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공정위, 효성 조석래·조현준 고발 검토…'총수일가 사익 편취' 혐의

공정위, 효성 조석래·조현준 고발 검토…'총수일가 사익 편취' 혐의 공정거래위원회가 총수일가 사익 편취 혐의로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과 조현준 회장을 검찰에 고발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르면 다음 달 전원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심사보고서(검찰의 공소장에 해당)를 심의해 결론을 내린다. 심사보고서에는 효성과 효성투자개발 등 법인 2명, 조 명예회장과 조 회장, 송형진 효성투자개발 대표이사, 사건 당시 부장급이었던 실무 담당자 등 4명을 검찰 고발 조치하는 안이 담겼다. 또한 고발 외에도 과징금 처분과 시정명령 등이 포함됐다. 한편 실무 담당자 고발 의견과 관련해서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김 위원장은 원칙적으로 임원뿐 아니라 위법 행위를 실행한 이들까지 고발하겠다는 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정위원 9명은 전원회의에서 이러한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공정위 사무처 조사 결과와 효성 측의 반박을 들은 뒤 고발 여부 및 과징금 규모 등 최종 제재안을 결정한다. 공정위 사무처는 부동산 개발회사인 효성투자개발이 경영난을 겪었던 발광다이오드(LED) 제조회사인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를 지원한 점을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 이익제공 행위로 보고 있다. 총수일가 사익 편취 금지 규정(공정거래법 23조 2)상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2014년 156억원, 2015년 39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 회사의 지분 62.78%는 당시 효성 사장이었던 조 회장이 가지고 있어 사실상 개인 회사였다. 또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2014년과 2015년 120억원과 1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이 CB는 하나대투증권의 사모펀드가 인수했다. 회사의 경영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효성투자개발이 모두 296억원 가치의 토지와 건물을 담보로 제공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당시 효성투자개발은 효성이 58.75%, 조 회장이 41.00%의 지분을 보유한 효성 비상장 계열사였다. 공정위 사무처는 효성이 효성투자개발에게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를 부당하게 지원하게 했으며, 조 회장을 비롯해 당시 효성 회장이었던 조 명예회장까지 이러한 행위에 관여했다고 본 것이다. 지난해 5월 참여연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결과적으로 효성이 조 회장 개인 회사를 부당하게 지원했다며 공정위에 신고서를 제출했다. 공정위는 1년 가까이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통해 김 위원장은 "조사가 거의 마무리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별 사건에 관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2017-12-04 11:18: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일단 한번 살아보세요" 북촌 공공한옥 주거용으로 임대

서울시가 북촌 한옥마을 내 공공한옥을 '주거용 한옥'으로 용도를 바꿔 임대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북촌 관광객 증가로 인한 문제 개선과 지역 정체성 보전을 위한 방편이다. 서울시는 멸실 위기 한옥을 매입해 전통공방과 문화시설, 역사가옥 등 '서울 공공한옥' 29개소를 운영해왔다. 이때문에 공공한옥의 주 용도는 방문객 시설에 초점이 맞춰져왔다. 서울시 관계자는 "북촌의 역사성과 장소성으로 인해 관광지화된 지금은 지역주민과 정주성 보존을 위한 시설로도 전환하여 그 용도를 다양화시켜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임대 한옥을 '살아보는 공공한옥'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0월 시범운영했다. 이번 임대는 두 번째로, 4일~13일 공공한옥 1개소의 새 거주자를 모집한다. 대상지는 기존 전통공방으로 활용되던 종로구 북촌로11나길 1-6(가회동) 한옥이다. 가옥 규모는 대지 145㎡(44평)에 건물 83.18㎡(25평)이다. 단층 한옥에 방 두 개와 대청 하나, 주장 하나에 화장실 두 개가 있다. 적산가옥 1층에는 방 두 개, 2층에는 한 칸이 마련돼 있다. 현재 연간 사용료는 522만8130원이다. 참가 자격은 서울시에 살고 있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해당 한옥에 거주할 수 있는 인원은 5명 이하다. 임대 기간 동안 북촌과 한옥살이 등에 대한 체험 수기를 분기별로 작성해 시민들과 공유해야 한다. 임대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년이다. 선정 절차는 공개경쟁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를 낙찰대상자로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과 서울 한옥 포털, 한국자산공사 온비드 누리집으로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청 주택건축국 한옥조성과에 전화로 문의할 수도 있다. 현장 설명회는 8일 오후 2시 해당 가옥에서 열린다. 이때 공공한옥 임대주택 사업의 취지와 신청자격, 시설사항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가옥은 9일까지 개방돼 있으므로 입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한옥에 살아보고는 싶지만 섣불리 매입하기가 어렵다는 시민 수요를 반영했다"며 "일단 한번 '살아보는 한옥'으로서 임대기간 동안 한옥살이를 제대로 경험해본 후, '정말 살고 싶은 집, 한옥 거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12-04 11:11:10 이범종 기자
동국대 전년도 정시결과 공개… 수능 백분위 평균 경찰행정학부 94.7로 최고

