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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디지털전환 AI활용 사내교육 실시

교보증권은 사내 직원들 대상으로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전환(DX) AI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구글 클라우드 정회종CE(Customer Engineer)를 초청해 ‘구글 생성형 AI 플랫폼 Gen AI 활용’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Gen AI’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업무에 접목하고 나아가 서비스 혁신 전략과 방안의 내용들을 실무자들이 알기 쉽게 전달됐다. 또한 교보증권 내부업무와 비즈니스 실무에서 AI 플랫폼의 중요성과 유용성에 대해 교육이 추가로 이뤄졌다. 교보증권은 변화와 혁신으로 디지털전환을 앞당기고자 작년부터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올해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신사업을 추진하는 DT전략부를 신설했다. 또한 올해초 디지털자산biz파트를 신설하고 자동화 포트폴리오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프론티어랩파트 조직도 추가 신설했다. 지난 3월에는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조직장 이상 AI 역량을 끌어 올리고자 DT 실행력 강화를 위한 AI 트렌드 특강 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신입사원 직무 교육에도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과정을 도입하는 등 전직원들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있다.

2024-04-05 10:43: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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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토마토 제휴…동네슈퍼 장보기 서비스

네이버가 '토마토'와의 제휴를 통해 전국 지역마트 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동네슈퍼 장보기' 서비스명으로 론칭하는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은 네이버를 통해 손쉽게 집 근처의 동네슈퍼(지역마트)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지난 2020년부터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를 론칭해 '모든 마트 오늘 도착'이란 슬로건 아래 국내의 주요 마트의 서비스를 입점, 연계해 왔다. 홈플러스,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는 물론 CU와 같은 편의점, 백화점 식품관까지 당일배송이 가능한 범위를 확장했다. 이어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와 비즈니스 확대를 견인해오며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네이버는 동네슈퍼 장보기 협업으로 배송 포트폴리오를 보다 다양화하는 한편, 지역마트의 디지털 전환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가 제공하는 '토마토'는 전국 4500여개 지역마트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일체화,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손쉬운 온라인 커머스 환경(토마토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동네슈퍼는 토마토솔루션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판매채널인 토마토앱은 물론,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 입점까지 가능해졌다. 또 최근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스마트상점 지원사업' 등 정부지원 사업을 2년 연속 수주하면서, 지역마트들이 비용 부담없이 토마토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새롬 토마토 B2C사업 총괄은 5일 "소비자는 가까운 동네슈퍼의 제품을 네이버라는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고, 전국의 동네슈퍼들은 네이버 '동네슈퍼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온라인 매출을 기대하고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04-05 10:41:09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