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도시탐구생활 '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 변화'

인천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은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오는 24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천 도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도시 탐구생활'은 학기 중인 4~6월, 9~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전시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8년 인천 도시 탐구생활의 주제는 '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의 변화'로 근대 문물을 접하게 된 도시 인천의 변화 및 근대 도시로의 발전 이면에 담긴 인천 모습에 대해 학습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운영되며 저학년생은 '내가 만드는 그림책', 고학년생은 '내가 그리는 만화'를 주제로 전시 관람 및 팝업북 만들기, 조별 5컷 만화 그리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저학년생은 오전 10시~12시까지, 고학년생은 오후2시~4시 30분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성수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이번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개항 이후 도시 인천의 변화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0 11:03:59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한성대 박재홍 교수, 제8대 한국발레협회 회장 당선

- "발레계와 사회에 기여하는 협회로 거듭날 것"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예술학부 박재홍 교수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외교센터에서 개최된 한국발레협회 임시총회에서 제8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박 교수는 3명의 후보자 가운데 55%의 득표율로 회장에 선출됐다. 박 교수는 한국무용과학회 회장, 한국발레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당선된 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3년이다.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와 지도위원으로 활약하며 러시아키로프발레단, 캐나다 로열위니펙발레단 객원으로 활동한 박 교수는 현역 시절 한국무용협회 신인무용콩쿠르 금상(1986), 최우수안무자상(2000), 한국발레협회 당쉐르 노브르상(1998)을 수상했다. 2005년부터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한성대 입학홍보처장 보직도 맡고 있다. 박 교수는 "명예로운 협회, 역량 있는 협회, 네트워크 협회로 회원과 함께하고 발레계와 사회에 기여하는 한국발레협회로 거듭나겠다"고 신임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발레협회는 발레 대중화 및 국제적 도약을 목적으로 1980년 창립됐다. 1998년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했으며 발레창작활동지원, 발레 대중화, 신인 발굴 및 육성, 발레 국제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20 10:57:1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희대·경희사이버대 "힘 합쳐 '미래 대학' 만든다"

- 학점·교원·캠퍼스 공유에 이어 행정도… '전면적·본격적 협력' 시동 - 학생 학점·실습 등 6개 분야 본격 추진 "2030년 대학 절반이 사라지고, 마이크로 디그리, 마이크로 칼리지 등이 대안으로 떠오른다. 오늘 양교 협력은 경희대의 성장과 생존을 찾는 기회가 되고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다."(박영식 경희대 대외협력부총장) 경희대와 경희사이버대가 학점·교원·캠퍼스 공유에 이어 행정 분야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규 학위 대신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으로 변화하는 국내 고등교육 트렌드 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법인 경희학원의 두 대학인 경희대와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13일 서울캠퍼스에서 양교 연계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전면적·본격적 협력의 시동을 걸었다. 두 대학은 기존 교육·연구·학생 분야에 이어 행정분야 협력을 통해 미래 대학 만들기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두 대학은 앞서 지난 2001년 경희사이버대 개교시부터 학생들의 학점교류, 교원 공유, 캠퍼스와 시설 공유를 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기에 행정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최근 대학 교육의 트렌드가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런 변화를 이끌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양교는 이를 위해 ▲교육·연구 등 학술교류 ▲학점 및 실습 등 학생 교육지원 ▲콘텐츠·설비·시설 등 인프라 전반 ▲교원·직원 교류 ▲문화프로그램 공동 개최 ▲기타 양교 발전을 위한 각종 교류·협력 등 6개 분야를 중점 추진한다. 같은 학교법인 소속인 두 대학의 교류 협력은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대학 주요 교무위원과 부서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교류 협력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경희대에서는 이호창 서울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해 강곤 국제캠퍼스 부총장, 박영국 대외협력부총장 등 주요 보직지가 참석했고, 경희사이버대에서는 김혜영 부총장과 김지형 기획재정처장, 신봉섭 교무처장, 백은영 글로벌·대외협력처장 등 주요 인사가 배석했다. 이호창 서울캠퍼스 부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교육 철학과 가치는 물론 UI(University Identity)와 캠퍼스를 공유하는 양 대학은 오늘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연계 협력을 시작한다"면서 "교육뿐 아니라 행정 분야 협력도 추진하고, 오늘 협약을 계기로 양 대학이 미래 교육을 위해 전면적으로 힘을 합치자"고 교류 협력의 의의와 의지를 드러냈다. 두 대학의 교류 협력은 국내 첫 사이버대 개교 이후 온라인 교육 분야를 개척해온 경희사이버대의 혁신 교육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2001년 최초의 사이버대 개교 이후 18년간 온라인 교육이라는 새 분야를 개척해왔다"면서 "사이버대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양교 동반성장의 큰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대학의 교류협력은 온·오프라인 교육 강화는 물론, 학령 인구 감소와 학위 중심 대학 교육의 위기 속 지속가능한 미래 대학 교육의 방향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국 경희대 대외협력부총장은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2030년 대학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을 인용하면서 "대학의 위기라고 불리는 이 시점에서 코세라, 유다시티 등이 추진하는 마이크로 디그리, 마이크로 칼리지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오늘 협약은 경희대가 성장하고 생존의 길을 찾는 기회이며, 변화에 대응하고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고등교육계에서는 기존 학위 시스템에 대한 변화를 모색하는 시도가 진행 중이다. 대학의 강좌를 일반에 공개하는 온라인공개강좌(MOOC·Massive Open Onlike Course)가 대표적이다. 세계 최대 온라인공개강좌 사이트인 코세라(Coursera)를 통해 전세계 수천만명이 대학 강의를 듣는다. 포스텍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코세라에 강좌를 개설, 수강생에게 전자수료증을 준다. 국내에서도 교육부 주도로 한국형 온라인공개강좌 케이무크(K-MOOC)가 도입돼 운영 중이다. 내년부터는 대학생이 아닌 일반인도 케이무크 학점을 인정받는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가 2030년에 현존 대학 절반이 도산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는 근거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1학기부터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한방건강관리학과,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등을 신설하고 문화예술경영전공 등 미래지향적 학과 개편을 통해 3개 학부, 34개 학과(전공) 체계를 마련했다. 이들 학과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진행된다.

