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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 단위 빈집 밀집 구역 내 활용 가능한 빈집을 주거·경제·문화 공간 등으로 재생해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이며, 지구당 총 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업 방식으로 추진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6개 지자체가 신청했으며, 대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청도군을 포함해 경남 남해군, 전남 강진군 등 3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청도군은 화양읍 다로리 일대 빈집 8호를 리모델링해 '체류형 마을호텔'로 조성하고, 빈집 2호는 마을 서점과 영화관 등 공동이용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농촌 빈집의 가치 재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예산으로 빈집 밀집 구역을 재생해 지속가능한 농촌 공간을 조성하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농촌 인구 감소와 소멸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1 14:46:1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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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신규 공무원 멘토링 아카데미 운영

경산시는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28일 대구대학교 교수학습지원관에서 '경산 멘토링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 하반기부터 임용된 신규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예산, 회계, 전략사업 등 시정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7~8급 선배 공무원 9명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 경험과 조직 문화를 전했다. 과정은 '기안문 작성법', '예산관리', '전략사업 이해', '보도자료 작성법' 등 총 9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사들이 직접 교재를 제작하고 강의 자료를 준비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강단에 선 선배 공무원들의 강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공직 문화를 체감하게 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교육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으로 만족했다'는 응답이 98%,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95%를 기록했다.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한다'는 의견도 98%에 달했다. 경산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선배의 마음이 후배에게 이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날 교육장을 찾아 "보상 없이 교재를 만들고 강단에 선 선배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경산의 미래는 더욱 밝다. 저 역시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시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14:46:0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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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스타트업을 위한 인사·노무 실무 교육 수강생 모집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는 하남 지역 내 스타트업 임·직원, 예비창업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스타트업을 위한 인사·노무 실무 교육'수강생을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로계약 일반적인사항 그리고 이슈가 되고 있는 기업문화 등의 포괄적인 사항에 관하여 교육생이 이해하기 쉽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이론뿐만 아니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이번 교육은 4월 16일, 23일, 30일 매주 수요일 2시간씩 3차시로 구성하였고 KDB 산업은행 IT센터 3층 회의실에서 대면강의로 진행한다. 이 교육은 하남시의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교육 신청과 자세한 공고 내용은 하남도시공사, 하남스타트업캠퍼스 또는 하남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하남도시공사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은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에게는 구직활동 시간으로도 인정이 되므로 전문교육을 통해 인사·노무에 관한 기본지식 습득은 물론 구직활동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교육생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하남도시공사 사장(최철규)은"매년 노동관련 법령이 개정되면서 인사·노무 관련 분야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금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올바른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인사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14:45:3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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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DMZ 최인접 평화누리캠핑장 글로벌 캠핑 명소 도약 추진

비무장지대 DMZ와 가장 가까운 캠핑장인 평화누리캠핑장이 지난해 4월 직영을 시작한지 1주년을 맞아 변화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가 평화누리캠핑장 직영 1주년을 맞아 시설 및 서비스를 한층 개선, 외국인 등 여행객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캠핑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올해 4월부터 '룸오더 서비스'를 시작, 카라반·글램핑 44개 전 객실 내에서 간편하게 조식, 장작, 추가 이불 등 다양한 렌탈용품과 서비스를 직접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주변 관광지 연계 할인 서비스를 강화했다. 평화누리캠핑장 이용 캠퍼들은 임진각평화곤돌라, 퍼스트가든, 뮤지엄헤이, 산머루농원, DMZ개성인삼체험 등 인근 관광지를 최대 3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 서비스에 실시간 민원응대 기능을 탑재, 현장 대응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외국인과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언어와 큰글씨 모드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캠핑장 전반에 최신 시설도 도입할 계획이다.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방수·방염·방풍 기능이 강화된 고강도 옥스퍼드 원단으로 제작된 신규 타프시설을 쉘터 9동, 캠프닉 라운지 등에 설치,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캠프닉 라운지의 경우 전기시설, 내부 테이블 등을 갖춰 회의실, 워케이션 등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평화누리캠핑장은 북한과 인접한 임진각 부근에 위치한 캠핑장으로서 외국인에게 매력도가 높은 점에 착안,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연초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18일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약 1개월 만에 1천 5백 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캠핑장 숙박 사전 예약을 완료했다. 이는 올해 유치 목표인 2천명의 75%에 달해, 공사는 이런 추세라면 3천명에서 최대 4천명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1천 2백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평화누리캠핑장에서 숙박했다. 공사는 사회적 약자 대상 '더 고른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DMZ관광지와 캠핑장을 연계한·'DMZ캠핑 여행상품'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직영 전환 이후 평화누리캠핑장의 지속적 발전방안을 모색해 왔다. 한편, 평화누리캠핑장 이용객은 문산자유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후 스탬프가 찍힌 영수증을 지참하면 캠핑장 주중 숙박요금을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공공성을 위한 공정캠핑을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 캠핑장 관계자는 "DMZ와 가장 가까운 평화누리캠핑장은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고객을 위한 캠핑장에서 더 나아가 캠핑문화와 캠핑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해 공정캠핑, 지역사회 연계에 앞장서는 캠핑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1 14:45: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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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현근택 제2부시장, 주요 사업 공사 현장 방문 점검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3월 31일 관내 주요 사업 공사·조성 현장 4곳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대유평지구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장안구 정자동 111-9번지 일원)'현장을 찾았다.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로 총길이 290m인 화산지하차도를 길이 539m로 연장하고, 2단계로 기존 지하차도와 접속하는 도로(길이 126m)를 개선한다. 3단계에서는 호매실·광교 방향 버스 지하 램프(연결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어 '우만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 부지가 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우만 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융복합 혁신 허브를 구축하는 것으로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역세권 고밀 복합개발 ▲전철역에서 우만 테크노밸리, 수원월드컵경기장까지 이어지는 특화 동선 ▲탄소중립을 고려한 건축 등을 적용해 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세류2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사업 현장도 방문했다. 연면적 4587.11㎡ 규모로 어린이, 여성, 노약자, 이주민 등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복합시설을 건립한다. 차량 89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풋살장, 다함께돌봄센터, 마을카페,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근택 제2부시장은 마지막으로 '인계동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연면적 5508㎡,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다. 공공업무시설, 주차장,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근택 제2부시장은 "오늘 방문한 4개 현장 모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수원시의 주요 사업 현장"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은 관계자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해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4-01 14:45: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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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5 오사카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수출계약 및 상담 실시

