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정상제이엘에스, 부산 기장군과 '가족 영어체험학습' 개최

정상제이엘에스, 부산 기장군과 '가족 영어체험학습' 개최 정상제이엘에스(대표이사 박상하)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 기장군(기장군수 오규석) 거점영어센터에서 주관하는 '2016 가을, 원어민과 함께하는 기장 가족 영어체험학습'을 개최한다. '기장 가족 영어체험학습'은 정상제이엘에스가 위탁 운영하는 기장군 교육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가족 영어체험 학습은 '세계 여행'을 테마로 세계 다양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면서 영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프랑스, 싱가포르, 이집트 등 각 나라별 부스와 관광안내소,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등 총 11개의 부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문화와 관련된 체험형 영어 미션이다. 흥미로운 주제와 게임, 만들기, 체험 활동들로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쉽고 즐겁게 영어를 경험할 수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세계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 즉석에서 사진 인화는 물론 이메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돕는다. 또한 풍선아트, 벌륜쇼 등 참가자는 물론 지역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도 마련되었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정상제이엘에스의 30년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가족영어체험학습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사회의 영어 교육 환경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해 대표 영어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장 가족 영어체험학습'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장군청 1층과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기장군 거점 영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10-05 14:12:39 송병형 기자
스마트해법, 한국사경시대회 무료 실전모의고사 서비스

스마트해법, 한국사경시대회 무료 실전모의고사 서비스 천재교육(회장 최용준) 계열사 해법에듀(대표이사 임학수)의 일대일 맞춤형 무료 모바일학습지인 '스마트해법'에서 오는 10일부터 '전국한국사경시대회' 실전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4회 전국한국사경시대회는 11월 5일(토) 개최되며, 시험일까지 스마트해법 실전모의고사 서비스를 통해 응시 부문별 총 10회(회당 4문제) 분량을 풀어볼 수 있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채점, 풀이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스마트해법의 전국한국사경시대회 실전모의고사 서비스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서 공식계정 스마트해법을 친구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해법에듀 임학수 대표이사는 "201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사에 대한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크다"며 "스마트해법은 수학학습은 물론 각종 시험대비에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해법은 오는 24일부터는 천재교육에서 시행하는 '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 예상문제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2016-10-05 14:12:1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설계과정 11월 수강생 모집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설계과정 11월 수강생 모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가 오는 21일까지 제2인생설계과정 11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설계과정 11월 강좌는 인문교양 시민문해, 제2인생대학, 귀농귀촌, 전문자격, 여가준비 등 트랙별 총 26개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특히 방송대 재학생이 학점 교과목을 수료하는 경우,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인문교양 시민문해 과정인 '비점오염원 및 LID 기법'은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수질환경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떠오른 신기술 분야인 비점오염원과 LID 기술에 대해 학습하는 강좌다. 또한 창업의 성공 해법과 실패 예방법 등을 알아보는 '실패 분석을 통한 창업 성공전략'은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 및 전문지도자 양성을 위해 마련된 전문자격 트랙도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있다. '꽃·나무놀이인성교육사 취득준비과정 1,2'는 꽃·나무놀이를 통해 유·아동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올바른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다문화 가정의 증가에 따라 높은 수요가 전망되는 '어린이중국어 한자지도사 1급 취득준비과정 1,2'에서는 교육 대상 어린이의 언어 발달 단계에 맞춘 올바른 중국어 한자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제2인생대학 트랙에서는 '제2인생대학 마스터클래스-몸(한의학)', 귀농귀촌 트랙에서는 '블루베리-연금나무, 게으름의 농사' 강좌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실생활에 유용한 '숨은 신을 찾아서' '식(食) 문화로 배워보는 일본어' '통합의학으로 건강 달인되기'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 기르기' 등 누구나 들을 수 있는 무료과정도 주목할 만하다. 프라임칼리지 김영인 학장은 "이번 11월 과정에는 환경오염, 창업과 투자, 의학, 전문자격 취득 등 성인학습자를 위해 보다 폭넓은 주제의 교과목을 구성했다"며 "방송대 프라임칼리지는 중·장년층이 사회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트렌디한 맞춤 교과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11월 강좌 수강신청은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설계과정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05 14:11:4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edm유학센터의 '학비 당일송금 및 학비보장 제도'를 아시나요?

