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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한파' 추위에 '눈'까지 가세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후엔 전국 곳곳에 눈이 날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고, 오후부터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도에는 눈이 오겠고,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북은 내일(6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 1~5cm, 전라도 1~3cm, 제주도(5일) 1cm 내외, 경기남부·충청도 1~5cm, 강원영서·전북·서울·경기북부·서해5도·전남 1~3cm 정도로 예상된다.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 예상 이날 오전 최저 기온은 춘천 영하 13도, 서울 영하 8도, 대전 영하 7도, 청주 영하 6도, 전주 영하 5도, 강릉·대구 영하 4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2도, 울릉/독도 영하 1도, 제주 4도,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춘천·청주·울릉/독도 1도, 대전·전주 2도, 강릉·대구 3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7도이다. 추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분간 약한 기압골의 반복적인 영향으로 불규칙한 날씨가 자주 나타나겠고, 기온의 변화 폭도 크겠다.

2017-12-05 06:21: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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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5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5일자 한줄뉴스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 문제로 당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국민의당의 안철수 대표가 4일 통합 드라이브에 대한 의중을 드러냈다.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을 선언한 정부가 협상을 위한 국내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이 그간 강조해온 사회적기업 생태계 구축에 행동으로 나섰다. SK그룹은 사회적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13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이 평창올림픽 경기장에 설치된 KT 중계망을 무단 훼손했다가 뒤늦게 원상복구에 나섰다. SK텔레콤은 현장 작업자 오인으로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다. ▲기아자동차가 2018년형 K7을 출시한다. 2018년형 K7에는 고속도로주행보조와 차로이탈방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부분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됐다. ▲우리은행은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에서 '지진피해지역 우선 지원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상장주식의 장외거래시장인 K-OTC는 투자자에게 '사전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좋은 기업에 대한 상장 전 투자를 통해 큰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고려개발은 이달 대전시 동구 용운동 용운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를 분양한다. ▲홈쇼핑업계가 '모바일' 사업에 집중하면서 엄지족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모바일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고객과 실시간 채팅을 하는 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쇼핑하는 재미를 더했다. ▲배우 김무열이 장항준 감독의 영화 '기억의 밤'에서 야누스적 연기를 펼쳤다. 동생에게 한없이 친절하지만,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뒤 묘하게 달라져 귀가한 형 유석을 맡았다. ▲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25·한국가스공사)이 한 해 세계 최고의 태권도 선수를 가리는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사상 최초로 3연패를 달성했다.

2017-12-05 06:00: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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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랑스러운 서강인상'에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등 2명 선정

서강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상웅)는 '2017년 자랑스러운 서강인상' 수상자로 조순실 들꽃청소년세상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등 2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서강대 총동문회는 "수상자들은 탁월한 업적으로 대한민국과 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학교와 총동문회 명예를 떨쳤다"고 설명했다. 조순실 대표는 사학과 76학번으로 1994년부터 가정해체와 빈곤으로 인해 거리를 떠돌게 된 청소년을 돌보며 함께 살아왔다. 배우자인 김현수 목사와 함께 들꽃청소년세상 공동대표를 맡아 그룹 홈을 운영하면서 가출 청소년과 결손가정 청소년에게 울타리가 됐다. 또 청소년들이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갖고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쉼터, 방과 후 아카데미, 대안학교, 관악교육복지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운영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홍성열 회장은 경제학 명예박사로 1980년 마리오상사를 설립한 뒤 37년 동안 패션 유통 사업에 매진해왔다. 특히 외환위기 시절 서울 구로공단(현 구로디지털단지) 일대 토지를 매입해 2001년 우리나라 최초 대형 패션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을 선보였다. 이후 폐허가 됐던 공단 일대를 패션 유통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며 아시아 최대 규모 도심형 아울렛으로 자리잡아, 기업이 지역 경제를 살린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 시상식은 2018년 상반기 서강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7-12-04 19:44: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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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서울시 협력해 '인문학 강좌' 시민에 공개

세종대학교(총장 신구)가 서울시와 협력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했다. 세종대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시와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시가 강사료 지원, 수강생 모집, 홍보 등 교육과정 운영 기획 총괄을 맡고, 대학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진 구성, 대학 내 강의실 등 편의시설 제공을 맡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식에서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대학의 자원과 서울시의 재정지원 등 공동 노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훌륭한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승억 세종대 부총장은 "서울시와 협력해 세종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며 "세종대는 모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의 배움터가 되도록 대학이 가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지난 2013년 6월 3개 대학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9월까지 23개 대학 365개 강좌가 운영됐고 6만여명의 시민이 무료로 강의를 들었다.

