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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 개최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운영위원장 8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의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장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은 처음이라'를 주제로 △학교운영위원회의 개념 △구성과 기능 △위원장의 역할 △안건 심의 시 고려 사항 등 실질적이고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는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특별 교양 강의로 유의정 도슨트의 '빈센트 반 고흐의 삶으로 들여다보는 자녀 이해와 인정 이야기'가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정서적 공감과 자녀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다뤄야 할 안건별 핵심 사항들을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례를 반영한 실천 중심 연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자치의 핵심"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위원장들의 전문성이 더욱 향상되고, 학교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중심축으로서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05 17:16:3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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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여성학연구소, 교육부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2단계 재선정

계명대 여성학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서 1단계 우수 평가를 받아 2단계 사업에 재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 6월부터 2028년 8월까지 약 3년 3개월간 총 10억 8,700만 8천 원(국비 및 교비 대응)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여성학연구소는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전환의 시대, 지역, 여성 그리고 삶의 생산'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생활양식과 사회적 전환을 연구한다. 지역성과 젠더, 삶의 재구성을 중심으로 학제 간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며, 코로나 이후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지역 여성의 삶을 조망하고 새로운 지식과 실천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는 여성학연구소 소장 안숙영 교수(여성학과)이며, 박윤주 교수(스페인어중남미학과), 강영희 교수(경영학과), 최윤경 교수(심리학과) 등 전임 연구진이 함께 참여한다. 연구진은 생태, 돌봄, 공동체, 커먼즈, 지역 회복력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젠더 정의와 삶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한다. 안숙영 소장은 "코로나19라는 전 지구적 재난을 거치며 정치, 경제, 사회·문화 전반에서 생활양식을 전면적으로 바꿔야 하는 전환의 시대를 맞았다"며 "지역과 여성, 삶의 생산을 핵심 키워드로 현장 중심 융합 연구를 통해 여성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계명대 여성학연구소는 여성과 젠더 문제를 여성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부설연구소로, 다양한 학문 배경을 지닌 연구자들이 참여해 지식 교류와 학제 간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재선정을 통해 2022년 9월 시작된 총 6년간의 연구사업(1단계 3년, 2단계 3년)의 후반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2025-06-05 17:16:14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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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은 5일 미국 조지아주 글로벌 교육연구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경산 지역의 우수 교육기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진산업, 미국 어번대학교, 경일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협업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미국 현지 교육 관계자들이 한국의 문화·사회·교육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계기로 지역 내 우수 학교와 교육 시설을 소개하며 K-EDU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방문단은 로이 리커스 쿡 어번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 제니퍼 오덤 루이스 메터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조지아주 초·중·고 교사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3일 입국해 13일까지 경산, 경주, 대구, 서울 등에서 교육 연수와 문화 체험을 진행 중이다. 특히 4일 경일대학교에서는 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이 열렸다. 백희욱 경북교육청 정책국장은 △경북교육의 현황 △국제교류 운영학교와 해외 한국교육원 파견 사례 △해외 유학생 유치 등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학생 마음건강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 △온라인 학교 운영 등 '2025 경북교육'의 방향성과 핵심 정책을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5일에는 경산 지역의 우수 학교인 삼성현초등학교와 경산과학고등학교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수업 현장을 둘러보고 교사 및 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한·미 교육시스템을 비교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도 견학하며 K-EDU의 현장 적용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제니퍼 오덤 루이스 교장은 "경북교육청에서 특강과 함께 교육기관을 둘러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삼성현초와 경산과학고에서 경험한 활기차고 역동적인 수업 분위기와 우수한 교육환경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방문은 경북교육의 우수한 정책과 환경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17:16:04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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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상' 4년 연속 수상

경산시는 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산시는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2024년 최우수상, 2025년 우수상까지 4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며 농식품 수출 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농식품 수출 실적, 수출기반 조성,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등 자치단체의 노력과 관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진다. 경산시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미국, 홍콩,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하며 수출 실적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수출 상담회 참여와 판로 개척 활동을 통해 수출 기반 확충에 힘썼다. 특히 예비수출단지 및 전문수출단지 지정을 목표로 여러 생산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이들의 신규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며 수출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희수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도 이번 수상을 통해 경산시가 명실상부한 농산물 수출 선도 지자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수출 품목 다양화와 해외시장 판로 확대에 주력해 수출 농가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17:15:44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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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훈련 실시

경북도 소방본부는 5일 청도군 일원에서 2025년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긴급구조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소방본부와 청도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6개 소방기관을 비롯해 청도군청, 경찰, KT, 한국전력, 한국철도공사 등 10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훈련은 극한 호우로 인한 ▲119 신고 폭주 ▲열차 탈선에 따른 다수 사상자 발생 ▲산사태 ▲지하 주차장 침수 ▲하천 범람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소방헬기와 드론, 급·배수지원차 등 특수장비와 기관별 장비를 총동원해 현장 대응과 사고 수습 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중점 확인했다. 경북은 2022년 태풍 '힌남노', 2023년 집중호우 등으로 매년 풍수해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기관 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6월까지 도내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장비 점검과 재해위험지역 현장 확인을 지속 실시하고, 각종 수방장비의 100% 가동 태세를 유지해 신속한 출동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성열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올여름은 대기 불안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풍수해 관련 재난 발생 가능성도 높다"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17:15:2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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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 경북농식품대전’ 대구 엑스코서 개최