동국대(총장 한태식)가 전년도 정시모집 전형결과를 4일 대학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2018학년도 이 대학 정시모집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대가 공개한 전년도 자료는 경쟁률을 비롯해 합격자들의 수능 성적, 충원율 등으로 일반전형은 물론, 농어촌,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 기회균형, 특성화고졸 등 재직자 전형 등 정시모집 모든 전형의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일반전형 최종합격자 수능성적 백분위와 모집단위별 충원현황은 올해 지원자에게 유용한 정보다. 자료를 보면, 일반전형 합격자 수능성적 백분위 평균은 인문계열에서는 경찰행정학부가 94.7로 가장 높았고, 경영학과가 92.58로 뒤를 이었다. 자연계열의 경우 수학교육과 89.38, 통계학과 89.01 순이었다. 강삼모 동국대 입학처장은 "수능성적 발표를 앞두고 수험생들이 정시모집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전년도 전형 결과를 공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강 처장은 이어 "영어등급제 시행 등으로 지난해와 달라지는 점들이 있으므로, 이번 공개한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국대는 수능 시험 연기로 정시모집 입시일정도 한주씩 미뤘다. 내년 1월 7일~9일까지 사흘간 원서접수를 하고, 19일 일반전형 최초합격자를 발표한다. 정시모집 충원합격자는 2월 10일~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17-12-04 10:23:3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이봉수 마포구의원 '2017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 우수상

서울 마포구는 구의회 이봉수의원(서강·합정)이 지난달 3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YIP)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인프라와 주거, 교육, 문화여가, 복지 등 각 분야 통계를 활용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연구원은 이번 평가 자료를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 정책운영과 발전전략 수립, 중앙과 지방간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초선인 이 의원은 지난 3년간 다선 의원 못지 않게 주민의 편익 증진과 정당한 권리 추구를 위해 발로 뛰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을 받는다. 이 의원은 '합정동 군부대 이전 촉구 결의안' '서울특별시 마포구 생활임금 조례안' '서울특별시 마포구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물 보호 조례안' '평화의 소녀상 건립지원 촉구 결의안' 등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열정을 가지고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 것 뿐인데 이런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쁘다"며 "남은 임기동안 더욱 더 현장에서 발로 뛰어 마포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7-12-04 09:53:31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고운 한복 입고"…종로구립 소년소녀 합창단 창단식 열린다