전라남도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총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하고, 670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 일본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전남도는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10개 유망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2025 오사카·간사이 국제엑스포' 개최를 기념해 기존 도쿄에서 열리던 소비재전을 오사카에서 특별 개최했다. 전남도는 이 기회를 활용해 일본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지역 기업은 화장품, 식품, 유기질비료, 수산물 등 일본 소비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집중 전시하며 현지 바이어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신안 도초도의 천일염에 다양한 맛을 더한 프리미엄 소금을 출품한 ㈜해여름은 현장에서 일본 바이어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에스에이치랩(유기농 화장품) ▲㈜미실란(미숫가루·오곡) ▲㈜아라움(크리스피 오징어 스낵) ▲㈜쿠키아(두부과자) ▲맑고밝고따뜻한협동조합(유자차) ▲청산바다영어조합법인(전복) ▲티즌(호박차·와인티)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유기질 비료) ▲㈜동서산업(컬러 목재 칩) 등 참가기업 10개 사는 일본 94개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총 67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박람회는 전남도와 지역 기업이 일본이라는 전략적 시장에 전남 브랜드를 직접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외 박람회 참가, 바이어 연결, 물류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전남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글로벌 수출 유망 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이어가 전남산 소비재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5-04-01 14:44:4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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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화, 회장 지분증여 결정으로 주가 강세

한화가 김승연 회장의 지분 증여 결정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 기준 한화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06%(3300원) 오른 4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전날 보유 중인 한화 지분 22.6% 가운데 김동관 부회장에게 4.9%,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에게 각각 3.2%씩, 총 11.3%를 세 아들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증여 후 지분율은 김 회장이 11.3%, 김 부회장이 9.8%,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이 각각 5.4%를 보유하게 됐다. 증권가에서는 김 회장의 지분 증여가 승계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화에너지는 김 회장의 세 아들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상장을 준비 중이다. 시장에서는 한화에너지 상장 후 한화와의 합병을 통한 그룹 승계가 유력하게 점쳐졌다. 이 과정에서 한화에너지 주가가 높고 한화 주가가 낮을수록 합병 비율 측면에서 김 회장의 세 아들에게 유리한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김 회장의 지분 증여로 인해 한화에너지 상장 추진과 관련한 승계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며 "증여세 재원 마련을 위한 한화의 중장기적인 배당 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2025-04-01 14:44:2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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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큐렉소, 올해 실적 회복 전망...기대감↑

큐렉소가 올해 실적 정상화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큐렉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51%(200원) 오른 8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렉소의 2024년 매출은 55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의료로봇 사업 부진이다. 증권가에서는 올해부터 인도 시장 내 영업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큐렉소의 핵심 인도 파트너사 메릴은 지난해 6월 인공관절 수술로봇 MISSO를 출시했다. 2023년 기준 큐렉소 매출의 62.5%가 메릴을 통해 발생했으나, 큐렉소는 메릴이 유사 제품을 개발했다고 판단해 독점 판매권을 회수했다. 이에 대응해 지난해 10월 인도 현지 법인 설립을 결정하고, 타 유통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시장 재정비에 나섰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부터 인도 영업이 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Cuvis-Joint 로봇의 판매량도 2023년 1분기 수준(약 20대)으로 회복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큐렉소의 의료 로봇 Cuvis-Joint는 올해 1분기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인허가를 완료했으며, 2분기에는 미국 FDA 승인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종 승인까지 약 1년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의료 로봇 수출이 인도, 인도네시아, 대만, 일본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목표 판매량은 100대 이상으로, 2023년(88대)과 2024년(45대)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5-04-01 14:44:24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