edm유학센터의 '학비 당일송금 및 학비보장 제도'를 아시나요? 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는 고객들의 더욱 안전한 유학을 보장하고자 '학비 당일 송금 및 학비 보장 제도'를 운영중이라고 5일 밝혔다. 유학센터는 지난 2000년 설립 당시부터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송금과 관련 센터는 고객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edm유학센터에 학비를 송금할 경우 무조건 당일에 해당 해외 학교로 학비를 전달하는 '당일 송금'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본인이 직접 학교로 학비를 보내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학비 직접 송금 서비스'도 실시해 학생들이 유학원 이용 시 가장 불안해하는 학비 전달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학비 보장에 있어서는 해외 교육기관 및 대학 자체 탐방을 통한 철저한 프로그램 평가를 통해 재정적으로 튼튼하고 인정받은 학교만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있으며 부득이하게 학교가 경영상의 이유로 폐교되거나 운영이 어려워 수업을 제공할 수 없는 경우, 남은 수업에 해당하는 학비를 보증하거나 다른 학교로 진학을 시켜주는 '학비 보장 제도'를 지원해 학생들의 안전한 유학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노동완 대표이사는 "edm유학센터는 일반적으로 건전한 재무안정성의 기준인 자기자본비율 50%를 훨씬 넘는 자기자본비율 80%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부채비율 25%, 유동비율 306%로 높은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설립 이래로 학비 당일 송금, 학비 보장 제도 등을 꾸준히 실시해 유학생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유학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0-05 14:11:14 송병형 기자
서울시, 내년 생활임금 8179원 확정…정부 최저시급보다 1727원↑

서울시가 201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8197원으로 확정했다. 정부의 법정 최저임금인 6470원보다 1727원 많은 금액이며 올해 서울시 생활임금인 7145원보다 1052원(14.7%) 높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생활임금의 날' 행사를 열고 2017년도 서울시 생활임금을 발표했다. 생활임금이 8197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내년 서울시 생활임금 적용근로자의 1인당 월급액은 월 171만3173원으로 올해 149만3305원보다 21만9868원 인상된다. 또한 생활임금에 적용되는 빈곤기준선을 18년 57%, 19년 60%로 점진적으로 상향해 생활임금을 법제화 한 영국수준까지 조정, 2019년에는 생활임금을 1만원까지 인상할 계획이다. 생활임금 수혜 대상도 지난해까지 적용된 직접고용근로자 및 민간위탁 근로자뿐만 아니라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자회사 소속 근로자와 뉴딜일자리 참여자까지 확대 적용한다. 박원순시장은 '우리나라의 생활임금제는 서구권과 달리 공공부문이 주도하여 생활임금제를 도입하였으나 이제는 민간부문에서도 생활임금제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때가 되었으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서울의 생활임금제가 민간부문으로 널리 확산되어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불평등의 그늘이 다소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10-05 13:58:26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원장 이해영)이 오는 10일 한글날을 기념해 '제25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오전 10시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 어학 연수생과 이화여대 유학생, 교환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가 함께 펼쳐질 각종 행사에 외국인 교환학생 및 유학생, 어학 연수생 등 총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말하기대회에서는 '한국어 학습 과정에서 생긴 경험담'과 '인생의 소중한 순간', '나에게 소중한 사람'을 주제로 예선을 통과한 아랍에미리트, 우즈베키스탄,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 8개국 총 1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한국어 실력을 겨룬다. 참가자 중 미국 출신 던 제니(여)씨는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어가 서툴러서 생긴 다양한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이런 경험으로 현재의 약혼자까지 만나게 된 사연을 소개할 계획이다. 재외동포재단 초청 장학생인 우즈베키스탄 출신 김 옐레나(여)씨는 장학생으로 선정되던 날을 회상하며 앞으로 한국에서의 유학 생활에 대한 각오를 담아 발표할 예정이다. 아랍에미리트연합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부전공한 알므헤이리 아므나(여)씨는 한국어 공부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아랍에미리트에서 혼자 처음 한국어를 공부할 때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힘들게 결정한 유학이므로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호주의 오 사이먼(남)씨는 중국 무술인 쿵푸를 연마하면서 알게 된 선배의 쓴 소리를 통해 인생의 깨달음을 얻게 되었으며 앞으로 어떠한 시련이 닥쳐도 이겨 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발표한다. 10명의 본선 진출자 중 대상 1명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5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15만원, 장려상 5명에게는 상장과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2016-10-05 11:57:0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개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개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은 지난 4일 카이스트 경영대학 수펙스경영관 5층 최종현홀에서 금융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동석 경영대학장, 강장구 금융전문대학원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규성 전 재정경제부 장관, 권오규 전 경제부총리,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 임승태 채권금융기관조정위원회 위원장 등 국내 금융전문가 및 정부관계자가 참석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기념사에서 "한국이 세계적인 경제성장을 이루는데 있어서 금융기관의 발전은 더욱 중요하며 이에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의 역할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국내 우수 인력을 육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도국 전문가들과의 관계도 확대하고 금융제도 개선, 세계화 등 국내 금융업의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은 지난 10년간 입학생 규모가 평균 37.3명에서 99.5명으로 평균 2.6배 증가했고, 최근 5년간 개인자격 학생들의 취업 실적은 95.3%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2016년 Eduniversal Best Masters(금융분야 대학원 글로벌 랭킹)에서 아시아 1위(세계 2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6-10-05 11:34:3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광운대 최은하 교수, 플라즈마 의과학분야의 평생업적기반 최고과학자상 수상

