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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0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07일 월요일 [쥐띠] 36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기다려라. 48년 변화 속에서 기회가 온다. 60년 필요 이상의 의미 부여는 피곤. 72년 굼에서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를 보다. 84년 망설이는 사이에 기회는 날아간다. [소띠] 37년 호랑이에게 잡혀가는 신세지만 내릴 수도 없다. 49년 타인의 시선에 부러움을 느낀다. 61년 들뜨지 말라. 73년 난초와 같은 어여쁜 아내와 결혼을 하게 되니 행복함. 85년 본인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불평만 는다. [호랑이띠] 38년 무의미하게 지내지 말고 외출을. 50년 최선의 해결책은 내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62년 운이 열렸으니 미뤘던 일 찾아서 해내도록. 74년 벌집에 벌이 모여들 듯 재물이 번창된다. 86년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라. [토끼띠] 39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 계속 가야 할 것. 51년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주관을. 63년 결혼은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여정. 75년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 다투니 나는 어이할거나. 87년 분수를 지키면 실수가 적어진다. [용띠] 40년 말을 소곤소곤하는 사람을 주의하자. 52년 새로운 거래처가 생겨나니 이 또한 좋구나. 64년 일이 넘치는데 손이 부족하다. 76년 사람의 부귀는 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님. 88년 무위도식하느니 기술이라도 배워두는 게. [뱀띠] 41년 행복의 여신은 한군데 오래 머무르지 않는데. 53년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건강이 최선 몸과 마음도. 65년 운전할 때 언제나 양보를. 77년 이익을 위하여 몸을 헤치지는 말자. 89년 조상님의 산소를 살피고 제사 모시기. [말띠] 42년 돈이 없으니 고독한 생활의 연속이다. 54년 강을 건넜어도 배를 소중히. 66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하루. 78년 인생은 허무한 꿈만 같지 않다. 90년 감정을 자제해야만 남의 단점을 건드리면 해가 되어 돌아온다. [양띠] 43년 어느 구름에 먹구름이 끼였으니 주의. 55년 나이 드는 것이 서러워진다. 67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라. 79년 부분적 결함이 전체를 망칠 수 있으니 협력을. 91년 인내하는 것이 결국에는 자신에게 도움이니. [원숭이띠] 44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56년 영업하느라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많이 즐겁다. 68년 계획한 지출이 생기니 마이너스다. 80년 뜻을 세상에 펼치지는 못했지만, 본분을 지키며 살았다. 92년 투자와 투기를 잘 구분하여야 한다. [닭띠] 45년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57년 예의가 있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바르게 된다. 67년 다툼이 있으나 해결되어 감사한 하루임. 79년 돈도 재물도 많았으나 일도 많다. 91년 집수리는 좀 더 준비하고 시작해야 한다. [개띠] 46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58년 일의 진행에서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 70년 뒤돌아서서 부러워한다. 82년 재물과 삶의 누릴 권리도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94년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맑으니 기분도 상큼. [돼지띠] 47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잊지 못하는 그리움. 59년 내 것이 아니면 욕심내지 않도록. 71년 장기투자는 심사숙고해서. 83년 엎지른 물은 주워 담기 힘들다는 교육의 말씀이다. 95년 싫다면서 떠나가는 사람은 미련 두는 게 아닌데.

2025-04-07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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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방치된 빈집 철거 폐가정비사업 추진

경주시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위생상 유해한 빈집을 철거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폐가정비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이 범죄와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1차 선정된 부지에 대한 철거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1차 대상지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1차 추경 예산을 확보한 후 추가 대상지를 선정하여 올해 2차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주시는 2023년에는 감포읍, 안강읍(2), 강동면, 황오동, 성건동 등 6가구, 2024년에는 안강읍, 건천읍, 천북면, 불국동, 보덕동 등 5가구의 빈집을 철거하고, 공용주차장으로 조성해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철거된 부지는 향후 5년간 신축 및 매매가 금지되며 이후 해당 부지는 원래 소유주에게 반환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일정 기간(5년 이상) 마을주민들이 공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동의해야 하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매년 1~2월 중 신청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빈집 철거를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간 소통의 공간까지 마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폐가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폐가정비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주 시청 주택과(054-760-2684)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6 23:19:13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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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위험물 재난 공동 대응 위해 유관 기관과 협약 체결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시소방본부, 울산해양경찰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울산항의 위험물질에 따른 재난사고 공동대응을 위해 업무 협약 기간을 3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울산항은 국내 최대 액체화물 취급 항만으로 위험·유해물질 등에 따른 화재·폭발 사고에 상시 대비태세가 필요하고, 육상구역과 해상구역이 혼합돼 있는 항만 특성상 긴급 구조기관인 소방과 해경의 협력이 필수다. 이에 4개 기관은 협약을 연장하고 ▲울산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기관 간 정보 공유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 공동 대응과 인력 및 장비 지원 ▲재난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소방안전교육·훈련 지원 및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는 항만-소방-해경 간 협력 체계를 더 공고히 하고 신속한 재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정보 공유, 교육·훈련, 합동 점검 등의 노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울산항 재난사고 공동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으로 안전한 울산항 조성에 앞장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4개 기관은 2022년 3월 첫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재난 상황 대비 합동 대응 훈련, 선박 이해도 제고를 위한 소방·해경 구조대원 원유 운반선 승선 교육 등을 추진한 바 있다.

