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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게이트에어, 필리핀 바기오 파인우드G.C 골프상품 출시

필리핀전문 여행사 게이트에어(대표 김현진)가 필리핀 클락 북부지역 바기오에 위치한 골프장 파인우드G.C 골프상품을 신규계약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인천-클락을 직항운항하는 항공사만 대한항공, 세부퍼시픽, 아시아나항공, 에어아시아,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필리핀항공, 팬퍼시픽항공 등 넘쳐난다. 올 겨울, 필리핀 클락 골프장 및 호텔들이 풀부킹으로 오버부킹이 우려된다고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으는 상황이다. 게이트에어는 대안으로 필리핀 클락 북부 바기오에 위치한 파인우드 G.C골프 상품을 신규출시해 한국 겨울골프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숙소인 바기오 더 포디움 부티크 호텔은 클락 국제 공항에서 165㎞ 거리(차량으로 약 2시간 50분 소요)에 위치해 멀지만, 파인우드 G.C(골프 앤 컨트리클럽)과는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한다. 마사지, 레스토랑, 연회장 등 골프장과 가까워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리핀 클락 공항에서 2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한 바기오 파인우드 골프장은 바기오 서쪽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약 66만평 규모 골프장이다. 바기오 파인우드G.C는현재 2019년 9월에 16홀 완공으로 16홀 라운딩이 가능하며, 2019년 12월 8일 이후 18홀 챔피언십으로 완공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발 1500m 시원한 고지대 산 정상에 위치하며, 평균온도 15~25°로 바기오 파인우드G.C 설계자는 게리 플레이어다.

2019-11-10 13:48:2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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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웰빙·자연과 조화, 페루로 오세요"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2020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페루에서 주목해야 할 여행지를 소개한다.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다양한 지형을 가진 페루는 마추픽추를 포함 11곳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12개의 국립 공원이 자리한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갖춘 여행지다. 페루관광청에서 추천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빚은 비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떠오르는 여행지 4곳을 둘러보기로 하자. ◆소셜 미디어가 추천하는 인생샷 성지, 무지개산 '비니쿤카' 페루 가장 대표 명소인 '마추픽추(Machu Picchu)'만을 보기 위해 쿠스코(Cusco)일정을 계획했다면 2020년에는 비니쿤카(Vinicunca)를 여행지 버킷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한다. 지구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으며 새롭게 발견된 무지개산 '비니쿤카'는 케추아어로 '일곱 색깔 산'을 뜻하며 해발고도 5200m 산으로 퇴적암 침식작용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자랑한다. 하루 4000~5000명 정도 관광객이 방문하는 마추픽추가 여전히 인기 명소 1위이지만 2018년 기준 비니쿤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최대 하루 2천 5백 명을 기록하는 등 최근 2년 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다. ◆남미 최고 미식여행지, '미라플로레스'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는 수도 리마(Lima)신시가지로 '페루의 가로수길'로 통한다. 스페인어로 '꽃을 보다'라는 뜻을 가진 미라플로레스는 현대적인 빌딩과 쇼핑 시설, 공원 등이 맞닿아 있고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파인 다이닝, 카페 등이 즐비해 전세계 미식가들이 꼭 가야 할 여행지로 유명하다. 해발 20m에서부터 4100m 고산지대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코스요리로 유명한 '센트럴(Central)'부터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생선 요리 등 아마존 요리를 최초로 선보인 '아마즈(Amaz)'까지 다채로운 식재료와 다국적 문화에 기반한 요리법이 어우러져 선보이는 미식의 향연은 단연 최고다. ◆다이나믹한 액티비티와 럭셔리한 휴양이 공존하는 '와카치나&파라카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일상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Huacachina)'와 '파라카스(Paracas)'를 추천한다. 이카(Ica)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는 tvN '꽃보다 청춘' 촬영지로 주목받은 이후 입소문을 타며 한국인 여행객 사이 떠오르는 명소 중 하나다. 경사진 모래 언덕 위를 내달리는 짜릿한 샌드 지프와 샌드보드는 일상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하다. 페루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럭셔리 휴양지, '파라카스'는 이카에 위치한 또 다른 여행 명소로 세계적인 브랜드 리조트와 호텔이 해안선을 따라 들어서 있어 럭셔리한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고요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텐트를 치고 즐기는 피크닉은 놓치지 말아야 할 액티비티 중 하나로 만찬과 함께 즐기는 캠프 파이어, 아름다운 노을과 밤 하늘을 수놓는 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천혜자연이 선사하는 장엄한 '아마존-이키토스' 아마존 청정 자연 그 자체를 느끼고 싶다면 페루 북부에 위치한 이키토스(Iquitos)를 추천한다. 하늘을 그대로 비추는 맑은 강물과 천혜자연이 만들어 낸 다채로운 빛깔을 띄는 아마존 경관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이키토스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아마존 보호 지역인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Pacaya Samiria National Reserve)이 위치하며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이국적인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아마존을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아쿠아 익스페디션즈사(Aqua expedition)의 '아리아 아마존(Aria Amazon)'과 정글 익스피리언스(Jungle Experience)사의 '자피로(Zafiro)'를 이용해보자. 크루즈 객실에 누워 통유리 창을 통해 아마존의 일출과 일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전문 가이드와 함께 피라냐 낚시, 핑크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영 등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후안 호세 플라센시아 페루 공사 참사는 "오늘날 페루관광이 세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데, 한국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페루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수는 2014년 1만7000명에서 2018년 3만2000명이 넘었다. 지난 5년간 89% 엄청난 성장률이 있었다. 페루에서 관광업이 세번째 중요한 외화수입원이다. 세계관광협회(WTTC)에따르면 이런 관광산업활동이 1300만명 일자리창출로 이어진다고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페루에서 가장유명한 관광지는 마추픽추인데, 세계에서 매해 3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중이다. 페루에는 사실 훌룡한 관광지가 더 많다"며 "페루관광청은 관광지 확장 및 다변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럭셔리, 어드벤처, 자연 등 가운데 아마존정글을 만나볼수 있는 주요 도시관광을 추천한다. 특히 이끼토스지역 강, 호수에는 해양동물이 서식하고있는데, 핑크돌고래, 아마존강 돌고래 등이 있다, 제가 이끼토스 출신이다. 또한 여러분은 페루에서 가장 새롭고 활력넘치는 미식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페루는 7년연속 세계최고 미식관광지상 수상이력이 있고. 페루를 여행하는 한국인들은 페루음식이 유밀무이한 특별함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유산의나라, 페루 매력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페루 웰빙, 자연과 조화는 페루만이 가진 자산과 부유함이다"고 밝혔다.