광운대학교 플라즈마(전기를 띤 중성기체로 자외선, 전자, 이온 및 반응성이 활발한 활성기체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물질의 원초적인 또는 제 4 상태라고 불린다) 바이오과학 연구센터(PBRC: Plasma Bioscience Research Center) 소장인 최은하 교수(전자바이오물리학과, 사진)가 플라즈마 의과학분야의 평생업적기반 최고과학자상인 '2016 ICPM Plasma Medicine Award(PMA)'를 수상했다. 5일 광운대에 따르면 최 교수는 지난달 8일 이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제플라즈마 의과학회 (International Society of Plasma Medicine)'에서 매년 플라즈마 분야의 최고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플라즈마 의과학분야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평생업적을 지난 8개월 동안 학회의 이사회에서 심사하여 시상하는 플라즈마 의과학 분야의 최고 과학자상이다. 앞서 최 교수는 지난해 플라즈마 바이오과학 연구센터의 '플라즈마 유도 자외선 광분해과정(Plasma initiated UV Photolysis)' 연구를 통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연구는 플라즈마 비침습법으로 각종 암세포 치유 시, 세포 및 조직 안에 생기는 활성산소 및 질소의 생성원리 및 이의 치유기작원리를 밝힌 것으로, 표면 기능화된 PEG 코팅된 금 나노 물질과 플라즈마의 상호작용을 이용하여 상피간엽이행(EMT)의 억제와 함께 일반적인 치료가 잘 듣지 않는 악성종양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최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광운대 PBRC가 명실공히 독일의 라이프니츠 INP, 미국 Drexel 대학의 DPI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플라즈마 의과학분야의 3대 우수연구기관으로 인정받았다"며 "플라즈마를 통해 실생활이나 의료분야에서 난제로 남아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 PBRC는 2010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육성사업(ACE : Advanced Center of excellency)에서 융복합분야 SRC연구센터(SRC : Science Research Center)에 선정되었으며 전자물리학과가 주관이 되어 국내 플라즈마 바이오과학의 기반구축 및 국제수준을 선점하여 플라즈마 바이오과학 분야에서의 세계적인 센터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16-10-05 10:14:5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