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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화로 미래로 진로체험박람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일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에서 청소년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새로운 중심 경기도, 평화와 미래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로 가치관 함양을 위한 다양한 직업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0시 30분부터 시티홀동 앞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색로봇공연, 통일골든벨, 문화예술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콘서트홀에서는 한국사를 가르치는 최태성 강사와 구글코리아 김태원 상무이사가 각각 '코리아 스토리, 전쟁과 평화'와 '미래사회의 변화와 청소년의 진로 :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또한 야외광장에서는 평화, 창의, 진로체험, 과학멘토링, 문화예술, 인성함양 등 평화시대 및 4차산업 기술과 관련한 30여 개의 주제별로 다채롭게 꾸민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는 평화시대를 대비한 북한문화체험을 비롯해 나에게 꼭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진로상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코딩로봇을 활용한 코딩체험, 스팀(STEAM) 교육, 뇌파로 움직이는 자동차, 직업카드를 이용한 직업탐색 홀랜드 검사, 드론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직업체험 부스와 함께 석굴암 내부를 직접 걸으며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Time-Slice(특수촬영) 체험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다양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로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고 꿈을 찾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2 18:26:5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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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영재교육원 수업공개 및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개최

전라남도장성영재교육원(원장 김상윤 교육장)은 지난 10월 11일(목) 17시부터 영재교육원 자연영재반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학문탐구에 대한 내적 동기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2018. 장성영재교육원 수업공개 및 산출물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성영재교육원 초·중 자연영재반 53명은 3월부터 10개주제로 팀별 연구한 프로젝트 'SW게임 만들기', '손세정제를 알아보자', '산화환원반응 알아보기', '수학보드게임 만들기'등의 연구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참석한 학부모들은'마술 속 과학원리 알아보기', '생활 속 산화환원 반응', '건축물에 적용된 수학 원리'의 수업 공개를 통해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연구 활동 과정을 참관함으로써 재능계발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장성영재교육원의 발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교육지원청 김상윤 교육장은 장성 학생의 재능계발을 위해 국외체험학습 및 국내체험학습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이 탐구·체험중심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찾아가는 영재교육, 소외계층 주제집중캠프 등을 통해 가능한 많은 장성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꿈을 키우고 재능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유능한 미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2 18:26:3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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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취임 100일 기념 목포항도여중에서 공개수업

"우리는 오늘 수업을 통해 나 자신의 소중함에 대해 함께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나 자신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10월 11일(목) 오전 목포 항도여자중학교(교장 김화수)에서 3학년 4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임 100일 기념 공개수업을 통해 한 말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모두가 소중한 우리들,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진행한 수업에서 "모두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함께 여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 전남교육의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8월 영암 미암중학교에서 37년 동안의 평교사 생활을 마감한 뒤 1년 2개월여 만에 교단에 다시 선 장 교육감은 이날 수업을 협력과 토론 중심의 수업 흐름에 맞춰 일방적인 강의보다는 '모둠토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장 교육감은 먼저 학생들에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과 '세상에서 소중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주고 발표하도록 했다. "가족과 친구, 선생님 등 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지만,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학생의 발표를 들은 장 교육감은 "훌륭한 생각"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얼마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방탄소년단 멤버의 유엔총회 연설 'Love Myself'를 소개하며 "나야말로 온 우주의 중심이다. 자신을 사랑할 줄 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하게 되고 소통과 협력의 민주시민이 될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은 이날 수업의 하이라이트였다. 22명의 학생들이 6개의 모둠으로 나뉘어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모둠 별로 의견을 모아 발표했다. 학생들은 △나만의 가치관 세우기 △다른 사람 말 경청하기 △남을 배려하기 △선거에 적극 참여하기 △사회문제에 관심 갖기 △부정부패 신고하기 △공공의 이익 우선하기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 등 다양한 의견을 당당하게 발표했다. 특히, "민주시민의 날을 제정하자."는 한 학생의 의견에 대해 장 교육감은 "매우 좋은 아이디어다. 국회에 건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장 교육감은 또 '내가 교육감이 된다면'이라는 토론에서 "고등학교 급식비용을 낮춰달라."는 건의를 받고 "전남교육청은 이미 이번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답변해 학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공개수업 후에는 학생 대표 및 교직원 대표들과 별도의 '경청올레' 시간을 갖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장 교육감은 "오늘 공개수업과 경청올레를 통해 학생들의 생각, 선생님들의 고충, 학교 현장의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면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모두를 소중하게 여기는 혁신 전남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미래사회의 민주시민으로 키워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26:2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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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3천만그루 나무심기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가 산림조합중앙회와 협약을 맺고 '푸른 광주' 조성을 위한 3000만그루 나무심기에 시동을 걸었다. 광주시는 12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홍식 광주전남본부장, 노한섭 광주시 산립조합장, 김진백 푸른도시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ool City 광주 조성을 위한 3000만그루 나무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열섬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근본대책으로 추진하는 30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산림조합중앙회는 30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한다. 특히 홍보활동, 나무심기 활성화를 위한 자원 및 기술 제공 등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도심 내 건강한 숲을 조성한다. '3000만그루 나무 심기 사업'은 광주시가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시원하고 푸른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프로젝트의 하나다. 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도심입체녹화 225만㎡ 조성 ▲미세먼지 저감숲 180㏊ 조성 ▲녹지 한 평 늘리기 사업 ▲거점공간별 녹지 확대 ▲시민·행정·기업·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 전개 등의 내용으로 추진된다. 이용섭 시장은 "3000만그루 심기는 회색도시 광주를 아름다운 도시, 안전하고 편안한 푸른 도시로 탈바꿈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산림조합중앙회과 협력해 광주를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석형 회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전문기관으로서 광주시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품격있는 도시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2 18:26:07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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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과 안동의 아이들,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며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은 10.10.(수)~10.12.(금) 2박 3일 동안 2018. 영·호남(장성-안동) 교육 교류를 실시했다. 이 교류를 통해 장성과 안동의 초등학생들은 2015년부터 4년째 두 지역을 오가며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우정을 쌓아왔다. 지난 5월 안동 학생들의 장성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장성 5학년 학생 20명이 안동을 방문했다. 안동 하회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봉정사와 경상북도 도청을 견학하였으며, 안동 학생들과 함께 천연염색과 국화비누 만들기 체험, 천년 숲 트레킹에 참여했다. 또한 함께 참여하는 수업시간에는 탈 만들기와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체험 등 다양한 교육 교류 활동에 참여했다. 이 교류를 통해 장성과 안동의 학생들은 서로의 생활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며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장성교육지원청 김상윤 교육장은 500년전 성균관 유생 하서 김인후 선생과 퇴계 이황 선생처럼 오늘의 만남을 바탕으로 동·서 학생간의 왕래를 계속함으로써 장성과 안동의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선비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소통 역량과 문화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여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인재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2 18:25:5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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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단절여성 인식전환 특강’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7일, 19일 양일간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인식전환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경력단절여성 인식전환 특강'은 부부의 가사ㆍ육아분담 등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경력단절여성들의 자존감 회복 방안과 사회 재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5명의 강사들이 여성 경력단절에 대한 각기 다른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며 특강 후 현장 청중단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도 진행된다. 17일 특강에는 ▲엄마를 위한 커리어 설계 노하우(이재은 여자라이프 대표) ▲부부가 함께하는 평등 육아(정우열 정신과 전문의) ▲'새일'과 함께 꽃길을 걸어요(조연화 충북광역시 단양새일센터장) 등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19일에는 ▲다시, 직업으로(이혜린 부모교육전문기업 그로잉맘 대표) ▲선택의 기술 : 새로운 시작을 앞둔 당신에게(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등의 강연이 펼쳐진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16일(17일 특강), 18일(19일 특강)까지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에서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참여 신청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5천원)을 배부하는 이벤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2018-10-12 18:25:4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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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목포 방문해 일자리사업 컨설팅