2025-04-06 23:16: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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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연구원, 귀정루차회 1260주년 기념 대차회 개최

진주와 경주, 두 도시가 함께 한국 차 문화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차문화연구원은 귀정루차회 1260주년 기념 '2025 천년차문화 대차회'를 지난 5일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차회는 천년차문화대차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야·삼국시대 토기, 고려다완, 신구 윤효석 작가의 작품이 오전 10시부터 전시됐다. 오후 2시부터는 개회식과 헌차 의식이 진행됐으며 진주·경주 차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3월 31일 경주에서는 아사가차회 주관으로 '충담, 천년을 열치고 나타나다'를 주제로 남산 삼화령 헌다례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올리고, 이어 찻자리·차도구 전시 및 충담사 귀정안민 학술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헌차 의식은 전국 차인들이 함께한 행사로, 신라 충담사의 헌다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차 문화를 보존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상호 천년차문화 대차회 대회장은 "진주와 경주는 각기 다른 차 문화를 지녔지만, 정신적 수양과 철학적 사유를 중시하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차 문화의 계승과 차 산업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개최 의미를 밝혔다. 천년차문화 대차회의 시작은 삼국유사 기록에서 출발한다. 신라 제35대 임금 경덕왕이 고승 충담(忠談)에게 어디서 오는 길이냐고 묻자, 충담은 "3월 3일과 9월 9일마다 남산 삼화령의 미륵세존께 차를 달여 올리는데, 삼짇날 오늘 그렇게 하고 오는 길"이라고 대답했다. 이 일화는 신라 경덕왕과 고승 충담 스님의 이야기로, 신라 시대 차 문화의 존재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 중 하나다. 충담 스님은 신라의 승려이자 낭도로, 불교와 관련된 여러 활동을 했으며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 등의 향가를 남긴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이야기 속에서 충담 스님이 차를 달여 미륵세존께 올렸다는 것은 신라 시대 차 공양(供養) 문화와 관련이 깊다. 신라 충담사가 삼화령 미륵세존께 헌다했던 '안민(安民)' 정신을 이어받아, 전통 차 문화를 발굴·계승하는 헌차 의식은 귀정안민의 차 정신으로 이어 받았다. 그 의식은 먼저 진주와 경주에서 존중과 배려를 차의 건더기로 하는 차의 사회화를 이어가고자 했다.

2025-04-06 23:16: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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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정 안정 및 지역 사회 통합 종합대책 추진

거창군은 대통령 탄핵 선고에 따라 어수선해질 수 있는 지역 사회 분위기를 추스르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는 군정 안정 및 지역 사회 통합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 사회 통합 대책반은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해 3실 6대책반으로 구성하고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 공직 기강 확립, 지역 경제 활성화, 군민 안정과 관련된 7개 중점 추진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우선 현 정국의 혼란 상황에 편승한 공직 기강 해이 사례를 엄단하기 위해 간부 공무원부터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비상 연락망 정비를 통한 전 직원 비상 근무 태세를 구축했다. 민생과 관련된 시책으로는 여성, 서민, 교통 등 취약 분야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기초생활 질서 관련 계도·단속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등 군정 안정을 위한 추진 시책을 더 꼼꼼히 챙겨 나가고 있다. 또 내수 경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중 군 전체 예산 60%를 신속히 집행하고, 거창형 통합 돌봄과 취약 계층 일자리 제공, 의료 지원 강화 등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사회 안전망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 예찰 활동 강화를 통해 예방에 주력하고, 지역 안정과 통합 분위기를 쇄신해 나가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고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을 통해 군정 안정을 도모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대통령이 궐위된 엄중한 상황에서 군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8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화합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6 23:15: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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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학교 폭력 예방 교육 진행

김해교육지원청은 1, 2학기 초에 집중적으로 관내 초, 중, 고, 특수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김해교육지원청은 전 사회적 학교 폭력 예방 및 피해 회복 중심의 학교 폭력 대응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 경남도교육청 학교 폭력 예방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학교 폭력 전문가가 해당 학교를 방문해 학교 폭력의 정의, 유형, 대응 방법 등을 교육자 참여형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참석한 학생, 학부모들은 학교 폭력 사안 처리 과정, 발생 시 대처 방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을 알 수 있었고 학교 폭력뿐만 아니라 평소 또래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 자녀가 친구와 갈등을 겪고 있을 때 필요한 대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하정화 교육장은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도 필요하지만 가해 학생이 자발적 사과, 재발 방지에 대한 약속, 피해 보상 등을 실천해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이 진정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학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김해교육지원청은 피해 학생을 세심히 보살피고, 가해 학생을 교육해 문제 행동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4-06 23:14:57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