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 동구, 추석 맞아 동구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동구, 추석 맞아 동구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9월 2일부터 11일까지, 개인별 50만원까지 10% 할인구매 가능"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추석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동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그동안 개인이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연 400만원 한도 내에서 상시 6% 할인이 적용돼 구매 가능하지만, 구는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고객 유입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10% 특별할인 판매 추진에 나섰다. 동구사랑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2종으로, 관내 신협과 새마을금고 10개소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특별할인 기간 동안 개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한도 50만원 이내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인 현대시장, 송현시장과 관내 도, 소매 점포, 음식점 등 850여개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80%이상 사용시 잔액은 현금으로 환불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앞둔 특별할인 판매로,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주민들에게는 가계 부담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구매를 당부했다. 한편, 동구사랑상품권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며 지난 4월 25일 발행 이후 3개월 만에 금년도 목표 판매액 10억 원이 판매, 유통됐으며, 구는 지난 8월 20일, 5억 원을 긴급히 추가 발행한 바 있다.

2019-08-29 14:36:36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동구, 치매예방을 위한 오감만족 두뇌 건강 프로그램 운영

동구, 치매예방을 위한 오감만족 두뇌 건강 프로그램 운영 "도예, 제빵, 원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지강화 교육 효과 거둬"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 치매안심센터는 8월의 폭염에도 매주 지역 어르신들의 두뇌건강을 위한 차별화된 여름 특강 및 송영서비스를 실시하며 치매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개소 이후 꾸준히 지역 어르신들의 기억건강을 위하여 기억생생반(월, 수.금)과 기억청춘반(화, 목)을 각각 24회기 과정으로 매일 운영하여 총1,853명에게 두뇌 건강을 위한 여러 가지 교육을 진행해왔다. 설문조사 결과 대상자 전원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만족했으며, 사전·사후 평가에서 우울감 개선 및 인지점수도 90%이상 개선되는 등 인지강화교육의 효과도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치매예방을 위한 오감만족 두뇌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주3회 운영되며, 치매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도예, 제빵, 원예 등의 영역을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고, 즐기는 가운데 소통과 상호협력을 통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기억력 증진과 인지기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번 특강이 끝나면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암보다 치매를 더 두려워하면서도 막연하게 회피하지 않도록 두뇌건강 증진 및 인지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새롭게 단장하여 9월 2일부터 전격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구 어르신들의 뇌건강과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상담, 진단, 관리지원, 교육 및 자원연계 등 유기적인 치매예방을 위한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치매안심센터(032-762-6307)로 연락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8-29 14:35:06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올해 유초중고 학생 17만명 줄어… 고교생 8.3% 감소, 대학 신입생 모집 직격탄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2019년 교육기본통계' 발표 저출산 기조가 지속되면서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7만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 입학을 앞둔 고교생이 1년 사이 8.3%나 감소해 대학들의 신입생 모집난도 가중될 전망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올해 4월1일 기준 전국 2만여개 유·초·중·고와 대학의 학생·교원 등 현황을 조사한 '2019년 교육기본통계'를 29일 발표했다.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613만6793명으로 전년 대비 17만2930명(2.7%) 감소했다. 유치원생 6.2%, 중학생은 3.0% 감소했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이른바 '흑룡띠 해'인 2012년생으로 초등학생만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1~3년 이내 대학에 진학하는 고등학생의 경우 141만1027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12만7549명(8.3%) 감소했다. 학생 수 감소로 대학 재적학생 수와 신입생 충원율도 감소했다. 전체 고등교육기관 신입생 충원율은 88.4%로 전년(88.5%)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일반대는 98.8%, 전문대는 97.3%로 각각 전년 대비 0.3%포인트, 0.1%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대학 진학률은 증가했다. 전체 고등학교 졸업자 중 대학 진학자 수는 40만218명으로 전년(39만4923명) 대비 5295명(1.3%) 증가했고, 진학률은 70.4%로 전년(69.7%)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전체 고등교육기관 재적학생 수는 332만6733명으로 전년(337만8393명) 대비 5만1660명(1.5%) 감소했다. 취업난 등을 이유로 졸업을 미루는 학사학위취득유예생 수는 1만3443명으로 전체 재적학생의 0.4%를 차지했다. 학생이 줄면서 학교 수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유치원 및 초·중·고교는 총 2만809곳으로 지난해보다 158곳(0.8%) 줄었다. 유치원이 한 해 사이에 184곳(2.0%) 문을 닫았고 고등학교도 2곳(0.1%) 줄어들었다. 초등학교는 23곳 늘었고 중학교 수는 작년과 같았다. 초등학교 교원은 18만8582명, 중학교 교원은 11만556명으로 각각 1.0%·0.6% 늘었다. 고등학교 교원은 13만3127명으로 0.8%(1100명) 줄었고, 유치원이 줄면서 유치원 교원 수도 5만3362명으로 전년 대비 1530명(2.8%) 감소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11.9명, 초등학교 14.6명, 중학교 11.7명, 고등학교 10.6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4명, 중학교 0.4명, 고등학교 0.9명 감소했다. 학급당 학생 수도 유치원 17.0명, 초등학교 22.2명, 중학교 25.1명, 고등학교 24.5명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다문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2.5%에 해당하는 13만7225명으로 전년 대비 1만5013명(12.3%) 증가해 2012년 조사 시행 이후 지속 증가 추세다. 부모 출신국별 다문화 학생 비율은 베트남이 30.6%로 가장 많고, 중국(한국계 제외) 22.5%, 필리핀 10.8%, 중국(한국계) 9.7%, 일본 7.1%로 집계됐다. 지난해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 중단율(수)은 0.9%(5만2539명)로 전학년도와 유사했다.

