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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 기후변화협정' 또 탈퇴 서명…"불공정·일방적"

20일(현지시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 기후변화협정을 탈퇴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지난 1기 행정부 때 탈퇴한 데 이어 두 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실내 취임식 후 지지자들이 모여있는 실내 경기장 '캐피털원 아레나'를 찾아 연설한 뒤 지지자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즉각 불공정하고 일방적인 파리 기후변화 협정 갈취(ripoff)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이 여전히 오염물질을 배출하며 그 물질이 미국으로 날아온다"면서 "모두가 다 같이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산업을 사보타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집권 1기 때도 파리 기후변화협정에서 탈퇴했다. 지난 2021년 바이든 전 대통령이 집권 후 이 협정에 재가입하자 이번에 다시 탈퇴했다. 파리 기후변화협정은 지난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 21차 유엔기후 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채택된 국제 협약이다. 전 세계 190개 이상의 국가들이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하로 유지하고, 가능하면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각국이 자발적으로 감축 목표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해야 한다.

2025-01-21 10:23:1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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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메리츠 글로벌 콴텍AI랩' 출시...인공지능 활용

메리츠증권은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메리츠글로벌 콴텍AI랩(성과형)'을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랩어카운트는 국내 대표적인 AI기반 투자알고리즘 개발 및 자산관리 솔루션 기업 AI콴텍의 자문을 받아 운용된다. AI콴텍은 올해 사명을 바꾸며 자산관리 분야를 포함한전 분야에 AI를 활용하는 AI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있다. 지난해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한 개인형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서비스에도 대형은행사와 함께 참여하며 사업 다각화에 앞장서고 있다. AI콴텍은 지난해 8월 말 기준 금융위원회가 주관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공시 수익률과 운용 알고리즘 점유율 부문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기도 했다. '메리츠 글로벌 콴텍AI랩(성과형)'은 국내및 미국 중심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대상으로 투자한다. AI기술을 통해 투자자의 보유종목을 정밀 진단하고성과가 우수하지 않은 종목의 비중을 자동으로 축소하거나 대체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알고리즘개발 시 단순 AI에만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 엔지니어, 펀드매니저과협업하여 수익성과 안정성에서 균형 잡힌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랩어카운트는 21억 건 이상의 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및 해외 2500여개종목에 대한 정밀 진단이 가능하며, 초당 100회 이상의매매 처리가 가능한 고속시스템을 이용해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메리츠글로벌 콴텍AI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사전에 정해진절대수익률을 초과하면 기본보수에 성과보수가 별도로 부과된다. 메리츠증권 영업점을 통해계약이 가능하며 어플리케이션 '메리츠 SMART'를 통해 비대면 계약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이번 랩어카운트 출시를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포트폴리오 운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미래 지향적인 투자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1-21 10:22:4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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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모여라"…홈플러스, '욜드족' 겨냥 문화센터 강좌 확대

홈플러스가 오는 3월 개강하는 문화센터 봄 학기에 욜드족 강좌를 기존 398개에서 725개로 82% 확대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욜드족은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갖춘 5060 중장년층을 뜻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가장 먼저 ▲셸 위 셔플댄스 ▲컬러·스타일 등 퍼스널 진단 컨설팅 ▲드라마로 배우는 영어·일본어 등 실생활과 취미를 결합한 수업을 집중 편성했다. 이 외에도 저속 노화 콘셉트를 반영한 ▲생존 근육·동안 자세 만들기 ▲갱년기 건강식 K-푸드 클래스 ▲명품을 걸치지 않아도 귀티 나는 4050 뷰티 클래스 ▲저속 은퇴를 위한 미술·부동산 임장 클래스 ▲스트레스 감당을 위한 몰입 근력 키우기 등 이색 강좌도 선보인다. 인플루언서 초청 특별 강좌도 마련됐다. 풍수 인테리어 전문가 '머찌동',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숏폼 제작 '셀레나언니', 갱년기 지킴이 '제시언니' 등이 참여하는 강좌를 준비했다. 한편, 유통 트렌드와 고객 수요를 심층 분석해 매 시즌 다양한 문화센터 수업을 기획하고 있다는 게 홈플러스 측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최근 혼인율 증가와 공동육아 트렌드에 맞춰, 예비 부모를 위한 '함께 만드는 태교동화 초점책'과 '부부 태교요가' 강좌 등이 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1-21 10:17:38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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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2025년에도 충성고객 혜택 강화 이어간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오는 3월까지 교촌치킨앱 충성 고객들을 위한 '교촌 멤버십 플러스+' 앱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혜택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교촌은 현재 ▲WELCOME(신규 고객) ▲VIP(한달에 1회 주문 시) ▲KING(한달에 2회 주문 시) 총 3단계로 나눠 앱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등급 별로 할인 및 제품 증정 쿠폰, 생일쿠폰 및 포인트 적립 등 교촌치킨앱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 높이기에 힘써왔다. 올해 새롭게 마련한 '교촌 멤버십 플러스+' 이벤트를 통해 교촌을 꾸준히 애용하는 'VIP' 및 'KING' 앱 회원을 위한 혜택을 대폭 늘렸다. 오는 3월 31일까지 기존 제공되는 등급별 혜택과 더불어, VIP 등급 회원을 위한 1500원 할인 쿠폰과 KING 등급 회원을 위한 2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매월 1일, 전월 실적을 기준으로 멤버십 등급에 따라 지급된다. 또한 작년 진행해온 'KING' 회원만을 위한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도 계속 이어진다. 1월 한 달 동안 교촌치킨앱에서 2회 이상 주문하고 KING 등급을 달성한 회원 250명을 추첨해 '허니오리지날' 모바일 제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회원에게는 2월 3~9일 SMS(문자)를 통해 참여 링크가 개별 발송되며, 당첨자는 14일에 발표된다. 특히 KING 등급은 전월 2회 이상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1일 자동 승급 되며 ▲구매 포인트 2% 적립 ▲배달 및 포장 할인 ▲치즈볼(S) 교환권 ▲생일 쿠폰 등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교촌 멤버십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교촌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더 많은 혜택과 신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21 10:12: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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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롯데카드·하나카드

