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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남병원에 인공 신장실 진료 개시

진도군, 전남병원에 인공 신장실 진료 개시 郡, 최신 장비 설치 지원… 만성신부전증 환자, 경제·시간·부담 덜어 진도읍에 위치한 전남병원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투서 의료 서비스를 최근부터 실시하고 있다. 현재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는 총 66명으로 대부분 해남, 목포, 광주 등 타 지역 병원으로 주 3회 통원 치료 중에 이다. 이에 교통비와 의료비 등 경제적인 부담은 물론 원거리의 병원 치료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진도군은 인근 타 지역 의료 기관으로 투석을 받고 다니는 환자와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진도군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민간의료기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인공신장실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그리고 남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전남병원이 인공신장실 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63평 규모의 인공 신장실과 15대의 최신 장비를 설치했다. 신장 내과 전문의 1명과 경력 전문 간호사 2명을 채용해 진료와 투석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장애인협회와 연계해 콜택시 차량을 연계하고, 4시간 동안 진행되는 투석 치료 시간 동안 TV 등 휴게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진도군보건소 유은숙 예방의약담당은 "이번 민간병원 인공신장실 운영 지원 사업은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경제적, 시간적 어려움을 덜어줌은 물론 합병증 최소화와 치료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자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7 11:42:58 김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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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베니스비엔날레에 2021년 특별전 제안

―베니스비엔날레 5·18특별전 논의 본격화 ―메르카토 사무처장 "감독 선정 되는대로 긍정 검토하겠다" ― 짧은 역사 불구하고 위상 높은 광주비엔날레 '극찬 2021년 베니스비엔날레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 논의가 본격화된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6일 오전(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안드레아 델 메르카토(Andrea del Mercato) 베니스비엔날레 사무처장을 만나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베니스비엔날레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2021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 5·18특별전 개최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에 메르카토 사무처장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이 베니스비엔날레가 추구하는 가치와 공통점이 많다"며 "내년에 차기비엔날레를 준비할 감독이 선정되면 광주시의 제안을 구체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메르카토 사무처장은 또 "광주를 거쳐 간 예술감독 2명이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을 역임해서 광주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광주비엔날레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국제적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며 "이 장점을 적극 살리면서 전문성과 예술성을 강화해 세계적인 비엔날레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베니스비엔날레 심사위원 5명 중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와 데프네 아야스(Defne Ayas) 2020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이 포함되어 광주비엔날레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 시장은 "광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한다"며 "내년 광주비엔날레에 베니스비엔날레 대표이사와 사무처장을 공식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면담에 앞서 10여 시간 동안 베니스비엔날레 주제전, 국가관, 특별전을 둘러보면서 광주보다 100년 앞서 시작된 베니스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 광주와 베니스 간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그간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 5월, 전 세계 작가들이 참여하는 2020광주비엔날레 5·18특별전을 개최해 5·18과 광주비엔날레의 세계화를 동시에 꾀할 예정이다.

2019-06-17 11:42: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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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야 국제 인증서 획득

―- 미국환경자원학회 주관 숙련도 시험서 전 항목 '만족'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국제 공인 숙련도 운영 인증기관인 미국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환경오염물질 수질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전 항목 '만족(Satisfactory)' 등급을 받아 수질분야 국제 인증서를 획득했다. 국제 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분석기관들이 참여해 기관의 시험 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으로 미지 시료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출하면 이를 평가, 측정 분석기관의 분석능력을 만족(Satisfactory), 경고(Warning), 불만족(Unsatisfactory) 등 3단계로 평가한다. 환경연구원은 이번 숙련도 평가 수질분야에서 수은 등 중금속 8항목, 휘발성유기화합물 2항목, 시안 등 일반 항목 10항목 등 총 20항목에서 모두 '만족'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배석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이번 평가 결과로 환경분야 시험·검사능력의 우수함을 4년 연속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숙련도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국제적 수준의 신뢰성 있는 환경 분석 데이터를 생산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되는 환경 분야 측정분석 품질관리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7 11:42:5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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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대기분야 측정대행 업체 숙련도 평가실시