2019-08-29 14:31:5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청년 손으로 500억원 '청년자율예산' 편성…31일 투표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스스로 기획·설계하고 예산 편성까지 주도하는 서울시 '청년자율예산제'가 올해 500억원 규모로 처음 실행된다. 서울시는 31일 낮 1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3회 서울청년시민회의'를 열고 청년자율예산제 사업비와 예산 편성안을 확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예산안은 서울청년시민위원들이 숙의, 토론, 공론화 과정을 거쳐 마련한다. 서울시는 시민 참여와 청년시민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청년 1인 가구 지원, 프리랜서 안전망 구축, 혐오 표현 규제 등 정책과제 96개를 선정했다. 시정숙의형 정책 54개를 예산을 기준으로 분류해 보면 기반조성이 31.48%로 가장 많았다. 권리보장(29.63%), 역량강화(20.37%), 인식개선(18.52%)이 뒤를 이었다. 청년 세대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31.48%)보다 전체 시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업(68.52%)이 두 배 가량 많았다. 제3회 서울청년시민회의에서는 96개 정책과제 중 비예산사업을 제외한 83개 정책과제에 대한 최종 사업비와 예산편성안이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확정된다.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에도 참여 가능하다. 투표는 일반시민 50%, 서울청년시민위원 50% 비율로 반영된다. 일반시민은 엠보팅(PC, 스마트폰앱) 투표로, 서울청년시민위원은 현장투표로 참여한다. 엠보팅과 현장 투표 모두 31일 오후 2시에 마감한다. 회의에서 최종 결정된 청년자율예산 사업은 내년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된다. 서울시가 10월까지 예산안을 마련하면 11월 서울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편성이 최종 확정된다.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이번 3회 서울청년시민회의는 프리랜서 노동자 안전망 구축, 1인가구 주거 지원, 다양한 가족 구성원 보장, 혐오표현 규제 등 청년시민위원들이 5개월간의 숙의를 통해 논의하고 확정한 새로운 사업들이 본격화하기 위한 예산편성이 이뤄지는 자리"라며 "더 나은 서울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19-08-29 14:23:5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하수악취 민원 4년간 절반 줄어··· "청계천, 마장동은 악취 여전"

