '우리WON MTS'를 출시하며 'IB와 디지털이 강한 종합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우리투자증권이 출시한 '우리WON MTS'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최적화된 고객 친화적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다. 직관적인 UI와 함께 빠른 거래와 전문가 수준 정보 접근성, AI기반 맞춤형 컨텐츠 등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안에 '우리WON MTS'를 해외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과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달 31일 '우리WON MTS'의 직접 시연에 나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앱을 설치하고 고객 관점에서 주요 기능들을 이용해본 뒤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임 회장은 "고객들이 손쉽게 필요한 기능을 찾아 이용할 수 있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폭넓게 탑재해 우리WON MTS의 장점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에게 "우리WON MTS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먼저 이용해보고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3 13:22:5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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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일렉링크,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 추진...ESG 가치 제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을 지속해온 SK일렉링크가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SK일렉링크는 보유한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은 법적 규제와 관계없이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SK일렉링크는 자발적 탄소시장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증기관을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발행받을 예정이다. SK일렉링크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함에 따라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량을 대체하고 이에 따라 내연기관차량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저감하게돼 탄소배출권을 지급받게되는 것이다. SK일렉링크 박원재 기획운영실장은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ESG 가치 실현의 폭을 더하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고자 이번 사업 추진에 나선 것"이라 설명했다. SK일렉링크는 향후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으로 수익이 발생할 경우 충전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재투자함으로써 전기차 이용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해온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기차 충전과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연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 마켓 리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SK일렉링크는 앞으로 남아있는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자 인증 심사 절차를 밟아갈 예정이다. SK일렉링크 관계자는 "SK일렉링크 충전시설을 이용하는 고객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실시한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ESG 가치를 제고하는 것과 동시에, 고객 중심의 서비스 수준을 더욱 높이며 전기차 충전업계를 지속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03 13:22:1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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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과학고 영재 'LG 테크 콘퍼런스' 초청…이공계 인재 확보 나서

LG가 석·박사 과정의 이공계 인재와 과학고 학생들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로 초청해 연구개발(R&D) 분야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테크 콘퍼런스'에서 LG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등 핵심 기술 분야의 연구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행사에는 처음으로 과학고 학생 27명을 초청해 LG의 혁신 기술을 체험하고 연구원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LG 관계자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우수한 R&D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테크 세션'이 LG사이언스파크 6개 동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LG의 기술 리더 27명이 직접 강연을 펼쳤다. 강연 주제는 ▲LG전자의 가전과 모빌리티 ▲LG디스플레이의 OLED ▲LG이노텍의 광학 및 자율주행 ▲LG화학의 신약 및 첨단소재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LG CNS의 스마트 물류 등으로 구성됐다. 또 LG 연구진의 연구 성과 20건과 행사에 참여한 석·박사 인재들의 연구 성과 10건을 공유하는 기술 교류 세션도 마련됐다. 권봉석 LG 부회장은 "대한민국 과학 기술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LG는 기술력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믿음 아래 연구개발(R&D) 인재 확보와 최적의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LG는 권봉석 LG 부회장을 비롯해 조주완 LG전자 사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등 행사장에 모인 최고경영자 11명 중 9명이 이공계 출신일 만큼 '기술 리더십'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LG는 최적의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LG사이언스파크에 4조 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8개 계열사의 2만5000여 명의 연구 인력이 협업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구광모 LG그룹 대표의 '기술 혁신은 인재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에 따라 마련됐다.

2025-04-03 13:22:1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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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카카오뱅크 공동대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금융위원회로부터 공동대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인터넷 전문은행 선두주자인 카카오뱅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공동대출 서비스 구축을 위한 TF를 구성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공동대출 상품은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 간 협의된 분담 비율에 따라 공동으로 고객에게 대출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양행은 하반기 공동대출 출시를 목표로 전산 개발에 착수할 계획으로, 현재 준비 중인 신용대출뿐만 아니라 서비스 안정화 이후 금융당국과 협의를 통해 상품군 확대를 모색하겠다는 입장이다.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는 두 은행의 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한 높은 변별력과 협업에 따른 리스크 분산,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 등을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한도와 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금융당국이 추구하는 빅테크와 지방은행의 상생 관점에서 이번에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만큼 잘 준비해서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빅테크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구축하여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공동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3 13:21:15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