2019-11-10 13:48:0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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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멕시코 RCD 호텔그룹, 한국 관광객 '유혹'

유나이티드항공, 아에로멕시코 등 멕시코 하늘길이 넓어지면서 현지 호텔그룹 방한 및 관광 비즈니스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멕시코 RCD 호텔 그룹 담당자 아루뚜로 쿠르즈 디렉터가 지난4일 한국을 방문하여 리베에라 마야 우니꼬 20°87°호텔뿐 아니라 로스카보스 하드락 호텔, 노부 호텔과 마이에미 노부 마이에미 비치 등 멕시코 새로운 호텔과 럭셔리함을 한국여행시장에 알렸다. RCD 그룹은 현재 플로리다와 멕시코 및 카리브해 전역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그룹으로 한국시장에 몇년전부터 노크를 계속하던 중이었다.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에 위치한 UNICO 20˚N 87˚W 는 올 인클루시브(모두포함) 부티크 성인 전용 호텔로 웨딩이나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에게 추천하는 호텔이다. 로스카보스에 새롭게 개장한 하드락 호텔은 639개 객실을 보유한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로서 완전히 새로 지어진 수영장과 6만평방 피트 회의실과 이벤트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5개 풀사이드바와, 6개 수영장, 워터 슬라이드, 8개 레스토랑 및 3개 라운지(썬바, 문라운지, 클럽헤븐)가 있다. 가족 혹은 성인 전용 구역이 있으며 어린이 프로그램과 볼링장 등 전 연령대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옵션이 제공될 계획이다. 2019년 개장하는 노부 로스카보스 호텔은 멕시코 카보산루카스 해안선을 따라 지어진 호텔이다. 휴가지로 완벽한 이 호텔은 객실포함 실내인테리어 환상적이다.멕시코 해변가 분위기에 동시에 영감을 받아 우아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드락 호텔 칸쿤은 '상상하는 것 이상 모두 포함'이란 콘셉트로 최고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가지고있는 호텔이다. 칸쿤지역 내 유명한 호텔구역에 위치해 있는 12층 호텔은 601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리조트크레딧으로 가능한 리비에라 칸쿤 골프클럽, 돌고래와 수영, 칸쿤 섬 주변투어, 수중촬영, 스노쿨 짚 라인 등 액티비티를 맘껏 즐길 수 있다. 아루뚜로 쿠르즈 디렉터는 "하드락 호텔 로스카보스는 유명휴가지 가보 산 루카스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9년 완공된다. 639개 객실은 한국여행객의 요구에 충족시켜 줄것이며 게스트서비스, 모든 것을 포함한 편의시설 및 이국적인 배경은 허니문, 고급휴양 등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2019-11-10 13:47:4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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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잘츠부르크 한국관광객 전년비 35% 늘어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은 지난 5일 서울롯데호텔에서 '2019 미디어 데이'를 통해 2019 여름 시즌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숙박일 수가 13만5800박으로 전년 대비 34.8% 큰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 게르하르트 레스코바(Gerhard Leskovar)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시장을 위해 2020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100주년과 첼암제 카프룬, 탑 오브 잘츠부르크의 키츠슈타인호른과 호헤 타우른 국립 공원에 대해 소개 시간을 가졌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전체 관광객 수는 41% 증가하여 809만명을 기록했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 수는 25% 증가한 2967만박을 달성했다. 여름 시즌은 10년 동안 39% 증가한 1369만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 게르하르트 레스코바는 "잘츠부르크 주는 한국인 관광객이 오스트리아에서 두2번째로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이며, 오스트리아 전체 여행 점유율 중 31.4%를 차지한다. 잘츠부르크는 유럽 중심지에 위치하여 뮌헨이나 프라하 등의 주요 도시와 교통편이 잘 연결되어 있어 유럽여행을 시작하기 적합한 포인트이다. 한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큰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로 2020년에 100주년을 맞이하여 잘츠부르크 전체가 바로크시대의 문화, 음악과 분위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론리플래닛 2020년 베스트 여행지 1위 도시로 잘츠부르크가 선정되어 기대가 되는 한 해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잘츠부르크에서 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첼암제-카프룬은 빙하, 산, 호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또한 이곳은 사계절 내내 하이킹, 사이클링, 수영, 설산 스포츠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메카이기도 하다. 특히 잘츠부르크 주 스키장은 최고의 설질을 유지하며, 겨울뿐만 아니라 7월 초까지도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스키어들의 천국'이라 불린다. 한편 이날 메흐멧 구룰칸 터키항공 한국 지사장이 참여해 잘츠부르크 공항으로 환승 연결성을 강조했다.

2019-11-10 13:47:3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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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부라보트래블, 북방의 장미…치앙마이 3색 골프상품 내놔