서울시가 공간의 중요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하수도 악취를 관리한다. 등급별 목표를 설정해 악취 저감 대책을 추진, 시민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다산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하수악취 관련 민원은 1983건으로 2014년 3547건과 비교해 약 44% 감소했다. 지난 4년간 절반 가까이 줄었지만 성동구 마장동 일대와 관악구 신림동 패션문화의거리, 중구 삼각동 청계천변 등에서는 여전히 악취에 대한 민원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하수악취 관리등급을 선정해 단계별 목표를 설정, 이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예컨대 도시 명소는 Ⅰ등급, 주거밀집 지역은 Ⅱ등급, 일반구역은 Ⅲ등급으로 분류해 중요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악취 요인인 황화수소(H2S) 농도를 최저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우선 시는 각 자치구를 통해 악취관리 중점구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다산콜센터에 접수된 하수악취 민원 발생 현황 자료와 하수도 관리 전산시스템을 활용하고 현장 조사도 실시한다. 이를 토대로 하수악취 관리등급을 매긴 후 황화수소(H2S) 농도를 목표치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시행한다. H2S 농도가 목표 수준을 초과할 경우 공기공급장치 설치, 약품·스프레이 사용과 같은 구공법 외에 활성탄을 이용한 정화시설 신설 등 신공법을 개발해 적용한다. 민간시설 정화조에 설치된 악취저감장치에 대한 감시도 강화한다. 공기공급장치가 설치돼 있다 하더라도 전원을 꺼놓은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지난해 1억2700만원을 투입해 무선통신망으로 악취저감장치 가동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기공급장치의 전원을 내리는 경우 하수도법(제39조 제2항) 위반에 해당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하수악취 저감대책을 분석해 한계를 도출하고 이를 개선할 것"이라며 "특화된 서울형 하수악취 저감 기본틀을 구축함으로써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14년 8월 '빛공해, 소음, 악취는 도시의 3대 불쾌감을 주는 요인으로 관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시장 요청사항에 의해 하수악취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해왔다. 시는 악취 원인별 맞춤형 저감 대책을 실시했다. 악취는 ▲건물정화조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하수관로로 펌프질해 배출할 때 ▲하수관로·맨홀내 연결지점에서 낙차 ▲하수박스·유수지·복개하천의 토출구 등에 의해 발생한다. 시는 200인조 이상 펌핑형 부패식 정화조에 공기공급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시설물을 개선했다. 맨홀에 보조 연결관인 부관과 오수를 유도하는 인버트 등을 설치해 낙차로 인한 악취 발생을 줄였다. 토출구에 악취차단장치를 설치하고 빗물받이에 덮개를 씌워 오물 냄새가 외부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했다. 시는 "올해 8월 기준으로 악취저감장치 설치 의무대상 6500개소 중 6489개소가 설치를 완료해 99.8%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건물정화조는 평균 87%, 공공하수도시설물은 72%의 악취저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2019-08-29 14:06:4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 기념, '폴킴 교수 초청 특강'

웅진씽크빅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 기념, '폴킴 교수 초청 특강'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를 기념해, 9월 6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홀에서 AI수학 회원을 대상으로 '폴킴 교수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폴 킴 교수는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 교육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스탠포드대학교 부학장 및 최고기술경영자로 근무 중이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교육학자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저서를 통해 미래 교육에 대해 알리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폴킴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글로벌 인재' 라는 주제로, 교육환경 변화 속 교사와 부모의 역할 변화, 개인별 맞춤 학습의 중요성 등 미래 자녀 교육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 밖에, 웅진씽크빅 학습 담당자가 진행하는 AI수학 플랫폼 설명회도 함께 마련, 에듀테크 전문 교육기업이 만든 AI수학의 탄생과 학습효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지난 2월 출시된 AI수학은 각 학생에 최적화된 학습코칭 가이드와 학습 습관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단 기간만에 회원 6만명을 돌파했다"라며, "AI수학뿐만 아니라 에듀테크 전문기업으로서 국내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8-29 13:41:0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내게 맞는 전공은 무엇일까"… 숙명여대 31일 오픈캠퍼스

"내게 맞는 전공은 무엇일까"… 숙명여대 31일 오픈캠퍼스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31일 교내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에서 '2019 숙명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중·고교생 2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등 교수특강 △전공체험 △전공별 상담부스 △진학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총 22개 전공의 교수들이 진행하는 교수특강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약 45분간 전공 커리큘럼과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한다. 전공체험은 6개 학부 및 전공(프랑스언어·문화학과, 문헌정보학과, 통계학과, 전자공학전공, 응용물리전공, 기계시스템학부)의 실제 수업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눈꽃광장홀에서 열리는 전공별 상담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숙명여대 39개 학부 및 학과의 재학생들로부터 전공의 비전과 궁금증, 혜택 등을 물어볼 수 있어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숙명여대 입학처 관계자는 "숙명여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관심있는 전공에 대한 심층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대입전형안내와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특강도 진행되므로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숙명여대는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9월9일 19시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2019-08-29 13:38:1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상명대 평생교육원, 2019 전국음악콩쿠르 개최

