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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접근성·사업성·작전성 최고…군부대 이전 최적지는 군위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21일 국방부는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 후보지로 군위군, 영천시, 상주시를 선정했으며, 최종 이전지는 대구시에서 사업성과 수용성 평가를 거쳐 3월 초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 군위군의회 '군부대 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수현)는 군위군이 최적의 이전지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특별위원회는 10일 오후 군위군청 본회의장에서 회의를 열고, 군위군이 ▲편리한 접근성 ▲뛰어난 사업성 ▲훌륭한 작전성 ▲우수한 부지 수용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공적인 군부대 이전을 위해 반드시 군위군이 선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위원회는 군위군 이전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수현 의원은 "군위군은 군부대 이전을 위한 최적의 입지이며,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군위군이 최종 이전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10:39:3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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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하마스에 경고 "15일까지 인질 모두 석방 안 하면 휴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마스를 상대로 15일까지 가자지구에 억류 중인 인질을 모두 석방하지 않으면 휴전을 취소하겠다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취재진에 "이스라엘 결정이지만, 인질들이 토요일(15일) 정오까지 모두 돌아오지 않으면 (휴전을) 취소할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세 명씩 야금야금 돌아오는 게 아닌 전원 석방되지 않는다면 지옥이 열릴 것"이라며 "난 그들(하마스)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마스는 이날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15일 예정된 6차 인질 석방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하마스는 이스라엘 군대가 인도적 지원을 방해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피란민에게 발포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배상도 요구했다. 이스라엘은 긴급 안보 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가자지구를 점령해 개발한 후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거주할 권리를 주지 않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그는 "팔레스타인인들은 갈 수 있는 곳을 찾을 수만 있다면 가자지구를 떠나고 싶어 한다"며 "이전까진 대안이 없었지만 이제 대안이 생겼다"고 말했다.

2025-02-11 10:28:4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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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세계 빈혈 인식의 날' 캠페인 열어..."빈혈치료 중요성 알려"

JW중외제약은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JW사옥에서 '세계 빈혈 인식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매년 2월 13일은 '세계 빈혈 인식의 날'로, 지난 2022년 환자혈액관리학회(SABM)와 비영리단체 휴먼터치미디어재단이 공동 제정했다. 올해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빈혈과 철결핍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JW중외제약은 임직원들에게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의 의미와 빈혈 치료의 중요성을 알렸다. 빈혈은 전 세계적으로 20억 명 이상이 겪고 있는 질병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도 만 10세 이상 인구의 빈혈 유병률은 11.6%에 달한다. 특히 전체의 80% 이상이 철결핍성 빈혈로 분류된다. 체내 항상성 조절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기능 저하로 철분을 비롯한 조혈 영양소의 흡수와 운반이 원활하지 않아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 노인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염증성 질환 등 만성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빈혈은 방치하면 심장 질환, 뇌혈관질환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빈혈은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 철결핍성 빈혈은 경구용 철분제나 정맥 철분주사제로 치료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의 경우 고용량 철분주사제로 '페린젝트(성분명 페릭 카르복시말토즈)'를 공급하고 있다. 페린젝트는 하루 최대 1000㎎의 철분을 최소 15분 만에 보충할 수 있어 철결핍 또는 철결핍성 빈혈 위험이 높은 여성, 만성 출혈 환자, 출혈이 발생하는 다양한 수술 및 항암요법 등에서 쓰인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도 철결핍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 삶의 질 개선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2-11 10:16:0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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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담합금지 실천서약식 열어..."공정거래 문화 장착"

애경케미칼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애경타워에서 '담합금지 실천서약식'를 열고 임직원들이 서약서에 서명하며 담합 근절 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약식에는 김성완 컴플라이언스실장과 각 사업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담합금지 실천서약서를 낭독했다. 서약서에는 담합 리스크를 사전에 검토하고 경쟁사와의 담합을 배제하는 등 다양한 차원에서 공정거래를 실천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애경케미칼은 이날 김보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초빙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담합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담합 금지 행동 가이드 10계명'과 '부당한 공동행위 예방법' 등 휴대용 업무 지침 자료를 제작해 전사에 배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뉴스레터와 교육을 통해 담합을 비롯한 공정거래 관련 법령상 지켜야 할 관련 규제와 법규 등을 알리는 활동을 병행해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더 나아가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 '하도급법 교육'과 '환경 경영 개선 교육'을 진행하며 회사 안팎으로 윤리의식과 준법 경영을 강화해 나가는 모습이다. 애경케미칼 관계자는 "공정거래법을 철저히 지켜 준법 경영을 실천하고 투명하고 정직한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2-11 10:12:01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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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도시철도 시대 열린다…2028 개통 목표

울산에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도시철도가 들어선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울산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다. 서울시와 부산시에는 각각 1974년, 1985년에 개통했고, 대전시에도 2006년부터 도시철도가 다니기 시작했다.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 구간에 정거장 15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특히 울산1호선 트램은 우라나라 최초 수소시범도시인 점을 감안해 친환경 수소무가선트램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대광위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곧바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울산1호선은 울산시 주요 도로인 삼산로, 문수로, 대학로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평균 버스 통행시간 40분 대비 12분 감소(30% 단축)한 28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빠른 이동과 정시성 확보, 동해선 광역전철(연간 이용객 250만명)과의 환승 연계로 광역권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강희업 대광위 위원장은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이 2028년에 적기 개통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이와 연계되는 도로, 철도, 환승시설 등 다른 광역교통수단 확충도 지원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광위에서도 울산2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조속히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2-11 10:10: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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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MOU

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경남신용보증재단과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해 홍남표 창원특례시 시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을 조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과 창원특례시는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각각 10억원씩 공동 출연해 총 240억원 규모의 대출이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BNK경남은행은 협약에 의한 대출을 시행하고 창원특례시는 보증재원의 연 2.5% 이자액을 1년간 지원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대출 보증서를 발급하고, 소상공인 육성자금의 배정 및 신용보증 업무처리 등을 처리한다. 이번 대출은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1년간 연 2.5%의 이자를 보전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대출 신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보증 상담을 신청해 보증 심사를 받은 후 발급받은 보증서를 가지고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은 " 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서민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2-11 10:07:2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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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삼성카드

신한카드가 교육비를 내는 고객을 위해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한다. ◆ 애플워치 등 풍성한 경품 신한카드는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신한카드 에듀플랜+' 고객 대상 행사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에듀 플랜+로 1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경품을 준다.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SE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2매 ▲2025 마이신한포인트 등을 지급한다. 이어 청소년 자녀의 용돈 카드로 적합한 가족 신용카드 '신한카드 마이 틴S'를 발급받은 선착순 1001명에게는 2025마이신한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스쿨뱅킹 자동 납부' 이용 고객을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스쿨뱅킹 카드납부를 신규 신청하고, 신청월로부터 2개월 내 첫 납부하는 고객에게 학생 1명당 5000원을 돌려준다. 한편 신한카드 에듀 플랜+는 교육비 혜택에 집중한 신한카드의 대표 교육카드다. 전월 실적에 따라 학원과 학습지, 유치원 등 결제 금액의 최대 10%를 환급한다. 삼성카드가 테슬라 예비 차주를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 삼성카드는 테슬라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금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로 테슬라 '모델3'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이자 또는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대 연 2.5%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 Y·S·X'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연 4.1%의 금리를 적용한다.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는 최장 60개월까지 가능하다. 카드 할부대금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결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금리 할인 행사는 카드 승인 및 차량 인도 완료일 기준 오는 내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테슬라 '모델 3'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1 10:06:54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