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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3종을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식물성 음료 시장의 성장에 따라 간편하고 맛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오트몬드 오리지널', '오트몬드 프로틴 오리지널',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190mL 3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오트와 아몬드를 1 대 2 비율로 배합하고 사과, 호두, 코코넛 3가지 식물성 원료를 담은 식물성 음료다. 특허받은 식물 유래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했으며, 비타민 5종과 미네랄 2종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한 팩당 31kcal로 열량과 당 함량을 낮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오트몬드 프로틴'은 오리지널, 초코 2가지 맛으로 100% 식물성 단백질 10g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과 동일한 저당 제품으로 특허받은 식물 유래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첨가했다. 간편하게 하루 영양을 채울 수 있도록 비타민 9종과 미네랄 6종을 담았다. 신제품 3종은 오트와 아몬드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았으며 롯데칠성음료 공식 직영몰 '칠성몰' 등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된다. 4월 말부터는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판매처가 확대될 예정이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8 11:59: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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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 스탬프' 찍고 나만의 커피 찾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스타벅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커피를 소개하고 고객의 커피 취향을 찾아주는 '커피 스탬프'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일 커피를 마시지만 정작 자신의 정확한 커피 취향을 모르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했다. 블론드 에스프레소, 디카페인, 콜드 브루, 오늘의 커피 등 스타벅스의 다양한 커피를 경험해 보고 나만의 커피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참여방법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간 내 스타벅스 커피 스탬프를 4장 이상 적립 시, 카페 아메리카노 1잔과 쁘띠 까눌레 1개를 세트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커피 스탬프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이벤트 대상 커피를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면, 등록된 리워드 계정에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벤트 대상 커피는 총 5개의 카테고리로 나뉘며, 일반 에스프레소 로스트 2종(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블론드 로스트 3종(블론드 카페 아메리카노, 블론드 카페 라떼, 블론드 바닐라 더블 샷 마키아또), 디카페인 4종(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 라떼, 1/2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1/2 디카페인 카페 라떼), 브루드 커피 2종(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 콜드 브루 2종(콜드 브루, 트렌타 콜드 브루) 등 총 13종이 해당된다. 고객들이 최대한 다양한 스타벅스 커피를 경험함으로써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카테고리별로 1개의 스탬프만 적립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찾는 에스프레소 로스트의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는 각 1잔씩 총 2개의 스탬프 적립이 가능하다. 올해로 개점 25주년을 맞은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채로운 풍미의 커피 음료를 꾸준히 선보이며, 현재 약 70여 종의 커피를 판매하는 등 카테고리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시그니처 원두인 에스프레소 로스트를 활용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비롯해 2016년에는 20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추출하여 혁신적인 아이스 커피로 손꼽히는 '콜드 브루'를 출시한 바 있다. 2017년에는 커피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카페인만 제거한 '디카페인 커피'를 선보였으며, 2019년에는 기존 에스프레소 로스트에서 50%만 로스팅 된 '블론드 에스프레소'를 아시아 지역 최초로 도입했다. .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8 11:57: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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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위스키·보드카에 아트 입혔다

종합주류기업 나라셀라가 청년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을 담은 아트 레이블의 '프레임 블렌드 위스키'(2종)와 '프레임 보드카'를 국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레임 블렌드 위스키'(1000ml, 200ml)는 아메리칸 위스키의 독특한 매력과 섬세함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버번 위스키 20%와 다양한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하여 4년간 아메리칸 오크로 숙성시킨 것으로 부드럽고 균형 잡힌 곡물 풍미와 캐러멜, 달콤한 꿀 같은 피니쉬가 특징이다. 제품 레이블은 서울문화재단 소속 소누(최희정) 작가의 작품으로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며 '프레임 블렌드 위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프레임 보드카'(1000ml)는 증류 후 활성탄 필터를 통해 원액에 들어있는 미세한 성분과 향을 제거하여 순수하고 맑은 맛을 자랑한다. 이 제품의 레이블은 서울문화재단 소속 안우주 작가의 작품으로 물과 수면의 반사, 안개와 달을 상징하여 순수하고 깨끗한 매력을 표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 프랭크-린 증류소에서 생산되며 하이볼 또는 칵테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위스키와 보드카다. 알코올 도수는 40%, CU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나라셀라 스피릿 파트 유재영 파트장은 "이번 아트 레이블 협업은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청년 작가들의 작품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될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나라셀라는 앞으로도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할 수 있는 협업 및 지원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라셀라는 지난해 독립 법인이었던 나라스피릿 위스키 사업부문을 편입했으며 이를 통해 스피릿, 증류주 등 다양한 주류 제품을 발굴하고 수입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8 11:53: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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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리딩방 '불법'…"주식리딩방, 투자자문업자만 운영 가능"

