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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주시교육청 교원등 각종비리 성범죄 가벼운처벌 우리가 남인가?!

광주시교육청의 청렴도가 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나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5일 임재훈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의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결과에 의하면 시교육청은 17개 시·도교육청 중 2016년 꼴등에서 두 번째, 2017년 꼴등, 2018년 꼴등 2년 연속 꼴찌였다. 광주시 교육청의 안이한 대처로 학생들의 폭로로 촉발된 광주 최대 미투 사건이었지만 성추행, 성희롱,등 성범죄에도 교육청 내부에서는 가벼운 처벌을 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임의원은 특히 "광주시 교육청은 상황이 매우 심각한데도 각종 비리와 성범죄에 대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광주시교육청의 외부청렴도 분야에서 금품·향응· 편의 제공? 등 직·간접 경험이 많았고, 타기관에 비해 금품·향응제공 경험 금액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현황 역시 징계의결 요구에 비해 실제 처벌이 대폭 경감돼 실효성이 의문이다"고 주장했다. 임의원은 "금품수수, 성실 의무위반 교원에게 해임 중징계를 요구했으나 각각 정직 1개월로 경감, 정직 1개월, 견책 등으로 대폭 경감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까지 경찰 수사를 받은 교사와 지방공무원 등등 중 검찰에 송치된 인원 비율을 보면 87.7%로 매우 높았다.

2019-10-16 10:56:29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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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택시의원 마륵동 탄약고 이전 별개 추진 주장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로 지지부진한 마륵동 탄약고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황현택 광주시 의원은 15일 시정 질문에서 "마륵동 탄약고를 이미 매입한 부지에 하루라도 빨리 이전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황 의원은 "탄약고는 지난해까지 시설공사를 끝낸 후 이전할 계획이었으나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해 추진한다는 이유로 지금 까지 이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륵동 탄약고 일대는 개발압력이 매우 높아지고 있어 도시발전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장기적인 공공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개발에 역점을 두고 계획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마륵동 탄약고 이전지역 일원 85만평을 국제 문화·교육지구 및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배후지원 단지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업의 시행 기간이 2025년 12월 말로 변경돼 7년이나 늦춰져 사업 추진이 더디다"며 "탄약고 이전은 장기간이 소요 되는 군 공항 이전과 별개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섭 시장은 "군 공항 이전 시 탄약고를 다시 옮겨야 한다는 사유로 국회에서 문제가 제기돼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이전 사업이 잠정 중단됐다"며 "탄약고 이전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국방부와 지속해서 협의하고,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지자체 입장에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6 10:56:23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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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행복꾸러미 이어'소통꾸러미'풀다

남동구, 행복꾸러미 이어'소통꾸러미'풀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이달 23일 소래아트홀에서 테마기획공연 시리즈 2탄 소통꾸러미 '락풍(樂風) 공감 콘서트'를 선보인다. 구는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를 위해 행복 , 소통 ,희망 3가지 테마의 장르별 공연을 기획했다. 이와 관련, 지난 6일에는 1탄 행복꾸러미 공연인 '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를 개최해 완성도와 만족도 높은 고품격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탄 소통꾸러미 공연에선 포크, 밴드, 어쿠스틱 등 추억을 불러일으킬 이번 공연엔 언더그라운드의 맏형 박호명을 비롯해 황명하, 우종민밴드, 진수영, 장재흥, 밴드동네 등 실력 있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들의 가공되지 않은 라이브 공연은 구민들에게 마음이 정화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연은 이달 23일 오후 7시, 소래아트홀 소래극장(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트롯&코미디 공연이 구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만큼 이번 공연도 많은 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남동구민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6 10:56:1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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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이제 발열벤치에서 따뜻하게 기다리세요

버스, 이제 발열벤치에서 따뜻하게 기다리세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버스를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용 구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에 발열벤치를 설치한다. 구는 노인 등 추위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버스이용객이 많은 정류소와 바람이 불어 추위에 취약한 지역, 승강장 이용객이 많은 지역에 발열벤치를 우선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에 전철 환승으로 버스 이용객들이 많은 동인천역북광장 정류소, 실버극장이 있어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미림극장 정류소, 시장이용객이 많은 현대시장 정류소 등 총 4개소를 선정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이들 정류장에 발열벤치 6개를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발열벤치는 위생을 위해 스테인레스스틸과 알미늄 재질로 제작되며, 대기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되고 안전을 위해 최대 38℃까지 따뜻하게 발열돼 추운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버스승강장 태양광 LED 조명 설치, 보행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장수의자 설치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6 10:55:4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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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카페 지브라운 보훈병원점' 오픈

