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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골프는 어디로?…'아이엘투어' 골프여행상품 만족도 높아

골프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에너지 소비는 많지만 격한 움직임이 없어 관절이나 근육에 큰 무리가 없고 사교의 장이 되기도 하는 장점을 가진 유쾌한 스포츠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날씨의 영향으로 해외 겨울 골프의 인기가 뜨겁다. 때문에 더 좋은 골프여행상품을 찾으려는 골퍼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골프여행사에서는 다양한 골프여행상품을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여행사가 있다. 1995년에 설립된 '아이엘투어'는 오랜 기간 골프여행상품을 제공해 온 여행사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패키지 상품들을 꾸준히 제공중이며, 판매하는 골프여행상품이 다양한 데다 상품 안의 CC나 일정들이 만족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고객들의 재구매가 자연스레 이뤄진다. 라운딩만 원하거나, 라운딩과 관광이 함께 묶여진 상품을 원할 때는 걱정없이 원하는 골프여행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자신에게 잘맞는, 원하는 방향으로의 골프여행이 가능하다. 아이엘투어에서는 발리 골프 한다라CC & 발리 내셔널CC 5일 일정을 138만원,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뽑힌 베트남 골프장 더 블러프 호트램CC 5일 149만원, 일본 히토요시 3색 골프 4일 109만원, 태국 장박골프 힐사이드CC 8박 10일 94만원, 태국 가싼레거시CC 5일 139만원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 중국 하문 골프 3일 89만원, 광저우 실크밸리CC 5일 79만원, 말레이시아 설 연휴 골프 그렌메리CC & 몬테레즈CC 120만원부터, 경남 레이크힐스CC 1박 2일 26만원부터, 필리핀 마닐라 갈릴라야CC를 1박 5만원부터 제고하는 등 다양한 상품들을 여전히 특가로 제공하고 있다.

2017-12-01 12:24: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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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트레킹 여행 '아이엘트레킹' 화제

최근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트래킹이 주목 받고 있다. 트레킹 여행은 전문적 등산 기술이나 지식 없이도 즐길 수 있으며, 자연경관부터 현장 학습, 체력 연마까지 함께 곁들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트레킹 여행을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중요할까? 트레킹 지역, 비용, 일정 등이 있는데 이 조건들이 균형있게 갖춰져야 성공적인 트레킹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성공적인 트레킹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아이엘트레킹'이 화제다. 아이엘트레킹은 트레킹 전문 여행사로 여행사 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트레킹 상품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 실속있는 일정을 컨설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여행사답게 여행자에게 알맞은 조건을 제시해주기도 하면서 트레킹 전문여행사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아이엘트레킹에서는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 11일 290만원, 스위스 몽블랑 트레킹 9일 389만원, 7박 8일 뉴질랜드 밀포드 트레킹 530만원, 중국 청도 노산 태산 트레킹 59만원, 후지산 트레킹 8박 85만원, 일본 남알프스 4박 5일 129만원에 제공한다. 또 네팔 EBC + 칼라파타르 + 에베레스트 14박 15일은 339만원, 남미 여행 및 트레킹 10일은 645만원, 시베리아 바이칼트레킹 4박 5일은 139만원, 네팔 푼힐전망대 + 관광 8일은 229만원에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폭넓은 트레킹 투어 상품을 보유중이며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나 예약이 가능하다.

2017-12-01 12:23: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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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근로 중심' 현장실습 폐지… "취업률 성과주의도 없앤다"

