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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숲 강마루 스톤' 리뉴얼 제품 출시

신규 디자인 2종 추가…총 6종으로 늘어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스톤테리어(스톤+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강마루 바닥재 '숲 강마루 스톤'(사진)을 리뉴얼 출시했다. 27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숲 강마루 스톤은 천연석의 느낌을 구현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천연석 바닥재 대비 합리적인 시공 비용과 우수한 난방 효율을 가진 강마루의 장점을 더한 프리미엄 바닥재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시로코 라이트 ▲소노마 크림 등 2종의 신규 디자인을 추가하면서 숲 강마루 스톤의 제품 라인업은 총 6종으로 늘어났다. 신규 디자인은 최근 타일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색상과 패턴을 반영해 개발했다. 시로코 라이트는 모던한 그레이 톤과 웨이브 패턴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소노마 크림은 따뜻한 크림색 바탕에 섬세한 입자감을 더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숲 강마루 스톤은 일반 강마루보다 두 배 이상 큰 규격(폭 398mm, 길이 800mm)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1등급 내수 합판과 HPL(High Pressure Laminate) 고강도 표면 코팅 처리를 적용해 온도 변화나 습도에 의한 변형과 뒤틀림을 줄이고 내마모성, 내열성, 내오염성을 강화했다. 친환경 자재 최고 등급인 SE0(Super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환경부 공인 환경마크(환경표지인증)를 받았다.

2025-04-27 07:58: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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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등 도모

업무협약 체결…전통시장 지원등 소진공, 인천지역본부 추가 개소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도모한다. 소진공은 박성효 이사장이 지난 25일 인천광역시와 주요 정책업무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해 소진공 강성한 인천지역본부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태 인천광역시 경제산업본부장 등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진공과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 지원정책 극대화를 위한 상호교류(공동연구, 정례협의체 등)·홍보 확대 ▲인천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 지원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을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진공은 인천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매니저 지원, 별별야시장 활성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더불어, 소진공과 인천광역시, KB국민은행 간 협업으로 소공인의 작업 및 정책지원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해 인천시 예비 소공인에게 상권, 금융·경영 관련 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 원스톱 복합 지원체계도 구축키로 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지역거점 중심 업무체계 구축을 위해 신설한 인천지역본부 개소식에도 참석했다. 소진공 인천지역본부는 기존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를 인천과 경기북부 지역본부로 분리해 신설한 것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소상공인 밀착 지원과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인천광역시와의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과 인천지역본부 개소를 계기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협업 기반의 고객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천지역본부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7 07:34: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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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7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7일 일요일 [쥐띠] 36년 대인관계에 주의. 48년 운이 약할 때는 잠시 복지부동하자. 60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적다. 72년 가정사라도 내키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순리. 84년 과거 베풀어준 공덕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소띠] 37년 뒤늦게 횡재가 오니 행운. 49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 61년 오후에 음주는 절대적으로 사양해야 할 것. 73년 친구 만나 돈 자랑 하지 않도록. 85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기 오니 반갑다. [호랑이띠] 38년 꿈을 안 믿을 수도 없으니 결단이 필요. 50년 손재수가 있으니 지출도 꼼꼼히 살펴라. 62년 계산에 차이가 있다. 74년 아침부터 사소한 사건으로 무능을 실감한다. 86년 부모에게 효도하게 되면 나중에 덜 슬프다. [토끼띠] 39년 문서운이 길하니 매매가 될 것이다. 5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는 것이 세상 이치. 63년 주식투자는 내일 다시 신중히. 75년 인색하다가 체면 잃고 대화가 단절. 87년 뜻밖의 횡재수가 있겠다. [용띠] 40년 외부의 감언이설을 주의. 52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가 오는 격. 64년 이웃의 도움이 있으나 그래도 자중할 것 76년 수입이 늘어나니 품위가 달라져 간다. 88년 어려움이 생겨도 정신일도 하사 불성이라 했으니. [뱀띠] 41년 생각만큼 진전이 없다. 53년 영업에 이익이 생기고 활력이 인다. 65년 승진의 기쁨이 있다. 77년 자신의 노력은 있었겠으나 그래도 있을 때 베푸는 것이. 89년 이성과 부적절한 관계는 들통 나서 모두를 잃게 된다. [말띠] 42년 작은 고민으로 문제는 해결된다. 54년 절이 싫으면 절이 떠날 수 없으니 중이 떠나라. 66년 신경질보다는 대화로. 78년 고생한 보람을 너무 찾으려 하기보다는. 90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분석해 보시라. [양띠] 43년 삶의 질은 예습에서 결정되니 늦었어도 노력하라. 55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빛난다. 67년 무리한 행동보다는 계획에 따라 실행을. 79년 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 하다가 슬픔만 남게 되는데. 91년 근거 없는 구설 휘말릴 수. [원숭이띠] 44년 조상님의 기운으로 삶의 질이 평온해진다. 56년 인생은 언제나 늦는 것이 아니다. 68년 차를 바꾸는 것은 지출이 늘어난다는 의미. 80년 먼 곳의 지인이 오나 불청객인 듯. 92년 잘못된 투자로 외화내빈 되지 않도록 정신을. [닭띠] 45년 목표 지점에 가야 할 길이 멀다. 57년 생각을 바꾸면 답도 보인다. 69년 일이 많아지지만 도와주게 되니 초조함을 버려라. 81년 돈 달라는 형제로 고민이 많으나 해결책은 어디에도 없으니. 93년 새벽 3시부터 운전할 때 조심. [개띠] 46년 구정이 엊그제 지났는데 가족이 모이기만 하면 싸운다. 58년 죽마고우(竹馬故友)도 신용에서 나온다. 70년 용띠와 만나 남의 험담 하지 마라. 82년 위생적으로 나부터 청결에 힘쓰자. 94년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니 마음을 포근히. [돼지띠] 47년 예의를 지켜서 신뢰를 얻는다. 59년 동료와 힘을 합치니 조직이 강화된다. 71년 남녀 이성에 대해 삼각관계 만들지 않도록. 83년 봄날에 꽃이 피듯 재기할 수 있다, 95년 삼재라서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없으니 삼재 기도를 신청.

