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영광교육지원청, 2018. 방과후학교 업무담당교원 연찬회 개최

영광교육지원청, 2018. 방과후학교 업무담당교원 연찬회 개최 -모두가 행복한 영광방과후학교 선생님의 열정에서 시작합니다.-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지난 19일 관내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업무담당교사 및 교감 50명을 대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영광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는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의,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조향을 통한 인성교육방법 및 디퓨저 만들기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소통과 협업을 위한 나눔 한자리를 마련하여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업무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남초 김모 선생은"연찬회의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방과후학교 업무관련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연찬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준석 교육장은 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영광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원들이 얼마나 전문성과 열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 영광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 주기 바란다.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영광방과후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15:14:32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롯데백화점 광주점, 해외패션 시즌오프 진행... 1년에 단 두번,

■ 롯데백화점 광주점 해외명품 시즌오프 11월 23일부터 진행, 브랜드별 최대 50% 할인 돌입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11월 15일부터 시작된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의 연중 최대 규모 쇼핑 축제인 '블랙페스타'에 이어 23일부터는 1년에 단 2번만 진행하는 '해외명품 시즌오프' 행사에 돌입하며 뜨거운 정기세일 분위기를 이어간다. 광주점에 따르면 프라다, 미우미우, 페라가모, 에트로, 버버리 등 10개 해외명품 브랜드가 참여하여 브랜드 별 20~5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오는 11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고객이 구매할 상품을 미리 정하여 매장에 방문하는 '목적구매' 경향이 분명한 상품군 중의 하나로 다소 먼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도 거리와는 상관없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2018년 1~10월 기준으로 광주점 해외명품 상품군만을 별도로 분석한 결과 광주 외 지역 고객의 매출 구성비는 28%로, 전체 상품군 광주 외 지역 고객 구성비 19%에 비해 +9%p 높은 숫자를 보였다. 특히 시즌오프(의류업체에서 봄·여름 및 가을·겨울 시즌의 신상품 소진을 위해 진행하는 가격인하 및 할인 행사를 뜻함)기간에는 그 구성비가 더 높아져 광주 외 지역 고객의 비율이 30% 이상을 뛰어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광주점에서는 이번 해외명품 시즌오프 기간에 고객 맞춤형 마케팅에도 열중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우선 해외명품 구매 이력이 있는 시외 거주 고객을 지정해 시즌오프 행사안내 DM(판촉물)을 제작하여 발송하고, 인기아이템 소개 및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각 해외명품 브랜드에서도 버버리 30~50%, 에트로 20~40%, 막스마라 · 휴고보스 20~30% 등 할인 행사를 진행 예정이며, 프라다 · 미우미우 · 페라가모 역시 시즌오프 할인을 통해 고정고객들에 위한 방문 유도에 힘을 기울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규원 해외잡화 Floor장은 "광주점 해외명품의 매출 신장율이 지난 2년간 평균 9% 이상 기록할 정도로 지역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1년 중 해외 명품 브랜드의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광주점에 방문하여 실속있게 구매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11-20 15:14:2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천재교육, 내년 1학기 '해결의 법칙' 개념·유형·응용편 출시

천재교육, 내년 1학기 '해결의 법칙' 개념·유형·응용편 출시 천재교육(회장 최정민)은 15년도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한 2019년 1학기 초등 수학 교재 '해결의 법칙'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결의 법칙은 '개념' '유형' '응용' 3단계로 구성된 단계별 수학 전문서로, 모바일 코칭 시스템이 구축돼있어 QR코드를 입력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강의 및 유사문제, 학습게임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개념 해결의 법칙'은 수학 기본 개념에 중점을 둔 기본서로, 핵심 개념을 이미지화하여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유형 해결의 법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문제 중심 해결서로,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 유형 분석'과 유사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응용 해결의 법칙 '은 난이도 높은 응용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돼 심화문제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해결서로,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구비해야 할 교재다. 특히 스토리텔링형, 통합교과형 등 신유형 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 문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재교육 초등편집팀 김주민 팀장은 "최근 서술형 문제 및 수행평가의 비중이 커져 수학의 기초부터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해결의 법칙 시리즈'를 통해 수학의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형ㆍ응용 문제까지 탄탄하게 정리해 다가오는 새 학년 과정을 자신감 있게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20 15:12:4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필리핀 라이시움대학교와 MOU 체결