서울 종로구가 6일 오후 7시 종로아이들극장에서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창단식'을 개최한다. 창단식은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경과보고 ▲합창단원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축하 떡 절단식의 순서로 진행된다. 창단 공연은 축하 떡 절단식에 앞서 진행되며 ▲도라지타령 ▲동화 속으로 ▲고향의 봄 ▲연어야 연어야 ▲엄마는 사랑을 만드는 요술쟁이 ▲잠보 등 6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 종로에서 아이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지역 문화도 활성화하기 위해 종로구립 소년소년합창단 구성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종로구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루이지 보케리니 국립음악원 출신 박지윤 지휘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김정민 반주자를 영입했다. 지난해 12월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일반단원을 모집하고 올해 1월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했다. 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 지도단원을 비롯해 종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중 오디션을 통과한 일반단원 18명으로 구성됐다. 합창단은 임시 운영 기간에 ▲'원데이 종로문학산책' 문화가 있는 날 ▲2017 종로한복축제 ▲혜화동 '돗자리음악회' 등에 참여해 공연했다. 구 관계자는 "무대에 오를 때에는 전통이 살아있는 종로의 특성에 맞게 조경숙 한복디자이너가 디자인한 한복 단복을 입어 의미와 맵시를 더한다"고 말했다. 합창단은 현재 일주일에 두 번 모여 연습하고 있다. 앞으로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돗자리 음악회 등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향후 일반단원도 수시 추가 모집해 약 40명까지 늘릴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아이들이 더 행복한 종로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을 구성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이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도 덩달아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7-12-04 09:39:38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날씨] 한기 밀려들고 바람 강해 '체감온도 ↓'

오늘 전국이 흐린 가운데 한기가 밀려들어 춥겠다. 4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이에 따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라도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비 또는 눈, 제주도는 오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밤에 전라서해안에는 눈이 오겠고, 내일(5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한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경상서부내륙에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남부(4일 새벽), 제주도산지(4일 오전), (4일 밤) 전라서해안, 울릉도.독도에서 1cm 내,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 울릉도.독도, 북한(3일 오후부터), (4일 아침까지)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제주도(오전) 5mm 내외다. 한편 기온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날 기상청은 오전 최저 기온을 서울·춘천 영하 2도, 대전·청주 1도, 강릉·대구·전주 3도, 광주 4도, 울릉/독도 6도, 부산 7도, 제주 9도, 오후 최고 기온을 서울 3도, 춘천 4도, 청주 5도, 대전·전주 6도, 대구·광주·울릉/독도 8도, 강릉 9도, 제주 11도, 부산 1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2017-12-04 06:30:0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 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4일자 한줄뉴스 ▲여야가 문재인정부 내년도 예산안 핵심 쟁점들에 대해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법정시한인 2일을 넘기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취임 후 해양경찰청을 직접 부활시키는 등 해양재난 대응에 공을 들인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새벽 낚싯배가 전복, 사상자가 발생하는 해양사고가 발생하면서 신속한 구조활동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식량원조협약 가입 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년부터 우리 쌀로 인도적 차원의 해외 식량원조가 진행될 전망이다. ▲LG전자 신임 MC사업본부장으로 황정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담당하게 됐다. LG전자 내부에서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반등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 한 해 쌓인 이동통신 3사 멤버십 포인트를 쓸 수 있는 기간이 약 한달 여 기간 남았다. 멤버십 포인트로 레저·외식·쇼핑 등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CJ대한통운이 인도 자회사 CJ다슬을 통해 2021년까지 인도 1위의 종합물류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을 상담받으려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센터에선 자금대출, 채무조정, 취업연계 등의 상담을 제공한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메카가 될 테크노밸리나 산업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동탄 테크노밸리,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 등이 눈길을 끈다. ▲외국인의 대거 차익실현이 일어나면서 국내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이 5주 만에 하락했다. 해외 주식형펀드 수익률도 떨어졌다. ▲손흥민이 왓퍼드와 원정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25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시즌 5호골이자 리그 3호골이다. ▲신태용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번째 상대인 스웨덴을 꺾을 경우 16강 진출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룹 2PM의 준케이가 최근 국내 솔로 정규2집 앨범 '나의 20대'를 발매하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4일 KT, SK브로드밴드와 '능력 중심 고졸성공시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KAIST 공과대학이 세계 첫 인공지능 축구대회 'AI 월드컵 2017' 결승전을 지난 1일 개최했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전북대 팀은 알파고 바둑보다 경우의 수가 많은 AI축구에서 다득점한 배경에 대해 "모든 수를 다 고려하지 않고 공격쪽에 집중해 강화학습을 시켰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 국회에서 학원법(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이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 학원이나 교습소 등록 말소와 신규 등록 절차가 더 쉬워질 전망이다.

2017-12-04 06:00:0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