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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필리핀과 교역·투자, 공급망 협력 가속화"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장관이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프레더릭 고(Frederick Go) 필리핀 대통령실 투자경제특별보좌관을 비롯한 필리핀 정부 대표단과 고위급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 공급망 협력 등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필리핀이 풍부한 자원과 젊은 인구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필리핀 정부가 투자기업 법인세율을 25%에서 20%로 감면하는 등 양질의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프레더릭 고 보좌관은 "필리핀이 한국을 핵심 교역·투자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유치 로드쇼의 첫 방문지로 한국을 선택한 만큼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 핵심광물 및 청정에너지 분야 등에서 공조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 지난해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바탄원전 건설 재개 타당성 조사 MOU'와 '핵심원자재 공급망 협력 MOU'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면담 이후 안 장관은 필리핀 정부가 주최하고 주한필리핀대사관이 주관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안 장관은 축사에서 "양국 관계가 지난 정상회담 계기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평가하고 "양국 기업 간 협력이 흔들림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제협력 플랫폼 등을 활용해 필리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4-07 13:37: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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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준비부터 양육 가사 지원’…서울시, 장애인 가정 무료 ‘홈헬퍼’ 지원

서울시가 올해도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가정 돌보미 홈헬퍼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홈헬퍼는 장애인 가정에 파견돼 이들의 임신·출산과 자녀 양육을 돕는다. 임신한 여성장애인을 위해 출산 2개월 전부터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관리하고, 출산 준비와 산후조리를 보조한다. 또한 산모가 정서적 안정감을 찾도록 말벗이 되어주기도 한다. 지난 5년간 총 695가구가 홈헬퍼의 도움을 받았으며, 시는 올해 13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녀 양육과 그와 관련된 가사 활동도 지원한다. 만 9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등의 외출 업무를 돕고, 학습·독서를 지도 및 놀이, 만 2세 미만 영아를 위해서는 예방접종, 목욕, 기저귀 갈기, 이유식 준비 및 먹이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헬퍼 서비스는 임신·출산 또는 만 9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서울시 등록 장애인 가정 중 중위소득 120% 이하의 가정에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 신청 등은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부 모두 장애인이면서 한 명 이상이 중증장애인인 가정이라면 만 12세 미만 자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신·출산 지원(출산 2달 전)은 월 최대 30시간, 신생아 돌봄(출생 100일 이내)은 월 최대 120시간까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녀 양육 서비스는 100일에서 만 4세 미만 자녀까지는 월 최대 90시간, 만 4세에서 만 9세 미만까지는 월 최대 70시간 제공된다. 현재 홈헬퍼로 112명이 활동 중이며, 시는 추가 지원자도 모집하고 있다. 베이비시터, 산후 도우미, 아이돌보미, 보육교사, 방과 후 교사 등 출산 및 자녀 양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 중 관심 있는 사람은 홈헬퍼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홈헬퍼 급여는 시급 1만1030원(신생아 돌봄 1만2030원)이며, 다둥이가정 파견 시에는 기본 시급에서 20%의 가산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주휴수당, 4대보험, 교통비 일 3000원, 명절 상여금 등도 지급된다. 정충현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여건에 있는 장애인분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도록 세심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7 13:33: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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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후속 연구 활발... 美 신경과학회 참가

SK바이오팜은 오는 9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제 77회 미국신경과학회(AAN) 연례학술대회'에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세노바메이트가 발작 감소 및 뇌전증 관리 최적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임상 결과와 실사용데이터를 포함한다. 회사는 반응성 신경 자극 데이터를 객관적 지표로 활용해 세노바메이트 및 기타 부가 항경련제의 효과를 평가했다. 해당 임상은 국소 발작을 가진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 37명을 대상으로 한 미국 내 다기관 후향적 관찰 연구다. 최소 2주 이상 세노바메이트 50mg/일 이상을 부가 요법으로 복용한 환자들의 반응성 신경 자극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뇌전증파 발생 빈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며 1차 평가 지표를 충족했다. 최종 관찰 시점(12주)에서 뇌전증파 발생 빈도는 평균 2.5회/29일로 나타났는데 이는 베이스라인(8주) 평균 15.7회/28일 대비 평균 약 84% 감소한 수준이다. 가장 흔한 이상 반응으로는 어지러움과 졸림이 보고됐다. 그러나 이는 세노바메이트 용량을 점진적으로 증량하거나 병용하는 기타 항경련제 용량을 감량하는 방식으로 개선됐다. 이와 함께 이번 학회에서는 세노바메이트 치료 효과, 안전성, 치료적 잠재력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총 6건의 연구 결과도 포스터 형식으로 공유된다. 회사는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통해 세노바메이트 경쟁력을 입증한다는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4-07 13:21:0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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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3기 출발

