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농업인 사기 올리자'…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교육 나서

'농업인 사기 올리자'…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교육 나서 고양시(시장 최성)는 고양 농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AI(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침체된 농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7년도 시범사업 및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도시농업분야 체험교육농장 등 10개 사업 40개소 ▲기술보급분야 고품질 로컬 푸드 안정생산 등 14개 사업 16개소 ▲인력육성분야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등 3개 사업 7개소 ▲환경농업분야 친환경인증사업 등 7개 사업 9개소 ▲화훼연구 및 산업분야 용존산소발생기 보급 등 4개 사업 5개소 ▲가공기술분야 로컬 푸드 가공포장재 지원 사업 2개소 등 총 39개 사업 79개소에 총 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 또한 2017년도 시기·분야 별 교육도 실시해 농업인의 농업기술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는 1월 새해농업인실용교육 7개 반을 시작으로 ▲벤처농업대학 ▲원예체험교실 ▲고양 가와지볍씨 인문학 강좌 ▲농기계 ▲강소농 ▲농산물 가공 ▲기초농업 등 총 8개 과정 33개 교육을 추진한다. 시범사업 및 교육 세부일정, 신청절차 등은 고양시청 홈페이지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사업, 교육 별 해당 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7-01-09 12:57:35 송병형 기자
고양시, 올해 주거급여 수급자 임차료 2.5% 인상

고양시, 올해 주거급여 수급자 임차료 2.5% 인상 고양시(시장 최성)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2017년도 주거급여 수급자에 대한 기준 임차료가 2.5% 인상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2급지 기준)는 가구당 4000~9000원이 상승했으며 자가 가구의 경우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구분한 보수범위별 수선비용을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지원한다. 주거급여는 2015년 7월 맞춤형 급여 체계 개편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개별 급여로 분리 독립해 수급자의 소득,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주거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2017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3%이하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로 전년대비 1.7% 상승한 4인 가구 기준 월 192만원 이하 가구가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주거급여 선정기준이 확대되고 기준 임대료가 인상돼 수혜대상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이에 해당하는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탈락자 및 수급 중지자를 대상으로 한 재신청 안내 및 신규 수급자 발굴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급여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언제든지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 또는 고양시청 주택과, 주거급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7-01-09 12:57:07 송병형 기자
고양시, 양성평등문화 확산 위한 성인지 교육사업 공모

고양시, 양성평등문화 확산 위한 성인지 교육사업 공모 고양시(시장 최성)는 9일부터 25일까지 지역사회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104만 고양시민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성인지 교육 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총 2건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성인남녀를 교육대상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하며 '맞춤형 성인지 감수성 교실'은 관내 학생들을 교육 대상으로 최대 600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한다. 공모 사업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소재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이며 공모 내용 및 신청 서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고양시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애주기에 따른 성인지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모하게 됐다"며 "우수한 프로그램이 발굴돼 고양형 여성친화도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지는(gender sensitive) 특정 성에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 모든 영역에서 여성, 남성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2017-01-09 12:56:4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FNC 아카데미와 MOU 체결

경희사이버대, FNC 아카데미와 MOU 체결 경희사이버대학교가 FNC아카데미(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이하, 에프엔씨엔터)의 자회사)와 FNC아카데미 강남점에서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6일 열린 협약식에는 FNC아카데미 고광일 대표, 에프엔씨엔터 김유식 전무, 손동식 이사와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대외협력실장(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교수), 윤병국 대학원장(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교수),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이우창 교수, 대외협력처 김동선 부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및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은 사례로 일반적인 산학협력 이상의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통해 전문 예술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프엔씨엔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아티스트 양성 시스템은 이미 한류를 통해 그 우수성을 검증 받았다"며 "에프엔씨엔터의 다년간 경험으로 축적된 스타 육성 노하우와 경희사이버대의 체계적인 교육을 결합해 서로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프엔씨엔터(173940)의 100% 자회사인 FNC아카데미는 서울 홍대와 삼성동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시 수강생이 1000명 이상인 국내 최대 규모의 연예·실용음악 학원이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의 2017년도 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은 오는 2016년 12월 1일(목)부터 2017년 1월 10일(화)까지 진행된다.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7-01-09 12:40:1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 김은실 교수, 아시아여성학회 제4대 회장 취임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김은실 교수가 지난해 12월 3일(토) 베트남 하노이 땅롱대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아여성학회 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017년 1월 1일부터 아시아여성학회를 대표하고 있다. 임기는 2019년 12월까지 3년이다. 아시아여성학회는 아시아지역 여성학자들의 아시아 여성 연구 및 교류를 위해 2007년 창립된 국제학회로, 현재 43개국 699명의 개인회원과 26개 기관회원이 아시아 여성학 학술교류 및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아시아여성학회 창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김 교수의 제4대 회장 취임에 따라 본교 아시아여성학센터에서 사무국을 운영하게 되었다.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은실 교수는 "아시아여성학회는 아시아 여성에 대한 구체적·경험적인 현실과 지식을 새롭게 생산하고 아시아 여성 연대에 기여해 왔다"며 "이러한 성취와 의미를 더욱 강조하고, 특히 차세대 아시아지역 여성학자 양성을 위한 워크숍, 컨퍼런스 등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의료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5년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로 임용돼 활발한 학문 및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여성학회장,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사, 한국교양기초교육원 위원장, 한국학진흥사업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또하나의문화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원장, 아시아여성학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특히 김 교수가 제12대 소장으로 취임한 아시아여성학센터는, 1995년 설립 이래 아시아 여성들의 평등한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 여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인류평화와 여성의 지위 향상에 기여해 왔다. 아시아여성학센터는 연 2회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NGO 활동가를 위한 '이화 글로벌 임파워먼트 프로그램(EGEP)'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11차 EGEP가 1월 8일(일)부터 22일(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2017-01-09 12:39:5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대성마이맥, 자연계 최상위권 입시 설명회…입시전략 들어보니