2018-11-20 10:41:3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한국장학재단, 20일부터 '내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접수

- 11월 20일~12월17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모바일앱서 - 재학생은 1차 신청 원칙, 내년 신입생도 신청 가능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2019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접수를 2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8일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학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기간에만 신청이 가능하고, 2차 신청은 제한된다. 대학이 확정되지 않은 현 고3이나 재수생 등 내년 신입생도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재학기간 중 2차 신청기간에 신청해 구제 신청 활용으로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재학생들은 이번 1차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구제 신청은 재학기간 내 1회에 한해 인정되기 때문이다. 1차 신청 재학생 중 등록금 고지서 발금 전 장학금 심사를 완료할 수 있는 학생에 한해 고지서 상 우선감면이 가능하다. 등록금 고지서에 국가장학금으로 우선감면 처리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만 자비부담하면 되므로 학생과 학부모의 목돈 마련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국가장학금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와 모바일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다. 마감일(12월 17일)에는 18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청을 하는게 좋다. 신청 후에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12월 20일 18시까지 완료해야 한다. 학생의 거주지와 가족관계 정보가 행정자치부나 대법원 공적정보로 확인되지 않은 학생은 별도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가구원 동의는 재학 중 1회만 하면 되므로, 2015년 이후 국가장학금 신청 시 이미 동의를 받았고, 그 이후 가족관계 변동이 없으면 추가로 동의할 필요는 없다. 국가장학금은 소득과 성적 등 심사 통과자에 한해 소득구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성적은 소속 대학으로부터 수집한 직전학기 평점과 이수학점 등을 기준으로 심사되고 신·편입·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심사를 하지 않는다.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실(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2018-11-20 10:40:3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새로운 “정책공모에 600억 원 지원”