상명대 평생교육원, 2019 전국음악콩쿠르 개최 9월28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평생교육원이 2019년 전국음악콩쿠르를 오는 9월 28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그리고 일반이며, 부문은 피아노, 관현악, 성악, 아마추어 이다. 시상내역은 전체대상은 1명이며, 학년별, 일반부 그리고 아마추어 1, 2, 3 등 각 1명이며, 전공별로 수상한다. 또한 장려상 및 특별상 수여가 예정되어 있다. 특전은 상장수여와 본원 입학시 장학금이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9월9일~20일 17시까지다. 참가신청서는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http//open.smy.ac.kr/참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원서는 인터넷 접수는 (musicrhyme@naver.com)만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상명대 평생교육원(02-2287-5160)으로 하면 된다.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이에 앞서 2019년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연주회를 오는 30일 19시 30분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개최한다. 전석 무료다. 한편,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2019학년도 2학기 학생을 모집중이다.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이수하면 총장 명의 4년제 음악학 학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명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8-29 13:31:4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10대그룹 하반기 신입공채 개막… 포스코·SK·KT 등 2일부터 지원서 접수

10대그룹 하반기 신입공채 개막… 포스코·SK·KT 등 2일부터 지원서 접수 10대 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내달 2일부터 시작된다. 서류 마감 일정이 추석 연휴와 겹치는 곳이 많아 명절을 반납하고 지원해야 할 지원자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포스코와 KT는 내달 2일 서류접수를 시작해 16일 마감한다. SK 역시 같은 날 모집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돼 이날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의 막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는 상반기 포스코·포스코건설·포스코케미칼·포스코인터내셔널 4곳서 신입과 경력을 동시에 모집했다. 최종학교 평균성적이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 학점 기준으로는 4.5 만점에 3.0 이상이어야하고, 어학 성적은 이공계는 토익스피킹 110점 또는 OPIc IL 이상, 인문사회계는 토익스피킹 150점 또는 OPIc IM3 이상인 자에 한한다. 계열사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인적성검사(PAT)는 10월 6일 치러지고, 이후 1차면접(직무역량평가), 2차면접(가치적합성평가)를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KT는 하반기에 KT와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KT텔레캅, KT DS, KTH, 스카이라이프TV, 나스미디어, KT커머스 등 8개 그룹사, 경영·마케팅·기술 분야 등에서 총 540명을 채용한다. 이 중 KT에서만 420명, 8개 그룹사에서 12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전년 하반기 대비 40% 확대된 규모다. 모집 분야는 △경영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정보기술(IT) △기업영업(AM) △연구개발(R&D) △신사업개발 △경제경영연구 등으로 총 8개인데 이 가운데 R&D, IT, 신사업개발 등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신속한 인력 투입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수시 채용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KT는 하반기부터 채용 절차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자 서류 검토에서 AI 시스템을 도입한다. 롯데는 다음달 6일 본격적인 접수를 시작한다. 대졸신입 일반전형 기준 33개 계열사가 하반기 신입공채에 참여한다. 서류접수는 23일 마감하고 조직/직무적합진단인 L-TAB은 10월 26일 치른다. 이후 실시되는 면접전형은 지원사 및 직무에 따라 그 유형이 다른데 역량면접, PT면접, GD면접, 인성(임원)면접, 외국어면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롯데 공채의 또 하나의 특징은 최대 2개 회사·직무에 대해 복수지원이 가능한 점이다. 복수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지원사 1, 지원사 2 및 우선순위를 등록하는 것으로, 지원사가 2곳인 만큼 자기소개서 역시 2개를 작성해야 한다. 하반기에도 AI서류전형 평가는 이어진다. 롯데는 하반기 공채에 앞서 다음 달 18일 대규모 상담회인 'JOB-Cafe'를 잠실 롯데타워에서 개최한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기준 10대 그룹사 전원이 9월에 서류접수를 진행했다. 각 그룹사별 모집기간은 △삼성(2018년 9월 5~14일) △LG(2018년 9월 3~17일) △CJ(9월 1~17일) △한화(9월 14일~10월 1일) 등이었다. 삼성의 경우 3일에 걸쳐 계열사별 순차 모집을 시작하고, CJ와 LG는 계열사별 모집 일정이 상이했다.

2019-08-29 13:21:3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