삼육대, 필리핀 라이시움대학교와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0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필리핀 라이시움대학교(Lyceum of the Philippines University)와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에 따라 두 대학은 교육, 장학금, 연수, 개발 및 지식의 보급 등 분야에서 상호협력 관계를 이루고 공동 발전을 위한 학술교류도 이어가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는 △공동 교육 및 학술활동 △교수 교환연수 △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 프로그램 운영 △연구 논문, 서적 및 간행물을 비롯한 학술정보 교환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이다.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삼육대는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중점사업으로 삼고 외국인 학생을 대거 유치하고 관련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두 대학이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이시움대 마리아 테레사 필라필(Maria Teresa O. Pilapil) 부총장은 "실질적인 교류협력 강화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상호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시움대학교는 1952년 설립된 필리핀의 명문 종합사립대학이다. 마닐라를 비롯한 카비테, 바탕가스, 라구나, 마카티, 다바오 등 지역 캠퍼스를 법대와 약대, 관광대 등으로 분리 운영해 특성화하고 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이 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8-11-20 15:12:25 한용수 기자
법무부 8년만에 '한국의 투자협정 해설서' 개정판 발간

법무부는 최근 '한국의 투자협정 해설서(감수 신희택 교수)'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의 투자협정 해설서는 우리나라가 맺은 투자협정과 투자자-국가분쟁(ISD)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법무부가 펴냈다. 앞서 법무부는 2010년 해설서 초판을 발간했다. 이후 우리나라 투자협정 체결 현황과 국제통상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올해 8년 만에 개정판을 발간했다. 초판 발간 당시와 비교하면 체결된 자유무역협정(FTA)이 5개에서 15개로, 발효된 투자보장협정(BIT)도 87개로 각각 늘었다. 이번 개정판은 이같은 투자협정 증가와 관련 판정례를 보완했다. 지난해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선언과 올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타결 등 국제통상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에 따른 개정사항을 반영했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발간사에서 "이번 개정판에서는 초판 발간 이후 체결된 국내외 투자협정들의 주요 내용 및 투자협정 체결 관행의 변화를 반영하고, 최신 중재판정례들을 보완하였다"며 "(본서가) 정부관계자, 법조인, 연구자 등 투자협정 및 투자자-국가분쟁(ISD)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의 투자협정 해설서는 법무부 누리집의 '해외법제자료 및 최신동향' 게시판 아래 '최신동향' 게시판에 공개돼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구서, 교육자료와 홍보자료의 발간 등을 통해 학계, 실무계와 국민들의 투자자-국가분쟁(ISD)과 통상규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15:07:08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국회로 넘어간 공, 사법농단 판사 '반쪽짜리 탄핵' 되나

대표판사들의 사법농단 연루자 탄핵 검토 의견으로 공을 넘겨받은 국회가 여야 간 이견으로 '반쪽짜리 탄핵'에 나설 지 주목된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19일 2차 정기회의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연루 판사에 대한 탄핵소추 절차를 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논의에는 대표판사 105명이 참여해 53명이 결의안에 동의하고 43명이 반대했다. 대표판사 9명은 기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반수 찬성이 나왔지만, 이번 결의안은 사실상 반쪽으로 갈라진 사법부 내 여론을 보여주고 있어 법관 탄핵 시 내홍으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을 넘겨받은 국회는 곧바로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사법부 개혁에 뜻을 같이하는 야당과 협의해 특별재판부 설치와 탄핵소추 논의를 즉각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사법부 독립성을 근거로 완강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헌법에 따르면, 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의 동의로 발의할 수 있다. 소추안에 국회의원 재적 과반이 찬성하면, 헌법재판소는 곧바로 탄핵심판 절차에 들어간다. 판사 파면은 대통령 탄핵과 마찬가지로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이 찬성하면 결정된다. 현재 총원 299명인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129석, 민주평화당 14석, 정의당 5석을 합치면 과반인 148석에 이른다. 다만 112석을 차지한 자유한국당과 30석을 가진 바른미래당이 '고용세습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국회 일정을 거부하는 점은 부담이다. 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정확히 누구를 탄핵 명단에 올려야 하는지도 불투명하다. 서울중앙지검이 재판에 넘긴 사법농단 의혹 관련자는 현재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뿐이다. 검찰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 수사도 험로를 걷고 있다. 중앙지검은 19일 사법농단 주요 관련자로 지목된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을 불러 조사했지만, 별다른 진술을 받아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전 차장에게 사법농단을 지시했다고 의심받는 박병대·고영한 전 처장에게서 의미 있는 진술을 얻지 못할 경우, 의혹의 정점인 양 전 대법원장 소환 준비는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2018-11-20 15:06:45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수능 이후 정시전략] 올해 전형 방식 바뀐 대학들 주목