태국 북부지방 치앙마이에는 가싼레가시CC, 가싼파노라마CC, 가싼쿤탄CC, 아티타야CC, 로얄CC, 메조CC, 그린벨리CC, 하이랜드CC, 알파인CC, 인타논CC 등 유명 골프장이 많다. 부라보트래블은 이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가성비 좋은 골프장인 가싼 계열 레가시, 파노라마, 쿤탄 3곳을 선택한 후 시내호텔에서 숙박하는 3색 골프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싼레가시 (Gassan Legacy) 골프클럽 가싼레가시 골프클럽은 전장 6814야드로 도전적인 파72, 18홀로 구성된 코스다. 슈미트큐리디자인(Schmidt Curiey Design)에서 코스를 보수하여 새롭게 개장하였으며 카펫 같은 양잔디 페어웨이와 PGA수준의 빠른 그린스피드는 레가시 골프장을 방문한 골퍼들로 하여금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 매홀 물(워터 해저드)을 끼고 도는 코스 레이아웃은 플레이어가 모험에 따른 보상과 창조적인 전략을 구사하도록 만들어져 무모함에 따른 실망도 하겠지만 호수를 끼고 도는 아름다운 전경과 멀리 보이는 산봉우리들이 정겹게 다가와 태국 치앙마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도와준다. 최고 장점으로는 치앙마이 공항(시내)에서 25분거리에 있어 이동거리가 짧으며 가싼파노라마 골프클럽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실질적인 라운딩은 36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는 효과를 볼수 있다. 또 치앙마이시내와 25분 거리에 있어 라운딩 후 치앙마이 관광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있다. ▲가싼파노라마 (Gassan Panorama)골프클럽 가싼파노라마 골프클럽은 2018년 대대적인 코스 개보수 후 개장한 전장 7072 야드, 파72, 18홀로 구성된 코스다. 이국적인 클럽하우스와 호텔등은 태국 내에서도 특별한 디자인 건축양식을 자랑한다. 새롭게 단장한 아름다운 벤트그라스 페어웨이와 빠른 그린, 그리고 벙커와 호수 등도 자연미를 한껏 살린 주변 환경친화 코스는 프로급 실력자나 아마추어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보장해 준다. 또한, 이곳은 LPGA 혼다 클래식 을 개최한 골프장이다. 최고 장점으로는 치앙마이 공항(시내)에서 30분거리에 있어 이동거리가 짧으며 가싼레가시 골프클럽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실직적인 라운딩은 36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는 효과를 볼수 있다. ▲가싼쿤탄 골프클럽(Gassan Khuntan) 가싼쿤탄 골프클럽은 국립공원에 위치한 태국 치앙마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 중 하나다. 3개 도전적이고 멋진 9홀로 이루어진 27홀 규모 골프장이다. 파72 A,B,C 코스는 무척이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모든 코스는 평화롭게 보이고 아름다운 수풀에 둘러싸인 쿤탄 국립공원 산들절경을 즐기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또한 가산 쿤탄 골프리조트는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을 위해 호텔, 클럽하우스, 프로샵, 소모임실, 수영장 그리고 식당 등이 자연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여행팁 숙소인 푸라마호텔은 치앙마이 국제공항에서 10분거리에 있으며 치앙마이 최고 번화가단지인 님만해민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4성급호텔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다. 객실이 넓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도보 약 10분거리에 치앙마이 최대 쇼핑몰인 마야몰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 주변으로 현지 맛집, 마사지샵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주변 동급 윈트리 호텔과 노보텔에서도 같은 조건에서 숙박이 가능하다. 부라보트래블은 가산계열 인기 골프장 3곳과 시내 4성 호텔 숙박 상품가격을 100만원 초반대로 출시했다. 부라보트래블 담당자는 "중요 포인트는 항공료가 그나마 저렴한 날짜에 예약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2019-11-10 13:47:1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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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골프전문 BDS아카데미·제이홀리데이, '2020년 방다솔프로 동계 골프캠프' 열어