2025-04-27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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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동 하수관 매몰사고 긴급 복구 완료…공사현장 전면 점검 나선다

고양시는 26일 일산동구 풍동 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매몰 사고에 대해 긴급 복구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날 오후 8시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26일 오후 12시 20분경, 일산동구 풍동 891-1번지 백마로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 관로 터파기 작업 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사고 직후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긴급 구호조치를 실시했으며, 이동환 고양시장은 곧바로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구조작업을 직접 지휘했다. 이 시장은 초기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긴급 안전조치를 지시했다. 또한 관련 부서 및 공사 관계자들에게 현장 안전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주문했다. 이어 시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원인과 피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관내 공사 현장에 대한 전면 점검과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펜스 설치 등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사고 피해자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이동환 시장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부상자 분의 빠른 쾌유도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여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매뉴얼을 더욱 세밀히 정비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관내 모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운영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5-04-26 21:31:2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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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텔레콤 CEO "큰 불편과 심려에 진심으로 사과"

유영상 SK텔레콤 CEO가 지난 25일 서울 을지로 사옥에서 해킹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유 CEO는 "지난 18일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로 SK텔레콤을 믿고 이용해주신 고객과 사회에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는 국가 기간통신사업자로서 이번 사고에 대해 저를 비롯한 SK텔레콤 임직원 모두가 깊은 유감과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1시경, 악성코드로 인한 고객 유심 관련 정보 유출 정황이 내부 감사를 통해 발견됐다. SK텔레콤은 해당 사실을 확인한 즉시 악성코드를 삭제하고 해킹이 의심되는 장비를 즉각 격리 조치했다. 그 후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침해사고 사실을 신고했으며, 22일 오전 10시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도 관련 사실을 신고하고 조사에 협조 중이다.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해 고객 보호 조치를 한층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오는 28일부터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료 교체를 시행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보안 강화 대책도 추가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용자들에게 23일부터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을 격려하고 있다. 유 대표는 "모든 SK텔레콤 고객분들께 유심보호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안내 문자를 발송했고, 디지털 취약 계층 고객에게는 상담사가 직접 전화로 가입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심보호서비스의 가입자도 급증하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206만 명이 새로 가입해, 25일 0시 기준 누적 가입자는 240만 명을 넘어섰다. SK텔레콤은 5월 내로 해외 로밍 시에도 유심보호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어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고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추가 조치로 유심 무료 교체를 결정했다"며 "SK텔레콤 이용 고객 누구든 원하면 유심을 무상으로 교체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28일부터 유심 교체를 희망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T월드 매장과 공항 로밍센터에서 무료 유심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4월 18일 기준 SK텔레콤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1회에 한해 제공된다. 이미 자비로 유심을 교체한 고객들에게도 소급 적용해 비용을 환급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자사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고객에게도 동일한 무료 교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행 방법은 각 알뜰폰 사업자별로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침해 사고 발생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 당국과 함께 사고 원인 분석 및 피해 내용 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전체 서버와 시스템의 보안 상태를 전수 점검하고 있으며, 비정상 인증 시도를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FDS(Fraud Detection System) 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다. 유 대표는 "SK텔레콤은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기본에 충실하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고객분들의 걱정과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26 13:22:58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