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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인수… 어린 소나무 9만여 그루 심은 효과

삼육대,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인수… 어린 소나무 9만여 그루 심은 효과 연간 연료비 2464만원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48톤 줄어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땅속 에너지를 끌어올려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지열 시스템을 인수받는다. 이 시설은 지열·지하수 전문기업 (주)지지케이가 지난 3년간 국가연구과제를 진행한 시설로, 연구기관이 종료되면서 사전약정에 따라 설비 일체를 삼육대가 넘겨받게 됐다. 지열 냉·난방시스템은 지하수 온도가 지상의 대기 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는 점을 활용한 설비다. 동절기에는 땅속 따뜻한 열기를 기계장치를 통해 실내로 전달해 온기를 유지하고, 하절기에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지열을 전달해 실내 열기를 식히는 방식의 천연에너지 장치다. 지지케이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한 '복수의 지열정 페어링 및 지하수 연동 제어 기술을 활용한 지중열교환 효율 증대기술' 연구 사업을 시행하면서 삼육대를 연구개발 테스트베드로 선정했다. 이에 약 5억원을 투입하여 2017년 3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삼육대 중앙도서관에 '친환경 복수 지열공 냉·난방시스템'을 구축해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이 설비는 지열 업계 최초로 '복수 지열공' 신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준공 비용은 낮추면서 성능효율은 대폭 높였다. 한국산업경제연구원 원가조사 결과 기존 지열시스템 대비 공사비를 18% 절감했으며, 냉난방 에너지 효율은 전체 10% 이상이 향상(한국화학기술연구원 에너지 효율 검증) 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육대는 이를 통해 연간 2464만원(28.7%↓)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약 248톤 절감하고 9만 리터에 달하는 석유 대체 효과를 낸 것으로, 약 9만여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은 효과와 동일하다. 삼육대는 신축 기숙사인 브니엘관에도 해당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삼육대 유구용 사무처장은 "연료비뿐만 아니라, 설비가 설치된 도서관에서 창출된 부가가치까지 고려하면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술이 되길 기대한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은 "테스트베드 선정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데 삼육대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R&D 시설이 삼육대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연구결과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신기술 지열시스템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6-30 10:48: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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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19개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충남대병원 'A등급'

교육부, 19개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충남대병원 'A등급' 교육부가 소관 19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도 경영평가를 벌인 결과 A등급(우수) 1곳, B등급(양호) 10곳, C등급(보통) 8곳이었고, S등급(탁월)과 D등급(미흡) 이하 기관은 없었다고 30일 발표했다.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는 기관의 경영효율성, 공공성, 상생발전 등에 대한 평가로, 이번 평가에서 국민 참여와 사회공헌, 안전 및 환경, 동반성장과 지역발전, 윤리·투명 경영 등의 지표가 신설됐다. 이번 평가는 국립대병원 14곳(종합병원10곳, 치과4곳)과 기타기관 5곳(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전번역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5월까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을 구성,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등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충남대병원이 가장 높은 A등급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서울대치과병원·부산대병원·전남대병원 등 8개 병원과 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 등 2개 기타기관은 B등급을 받았고, 5개 병원·치과병원과 3개 기타기관은 C등급으로 평가됐다. 교육부 경영평가단은 이번 경영평가보고서를 통해 기관별·지표별 보완해야 할 부분을 대상 기관에 제시했고,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여부를 내년도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2019-06-30 10:24: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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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2020학년도 학종 모의면접 실시… 7월3일까지 신청 접수