미추홀구, '카페 지브라운 보훈병원점' 오픈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중인 카페 지브라운을 한 곳 더 문을 열었다. 미추홀구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4일 인천보훈병원 1층에 카페 지브라운 보훈병원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카페 출점은 지난 7월 미추홀구청, 인천보훈병원,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세 기관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통해 진행됐다. 카페지브라운 보훈병원점은 60세 이상 노인 중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통해 교육받은 10명이 교대로 운영하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한다.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카페는 4곳으로 대학교에 최초로 입점한 청운대점을 시작으로 미추홀구청내 미추홀점, 대형아파트 단지 주민복지카페로 자리매김한 SK점 등이다. 4호점인 보훈병원점은 카페 외에 나들가게인 매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또 다른 형태의 노인일자리로 주목 받고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가 시장형일자리 부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이러한 전문성과 트랜드를 겨냥한 시장형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6 10:55:3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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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우리동네 외국인 친구 만들기'프로그램 진행 중

연수구, '우리동네 외국인 친구 만들기'프로그램 진행 중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오는 25일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GCF(녹색기후기금)의 날'을 앞두고 GCF 외국인 가족과 연수구 주민 가족을 연결하는 '우리동네 외국인 친구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국제기구 외국인 가족과 지역 내 영어 의사 소통이 가능한 초등학생 가족 간의 만남을 주선하고 문화교류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해 'GCF의 날'행사 안내자 등으로 참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주말 송도 미추홀공원 다례원에서 GCF사무국 8가족과 연수구 14가족이 1대2 가족 매칭으로 사전 모임을 갖고 친목 도모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족들은 다도와 다식 체험, 자개 거울 만들기 등 전통 체험과 함께 한국인 가정이 외국인 가정에게 영어로 체험 방법을 소개하는 등 전통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가족들은 내주 개최되는 'GCF의 날'본행사에서 비빔밥, 김밥 등 한국음식 만들기와 한복체험,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 천연염색, 도자기 만들기 등 전통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위해 1인 이상 영어 소통이 가능한 연수구 2인 이상 초등학생과 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등으로 신청자 모집을 통해 14가족을 선발한 바 있다. 'GCF의 날'은 청소년, 구민, 국제기구가 하나 되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수구 최초로 GCF와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구 관계자는"'우리동네 외국인 친구 만들기'등 GCF사무국과 다양한 교류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후역량을 강화하고 GCF의 날 행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0-16 10:55:2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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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지역나눔운동'작은나눔 큰행복 바자회'개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지역나눔운동'작은나눔 큰행복 바자회'개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다가오는 19일~20일 양일에 걸쳐 9시부터 16시 반 사이 인천역 광장에서 작은나눔·큰행복 바자회를 진행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작은나눔·큰행복 바자회는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판매하고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복지기금으로 사용되어 지는데 올해는 저소득 가정의 이사비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사용된다. 이번 바자회를 위하여 BESSI, IC LOGIS, 디자인지니, 사민어패럴, 소나무, 이마트동인천점, 윈드스카프 등 많은 지역주민들과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있었으며, 이에 당일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유아용품, 완제품 식품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바자회가 될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은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수익금이 좋은 일에 쓰인다고 하니 의미가 더 있는 것 같아 매년 바자회의 시기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회가 거듭될수록 참여하는 지역주민, 기업체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할 것이다"고 전했다.

2019-10-16 10:55:17 백용찬 기자
인천공항공사,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로 항공네트워크 확대

인천공항공사,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로 항공네트워크 확대 … 멜버른, 리스본, 바탐 등 5개 노선 신규취항 지원 !!! 인천공항공사,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 올해 첫 도입 … 멜버른, 리스본, 바탐, 달랏, 끄라비 5개 노선 대상, 최대 7만 달러 신규취항 마케팅 비용 지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인천공항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호주 멜버른, 포르투갈 리스본, 인도네시아 바탐, 베트남 달랏, 태국 끄라비 5개 노선의 신규취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가 올해 처음 도입한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는 항공사의 정규 취항 전단계인 임시편 운항시점부터 정기편 전환 시 까지 마케팅비용을 지원하는 등, 항공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항공사의 인천공항 취항을 지원하는 신개념 마케팅 정책이다.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의 지원 대상은 직전 2년 간 정기편 운항 실적이 없는 임시편 노선으로, 공사는 지난 9월 공모 및 평가를 거쳐 3개 항공사 5개 노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다. * 아시아나항공 멜버른·리스본 노선, 티웨이항공 바탐 노선, 대한항공 달랏·끄라비 노선 공사는 인큐베이터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개 노선의 정기편 취항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 3년간 최대 5만 달러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노선이 정기편으로 전환될 경우, 2만 달러를 인센티브로 추가 제공해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인천공항과 항공사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해 현재 180개('19. 8월 기준)의 인천공항 취항도시를 200개 까지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지난 9월 20일 호주 멜버른공항과 대양주지역 신규 항공사 및 노선 유치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사의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를 활용해 항공사의 인천-멜버른 노선 신규취항과 노선 확대를 지원하고, 해당 노선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미래사업본부장은 "인천공항공사는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를 통해 항공사의 임시편 운항노선이 정기편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등 인천공항과 항공사 간의 상생발전 토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며 "신규취항과 노선확대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여객 분들의 편의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0-16 10:55:02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