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군산시 드림스타트 어린이 예절학교 운영 시민들 큰 호응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40명, 청학동 자연속에서 올바른 인성함양 예절교육 실시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실시한 어린이 예절교육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9~30일, 1박2일의 일정으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초등학생 40명(3~6학년생)과 함께 청학동 자연속에서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방송으로도 유명한 김봉곤의 청학동 예절학교에서 이루어진 이 번 행사는 기초 생활예절 교육은 물론이고, 사자소학 학습 및 전통서당 공부와 더불어 김봉곤 훈장이 직접 올바른 인성 함양에 대한 특강도 곁들여졌다. 예절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1박2일 동안 전통예절 교육과 함께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며 올바른 인성 함양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얻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나 미래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하겠다"면서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함께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가족 체험형 서비스 제공 등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01 10:54:0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1주년 이재명호, 도민 60% “잘했다” 높은 기대감

- 향후 도정 운영에 도민 10명 중 7명이 "더 잘할 것"이라고 응답하는 등 도민사회 압도적 기대감 확인 - 2년차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희망 분야로는 ▲복지 ▲경제·일자리 ▲교통 ▲환경 순으로 응답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이 출범 1년을 맞은 민선7기 이재명호에 '잘했다'(60%)는 비교적 후한 점수로 긍정평가 했다. 1일 도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민선7기 1주년 도정 운영에 대한 '도정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 연령 전 권역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도정 운영에 대해서도 도민 10명 중 7명이 '지금보다 잘할 것'(70%)이라고 응답, 민선7기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민선7기 2년차의 역점 정책 분야에 대한 물음에는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20%)을 가장 높게 꼽았으며, ▲경제·일자리 정책(16%) ▲교통 정책(12%) ▲환경 정책(10%) ▲부동산 정책(10%)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민선 7기 첫 해 추진한 주요 사업들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24시 닥터헬기 사업'으로, 전문 응급의료 장비를 장착한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 운영에 도민 10명 중 9명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이어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 설치 ▲체납관리단 ▲공공임대주택 20만호 공급 ▲산후조리비 지원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대해서도 도민 80% 이상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경제, 복지 정책인 ▲공공건설공사 원가공개 정책 ▲어린이집 회계시스템 전면 도입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중학생 무상교복 지원 ▲수도권순환도로 명칭 개정 등의 사업도 65%~79%에 달하는 높은 지지를 받았다. 특히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발행하기 시작한 '경기지역화폐'에 대해서는 절반에 해당하는 응답자의 49%가 긍정평가를 했고, 35%는 부정평가, 모름 또는 무응답은 15%로 조사됐다.

2019-07-01 10:53:3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돌봄 정책“ 본격 시동

- 아동돌봄정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동돌봄과 신설 - 2일, '2019년 경기도 아동돌봄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예정 민선7기 경기도가 아동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추진 중인 '아동돌봄공동체', '작은도서관' 사업이 이르면 7월 중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우선 만 12세 이하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돌봄공동체' 사업은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도는 앞서 2월 공모를 통해 아동돌봄공동체 11곳을 모집했다. 현재 공동체 운영 주체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워크숍이 3회씩 진행 중이며, 7월 중 돌봄 공간 마련을 위한 리모델링을 시작할 예정이다.돌봄 공간은 한 달여의 리모델링이 끝나면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은 강사 모집 등의 기간을 고려하면 9월 이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돌봄 공간에서는 아동인권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안전관리교육(심폐소생술 교육) 등 기본교육 실시와 긴급·일시 돌봄, 육아품앗이, 등·하원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한다. 도는 2022년까지 70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가정과 일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의 '돌봄 사각'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하는 '작은도서관' 사업은 도내 작은도서관 50곳에서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1~6학년(학교 밖 아동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각 도서관 별로 홈페이지나 안내문 등을 통해 참여 아동 수요를 조사하고 있다. 작은도서관은 각 도서관별로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자원봉사자가 운영한다. 도서관 자율선택에 따라 아이들을 위한 독서토론, 북아트 등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만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다함께돌봄센터'도 도내 전역에서 추진된다. 현재 도내 5곳에 센터가 설치돼 있으며, 올해 안으로 21개 시군 31곳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상시·일시돌봄, 등·하교 지원,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고 있다. 도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아동돌봄정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5일 아이돌봄협의회를 구성하고, 7월 1일 전담조직인 아동돌봄과를 신설했다.

2019-07-01 10:53:22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리베하임펜션, 여름에는 알프스! 겨울에는 안나푸르나…명지산3봉 힐링!