현 KLPGA 프로와 함께 떠나는 해외 동계 골프캠프가 열린다. 골프전문 BDS아카데미와 제이홀리데이는 '2020년 KLPGA 방다솔 프로와 함께 하는 동계 골프캠프'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엘스 클럽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열대 지방 조호바루에 자리 잡고있는 엘스 클럽은 어니 엘스와 비제이싱이 설계한 54홀 골프코스로, 난이도 있는 밸리코스 18홀과 반짝이는 남중국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27홀 오션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오션 27홀 코스는 어니엘스가, 밸리 18홀 코스는 비제이싱이 직접 설계해 치는 재미와 적당한 스트레스가 플레이어 가슴을 뛰게한다. 2020년 방다솔 프로와 함께하는 조호바루 엘스클럽 골프 동계캠프는 프로와 함께 진행되는 필드레슨, 연습장레슨 등 프라이빗한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고, 천연 잔디 연습장에서 티 샷, 어프로치 샷 등 기존 동계캠프에서 볼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마지막날 귀국일에는 아시아진주, 싱가포르 시내관광도 즐길수 있는 1석 3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 엘스클럽에서 제작한 고급 알루미늄 네임텍을 증정한다고 한다. 엘스 클럽은 골프 메니지먼트 회사 투룬 골프(Troon Golf)에서 관리하고 있어 정상급 메니지먼트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는 알펜시아 투룬 코스가 투룬 골프에서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다. 또한 GPS 트랙 시스템을 적용해 카트 내 GPS 맵이 설치되어 있으며 그린 보호를 위해 위성에서 카트를 자동 제어하는 최첨단 시설이 플레이를 지원한다. 부대 시설로는 엘스 퍼포먼스 골프 아카데미(Els Performance Golf Academy)를 운영하고 있고, 리조트 내 워터파크가 있어 가족형 골프 휴양지로도 인기다. 호텔은 리조트 내 아만(Aman)리조트&빌라, 더 웨스틴 데사루리조트(The Westin Desaru Resort), 아난타라데사루리조트(Anantara Desaru Resort) 및 하드록호텔데사루코스트(Hard Rock Hotel Desaru Coast)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5성급 호텔 체인에서 숙박한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데사루리조트 엘스 클럽은 최대 규모 데사루 리조트 골프 여행 뿐만 아니라 가족 휴양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여 신규 핫 플레이스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KLPGA 방다솔 프로와 함께하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엘스클럽 동계캠프 출발일은 2020년 1월 29일, 2월 5일, 12일, 19일(단 4항차)에 걸쳐 4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항차별 선착순 12명으로 프라이빗한 레슨 캠프를 연다는 방침이다. 참가비는 220만원(항공권별도)이다. 동계 골프캠프 문의는 BDS아카데미와 제이홀리데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11-10 13:46:5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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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3 아시아광고대회' 유치 추진