빗썸이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썸즈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통을 통해 빗썸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학생 체험형 프로젝트다. 빗썸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해,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대학생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난 4일 진행된 발대식은 ▲환영 인사 ▲활동 서약식 ▲팀 빌딩 프로그램 ▲웰컴 키트 및 활동복 지급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기수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빗썸 대학생 앰배서더' 4인이 현장을 찾아 3기 참가자들과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썸즈업 3기는 'Create Your Chain, Create Your Change(당신만의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변화를 창조하라)'를 슬로건으로, ▲오프라인 홍보 미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4개월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 동안 참가자에게는 거래체험 기회와 함께 매달 활동비 지원,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앰배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빗썸 관계자는 "썸즈업 발대식은 가상자산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대학생들과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빗썸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넓혀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7 13:13:5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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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中 궈싱즈넝과 '산불진화 방재로봇' 공동개발

中서 실증 테스트…상반기중 한국서 상용화 목표 유진그룹 계열 로봇·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TXR Robotics)가 중국의 소방로봇 선도 기업 궈싱즈넝(GuoXing Intelligent)과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산불진화 방재로봇'(사진)을 공동 개발한다. 7일 티엑스알로보틱스에 따르면 지난 3일 궈싱즈넝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궈싱즈넝 본사에서 산불진화 방재로봇의 실증 시연을 진행했다. 현재 프로토타입 제작이 끝나 중국 현장에서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후 올해 상반기 국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산불진화 방재로봇의 주행 안정성, 내구성, 작업 정확도 등 핵심 성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실제 환경에서의 운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양사는 이날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산불진화 방재로봇에 대한 공동 특허출원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산불진화 방재로봇은 산불 방화선 구축에 특화한 장비로, 인간이 접근하기 위험한 화재 최전선에서 컨트롤러 원격 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나무와 지표면 식생을 제거하고 방화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45도의 경사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하며, 최대 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티엑스알로보틱스 엄인섭 대표는 "국내 첨단 로봇 기술과 중국의 전문 소방로봇 제조 역량을 결합해 기후변화로 더욱 심각해지는 전 세계 산불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이번 협력은 양국의 기술 교류를 넘어 인류의 안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이번 산불진화 방재로봇 외에도 궈싱즈넝과 함께 도심 재난 대응을 위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진압 로봇'의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25-04-07 13:13: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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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치료에도 AI… '치료 도우미'일까 '외로움 증폭기'일까