유사투자자문업자들은 오픈채팅방, 유튜브 등 양방향 채널을 활용하는 유료 영업이 금지됨에 따라, 오는 5월까지 투자자문업으로 전환 등록해야 한다. 당국은 해당 개정안이 지난 2월 공포됐으나 현재까지 전환 등록 신청이 이뤄지지 않아 재차 독려에 나선 모습이다. 8일 금융감독원은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오는 8월 14일부터 유사투자자문업자는 양방향 채널을 활용한 영업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기존과 동일하게 양방향 채널 영업을 희망하는 유사투자자문업자는 투자자문업으로 전환 등록해야 한다. 8월 이후 유튜브나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개별적인 투자 자문 사업을 영위하려면 금융당국에 '투자자문업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유사투자자문업자는 8월 법 개정 이후부터 양방향 소통 채널을 통해 개별적인 자문을 제공할 수 없다. 투자자문업으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 수신자가 채팅을 입력할 수 없는 채팅방이나 푸시 알람으로만 투자 조언을 할 수 있다.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일부터 일대일 상담이 가능한 양방향 영업 등을 희망하는 유사투자자문업자는 오는 5월 13일까지 금감원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자문업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법정 심사기한 2개월과 신청 수요 급증 가능성 등을 고려해 법 시행일 3개월 전까지 내야한다. 신청기한이 지나도 등록 신청을 가능하지만 투자자문업으로 등록하기 전까진 양방향 영업이 제한된다. 투자자문업은 일대일 투자 자문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반면 유사투자자문업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같은 투자 조언만 할 수 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업 등록은 주식회사 등 법인만 가능하며, ▲자기자본 ▲전문인력 ▲대주주 및 임원 적격성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유사투자자문업은 금융위에 단순 신고 후 영업이 가능하고 지배구조법상 내부통제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유튜브에서 광고 수익만 발생하거나, 간헐적인 시청자의 자발적 후원을 받은 경우라면 직접적인 대가를 받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들은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대상 또는 투자자문업 등록 대상이 아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투자자문업자는 유사투자자문업자 대비 강화된 진입·영업행위 규제가 적용되므로 향후 영업 시 유의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4-08 11:28:4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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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1주년 SK, 창업회장·선대회장 생가 'SK 고택' 공개

SK그룹의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태어나 40여년을 보낸 생가가 대중에 공개된다. SK그룹은 8일 창립 71주년을 맞아 생가를 복원해 국가경제의 성장사와 기업가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기념관 'SK고택(古宅)'으로 개관한다고 밝혔다. SK고택은 1111㎡(약 336평) 크기 대지 위에 75㎡ 크기의 한옥 형태 기념관과 94㎡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경기 수원 평동 7번지로 논밭으로 둘러 쌓인 23평 작은 한옥집이다.1926년 최종건 SK 창업회장, 1929년 최종현 선대회장은 이 곳에서 태어나 40여년을 보냈다. 한옥 기념관은 최 창업회장이 회사를 설립하고, 최 선대회장이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제품 수출과 사업고도화에 전념한 1950~1960년대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내부는 실제 사용했던 유품과 시대상을 반영한 전시품으로 채워 당시 SK家 사람들의 생활상을 재현했다. 내부는 실제 사용했던 유품과 시대상을 반영한 전시품으로 채워 당시 SK가 사람들의 생활상을 재현했다. 처마에는 '학유당(學楡堂)'이 새겨진 현판이 붙었다. 창업회장과 선대회장의 부친인 최학배 공의 '학(學)'자와 '느릅나무 유(楡)'에서 따왔다. 한나라 고조인 유방이 고향의 느릅나무 한 쌍을 낙양으로 옮겨 신성한 공간으로 여겼다는 유래와 연결해 '창업자의 고향'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직물을 보관하던 창고는 전시관으로 탈바꿈했다. SK가의 사업보국과 인재양성에 대한 경영 철학을 조명하고, 오늘날 SK가 있기까지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다양한 시청각 자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 창업회장이 "회사의 발전이 곧 나라의 발전"을 입버릇처럼 말하며 본인 세대 노력이 후대를 풍요롭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 모습을 전시관에서 살펴볼 수 있다. 평생 인재보국을 실천한 최 선대회장의 어록인 "첫째도 인간, 둘째도 인간, 셋째도 인간", "나무를 키우듯 인재를 키운다" 등도 전시관을 채운다. SK그룹은 2022년 2월부터 평동 부지에 한옥을 개축하고 전시관을 신축하는 등 2년여 준비 기간을 거쳐 복원을 완료했다. 이날부터 12일까지는 임직원 대상으로 관람이 진행되며, 일반 관람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15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객은 어록 카드를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08 11:23:0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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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MSCI '2023년 ESG 평가'서 A등급 획득