롯데카드가 설 명절에 발맞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즉시 할인 및 상품권 지급 롯데카드는 설날을 맞아 선물 세트 할인 등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디지로카앱 띵샵에서 설 기획전 선물 세트 결제 시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오는 31일까지 설 생활필수품을 7% 즉시 할인한다. 이달 29일까지 롯데마트에서 선물 세트를 결제하면 최대 30% 즉시 할인하거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MAXX' 카드로 딸기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아낄 수 있다. 롯데슈퍼에서는 선물 세트를 30%까지 즉시 할인한다. 결제금액 구간별 롯데상품권 증정 혜택도 중복 제공한다. 이어 홈플러스에서는 선물 세트 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즉시 할인하거나 상품권을 지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에게 선물 세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중국 무비자 정책에 맞춰 현지 여행 요령을 공개했다. ◆ 하나페이, 결제 수수료 면제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유니온페이 카드를 활용한 중국 여행 '꿀팁'을 공유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중국의 경우 실물 카드 사용 환경이 열악하다는 설명이다. 하나페이 앱에 트래블로그를 연결해 QR결제 기능을 사용하라는 조언이다. 알리페이와 위챗페이에 비자(VISA), 마스터(MASTER)카드를 등록하면 200위안 이상 결제할 경우 결제수수료 3%를 부과한다. 단 하나페이의 경우 별도의 결제수수료가 없다는 설명이다. 오는 6월 30일까지 사전응모 후 QR결제로 사용한 금액의 20%를 하나머니로 환급한다. 이어 올해 말까지 상해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유적지' 입장료 40위안 이상 결제 시, 10위안을 할인한다. 방승수 하나카드 디지털글로벌그룹장은 "트래블로그 유니온페이 카드와 하나페이 QR결제는 알뜰하면서도 스마트한 여행을 즐기는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꿀조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5-01-21 10:11:3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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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글로벌 환경 리더십 강화"

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환경 리더십을 입증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3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SBTi는 세계자원연구소(WRI),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세계자연기금(WWF) 등 주요 국제 기구가 설립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C 이내로 억제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했는지를 검증한다. 이는 국제적 기준을 충족한 기업만이 통과할 수 있다. 이번 HS효성첨단소재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은 과학적이고 검증된 목표를 통해 기후 변화 대응 이행의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는 "SBTi의 승인은 단순히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것을 넘어, 당사의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환경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승인받은 HS효성첨단소재의 감축 목표는 글로벌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및 공정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 배출량(Scope 1)과 외부에서 구매한 전력과 스팀 사용으로 인한 간접 배출량(Scope 2)의 총량을 2030년까지 2021년 대비 42% 감축하는 것이다. 또 공급업체로부터의 배출량을 포함한 가치사슬 내 기타 간접 배출량(Scope 3)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Category 1(구매 상품 및 서비스)과 Category 3(연료 및 에너지 관련 활동)에서 발생하는 배출량 총량의 25%를 감축할 계획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장 온실가스 및 에너지 감축 활동,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전력구매계약(PPA)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이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협력사에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를 수립 요청하고 감축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1-21 10:07:2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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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우수 인력 지속 확보할 것"

대한전선이 신입사원을 채용하며 인적 경쟁력을 강화했다. 대한전선은 지난 20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년 신입사원 26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1일에 밝혔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대한전선은 지난해 초고압직류송전시스템(HVDC) 케이블의 미국 수주를 통해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고, 해저케이블 생산 역량을 확보하며 해상풍력 분야에서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신입사원 여러분의 열정은 대한전선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임을 명심하고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해저사업부문과 기술연구소 및 품질 부서 등에 대거 배치된다. 해저케이블 분야에 신규 인력을 보강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케이블 및 솔루션 분야의 신제품 연구 개발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입사식에 앞서 신입사원은 지난 2주간에 걸친 입문 교육을 수료했다. 대한전선은 신입사원의 소속감과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주요 생산시설인 당진케이블공장 등에 방문해 케이블 및 솔루션 제품과 제조공정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대한전선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한편 기존 인력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인적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1-21 10:07:2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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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900ml' 출시…"제품 라인업 확대"

서울우유협동조합은 'A2+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보다 다양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900ml 제품을 출시하고,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선을 보인 서울우유 'A2+우유'는 A2 유전형질을 가진 젖소에서 분리·집유해 100% A2 단백질만을 함유한 우유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A2+우유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고, 2025년 1월 12일 기준 누적 판매량은 3500만 개를 넘어섰다. 또한,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 등급의 고품질 원유를 사용했고, 목장, 수유, 생산, 제품 총 4단계의 A2검사 실시는 물론, 세균과 미생물을 한 번 더 제거하는 EFL(Extended Fresh Life) 공법으로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우유로 호평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서울우유는 ▲180ml ▲710ml ▲1.7L ▲2.3L 용량으로 출시한 A2+우유 4종에 이어 900ml 용량 제품을 추가로 선보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서울우유 A2+우유 900ml'는 대형마트, 슈퍼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우유는 현재 42개인 A2 전용 목장 수를 지속 확대하고, A2 원유 중심의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21 10:04:2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