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안성시,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공고

안성시,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공고 경기도시공사에서 경기도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란,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경기도시공사가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이후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안성시에는 40호의 주택이 공급된다. 대상주택의 종류는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바닥난방, 취사시설, 화장실 구비필요)이다. 면적은 국민주택규모(85㎡) 이하(1인 가구 60㎡이하, 다자녀 및 5인 가구 이상은 예외 적용)이다. 지원한도는 호당 9천만원 (주택도시기금에서 지원)이다. 임대방식은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로 임대기간은 2년이며, 9회 재계약 가능(최장 20년 거주)하다. 임대보증금 부담은 공사는 지원기준금액 범위 내 전세지원금의 95%(8천550만원한도), 입주자는 지원기준금액 범위 내 전세지원금의 5%(450만원)이다.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에서 입주자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한 연 1~2% 이자를 부담한다.(4천만 원 이하는 연 1%, 4천만 원 초과~6천만 원 이하는 연 1.5%, 6천만 원 초과 연 2%) 신청자격은 2월 3일 현재 사업대상지역에 거주하는(주민등록 표상에 등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1순위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2순위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이하 장애인, △기타 국가유공자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 부터 ~ 21일까지 이며, 3일 현재 신청자의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청약저축 통장 등이다.

2020-02-03 10:46:35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회계 관계공무원 직무교육·청렴교육 실시

안성시, 회계 관계공무원 직무교육·청렴교육 실시 안성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관·과·소 및 읍면동 회계 관계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회계실무교육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회계연도 결산 시 주의사항과 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사용, 재무회계 규칙 등 회계담당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방기홍 회계사의 재무결산 교육에 이어 회계과 허정원 주무관의 회계 결산업무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2020년을 맞아 각 부서의 회계담당자들에게 청렴의식 문화 확산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 동영상으로 청렴교육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안성시는 세입세출결산을 통해 2019회계연도의 예산 집행 실적과 내용을 정밀하게 분석ㆍ검토 후 안성시 재정현황을 진단해 중장기 계획 반영, 예산편성과 사업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새해를 맞아 첫 실시한 회계직무교육과 청렴교육이 회계담당공무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회계과에서는 회계분야의 지원부서로서 청렴하고 정확한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3 10:46:13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속보)신종코로나 여파… 유초중고 484곳 개학연기·휴업

(속보) 신종코로나 여파… 유초중고 484곳 개학연기·휴업 수원·부천은 휴업 명령, 고양은 휴업 권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인해 국내 유·초·중·고 484곳이 휴업이나 개학연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교육부에 따르면, 개학연기나 휴업한 학교는 유치원이 393곳으로 가장 많고, 초등학교 53곳, 중학교 21곳, 고등학교 16곳 등 총 484곳이다. 여기에는 이날 이전에 2019학년도 학사일정이 종료된 유치원 154곳은 제외됐다. 경기도 수원과 부천은 휴업명령이 시행돼 휴업이나 개학연기가 337곳으로 가장 많다. 휴업이 권고된 경기 고양은 유치원 157곳이 문을 닫았다. 이어 수원 99곳, 부천 77곳, 전북 군산 59곳 순으로 유치원 휴업이 많다. 교육기관 자가격리자는 2일 오후3시 기준 학생 11명, 교직원 10명 등 총 21명이다. 여기에는 보건당국에 의한 시설격리자 4명(확진자 자녀 2명, 확진자와 버스 동승 1명, 중국 엔타이 방문 유증상 1명)이 포함됐다. 무증상 자가격리자는 중국 후베이 지역 방문한 학생·교직원으로 별도 의심증상은 없으나 입국 후 14일이 경과하지 않아 자택에 머무르는 인원이다. 교육기관 무증상 자가격리자는 지난 1월30일 기준 51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가, 1월31일 23명, 2월1일 이후 21명으로 낮아졌다.

2020-02-03 10:37:3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KAIST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선임

KAIST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선임 KAIST(총장 신성철)는 제25대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이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회장 임기는 2020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2년이다. 동문회는 지난달 1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KAIST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정 신임 총동문회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물리학과 석사학위, 미국 미시건주립대에서 물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40여 년 동안 줄곧 반도체 기술개발에 정진한 정칠희 회장은 재직 시 세계적 수준의 시스템 반도체 및 메모리 디바이스 기술개발을 담당했고, 반도체 연구소장을 역임하는 등 삼성전자 반도체 신화의 주역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퀀텀닷 및 뉴럴프로세싱 등 삼성전자의 미래기술개발을 책임지기도 했다. 현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고문,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이사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국가미래전략2045 위원회 총괄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칠희 신임회장은 "KAIST는 반세기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에 도전하고 있다"라며 "총동문회도 모교의 위상에 걸맞은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동문의 참여와 화합을 이끌고 모교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02-03 09:43:03 한용수 기자
[인사] 한성대학교

[인사] 한성대학교 ▲ 대학원장 박명환 ▲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상상력인재학부 학장 김동환 ▲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장 주영혁 ▲ 디자인대학장 조자연 ▲ IT공과대학장 방갑산 ▲ 미래플러스대학장 지상현 ▲ 교무처장 조혜경 ▲ 기획처장·창의융합교육원장 노광현 ▲ 학생처장·IPP사업단장 최천근 ▲ 입학홍보처장 김진환 ▲ 총무처장 홍승린 ▲ 상상력교양교육원장 이태주 ▲ 교육혁신원장·교수학습센터장·교육인증센터장·미래플러스대학 평생교육연구지원센터장 장명희 ▲ 국제교류원장·언어교육센터장 우윤환 ▲ 디자인아트교육원장 한혜련 ▲상상력교양교육원 교학부장·인문과학연구원장 신영헌 ▲ 학술정보관장 김귀옥 ▲ 정보전산원장 이관우 ▲ 경영대학원장 주영혁 ▲ 행정대학원장 전주상 ▲ 예술대학원장 전종찬 ▲ 국방과학대학원장 고시성 ▲ 교육대학원장 김일민 ▲ 부동산대학원장 남두희 ▲창업지원단장 백성준 ▲ 산학협력단장 윤주일 ▲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장 유연우 ▲ 산학협력 부설 이민·다문화연구원장 오정은 ▲ 출판부장 안현주 ▲ 학생처 학생상담센터장 윤진아 ▲ 학생처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서화정 ▲ 대학원 교학부장 하성욱 ▲ 상상력인재학부 교학부장·한성프레스센터장 전신종 ▲ 교육혁신원 부원장·교육성과관리센터장 조문석 ▲ 산학협력단 부단장 박지영

2020-02-03 09:28:4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 30명 모집··· 2월 14일까지 접수

서울시는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 단체, 장애인 복지관에서 업무 경험을 쌓을 중증장애인 인턴 3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일반 장애인보다 사회참여 기회가 적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인턴제를 시행,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왔다. 시가 2015~2019년 중증장애인 인턴제를 운영한 결과 117명의 인턴 중 45명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턴 모집 기간은 이달 14일까지다. 기관당 1명씩 채용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턴은 3월 2일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복지관이나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서 상근직으로 근무한 경험이 없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으로 근무했으나 정규직으로 임용되지 않은 경우 한차례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인턴으로 선발되면 하루 8시간씩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인턴들은 해당 기관의 사업기획과 회계, 프로그램 운영 등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인턴의 인건비와 4대 보험을 보장한다. 희망자는 서울시 홈페이지의 모집요강을 참고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인턴제 운영기관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14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이병욱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중증장애인은 개인역량이 뛰어나더라도 업무경험이 없어 취업시장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인턴 경험은 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2 13:29:2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