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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LX하우시스, 합리적 가격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 5.0'

2중 쿠션구조 편안한 보행감…반려동물 제품 인증도 LX하우시스가 결혼, 이사 등 봄 성수기를 맞아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LX Z:IN(LX지인) 바닥재 엑스컴포트 5.0'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 5.0'은 단일 쿠션층 구조의 기존 시트 바닥재와는 다르게 충격을 흡수하는 상부층과 탄력 있는 하부층으로 구성된 2중 쿠션구조로 돼 있어 다른 바닥재보다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2중 쿠션구조인 만큼 청소기 소음이나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 소음과 가벼운 물건 등이 떨어질 때 발생하는 경량충격음을 줄여준다. 특히,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해 '미끄럼 저항성능'을 강화했으며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까지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다. 반려견의 미끄럼 안전성 테스트 결과 '엑스컴포트 5.0'의 미끄럼 저항성능은 기존 자사 강마루 대비 약 30% 우수하다. '반려동물 제품 인증'도 획득했다. PS인증은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지정한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인증이다. 제조과정에서 지구환경오염 감소, 유해물질 감소, 생활환경오염 감소 등을 사유로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엑스컴포트 5.0'은 입체감을 살린 고급 대리석 디자인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스톤' 패턴 9종, 섬세한 나뭇결과 선명한 컬러로 원목이 주는 감성을 그대로 구현한 '우드' 패턴 6종 등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LX하우시스는 지난 5일부터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지인페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엑스컴포트 5.0' 바닥재를 비롯해 창호·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6-03-24 16:17: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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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KCC, 창호 견적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

'클렌체'로 고급 창호 시장 공략…개방감등 '탁월' KCC가 창호 견적 비교부터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O2O플랫폼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를 통해 봄 인테리어 고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이맥스 클럽은 KCC가 대리점의 창호 가공 기술과 사후 관리(A/S)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우수한 대리점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는 이맥스 클럽 대리점들이 참여해 ▲스마트 견적 시스템 ▲대리점 안내 ▲제품 정보 ▲시공 사례 등을 통합 제공해 창호 구매 전 과정을 하나의 채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핵심 기능인 스마트 견적 시스템은 '역경매 방식'을 적용해 다양한 대리점의 견적을 한 번에 받아 볼 수 있다. 창호 교체를 원하는 고객이 창호 교체를 원하는 주거 형태, 평형, 시공 일정 등 조건을 입력하면 해당 권역의 이맥스 클럽 대리점들이 온라인으로 견적을 제시하는 구조다. 고객은 다양한 견적과 시공 사례를 비교한 뒤 최적의 조건을 제시한 대리점을 선택해 상담과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스마트 견적 시스템 외에도 플랫폼에서는 대리점별 전문 분야와 시공 이력, 창호 제품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KCC는 또 하이엔드 브랜드 '클렌체'를 앞세워 창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클렌체는 최근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되며 고성능 창호로 주목받고 있다. 단열과 기밀 성능은 물론 조망과 개방감까지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실제로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 '올림픽파크 포레온'을 비롯해 서초구 잠원동 '잠원노블레스' 리모델링 현장 등에 적용됐으며, 신반포 22차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에도 들어갈 예정이다.

2026-03-24 16:17: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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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현대L&C, 내구성등 뛰어난 바닥재 '아르톤'

강력한 방수 기능등 갖춰…위생 성능도 UP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사진)으로 인테리어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섰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나다. 특히 아르톤은 현대L&C의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강력한 방수 기능을 갖췄다.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이 적기 때문에 물 사용이 잦거나 청소가 잦은 환경에서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두꺼운 표면 보호층에 현대L&C가 자체 개발한 'AMT 실드' 특수 코팅까지 적용해 생활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해 깨끗이 유지할 수 있는 동시에 곰팡이 번식 억제 효과도 갖췄다. 디자인 측면에선 천연 석재의 질감을 선호하는 최근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을 적용했다. 여기에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라인업은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를 베이스로 따뜻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돼 공간 분위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르톤은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 기능을 갖춰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며 "실제로 지난해 오픈한 현대L&C 신규 전시장 '스튜디오 H'에 개발중인 상품을 선시공했는데 수개월간 실사용하는데 있어 변형없이 깨끗이 유지되는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2026-03-24 16:17: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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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멕시코·페루 등 중남미시장 개척 성과 창출