- 16일 공모사업 접수 마감, 30개 시 군 30건 접수 - 현장심사/예비심사, 본 심사를 통해 10개 사업, 총 600억 지원 경기도가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 공모결과 30건의 제안서가 접수됐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고 100억 원에서 60억 원까지 지원되는 대형사업에 16건, 최고 60억 원에서 45억 원이 주어지는 일반사업에 14건 등 총 3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는 민선6기 경기도가 추진했던 'Next경기 창조오디션'을 잇는 사업으로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모두 10개 정책에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게 된다. 도는 제안사업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경기도 소속 각종 위원회와 부서에서 추천한 1,000여명의 전문가들로 평가위원을 구성한 후 이 가운데 무작위로 40명을 심사위원단으로 선정하며, 이들은 각 20명씩으로 나뉘어 현장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맡게 된다. 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이 직접 예정 사업부지를 둘러보고 사업계획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와 질문답변을 통해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결과 높은 점수를 받은 대규모사업 상위 3개와 일반사업 상위 7개는 다음 달 19일 열릴 예정인 본 심사에 진출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책공모 2018은 특별조정교부금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군이 재정 부담 없이 대규모 숙원 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민선7기에도 정책공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군의 정책개발 역량을 키우고 지역개발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0 09:30:52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 성료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 성료 평생학습으로 내 삶이 달라지는 기쁨 누리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주관하고, 전남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승원)과 목포대 평생교육원(원장 박정희)이 공동 주최하는 '제8회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는 10개 기관, 학습동아리 24개 팀(성과 발표 12개 팀, 홍보‧전시 12개 팀), 군민이 참여하여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동기를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번 평생학습 축제는 '내 삶을 바꾸는 완도 평생학습 시대'라는 주제로 개회식, 성과 발표회, 홍보‧전시관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됐고, 8회 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 완도군의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개회식에는 2018년 한 해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완도 평생교육 발전과 군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평생교육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으며, 장서인(목포대 평생교육원 노래교실 강사)씨와 차순원(전남대 평생교육원 상모놀이 강사)씨가 영예의 군수상을 수상했다. 박현식 완도군 부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는 지도 중요한 만큼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앞으로 군은 생애 맞춤형 평생학습 체제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완도군은 10월 25일에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의 발전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IMG::20181120000006.jpg::C::540::}!]

2018-11-20 09:30:42 이제건 기자
기사사진
완도고 농구팀 '장보고의 기상' 전국에 알렸다!

완도고 농구팀 '장보고의 기상' 전국에 알렸다! 제11회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농구대회 남고등부 3위 입상 완도고등학교 스포츠클럽 농구팀이 지난 16일부터 3일간 열린 '제11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남고등부에서 군 단위 최초로 전국대회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완도고등학교 농구 팀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하는 일반 학생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팀으로 농구에 대한 열정과 지도 교사의 노력으로 6월에 열린 완도군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이어 10월에는 제12회 전라남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우승을 하며 전남 대표로 선발되었으며 지난 16일, 전국대회 예선 리그에서 울산, 서울, 강원 대표들과 같은 조를 이루어 1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 것이다. 본선 8강전에 올라 작년 우승팀인 부산 대표 팀과 열띤 경기를 펼쳐 승리했으나 아쉽게도 준결승에서 인천 대표 팀에 패하여 3위를 차지했다. 주명욱 주장은 "농구가 마냥 좋아서 시작한 거라 전국대회에 나간다는 게 부담되기도 했었는데 함께 최선을 다했고 후회 없이 뛰었기에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완도고등학교 서장필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농구 실력 향상만이 아니라 공동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전국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은 더 큰 도전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 대한체육회, 경북도체육회, 경북도 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 16개 시‧도에서 84개 팀(남초 16, 여초 13, 남중 16, 여중 13, 남고 16, 여고 10개 팀) 총12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3박 4일간의 청소년 농구 축제이다. [!{IMG::20181120000007.jpg::C::540::}!]

2018-11-20 09:30:36 이제건 기자
기사사진
부천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 창업스쿨’ 교육생 모집

- 제조, 콘텐츠 융복합, 디자인, 제품개발 분야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스쿨 운영 - 28일부터 3주간 집중 교육, 변리사 3D프린터 전문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개발사업 평가위원 등 분야별 전문강사로 참여 - 27일까지 교육생 30명 모집, 교육 이수자는 전문가와의 1:1 멘토링 혜택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제조, 콘텐츠 융복합, 디자인, 제품개발 분야의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인 '메이커 창업스쿨'을 운영한다. 메이커스(Makers)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부천 메이커스페이스'는 도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품화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지난 7월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3D프린터, CNC조각기, 레이저 가공기 등 17종의 메이커 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초기단계 기업 등에게 다양한 메이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메이커 창업스쿨은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나만의 지식재산권 확보하기 ▲시제품 개발 전략 ▲정부지원 창업제도의 이해와 활동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계획서 발표 능력 함양 및 모의 심사 등 총 6회의 단계별 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3D프린터 전문기업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평가위원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예비창업자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11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3주간 매주 수 목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전체 과정의 80% 이상 교육 수료자는 지식재산권, 시제품제작, 사업계획서, 창업자금 분야 전문가와 1:1 멘토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8-11-20 09:30:25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