- 측정업체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경주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천지역 대기분야 측정대행 업체 12곳을 대상으로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10개 업체 '적합', 2개 업체가 '부적합'으로 평가됐다고 17일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측정 대행업체의 분석능력 향상과 측정결과에 대한 정확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굴뚝 시료채취 전 과정의 기술능력과 검사인력, 장비확보, 운영능력, 결과산출 과정 등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전문가들이 평가하여 80점 이상을 '적합'으로 판정한다. 이번 숙련도 평가는 동구 소재 디(D)제강에서 실시했으며, 굴뚝의 시료채취 및 결과산정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규정된 시간 내 채취 능력과 장비의 정도·교정검사 수행 사항을 포함한다. 측정대행업체는 환경부 승인 민간업체로 배출시설 운영 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업자가 직접측정 할 수 없을 경우, 그 측정을 대행하게 된다. 사업자는 배출시설의 규모에 따라 주 1회에서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오염도를 측정함으로서 작업공정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관리·운영 자료로 활용한다. 평가결과 1차 부적합 될 경우, 2차 재평가를 실시하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시에는 3개월 동안 영업정지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민간 측정대행 업체의 대기오염도 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기술지원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연구원 수준으로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6-17 11:42:4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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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2차 국내캠프 성료

―"남북 분단의 아픔 우리 손으로 치유하자" ―7월 통일 대장정 앞두고 통일·역사 공부 열기 '후끈' 지난 4월 입학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던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국내 사전캠프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장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교장 김을식)는 지난 14~15일 해남 소재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일정의 2차 국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독립군가에 맞춘 퍼포먼스, 통일학 박사인 주승현 교수와의 토크콘서트, 주제탐구 및 동아리 활동 등으로 우리나라 독립과정에 대한 학습과 공유, 통일에 대한 준비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탈북자 통일학 박사인 주승현 교수와의 토크콘서트에서는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이 2시간 동안 이어지며, 통일을 한층 깊이 생각하는 뜨거운 시간이 됐다. 학생들의 질문은 주어진 시간이 끝나서도 계속 쏟아져 결국 온라인을 통해 소통하기로 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나온 질문들 중에는 북한 현실에 대한 궁금증, 가능한 통일 방안, 그리고 반 통일 세력에 대한 대책 등 깊고 민감한 내용이 많았다. 특히, "북한에서는 공연을 보다가 웃으면 큰 일 난다는데…"·"국제 경기에서 지고 돌아가면 처벌을 받기 때문에 목숨 걸 듯 임한다는데…" 등의 질문이 나와 상식 밖의 거짓을 교육해 왔던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분단의 장기화에 따라 왜곡된 우리의 모습을 확인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토크콘서트가 끝나고, 다양한 질의응답을 거친 학생들의 눈빛은 한층 더 반짝거렸다. 이와 함께 7월 통일대장정 기간 중 만주나 연해주 등에서 선보일 다양한 퍼포먼스와 태권무, 상황극, 기악 등의 연습이 이어졌는데, 학생들의 열기는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뜨겁게 타올랐다. 김을식 통일희망열차학교 교장은 "학생과 지도교사, 강사들이 꾸며낸 2차 캠프의 통일 열기는 3차 캠프와 대장정으로 이어질 것이다."며 "캠프를 통해 부쩍 성장한 학생들이 통일 일꾼으로서, 미래의 지도자로서 자신의 역할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전남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발한 80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1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개월 대정에 돌입한 열차학교는 세 차례의 국내캠프로 사전 역사·통일 학습을 한 뒤 오는 7월 만주, 백두산, 러시아를 거치는 14박15일 일정의 해외 탐방에 나선다. 학교는 앞서, 지난 5월 25일 전체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영웅'관람을 통해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와 민족의식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작으로,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순국한 안 의사의 마지막 일년을 다룬 작품이다.