대성마이맥, 자연계 최상위권 입시 설명회…입시전략 들어보니 지난 6일 오전 숙명여고 대강당에서 대성마이맥의 '자연계 최상위권을 위한 입시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입시 설명회에는 수용인원을 훌쩍 넘는 3천여 명의 학부모와 수험생이 참석했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윤도영 강사가 의대, 치대, 한의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진학을 위한 입시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윤도영 강사는 "입시 유형은 학생부 교과형 수시, 학생부 종합형 수시, 논술형 수시, 특기자형 수시, 정시의 다섯 가지로, 이 중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유형에 집중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특히 최상위권 수험생 중 다수가 준비하는 논술형 수시는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논술 준비는 6평을 본 이후 수능최저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 판단 후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2부에서는 국어, 과학, 학 학습 전략 강연이 이어졌다. 국어 박광일 강사는 "일반적으로 국어를 공부할 때 많은 양의 문제를 풀이하는 데 시간을 쏟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잘하는 부분을 연습할 수는 있어도 약점을 보안할 수는 없다"며 "반복적 기출분석을 통해 핵심이 저절로 보이고 답을 선택하는 과정이 자동화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학 윤도영 강사가 '과탐 선택과목 결정 방법 및 학습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윤 강사는 "선택과목은 네 과목 중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 보다 II과목 선택 여부가 더 중요한 결정 사항"이라며 "II과목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해 I과목에서 1등급을 받는 것보다 세 배에 달하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내신이나 논술 준비와의 병행을 이유로 II과목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수능 과학 만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시간 관리가 중요하며, 고난도 문제는 자신의 풀이법을 선생님의 풀이법과 비교해 더 좋은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과학 공부의 순서는 개념을 확실히 정리한 다음 2014년부터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먼저 본 후, 교육청기출문제, EBS문제, 사설모의고사 등 다양한 문제를 분석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한석원 강사가 수학영역 학습전략을 강연하며, 만점을 위해서는 타협하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수학에는 비법이 없으며, 이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안일함도 가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9, 30번 문제는 하나의 개념 해석으로 풀리지 않고 몇 개의 개념을 연결해서 추론하는 문제라고 설명하며, 기출을 공부할 때는 교과서 개념을 충분히 숙지한 후 3, 4점 문항 중 쉬운 문제를 먼저 보는 것이 좋고, 개념의 목적을 확실히 다진 후 스스로 문제를 해석하고 추론할 수 있을 때 29, 30번 등의 난제를 풀라고 설명했다. 한편, 설명회 영상은 9일부터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자료도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17-01-09 12:39:10 송병형 기자
고양스마트영화제 수상작, 국내·외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

고양스마트영화제 수상작, 국내·외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 올해로 6회를 맞은 고양스마트영화제의 수상작품들이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고양시가 전했다. 9일 고양시에 따르면 김희정 감독의 '그 엄마, 딸(대상)'은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최우수상,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9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 등에서 상영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변성빈 감독의 '우주의 닭(최우수상)'은 대한민국 대학영화제와 충무로단편영화제에서 각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로스엔젤레스 아시안 퍼시픽 영화제,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등에서 상영되는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보내왔다. 차상훈 감독의 '원더풀 월드(기술상)'는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경쟁19+), 제16회 전북독립영화제(국내경쟁부문), 제9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 등에 후보에 올랐다. 청소년 부문에 수상한 작품들 역시 국내 주요 단편·독립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은경 감독'수담'의 경우 제9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에서 동상을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서 단체 은상을 거머쥐었으며, 오규리 감독의 '이어폰'은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 영화제 작품상을 김희연 감독의'아버지'는 제6회 충무로단편영화제 고등부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고양스마트영화제를 주관하는 (재)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인환)은 "2017년에는 영화와 영화인이 중심이 되는 영화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국내·외 우수한 작품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상영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고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해 영화전문인들과의 만남과 영상산업·기술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교육형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며, 영화기업·대학·영화전문인들과 함께 진로고민·인재발굴을 할 수 있는 '영화인 네트워크 행사'를 구상하고 있다"며 "단편영화에 대한 창작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고양영상미디어센터 및 온라인VOD서비스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것이며, 이와 같은 노력이 빛이 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7-01-09 12:38:4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