경북도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 1홀 전시장에서 '2025 경북농식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경북농식품대전에는 식품기업 189개 업체와 시군·유관기관 35개 단체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식품시장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K-경북푸드의 성과와 경쟁력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K-경북푸드, 세계를 사로잡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북 농식품 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도약 의지를 담았다. 도내 식품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4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 및 식품 산업 관계자도 함께하며, 전략 품목 소개와 신제품 시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장은 '탑티어기업관', '전통주관', '사이소홍보관' 등 3개의 주제관과 함께, 22개 시군홍보관, 22개 우수기업관, 13개 기관·단체관으로 구성됐다. '탑티어기업관'에는 수출과 매출 실적이 우수한 기업과 식품명인 제품 등 72종이 전시돼 경북 농식품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전통주관'은 전통 양조장부터 청년 창업 양조장까지 45개 업체의 전통주 76종을 소개하며, 하이볼 시음 행사와 김연박 식품명인의 누룩 밟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사이소홍보관'은 경북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를 소개하며, 참여 업체 제품 전시·판매 및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5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식전 공연과 유튜브 생중계, 선착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어린이 골든벨, 콩기름 아이스크림 시식, 전통주 소믈리에 시음, 농식품 경매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시군홍보관과 우수기업관에서는 농식품 시식, 룰렛돌리기, 고추장 만들기, 참외버거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지난해 경북의 농식품 수출액은 8억 6천만 달러(약 1조 2천억원)로, 가공식품은 전년 대비 5.5%, 신선농산물은 15% 증가했다. 특히 안동소주는 수출액 11억 원을 기록하며 37.5% 성장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도는 K-경북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참여 기업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농가에는 전략 품목의 생산과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025 경북농식품대전은 K-경북푸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소중한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 농식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17:15:10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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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파주에 7000억 규모 OLED 설비 투자…이재명 정부 첫 대규모 국내 투자

LG디스플레이가 경기도 파주 공장에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7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대규모 국내 투자 사례로, 정부의 제조업 기반 강화 방침과도 맞물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이르면 7월 중 경기도, 파주시와 국내 복귀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중국 광저우에 있던 8.5세대 액정표시장치(LCD) 공장을 중국 TCL 자회사 차이나스타(CSOT)에 매각한 뒤 국내 생산 강화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는 LG디스플레이를 ‘국내 복귀 기업’으로 지정했다. 해외 사업장을 축소하고 국내에 사업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하면 설비투자 보조금과 세제 감면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디스플레이처럼 국가 전략기술로 분류된 분야의 경우 수도권 내 사업장에도 최대 500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300억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LG디스플레이는 광저우 공장 매각으로 확보한 2조2466억 원의 자금을 OLED 설비 투자, 연구개발(R&D), 운영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파주 투자를 통해 OLED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생산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이날 LG전자로부터 빌린 1조 원도 조기 상환했다고 공시했다. 2023년 3월 OLED 사업 운영 자금으로 3년 만기 조건으로 차입한 자금으로, 조기 상환을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2025-06-05 17:08:5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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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 수혜 기대에…‘SOL 금융지주 고배당 ETF’ 수익률 1위"

신한자산운용은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가 연초 이후 33.45% 상승하며 국내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는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대표 금융지주 9종목과 NH투자증권을 포함한 총 10종목으로 구성돼 국내 금융지주사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2024년 6월 상장 이후 매월 평균 주당 51원 분배를 통해 연환산 배당수익률이 약 5.66%에 달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으로 상법 개정안 처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혜가 기대되는 금융지주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총괄은 "상법 개정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배당 확대, 소액주주 보호, 자사주 소각 등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이 부각되며 금융지주사의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며 "금융지주는 정부의 제도 개선 및 금융시장 선진화 흐름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해온 섹터로, 상법 개정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상법 개정안은 금융지주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연금과 외국계 기관 등 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은 금융지주사에는 이사의 충실의무 명문화가 대주주 중심 의사결정을 견제하고 소액주주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 더불어 자회사 배당에 수익을 의존하는 금융지주의 구조상, 주주권 강화는 자회사 배당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모회사의 이익 증가와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은행·증권·보험 등 자회사의 안정적인 현금흐름 기반으로 고배당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소다. 김 총괄은 이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ETF는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자사주 매입 이력과 예상 배당 수익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당 정책 개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선별해 편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기존의 은행주 ETF나 단순 고배당 ETF와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배당뿐 아니라 주주가치 상승 및 자본수익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6-05 16:48:21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