2019-06-17 11:42: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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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2차 국내캠프 성료

―"남북 분단의 아픔 우리 손으로 치유하자" ―7월 통일 대장정 앞두고 통일·역사 공부 열기 '후끈' 지난 4월 입학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던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국내 사전캠프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장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교장 김을식)는 지난 14~15일 해남 소재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일정의 2차 국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독립군가에 맞춘 퍼포먼스, 통일학 박사인 주승현 교수와의 토크콘서트, 주제탐구 및 동아리 활동 등으로 우리나라 독립과정에 대한 학습과 공유, 통일에 대한 준비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탈북자 통일학 박사인 주승현 교수와의 토크콘서트에서는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이 2시간 동안 이어지며, 통일을 한층 깊이 생각하는 뜨거운 시간이 됐다. 학생들의 질문은 주어진 시간이 끝나서도 계속 쏟아져 결국 온라인을 통해 소통하기로 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나온 질문들 중에는 북한 현실에 대한 궁금증, 가능한 통일 방안, 그리고 반 통일 세력에 대한 대책 등 깊고 민감한 내용이 많았다. 특히, "북한에서는 공연을 보다가 웃으면 큰 일 난다는데…"·"국제 경기에서 지고 돌아가면 처벌을 받기 때문에 목숨 걸 듯 임한다는데…" 등의 질문이 나와 상식 밖의 거짓을 교육해 왔던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분단의 장기화에 따라 왜곡된 우리의 모습을 확인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토크콘서트가 끝나고, 다양한 질의응답을 거친 학생들의 눈빛은 한층 더 반짝거렸다. 이와 함께 7월 통일대장정 기간 중 만주나 연해주 등에서 선보일 다양한 퍼포먼스와 태권무, 상황극, 기악 등의 연습이 이어졌는데, 학생들의 열기는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뜨겁게 타올랐다. 김을식 통일희망열차학교 교장은 "학생과 지도교사, 강사들이 꾸며낸 2차 캠프의 통일 열기는 3차 캠프와 대장정으로 이어질 것이다."며 "캠프를 통해 부쩍 성장한 학생들이 통일 일꾼으로서, 미래의 지도자로서 자신의 역할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전남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발한 80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1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개월 대정에 돌입한 열차학교는 세 차례의 국내캠프로 사전 역사·통일 학습을 한 뒤 오는 7월 만주, 백두산, 러시아를 거치는 14박15일 일정의 해외 탐방에 나선다. 학교는 앞서, 지난 5월 25일 전체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영웅'관람을 통해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와 민족의식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작으로,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순국한 안 의사의 마지막 일년을 다룬 작품이다.

2019-06-17 11:42: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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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 올바른 국어 문화 보급 위해 앞장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이 올바른 국어 문화 보급을 위해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운영한다. 국립국어원과 연계해 운영되는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는 지역주민과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6월 11일부터 3주 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는 올바른 국어 문화 보급을 위해 기관의 신청을 받아 국립국어원 소속 연구원을 파견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요기관의 부담 없이 국립국어원에서 강의료 등을 전액 지원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장성공공도서관은 문장 바로 쓰기''언어예절''의사소통으로서의 말하기'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국어문화학교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저지르기 쉬운 작문 상의 실수를 알아보고 문법에 맞는 문장을 쓰도록 하며, 직장과 가정 등 한국 사회에서 지켜야 할 언어예절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강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국어문화학교는 주로 공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수강이 어려웠는데, 도서관에서 이번 사업을 유치해서 너무 좋다."면서 "서울까지 가지 않아서 시간과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점수 관장은 "우리 도서관에서는 2019년에 '길 위의 인문학''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등 7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면서 "앞으로도 국가기관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공공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는 주제로 임동구 박사를 초청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및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061)399-1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7 11:42:22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