서울시가 '2023 아시아광고대회'(AdAsia) 유치를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최대 광고·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축제인 아시아광고대회를 2023년 서울에서 개최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 대회 유치에 나선다. 아시아광고대회는 광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관련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로 2년마다 한 번씩 열린다. 세계 광고계를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장 효과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전략·마케팅 솔루션을 모색한다. 아시아광고연맹(AFAA)이 주최하며 올해 31회를 맞았다. AFAA에는 한국,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몽골, 파키스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홍콩, 스리랑카 등이 회원국으로 있다. 2023 아시아광고대회 개최지는 제31차 아시아광고대회가 진행되는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12월 5일 결정된다. 대회 유치 도시가 서울로 확정될 경우 제33차 아시아광고대회는 2023년 10월 25~27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시는 외국인 700명 등 총 1500명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한 경험과 잘 갖춰진 교통, 숙박시설 인프라를 대회 유치 강점으로 꼽았다. 현재 서울에는 코엑스(10만6612㎡), 동대문디자인플라자(2만1088㎡), 세텍(1만5630㎡), 그랜드워커힐(5성급), 포시즌스서울(5성급), 드래곤시티(4~5성급) 등의 MICE 시설이 있다. 관광호텔 기준으로 442개소에 5만8233실의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철 1~9호선, 외국인 전용 택시 등을 운영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도심까지는 약 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높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에서 1000명 이상이 참여한 국제회의는 530여건 개최됐다. 시는 제33차 아시아광고대회 유치로 서울의 MICE 산업을 육성하고 도시브랜드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23년 아시아광고대회를 후원하고 대회 유치 홍보 동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달 15일까지 대회 참가 예치금을 납부하고 22일까지 유치 지지 서한을 발송한다. 내달 2일까지 대회 서울유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대회 유치가 확정되면 시는 2022년에 차년도 예산을 편성, 행사 장소 임대료 일부와 서울투어 등을 지원하고 해외 홍보 마케팅 사업과 연계해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아시아광고대회 국내 개최 시 광고 분야에서 한국의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할 수 있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광고계 발전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사회 문화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며 "1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국제대회 현장에서 한국광고의 우수함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가홍보와 관광유치에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10 13:29:5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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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수산 종자 방류로 어족자원 조성과 어가소득 상승 기대

고흥군, 수산 종자 방류로 어족자원 조성과 어가소득 상승 기대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8일 지역 주민, 어업인, 공무원 및 유관 단체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족자원 조성과 어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소득 품종인 전복 종자 6만 7,000미를 고흥군 봉래면 염포 지선에 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산 종자 방류사업은 조업어장의 축소와 불법어업으로 인한 남획, 해양 환경 변화(고수온, 온난화 등)로 날이 갈수록 고갈되어 가고 있는 어족자원을 보존하고 바다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다. 군은 올해 방류사업에 3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지난 6월 점 농업 7만 미 방류를 시작으로 7월 감성돔 37만 미, 대하 752만 미, 돌돔 3만 미, 이상 4종 799만 미를 방류하였으며, 이번 행사에서 전복을 마지막으로 방류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방류한 종자들이 성장하면 실질적으로 수산자원 조성과 어획량 증가로 어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방류한 해역에 불법조업을 하지 않도록 방류해역의 어업인 및 어촌계와 협력하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우리 군 해역에 적합한 수산종묘 방류를 위해 2020년도 방류 사업비로 국비를 확보해 추진할 계획이다.