정신질환 치료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에서는 AI 모델을 활용한 치료가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한편에선 AI 의존이 오히려 외로움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이용자들이 AI를 '도구'로써 합리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신 건강 분야 AI 모델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상반된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정신 건강 AI 모델 시장은 조기 발견과 치료 개입을 위한 진단 도구부터 임상 진료의 보조적 역할을 해낼 인지 치료 AI 모델까지 넓게 포함한다. 시장조사 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정신 건강 분야 AI 모델 시장 규모는 약 11억3000만달러(1조5255억원)로 추산되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4.1%의 고성장세를 이어가 2030년 51억2200만달러(6조915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2022년 오픈AI의 챗GPT 등장 이후 인간과 구분이 어려운 대화형 AI 챗봇들이 등장하며 치료 보조 수단으로써의 AI 모델 시장이 활성화 했다. 최근에는 대화형 AI 모델이 정신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도 나왔다. 세계적인 권위의 의학 학술지 NEJM이 지난달 실은 연구에 따르면 테라봇(Thera Bot)의 정신질환 치료 AI 모델 테라봇을 이용한 주요 우울장애 환자들이 치료 후 병증이 51% 개선됐다. 106명의 정신질환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테라봇과 상호 작용해 기분이 어떤지에 대한 응답을 입력하거나 대화가 필요할 때 대화를 나눴다. 범불안장애 참가자는 증상이 평균 31% 감소했으며 섭식장애 고위험군 환자들 또한 사용 후 신체 이미지와 체중에 대한 우려가 평균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을 이끈 니콜라스 제이콥슨 다트머스대학 데이터 과학·정신의학과 교수는 "우리가 관찰한 증상 개선은 기존 외래 환자 치료에 대해 보고된 것과 유사했으며, 이는 이 AI 지원 접근 방식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제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사람들은 테라봇과 관계를 형성하고, AI 모델을 친구처럼 대했다"고 덧붙였다. 긍정적인 결과에 따라 WHO도 AI 기술을 활용한 정신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WHO는 2024년 4월,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헬스 프로토타입 '사라(SARAH)'를 공개했다. 사라는 고도화된 공감형 반응 기능을 탑재한 생성 AI로, 다양한 건강 관련 주제에 대해 24시간 실시간 대화를 제공하며, 현재 8개 언어를 지원하고 모든 기기에서 이용 가능하다. 반면 정반대의 실험결과도 나왔다. 오픈AI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미디어랩이 지난달 발표한 공동 연구에 따르면 챗GPT와 유대감을 형성한 참가자가 다른 사람보다 외로움을 느끼고 AI에 더 많이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는 걸 발견했다. 유대감을 형성한 참가자는 챗GPT를 사용한 시간이 상위 10%에 해당했다. 음성 기반의 대화형 AI인 챗봇은 텍스트 기반의 챗GPT에 비해 비교적 외로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듯 보였지만, 더 많은 사람이 챗봇을 사용하면서 '차별화'된 이점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어도어 코스코 옥스퍼드 대학 박사는 "AI가 고립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지점에서 추가 연구할 가치가 있지만 AI를 일상 생활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07 13:12: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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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리서치센터, '법인 가상자산 시장 전략 보고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국내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에 참고가 될 수 있는 보고서 '비트코인, 기업의 자산이 되다: 보유 전략부터 비즈니스 모델까지'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미국 대표 가상자산 사업자인 코인베이스의 비즈니스 모델(SWOT)을 분석한 결과 국내 시장 역시 규제 역량 강화, 기관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 수익 구조 다변화의 필요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제도적 기반 마련과 기관 고객의 본격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과도기에 있는 만큼, 코인베이스 사례를 통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미국 상장법인들의 비트코인 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들은 주로 가상자산 전문법인이었다. 특히 갤럭시 디지털과 같은 가상자산 전문법인들은 사업 활동을 통해 획득한 비트코인을 보유하거나 유보 현금을 활용해 추가 매수를 진행해 왔다. 또한 스트래티지가 전환사채와 주식 발행을 통해 조달한 대규모 자금으로 장기 보유 목적의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펼치면서, 자금조달 차원에서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일반법인도 늘어나는 추세다. 뿐만 아니라, 2024년 초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된 이후 금융기관의 간접 투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미국의 사례를 기반으로 국내 상장 법인이 가상자산 투자에 앞서 참고할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 중 가상자산을 보유할 유인이 높은 기업들을 예상했다. 총자산 규모가 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충분하며, 투자활동이 활발한 기업일수록 가상자산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의 시장 참여 허용뿐만 아니라 보다 정교한 투자 수요 분석과 재무 건전성 확보, 포트폴리오 다변화,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등을 고려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코빗리서치센터는 리포트를 통해 "일반 법인과 금융기관의 전면 허용은 중장기 과제로 남았만, 법인의 시장 참여가 본격화할 전기가 마련된 것은 분명하다"며 "이번 리포트가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 허용으로 새롭게 열릴 기회를 모색하는 법인과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7 13:12:49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