숙명여대, 2020학년도 학종 모의면접 실시… 7월3일까지 신청 접수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7월 23일 실시하는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참가자 신청을 7월 3일까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숙명여대 입학처는 "수험생들에게 학종 면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입시준비를 돕고자 2020 학생부종합전형 숙명인재Ⅱ(면접형)와 소프트웨어융합인재 모의면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면접은 올해 학종을 준비하는 고2,3학년 또는 졸업생 등 1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단위별로 3~4명씩 선발해 진행된다. 실제 학종 면접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블라인드 면접 방식이다. 모의면접 대상자는 교복 등 개인정보 확인이 가능한 복장을 착용할 수 없으며, 면접 진행 시 성명, 출신고교명 부모(친인척 포함)의 실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나타낼 수 있는 직업명, 직장명, 직위명 등을 포함한 답변도 금지된다. 모의면접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은 학과별로 전형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IT공학전공, 컴퓨터과학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은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그 외 나머지 학과들은 숙명인재Ⅱ(면접형)전형으로 진행된다. 자기소개서는 대교협 공통양식 중 1~2번 문항만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며, 자소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분량이 부족한 경우 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모의면접 대상자로 선발된 이후 학생부(Ⅱ)를 온라인 업로드 또는 우편제출해야 하고 미제출자는 모의면접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우편 제출 기간은 모의면접 대상자 선발통보일인 7월 10일부터 12일까지다. 숙명여대 입학처 관계자는 "학종 면접은 교과 관련 지식을 확인하지 않고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진행돼 별도의 기출문제가 없다"며 "모의면접은 실제 지원자들이 치르는 면접이 어떤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참여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6-30 10:01: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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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무역협상 재개 합의··· "추가 관세 부과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간 무역 협상 재개를 결정하며 미·중 무역전쟁 휴전을 선언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일본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계획을 중단하고 지난달 초 이후 멈췄던 무역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은 지난 5월 9~10일 워싱턴DC에서 열린 고위급 무역협상이 합의 없이 끝난 뒤 서로 보복 관세를 부과하며 격화됐다. 양국 간 무역 갈등은 G20 회의가 개막한 뒤에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G20 정상회의 첫날인 28일 '디지털 경제의 규칙 만들기'를 주제로 한 특별 이벤트에서 중국의 인터넷 통제와 미국의 화웨이 제품 배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미국 정부의 화웨이 배제 움직임과 관련해 시 주석은 "문을 닫고 발전하거나 인위적으로 시장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일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인터넷 통제를 두고 "국경을 넘는 데이터의 유통을 제한하는 움직임은 무역을 저해하고 프라이버시와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나 정상회담이 열린 이날 아침에는 회담 결렬에 대한 우려가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바뀌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어젯밤 시진핑 주석과 함께 있었고 사실상 많은 것이 이뤄졌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담 모두 발언에서 "공정한 무역거래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역사적인 일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수교 40년을 돌아보면 국제 정세와 중미 관계에서 큰 변화가 있었지만 하나의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며 "그것은 바로 중미 협력이 양국에 이익이 되며 싸우면 서로 상하고 협력이 마찰보다 좋으며 대화가 대항보다 낫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NHK 등에 따르면 이날 회담은 80분가량 진행됐다. 회담 대부분이 비공개로 진행돼 회담장 내 분위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정상이 전날 별도 접촉을 했는데도 이날 긴 시간 회담을 가진 것으로 미뤄 '휴전 선언'을 두고 상당한 공방과 줄다리기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2019-06-29 17:06: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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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부 강우 예상··· 정부,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행정안전부는 남부·제주도와 충청지방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29일 오전 9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부산·광주·제주·경남 12개 지역, 전남 전 지역, 전북 남부 5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오후에는 충청 남부, 경북 북부를 제외한 영남지역과 충북 일부 지역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까지 남부와 제주도에 50~150mm, 충청·경북 북부에 30~80mm, 그 밖의 지역에 5~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김포와 울산, 포항 등에서 항공기 8편이 결항됐고 지리산·내장산·다도해·월출산·무등산 등 국립공원 5곳의 177개 탐방로가 통제됐다. 행안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계부처에 배수펌프장 가동을 준비하고 산사태나 하천변 침수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호우특보가 내려진 지자체에는 둔치 주차장과 지하차도 출입 통제를 당부했다. 많은 비로 주택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에는 주민 대피 계획을 점검하고 실행태세를 갖춰 달라고 요청했다.