전라남도가 글로벌 사우스 시장의 진출 등 시장의 다변화 지속을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 전라남도는 2026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멕시코시티와 페루 리마에서 총 323만 달러(한화 약 4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코트라(KOTRA) 광주전남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시장 진입을 위해 중남미 주요 거점도시를 대상으로 사전 기획형 마케팅 방식으로 운영됐다. 글로벌 사우스 시장은 아시아와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 개발도상국 지역으로, 선진국을 지칭하는 '글로벌 노스(Global North)'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전남도는 제품 경쟁력이 검증된 수출 유망기업 7개 사를 선발하고, 현지 바이어와 최소 2회 이상 사전 상담을 진행하는 등 행사 이전 단계부터 실질 계약 성과 창출에 역점을 뒀다. 그 결과 총 5건의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 주요 실적으로 멕시코시티에서 ▲경향산업(단열재·보온재) 100만 달러 ▲봉강친환경(유기질 비료) 10만 달러를, 페루 리마에서 ▲경향산업 200만 달러 ▲벡터네이트(방역기) 10만 달러 ▲봉강친환경 3만 달러의 협약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고려오트론(유선통신장비) ▲대륙식품(김) ▲녹차원·서광식품(액상차) 등 참여기업도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계약 가능성을 확보했다. 멕시코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물류 거점으로 활용도가 높은 국가다. 페루는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시장이다. 전남도는 이번 협약이 실제 수출로 이어지도록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한 바이어 관리, 후속 상담, 계약체결 지원 등 단계별 사후관리 체계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남미는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핵심 전략 지역"이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안착하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16:10: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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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시범기관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은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에 맞춰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시범기관을 운영해 공교육 책임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영유아학교 시범사업'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6개 기관을 대상으로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된다. 전남에서는 2024년부터 매년 운영 성과를 평가하여 시범기관을 재지정하였으며, 킨더숲유치원, 순천제일대학교부설유치원, 자연나라숲속유치원, 나진어린이집, 킨더브레인어린이집, 전라남도교육청꿈자람어린이집 6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각 기관은 하루 12시간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수요자 맞춤형 교육·보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왔다. 또한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와 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육 역량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 보육 격차를 줄이고, 전남형 유보통합 모델을 위한 기반이 되었다. 3개년 사업의 마지막 해인 올해, 전남교육청은 그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시범기관이 완성도 높은 통합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시범기관 간 운영하던 공개의 날을 도내 전체로 확대하고,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 정책을 위해 원장협의체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한다. 더불어 컨설팅 지원단과 협력지원단을 통해 교육과정, 예산, 인력 등 전 영역에 걸친 전문적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향후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전남형 유보통합 모델로 정립하고, 이를 도내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애 출발선의 교육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고,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여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실현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03-24 16:10: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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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돌봄 취약 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4월부터 지원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흥시는 4월부터 돌봄 취약 가구의 반려동물에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반려동물 친화 공간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유실·유기 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기반을 마련한다. 시는 올해 정왕동 힘찬공원에 800㎡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하고, 배곧한울공원은 기존 3,000㎡에서 5,000㎡로 확대한다. 은계호수공원 일부를 반려동물 공원으로 지정하고, 거모 공공주택지구에는 실내 교육장과 놀이공간, 카페, 실외 놀이터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명예동물보호관 23명이 공원을 중심으로 점검과 홍보, 축제 운영을 지원하며,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과 급식소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 활동도 이어간다. 연중 펫티켓 교육, 문제 행동 교정, 수영 교실, 노령 동물 건강관리, 펫로스 극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 하반기 반려동물 운동회·체험 행사도 추진된다. 유실·유기 동물 방지를 위해 동물누리보호센터를 직영 운영하며, 구조와 응급진료를 연중 지원한다. 임시보호제와 입양 쉼터 운영, 입양 후 진료·검진비 지원, 해외 입양 연계 등으로 입양 문화를 활성화한다. 지난해 접수된 551마리 중 308마리가 입양 또는 기증됐다. 올해는 '펫리더스 봉사단'을 발족해 입양 홍보와 교육 활동을 강화한다. 돌봄 취약 가구에는 의료·돌봄·장례 지원 최대 16만 원, 노령 반려동물 건강검진 최대 32만 원을 제공하고, 사육 포기 동물 인수제도 정착을 추진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사후 대응에서 사전 대응으로, 사람 중심에서 생명 중심 정책으로 전환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24 16:10: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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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청렴도 제고와 부패 예방 강화를 위해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일밝혔다. 이번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반영해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위촉된 감사관은 노동·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며, 노무법인 여산 권현진 노무사와 법무법인 기성 민지희 변호사 2명이 선임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부패 취약 분야 점검, 개선과제 발굴,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열린 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에서는 대표 감사관 선임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경기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외부·내부 체감도 분석을 통해 향후 개선 방향도 모색했다. 백경열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노동·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 운영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기관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기반으로 한 정기 회의와 자문 활동은 앞으로도 청렴도 향상과 부패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3-24 16:10:0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