리베하임펜션, 여름에는 알프스! 겨울에는 안나푸르나…명지산3봉 힐링! 경기도 가평 연인산과 명지산을 정원처럼 조망 가능한 콘도형 리베하임펜션 이 올 7~8월 여름 수도권 고객대상 힐링 취항저격에 나섰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가평의 안나푸르나 인 명지산 3봉과 연인산 자락 중심에 위치한 작지만 꽤 괜찮은 콘도형 리베하임펜션이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려는 고객들의 니즈에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가평읍에서 약30분 정도 거리고, 대중교통으로 전철을 이용, 가평역에서 내려 북면 백둔리행 버스를 타면 펜션 까지 쉽게 올 수 있는 지리적 장점도 훌륭하다. 여름에는 서울 도심과 온도 차이가 약 5도~8도 차이가 나, 해발 1267m 고지 명지산과 1068m 고지 연인산의 선선함 이 더해져 고객들이 더위를 피해 찾는 명소 가 될 예정이다. 연인산과 명지산 3봉을 가려면 펜션에서 아재비 고개까지 약 3 km, 아재비고개에서 좌측으로 연인산 정상까지 약 2.5km로 왕복 4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우측으로 약 1.5km 가면 안나푸르나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명지산3봉에 도착할 수 있다. 등산객 들에게는 수도권에서 가까워 산행도 하면서 휴식도 취 할 수 있어 인기있는 지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곳은 명지산, 연인산, 화악산, 석룡산, 국망봉 등 여러 명산들이 있어 사계절 내내 등산객들이 찾는 지역 이기도 하다. 특히 겨울엔 명지산 3봉의 눈덮인 장관이 안나푸르나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절경으로 연출 될 예정이다. 넓은 주차장과 잔디밭 정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수 있고, 수영장에서 백둔계곡을 바라보는 풍경은 또다른 매력이다. 리베하임 펜션은 올 여름 시즌과 방학을 맞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연인산과 명지산 3봉을 정원처럼 조망이 가능한 야외 잔디밭 정원에 백둔계곡 랜드마크인 하트 를 형상화 한 포토존을 설치 한다는 계획이다. 음악도시 가평답게 주말이면 야외 잔디밭 정원에서 '도토리 음악회'도 연다는 방침 이다. 리베하임펜션 염수열 대표는 "약30 여년동안 보광그룹 등 레져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 를 여기 백둔계곡 자락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보려 한다"며 "숙박과 파티, 쉼의 공간 등 시설을 활성화 해 환경 간 균형을 맞추는데 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펜션 운영 포부를 밝혔다. 그는 "리베하임펜션 이 문화 컨텐츠가 공존하는 장소가 되길 희망한다"며 "현재 백둔계곡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화 하면서, 각종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수도권 동북부 에서 가까운 작지만 유익한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19-06-30 17:30:09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터키항공, LOT폴란드항공 과 공동 운항 협약 밝혀

터키항공, LOT폴란드항공 과 공동 운항 협약 밝혀 폴란드, 터키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 공동 운항 통해 보다 다양한 선택지 제공돼 전 세계 가장 많은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LOT폴란드항공 과 기존 체결했던 공동 운항 협약을 강화 해, 양사간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취항 도시를 확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강화를 바탕으로 터키항공과 LOT폴란드항공은 이스탄불-바르샤바 노선에 더해, 폴란드 크라쿠프, 그단스크, 슈체친 등 도시와 터키 앙카라, 이즈미르, 아다나 그리고 이집트 카이로, 이라크 바그다드 등으로 의 연결 항공편을 추가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터키항공 빌랄 에크쉬 최고경영자(CEO)는 "터키항공은 전 세계 최다 국가로 취항하는 항공사로서, LOT폴란드항공과 의 협약 강화를 통해 보다 많은 취항지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오랜 기간에 걸쳐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긴밀히 유지해 왔던 만큼, 이번 협약 강화 또한 이와 같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면서 양사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터키항공은 폴란드, 터키는 물론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공동운항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라파우 밀차르스키 LOT폴란드항공 최고경영자(CEO)는 "터키항공 과 파트너십 강화는 터키항공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매력적인 여행지로의 노선을 확대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이스탄불, 앙카라, 카이로, 암만 외 다양한 지역으로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항공편 연결을 원활히 해 더욱 나은 비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기회"라고 말했다. 현재 터키항공은 현재 전 세계 124개국 300개 가 넘는 도시로 여객 및 화물을 운송하고 있으며, LOT폴란드항공 또한 한국 포함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와 스리랑카 등 장거리 노선을 포함해 전 세계 111개 이상의 도시로 운항 중에 있다. 터키항공과 LOT폴란드항공 승객은 각 항공사의 로열티 프로그램 '마일스앤스마일스'(Miles&Smiles)와 '마일스앤모어(Miles&More)'간 마일리지 양도 및 적립 도 가능하다.