2019-06-29 13:18:2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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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삼송자이더빌리지’ 28일 “본격분양”

GS건설이 오는 28일(금)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만을 결합한 프리미엄 신 주거 상품인데다, 삼송지구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GS건설의 자이(Xi) 브랜드 단지로, 도심 속에서 전원 생활을 꿈꾸는 젊은 세대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7월 1일(월)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청약 신청은 '삼송자이더빌리지 홈페이(www.samsong-xi.co.kr) 또는 자이 홈페이지(www.xi.co.kr)'에서 할 수 있다. 타입별로 총 4개 군으로 나뉘어지며 1인당 최대 4개 군까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일(화)이며, 7월 3일(수)부터 4일(목) 2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청약 신청 시 청약 통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때문에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삼송자이더빌리지' 청약 당첨이 되어도, 서울 및 기타지역 아파트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GS건설 정석윤 분양소장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인데다, 전용면적의 약2배에 달하는 서비스면적 제공을 통해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며 "서울과 이웃인 지역인데다, 삼송지구 내 대형 쇼핑몰 및 교육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 실거주를 생각하시는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지상 1층~지상 최고 3층, 전용면적 84㎡, 43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대비 2배 이상의 서비스면적이 제공돼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총 10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84A1 81가구 △84A2 66가구 △84B1 38가구 △84B2 59가구 △84D1a 23가구 △84D1b 23가구 △84D2a 35가구 △84D2b 35가구 △84S1 36가구 △84S2 36가구 등이다. 전 층이 우리 집이기 때문에 층간소음 및 주차 문제 등이 해소될 수 있다. 또한 테라스, 세대정원, 다락방 등이 전 세대에 구성돼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자이(Xi) 아파트에서 누리던 보안·첨단 시스템 도입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기존 단독주택과 달리 아파트 보안 및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외출 시에도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거실 조명 등이 제어 가능한 자이앱 솔루션과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한 방범형 도어카메라 및 외출 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월패드 방법 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고화질HD 200만 화소급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차량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외부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며, 세대 내에 설치된 감지기를 통해 화재나 가스, 누출, 창문을 통한 침입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알림 문자가 전송돼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놀이터와 지하주차장에 비상콜을 설치해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서울 이동 편리, 스타필드·이케아 등 대형 쇼핑몰 인접...입지 우수 '삼송자이더빌리지'는 단지 사이로 오금천이 흐르며 단지 주변에 북한산, 오송산 및 오름공원, 아를식물원 등이 인접해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통일로, 일영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 등의 광역도로망도 인근에 있어 차량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6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44-4030

2019-06-28 17:48:0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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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품질향상 어떻게?’… 경기도의회서 정책토론회 성료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 품질향상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2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변용만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 위원장, 김용희 한국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인숙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경기북부지부 회장을 비롯해 발제자와 참가자 등 총 300여명이 자리했다. 발제자로는 이은주 경기도의회 예결산 특별위원장, 남상덕 경기도 보육정책과장, 문지상 한국보육진흥원 차장, 이수련 수원과학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교수, 김신자 푸른숲어린이집 원장, 김은숙 열린어린이집 학부모, 권용주 새싹어린이집 교사 등 7명이 나섰고 권정숙 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회는 1부 개회식에 이어 장영인(한라대 사회복지과 교수) 한국영유아보육학회 부회장의 ‘국가책임보육과 공공형의 역할’을 주제로 한 주제발표, 2부 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공공형어린이집은 국가의 심사에 따라 민간·가정 등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운영비 지원, 보육의 안정적 운영, 품질향상 등을 도모하는 공공보육인프라를 말한다. 변용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저출산으로 인해 자녀에 대한 과잉보호 현상과 학부모의 보육에 대한 기대 욕구는 날로 커져가고 있다”며 “높은 보육의 품질 향상을 통해 진정한 공보육 실현을 위한 정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2019-06-28 17:45:26 박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