목포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을 포함한 3명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고용상황 개선을 위한 '고용·산업위기지역 현장 컨설팅'을 가졌다. 시는 정순주 부시장을 비롯한 일자리사업 관련 국·과장들이 참석해 일자리사업에 현안사업과 필요 예산을 설명하고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취업활성화 지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준 개정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재정부 관계관들은 컨설팅 이후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방문해 개발 중인 제품을 견학하고, 이번 하반기에 요청한 창업지원 제조공간 등을 둘러보고 영암으로 이동해 전남대불산학융합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자체장 간담회'에서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취업 활성화 지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 이후 조속히 추진 가능한 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요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에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져 현안사업들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했다.라면서 최대한 반영해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25:28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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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등 특정감사 실시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2018년도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15일부터 11월2일까지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특정감사(2차), 5·18기념문화센터 종합감사, 2018 하반기 대형공사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 중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특정감사(2차)'는 15일부터 26일까지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6개 기관에 대해 실시한다. 올해 채용된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채용의 ▲채용절차 ▲면접위원 구성 등 적정성을 중점 감사한다.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는 '5·18기념문화센터 종합감사'는 2015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예산·회계분야 ▲공연·전시·체험장 관련 운영사항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중점을 둔다. '2018 하반기 대형공사 특정감사'는 15일부터 11월2일까지 시 종합건설본부, 공사·공단·출연기관의 35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여건과 적합한 공법 선정 및 견실시공 여부 ▲시공 중인 현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준공검사 절차 등 유지관리 실태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안 등에 대해서는 사전 예방적 컨설팅 차원에서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해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다 발생한 사소한 잘못에 대해서는 적극행정 면책을 반영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제도 미비나 이해 부족으로 발생한 부당사항은 제도개선 발굴 등을 통해 재발을 방지하고 예방, 개선하는데 감사방향을 두고, 내실 있고 공정한 감사가 되도록 감사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위법·부당한 행위는 철저히 원인을 규명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25:13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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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2018. 방과후학교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연찬회 개최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12일 관내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응급처치능력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남·광주적십자사 김지현, 이수홍강사가 「'4분의 기적'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응급상황 속 심폐소생술 관련 사례와 심폐소생술 골든타임의 의미, 심정지환자 의식 확인, 119신고하기, 자동제세동기(AED) 요청하기, 호흡확인,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안내하였다. 특히, 모든 참여자가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처치방법을 익힐 수 있게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돌봄전담사 '이○○'는 "이론으로만 알고 있었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직접 실행해 봄으로써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지원해주기를 희망했다. 김준석 교육장은 "기본적인 교육과 자아실현을 위한 적극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하여 방과후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가 다방면의 역량 강화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이번 실시되는 실습위주의 교육이 응급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2 18:24:58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