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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스팟, 업계 최초 팝업 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

철거 자재 중고 거래 통한 순환 경제 조성 스위트스팟과 팝업사이클이 팝업스토어 자재 재활용 친환경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스위트스팟은 팝업스토어 자재의 리커머스(재유통) 시스템을 공동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업계 최초로 철거 자재를 중고 거래 방식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순환 구조를 도입한다. 짧은 기간 사용된 소형 가구, 진열 소품, 조명 등 자재를 폐기하지 않고 수거·선별해 다시 유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업은 ▲자재 수거 ▲온라인 유통 구조 설계 ▲환경 감수성 기반 소비자 마케팅 등 3단계로 진행한다.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시범 운영을 통해 실효성과 소비자 반응을 점검한다. 장기적으로 ESG 기반 친환경 운영 기준을 정립해 사업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김정수 스위트스팟 대표는 "팝업스토어 종료 후 발생하는 폐기물 문제는 업계 전반의 숙제"라며 "일회성 자재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순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친환경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권재호 팝업사이클 대표는 "이번 협업은 자재의 생애주기를 확장하고 소비자의 일상 공간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흐름을 만드는 계기"라고 말했다.

2025-04-16 15:30: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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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도 13개 시·군 '청년 금융교육'

BNK경남은행은 경상남도와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경남도청에서 열린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식에는 김경옥 BNK경남은행 상무,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경남 청년 금융교육 사업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사업지원 방안, 금융교육 커리큘럼,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업무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상남도 시·군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최종 확정된 13개 시·군을 순회하며 맞춤형 금융교육인 청년 금융교육을 지원한다.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금융교육이 지원될 경남 시·군은 거창군, 남해군, 밀양시, 산청군, 양산시, 의령군, 진주시, 창녕군, 창원시, 통영시, 하동군, 함안군, 함양군으로, 경남은행은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각양각색의 금융교육'이라는 의미가 담긴 '사각사각 금융교육'을 기획 및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옥 BNK경남은행 상무는 "경상남도와 협업해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금융교육을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16 15:24:01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