내년부터 특성화고 등 직업계고의 3개월 이상의 '근로 중심 현장실습'이 전면 폐지된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이 인권침해와 성추행은 물론 사망사고로 까지 이어지자 3개월 이내의 '학습중심 현장실습'만 허용하기로 했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사회관계장관 회의에서 '고교 현장실습생 사망사고 관련 향후 대응 방안'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을 관계기관 장관들과 협의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해진 현장실습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실습지도와 안전관리가 가능한 학습 중심 현장실습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그동안의 근로중심 현장실습은 6개월 이내에서 근로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새로 도입되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은 최대 3개월 안에서 취업 준비 과정으로 이뤄진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범부처 협력을 통해 우수 현장실습 기업 후보군을 학교에 추천하고, 현장실습 우수기업에는 다양한 행·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현장실습이 이뤄지는 모든 사업장을 전수 점검해 학생 인권 보호와 안전실태를 파악하고, 위험 요인이나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복교 등 조처를 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장실습 상담센터(가칭)' 설치해 운영함으로써 학생 인권 보호와 안전 현황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직업계고 현장에 만연한 취업률 성과주의도 없앤다. 이를 위해 취업률 중심의 학교평가와 예산지원 체제를 개선하고, 직업계고 취업률 조사방식도 국가승인통계로 바꿔 고용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을 조사하도록 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8월, 직업계고 현장실습을 근본 개선하기 위해 근로중심의 현장실습을 학습중심으로 전환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단계적인 적용을 준비해 왔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현장실습이 조기취업 형태로 운영되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권 침해가 발생해 왔다. 최근에는 제주에서 현장실습을 받던 고등학생이 실습 중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 같은 방안을 내놨다. 김상곤 부총리는 관계부처에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양질의 현장실습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7-12-01 10:50: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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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1일자 한줄뉴스 ▲정부가 소상공인·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네이버, 카카오 등 인터넷 포털 규제책을 마련키로 했다.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복합쇼핑몰 등 대규모 점포에 대한 규제도 시작한다. ▲문재인 정부가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지능화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2년까지 총 2조2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능화 핵심인재 4만6000명을 양성하고 일자리 안전망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가 대폭 변경되어 상위 60% 대학의 입학정원 감축이 없어진다. 지금까지는 84%의 대학이 교육부 평가에 따라 입학정원을 줄여왔다. ▲시간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도입 예정이던 '강사법'이 폐기될 전망이다. 대학과 강사단체는 물론 관련 기관들도 강사법이 시간강사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우려한 결과다. ▲LG전자가 30일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아래 대대적인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국적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도네시아 아궁 화산 활동으로 발리에 발이 묶인 한국인 수송을 위해 특별기를 투입했다. ▲ SK이노베이션이 신성장동력인 배터리사업에 1조원을 투자하고 헝가리에 신규 공장을 건설하며 '딥 체인지'에 나섰다. ▲우리은행이 적금과 정기예금의 금리를 12월 1일부터 최고 0.30%포인트 인상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해외주식 비과세펀드인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가 설정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글로벌 혁신기업에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 두달만에 1000억원 가까이 자금이 유입됐다. ▲내년에는 아파트 입주 물량이 많아 곳곳에서 역전세난이 우려된다. 이에 세입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국내 빅3 백화점이 올해에 이어 내년, 후년까지 신규 점포를 열지 않을 전망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국민 참여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 이벤트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가 뜨겁다.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결승전이 오는 12월 5일부터 열린다. 한국 기사들이 모두 탈락한 가운데, 3년 연속 중국기사 간의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배우 손호준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고백부부'를 통해 호평을 받고 있다.

2017-12-01 06:3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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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12월 첫날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12월의 첫날인 오늘,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1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라서해안은 서해상에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새벽에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전라도는 아침까지, 서울.경기도와 충청도, 제주도는 낮 동안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12월 1일 새벽)은 울릉도.독도(30일부터 1일 낮까지) 3~8cm, 전라서해안, 서해5도(1일 낮) 1cm 내외다. 예상 강수량(12월 1일 새벽)은 전라서해안, 서해5도(1일 낮) 5mm 미만, 울릉도.독도(30일부터 1일 낮까지) 5mm 내외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온은 당분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겠고, 특히 오늘은 일부 중부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날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춘천 영하 9도, 서울 영하 6도, 대전 영하 5도, 청주 영하 4도, 강릉·대구·전주 영하 3도, 광주·부산 영하 1도, 울릉/독도 1도, 제주 6도,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춘천·울릉/독도 3도, 청주 4도, 강릉·대전·전주 5도, 대구 6도, 광주 7도, 부산 8도, 제주 9도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기상청은 건강관리 및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추위는 토요일 낮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2017-12-01 06:30:0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