- 동국대 올해 정시서 학생부 10% 반영, 연세대는 정시 학생부 평가 폐지 - 서강대 인문·자연 교차지원 허용, 서울시립대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조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정시모집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올해 선발 방식을 바꾼 대학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시모집은 대부분 수능 성적 100% 전형이지만, 수능 영역별 성적 활용 지표와 반영비율이 대학별로 달라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꼼꼼히 파악해 지원할 필요가 있다. 20일 진학사와 수도권 각 대학에 따르면, 서울교대는 1단계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을 80%, 심층면접을 20%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서울교대는 지난해 학생부 비교과영역(수상경력, 행동특성, 출결상황, 창체활동, 봉사활동, 독서활동)을 각 4가지 등급으로 평가해 20%를 반영했으나, 올해 정시에서는 비교과 정량평가를 폐지했다. 동국대는 전년도 정시에서 수능을 100% 반영했지만, 올해는 수능 90%에 학생부 1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학생부는 교과 5%, 출결 2.5%, 봉사 2.5% 씩 반영된다. 교과성적은 계열별 반영교과(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중 상위 10과목)의 석차등급을 점수화해 반영하며 출결은 무단결석 3일 이상의 경우, 봉사는 30시간 미만인 경우 각 구간별 0.5점씩 감점 처리한다. 따라서 동국대 정시 지원자는 수능 성적 외에도 학생부 교과 성적도 고려해 지원하면 좋다. 연세대의 경우 동국대와 반대로 올해 정시에서 학생부 성적 반영을 뺐다. 서강대는 올해 인문·자연계열 구분 없이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어 1.1배, 수학 1.5배, 탐구 0.6배를 가중치로 적용해 지난해와 동일하다. 다만 수학가형 응시자는 표준점수의 10%를 가산해 반영하므로, 수학나형 응시자는 지원시 이를 주의해야 한다. 서울시립대는 올해 인문계열을 인문계열1과 인문계열2로 구분해 영역별 반영 비율을 달리했다. 대부분의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인문계열1의 경우 영역별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5%, 사탐 15% 이지만, 경영, 경제, 세무학과를 모집하는 인문계열2의 경우는 수학을 35%로 높인 대신 사탐은 10%로 반영 비율을 줄였다. 숙명여대는 자연계열 중 일부 모집단위의 영역별 비율이 바뀌었다. 수학과는 수학가형의 반영비율이 40%에서 50%로 증가한 반면, 국어와 과탐 영역 반영 비율이 각 5% 씩 감소했다. 통계학과는 지난해 국어, 수학가형/나형, 영어, 탐구 영역을 모두 반영했으나, 올해는 수학가형/나형, 영어를 필수 과목으로 하되, 국어 또는 탐구영역 중 성적이 높은 영역을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대학의 선발 방식이 전년도와 동일해도 정원이나 경쟁 대학의 전형 방식의 변화, 수능 응시인원, 수능 난이도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실제 올해 정시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며 "다만 올해 전형에 변화가 있는 대학의 경우 주의 깊게 살펴보고 본인에게 유리한 조합을 선택해야 합격 가능성을 보다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18-11-20 15:02:3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 2018 대한민국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대상 퀘거

영광군, 2018 대한민국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대상 퀘거 -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알고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여의도정책연구원(행정안전부 등록 제266호 비영리 지방자치단체 행정?의정 평가기관)이 주관하고 국무조정실에서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를 주관한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는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와 함께 경제, 환경 및 사회문화적 가치와 삶의 질의 척도인 행복, 웰빙 등 국민생활에 관련이 깊은 요소를 객관적인 평가기준으로 도출하여 "행정정책 행복지수"를 해마다 평가하여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243개 기초 및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차 계량통계평가, 2차 주민 리서치, 3차 전문가 인터뷰, 4차 심사위원회의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지난 15일 우수기관을 최종 확정하였다. 영광군은 이번 수상을 민선 6~7기 동안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군정 목표로 대마산단과 송림그린테크단지 조기 활성화,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물무산 행복숲 개장, 영광군 호두 100 프로젝트 등 생태적으로 건강한 명품 숲길 조성, 영광모싯잎송편 지리제 표시 등록, 귀농?귀촌정착지원 확대 등을 통한 풍요로운 농촌건설, 첨단 산부인과 전문병원 설치,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맞춤형 종합계획 수립 등을 통한 살기 좋은 행복한 영광을 위하여 노력한 성과로 보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민선 7기 초반에 군민행복지수와 관련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욱 편안하고 지속가능한 영광을 만들어 군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0 14:59:56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