2019-11-10 13:16:11 김용확 기자
IFEZ, 입주기업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훈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원재)은 지난 8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입주기업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원재 경제청장과 직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이너트론 등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입주기업 9개사의 임직원 등 1백여명은 이날 인천 미추홀구 햇골길에서 3천여장의 연탄을 지게에 메고 일대 저소득층 가정과 홀몸 노인 세대를 찾아 직접 전달했다. 경제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사회공헌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연말까지 총 2백 가구에 8만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원재 청장은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연탄 행사를 통해 우리 주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있어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연탄 나눔을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 분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리 인천경제자유구역와 입주기업이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으로 연탄 나눔에 참여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한 직원은 "무거운 연탄 지게를 등에 지고 언덕길을 올라가는 동안 땀이 많이 나고 힘들었지만 추운날 '수고한다', '감사하다'고 말씀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만나 가슴 뿌듯함과 잔잔한 감동을 가지고 돌아간다"며 "내년에도 연탄 봉사 활동 참여하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경제청과 입주기업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은 지난 2013년 시작돼 올해로 7년째이며 지난해까지 사랑의 연탄 총 25만여장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2019-11-10 13:15:5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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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확대' 사교육 영향 커질라…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기회균형선발 비중 확대'도 포함될 듯

'정시 확대' 사교육 영향 커질라…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기회균형선발 비중 확대'도 포함될 듯 교육부 이달 말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 발표 예정 고등교육법 개정해 교육 취약계층 대상 '기회균형선발' 비율 높여 의무화하는 방안 검토 교육부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인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에 정시 비중 확대와 함께 기회균형선발전형을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의 정시 모집 확대로 사교육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사교육을 받기 힘든 교육 취약계층의 대학 입학 기회를 확대하려는 취지로 보인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인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기회균형선발 전형 비율을 상향해 의무화하는 내용을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회균형선발전형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농어촌 출신, 특성화고 졸업생, 특수교육 대상자 등 사회적 약자 계층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정원 내 '고른기회전형'과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운영된다. 취약계층의 대학 입학 기회 확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대선 교육분야 공약에도 포함된 내용이다. 공약은 교육의 계층사다리 복원을 위해 모든 대학에 기회균형선발전형을 의무화하고 기회균형선발을 20%까지 확대하는 대학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고른기회 특별전형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는 문구를 넣었다. 하지만 기회균형선발 비율은 여전히 20%를 한 참 밑도는 상태다. 대학 정보공시에 따르면, 올해 일반대학·교육대학에 입학한 34만5754명 중 기회균형선발전형으로 입학한 신입생 비중은 11.7%(4만366명) 다. 이는 전년(2018년) 10.4%(3만6063명)보다 1.2%포인트(4303명) 증가하는 데 그친 수준이다. 수도권 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율은 이보다 더 적다. 비수도권 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율은 13.1%인 반면, 수도권 대학은 9.4%다. 특히 건국대·경희대·고려대·동국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홍익대 등 서울 주요 15개 대학은 이보다 적은 9.29%를 기회균형선발로 신입생을 뽑고 있다. 이들 대학이 공개한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나온 기회균형선발전형 선발 비중을 보면, 2020학년도(9.35%), 2021학년도(9.61%)에 소폭 증가에 그칠 예정이다. 교육부는 지난 2014년부터 입학사정관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기회균형선발 관련 지표를 넣어 확대를 유도하고 있으나, 목표치인 20%에는 한 참 못 미친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기회균형선발 확대를 위해 고등교육법을 개정해 기회균형선발 전형의 선발 비중을 정해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취약계층의 경우 고등교육 기회가 확대되지만 취약계층이 아닌 대다수 학생과 학부모들은 역차별을 받을 수 있어 갈등도 우려된다. 또 자칫 대학 입시의 자율성을 해칠 수 있다는 대학들의 반발도 예상된다. 한편 KDI가 발표한 교육불평등에 대한 실증분석과 정책방향(2017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가정배경이 학력·성적에 미치는 영향'이 OECD 평균인 29.66을 상회하는 42.75이고 지속 상승 추세다. 국가별 한국에 이어 일본(38.7), 영국(34.93), 핀란드(34.60), 미국(25.98), 홍콩(13.74) 순이다.

2019-11-10 13:06:2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