2017-12-04 18:54: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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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캄보디아에 새 희망을 짓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대학이 후원하는 캄보디아 씨엠립 소재 뜩틀라초등학교에 기능하는 도서관 착공식이 지난 1일 진행됐다고 4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승규 주캄보디아대사관 씨엠립분관 총영사, 정복길 씨엠립한인회장, 뽁주 군수, 뜩틀라 초등학교 교장 및 교직원, 학생과 마을이장 등이 참석해 도서관 착공을 축하했다. 착공식에 참석한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부총장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방문하고 있지만 이번 방문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것 같다"며 "오늘 도서관 건립은 '문화세계 창조'라는 경희학원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는 자리이자,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씨앗이 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앞으로 대한민국과 캄보디아 간 협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부총장은 이어 한국의 어려웠던 과거를 언급하면서 "오늘날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한국처럼 잘 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2001년 개교 이후 17년간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해외탐방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해 뜩틀라초등학교 학생 가정에 쌀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우물을 기증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7-12-04 18:07:3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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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정 촉구 서명 캠페인 서명 인원 99만 명 돌파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한반도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박순좌 위원장)와 공동으로 진행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정 체결 촉구 천만 서명 캠페인'이 시행 한 달여 만에 서명 인원 99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월 3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서명 캠페인에 온라인 55만, 오프라인 44만 명이 참여했다고 4일 주최측이 전했다. 온라인 서명은 구글과 아바즈 사이트를 통해 진행됐다. 오프라인 서명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진행됐고 서명 캠페인은 향후 약 2개월 간 온·오프라인으로 지속한다. 윤현숙 본부장은 "서명 열기는 한반도의 위기상황이 고조되면서 오히려 전쟁종식과 평화에 대한 열망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면서 "국민적 관심이 커 12월 18일경 경과보고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순좌 위원장은 "정전협정을 유지하고 있는 이상 한반도의 전쟁은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제 평화협정을 통해 새롭게 남북한 평화통일을 준비할 때"라고 말했다. IWPG는 향후 서명 결과를 정전협정 당사국인 UN, 중국, 북한은 물론 우리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전협정 폐기와 평화협정 체결에 대한 범국민적 의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2017-12-04 17:56:17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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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올해 수능 문제 및 정답 이상 없다"(종합)

2018학년도 수능을 출제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올해 수능 이의신청이 제기된 151개 문항을 모두 검토해봤으나, 문제와 정답에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4일 발표했다. 가장 많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사회탐구영역 '생활과윤리' 과목 18번 문항의 정답도 기존 3번이 맞다고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수능 문제와 정답을 확정해 공개했으며, 수험생 이해를 돕기 위해 생활과윤리 18번 문항에 대한 상세 답변도 공개했다. 평가원은 지난 23일 수능 정답(가안) 발표 후 27일 오후 6시까지 이의 신청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978건을 접수했고 이 가운데 문제나 정답과 관련이 없는 단순 의견 개진, 취소, 중복 등을 제외한 심사 대상 문항은 151개 문항에 대한 809건이었다고 밝혔다. 이이제기 신청 문항에 대한 심사는 문항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이의심사실무위원회 심사와 이의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쳤고 151개 문항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이라고 판정했다. 가장 많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사회탐구영역 '생활과윤리' 과목 18번 문항에 대해서는 정답으로 발표한 3번 보기 '자원이 부족한 국가만을 원조 대상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라는 답변이 정답이다고 밝혔다. 이의신청 게시판에 한 신청자는 "롤스가 싱어를 비판하는 내용이 아니라 롤스의 입장에서만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18번 문항에 사용된 보조사 '만'은 롤스 자체도 자원이 부족한 국가를 원조 대상으로 인정한다고 받아들여 질 수 있다"며 "선지가 모호하다. 정답을 정정해달라"는 의견을 냈었다. 평가원은 이에 대해 "롤스의 원조의 의무를 고려할 때 '고통을 겪는 사회'의 자원 수준이 아니라 '정치 문화가 극히 중요하다'고 주장한다"면서 "따라서 롤스는 자원이 부족한 국가만 원조 대상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답 3은 바로 이러한 롤스의 비판적 입장을 그대로 진술하고 있다"며 "즉 3번은 자원 보유 수준만으로 원조 대상 국가를 설정하는 것을 비판하는 진술이므로, '자원이 부족한 모든 국가를 원조 대상으로 간주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평가원은 "이는 '쾌락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라는 쾌락주의 비판이 '모든 쾌락을 추구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포함한다고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 문항은 사상가가 롤스임을 파악하고 답지 3번이 롤스의 입장으로 적절한지 판별해야 하는 문항이고,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에 이상이 없다"고 했다.

2017-12-04 17:36: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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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어떻게 만들까" 서울시, 에너지 자립마을 포럼 연다

서울시가 7일 오후 2시 서소문청사에서 '제4회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신사업 포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태양의 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난달 21일 박원순 시장이 발표한 '2022년 태양의 도시 서울' 계획에 따라 준비됐다. 포럼은 시민들이 에너지 경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4월부터 3번 열렸다. 올해 마지막 순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태양의 도시 정책을 시민과 학계, 산업계 등과 공유하고 소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포럼에는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 소장인 존 번(John Byrne) 특훈교수가 참석한다. 존 번 교수는 2007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13년 서울국제에너지자문단으로도 위촉된 존 번 교수는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의 목표수립과 사업 확대에 기여해 왔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 핵심 구성원으로서 노벨평화상을 받은 그는 세계 태양광 시장의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서울시 태양광 정책의 당위성과 잠재력, 역량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중영 녹색에너지과장은 미래 서울의 신성장동력으로서 태양광 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2022 태양의 도시 종합계획의 비전과 정책목표, 핵심지표, 추진전략 등을 공유하고 6개 과제별 주요사업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과 제도 등을 소개한다.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회 총괄분과 간사인 이유진 박사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에너지자립마을과 에너지시민으로 성장한 서울 시민들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시민협력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미래부 지정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지원센터장을 지낸 전자부품연구원의 함경선 박사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태양광 산업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제시한다. 또한 태양광 같은 분산형 전원을 토대로 실현할 수 있는 ICT 융합 혁신 방안도 발표한다. 포럼 축사는 '태양광 전도사'로 불리는 (사)한국태양광산업협회 이완근 회장이 맡는다. 포럼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사전접수는 러닝카페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로 하면 된다.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원전하나줄이기 실험을 통해 대도시에서도 수요관리를 통해 에너지전환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해왔다"며 "이제는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모습이 일상풍경이 되도록 1000만 시민의 창조적 상상력을 뒷받침하는 기술과 시장, 제도가 펼쳐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7-12-04 17:14:58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