2019-06-30 15:13:33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가실래요…나만의 별자리 찾으러

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가실래요?…나만의 별자리 찾으러 밤하늘의 별을 보러 떠나는 여행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국내 유명한 별 관측지는 주말이면 별을 보러 온 전문가들과 아마추어 여행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이런 여행자들의 수요는 국내를 벗어나 별 관측을 목적으로 하는 해외여행 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호주의 내륙지역, 캐나다를 중심으로 하는 북미지역, 그리고 사막을 만날 수 있는 중동 지역이 전통적인 별 여행지로 선택되었다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몽골이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 해 있으며, 한국 문화가 많이 전파되어 있어 친근함이 느껴지는 곳, 게다가 먼지 한 톨 없는 청정의 밤하늘과 사막이 있는 몽골이야 말로 '밤하늘의 별'을 만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장소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광활한 대륙의 나라 몽골에 대해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TV 다큐멘터리, 여행 잡지, 주변 사람들의 여행 등을 통해 몽골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인천공항을 이륙해 3시간 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도 한몫을 한다. 특히나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몽골항공 두 편이 직항으로 성수기 기준 매일 운항하고 있는데다, 올해 아시아나 항공까지 신규 취항 해 그 어떤 여행지 보다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몽골을 찾는 더 큰 이유는 바로 밤하늘 가득한 별 때문이다. 평균 고도가 해발 1500m 고지를 넘는 고산지대가 대부분이고, 북위 47도에 위치하고 있는 지형적 특성상 몽골에서는 북반구의 주요 별자리와 은하수를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평선 위로 뜨고 지는 달과 별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밤하늘 가득한, 그야말로 쏟아질듯한 별을 만날 수 있는 몽골은 천문학자를 비롯한 별자리 동호회, 별똥별에 로망을 품고 있는 일반인들 모두에게 꿈의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상상에서나 그려보던 은하수 가득한 밤하늘을 고대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몽골 전문 여행사인 '몽골리아 세븐데이즈'에서는 다년간의 현지 경험과 전문 가이드의 추천, 여행자들의 리뷰를 토대로 '별보기 최적의 몽골 여행지 베스트 5'를 선정 해 발표하고, 관련 상품을 판매중에 있다. 특히, 1인당 96만원 대 떠날 수 있는 '알뜰초원+사막 4박5일'상품부터 369만원 대 가격인 '20일간 의 몽골일주'상품까지, 다양한 라인업 의 상품군을 가지고 있다. 몽골 별보기 여행지 베스트 5위는 테를지 국립공원이다. 짧은 휴가를 알뜰하게 쓸 수 있는 곳으로, 별 관측은 물론, 승마를 비롯한 몽골 전통 음식과 게르도 경험할 수 있다. 테를지 국립공원 내에는 전문가 별자리 강연과 관측 시간이 마련된 게르캠프도 있어 별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인기 몰이 중이다. 별보기 여행지 베스트 4위는 홉스골 호숫가 주변이다. 운이 좋으면 호수에 반영된 은하수를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청정 그 자체인 홉스골 호수는 몽골인들도 최고의 여행지로 꼽을 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작은 배를 빌려 호수 가운데 있는 섬에도 다녀올 수 있다. 호수가 아닌 바다에서 배를 타는 듯 웅장한 몽골의 대 자연과 함께 밤하늘을 만날 수 있다. 3위는 한국인 여행자들에게는 미니사막으로 더 잘 알려진 엘승타사르해 사막이다. 멀리 남고비 사막까지 가지 않아도 제법 큰 규모의 모래 언덕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몽골여행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인 사막과 별을 비교적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의 대표상품인 '오리지널 초원사막'의 경우 불빛이 없는 엘승타사르해 사막 깊은 곳으로 별을 떠나는 은하수 헌팅 프로그램이 있어, 북유럽 여행에서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듯한 모험을 기대할 수 있다. 별보기 베스트 스팟 2위는 서몽골 알타이 지역이다. 만년설과 초원, 호수가 펼쳐진 특별한 풍광을 즐기면서 낮에는 승마와 트래킹, 밤에는 별보기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여행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지역이지만 이미 서양 여행자들에게는 인기 있는 여행코스이다. 만년설과 빙하, 빙하가 녹아 강물이 되어 흐르는 곳에서의 캠핑과 승마, 별보기를 즐기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별보기 최적의 몽골 여행지 대망의 1위는 바로 고비 사막이다. 황량한 모래바람이 불어오고 풀 한포기 없는 몽골의 사막을 여행하다 만난 은하수는 지구가 아닌 달 혹은 다른 행성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드넓은 초원 한가운데, 혹은 한없이 투명한 호수와 강변, 그것도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사막과 험한 만년설 한가운데라도 나만의 별자리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곳이 몽골이다. 한여름이라도 밤낮의 기온 차가 매우 크고, 낮과는 전혀 다른 풍광과 감동을 선사하는 몽골의 대자연에서 나만의 별자리, 나만의 밤하늘을 만날 수 있는 몽골로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곳에서 만나는 밤하늘에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유목민의 지혜가 담겨있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안식처가 담겨있을 것이다. 몽골 별보기 및 관광 상품문의는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에이비트래블 로 하면된다. 02)6237-3770

2019-06-30 15:13:27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