OCI홀딩스가 ESG 경영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력을 다진다. OCI홀딩스는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주관하는 '2023년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MSCI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관련된 10대 주요 분야와 35개 핵심 이슈를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이다. 평가등급은 CCC부터 AAA까지 7단계로 발표하고 있다. OCI홀딩스는 지난 2021년 BB등급을 받은 이후 2022년 BBB등급, 이번에 A등급을 기록하며, 최근 3년간 매년 한 단계씩 상승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ESG활동과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MSCI의 평가에 따르면 OCI홀딩스는 지난 2023년 기준 화학물질 정책 수립 및 공개를 통한 NOx(질소산화물), Sox(황산화물) 등의 화학물질의 배출강도 감소와 함께 수자원 관리 방안 제고에 따른 실제 수자원의 사용량 강도가 감소하는 등 환경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 OCI홀딩스 중심의 지주사 체제로 전환 시 대표이사와 의장을 분리하며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면서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OCI홀딩스는 앞으로도 'Making Sustainability Possible'이라는 기업 ESG 비전 하에 OCI그룹 전 계열사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한 ESG경영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이번 평가와 관련해 전 세계에서 A등급에 해당되는 기업은 상위 13% 수준으로 알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OCI홀딩스는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4-08 11:15:2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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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가루쌀 빵' 신메뉴 개발사업 확대

올해 가루쌀로 만든 빵 제품이 보다 다양화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30개 제과점과 손잡고 120종의 가루쌀 신메뉴를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메뉴 출시는 다음 달 중으로 예정돼 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전국 16개 제과점 중 4개 제과점(김영모 제과점, 김덕규 과자점, 엘리제 제과점, 베비에르 에프앤비)이 참여한다. '빵지순례'에 대표적인 이성당(전북 군산), 피터팬 1978(서울) 등 전국 유명 빵집이 함께해 특색 있는 메뉴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또 그랜드하얏트호텔더델리와 인터콘티넨탈그랜드델리 등 호텔 제과점과 김태민 발효쌀빵(2023년 가루쌀빵 품평회 대상) 등 쌀빵 전문업체도 참여해 프리미엄 가루쌀빵 제품을 선보인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도 가루를 내기 좋은 쌀의 종류로, 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새로운 식품 원료이다. 지난해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지원사업'으로 전국 19개 제과점에서 76개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를 개발한 데 이어 올해는 사업 규모 확대를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신메뉴 개발이 완료되면 가루쌀빵 품평회를 거쳐 우수 메뉴를 선발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한 가루쌀빵을 맛볼 수 있도록 홍보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5월 중 가루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국 가루쌀빵 제과점 소개와 따끈따끈한 출시 소식을 전하고,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연중 진행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가루쌀 팝업스토어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명철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국산 햇가루쌀이라는 좋은 원료에 대한민국 명장, 지역 명인의 제빵 기술이 더해져 '헬시 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가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11:12:53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