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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안전띠 미착용시 교통사고, 상해보험금 전액 받으려면?

[생활법률] 안전띠 미착용시 교통사고, 상해보험금 전액 받으려면? [메트로신문 이홍원 기자] 회사원 나모씨는 며칠 전 교통사고를 당했다. 뒤따르던 차가 신호를 기다리던 나씨의 차를 들이받은 것이다. 나씨는 그길로 보험회사에 보험금 지급을 신청했다. 사고 당시 안전띠를 매고 있지 않았지만 고의성이 없었기 때문에 전액이 지급될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보험금은 20%가 감액된 채 지급됐다. 안전밸트를 매지 않은 나씨의 책임을 일부 인정해 지급한 금액이었다. 나씨가 상해 보험금을 모두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만약 나씨가 자동차보험을 들을 당시 인보험에 따른 '자기신체사고' 특약에 가입했다면 보험금 전액 지급이 가능하다. 자기신체사고란 보험 가입자가 자동차를 운전할 때뿐만 아니라 주차 등 관리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상해주는 것을 말한다. 단 이 보험은 사람이 다치는 인사 사고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안전띠를 매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해도 지급받을 수 있는 셈이다. 재산상 이익에 해당하는 손해보험은 여기에 적용되지 않는다. 인보험과 손해보험은 면책 범위로 성격을 분류할 수 있다. 손해보험에서 보험회사는 계약자(수익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인보험의 자기신체사고 특약은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중대한 과실인 경우에도 책임을 물지 않는다. 당사자의 과실이 있을 경우 배상액이 감액되는 일반 손해보험과 다른 점이다. 나씨가 손해보험만 들었다면, 안전띠를 매지않은 잘못이 적용돼 손해배상금액이 상당히 감액된다는 말이다.

2015-07-16 17:44:12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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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상습 성추행’ 전 서울대 교수, 상습성 부인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메트로신문 이홍원 기자] 제자들을 상습 성추행해 실형을 선고받은 전 서울대 교수가 항소심에서 '상습성' 부분을 부인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부(홍승철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강모(54) 전 서울대 교수에 대한 상습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다. 강 전 교수 측 변호인은 "상습성과 관련된 사실 오인과 법리 오인이 있어 양형이 부당하다"며 "피해자들과 합의를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강 전 교수는 이전 재판에서 줄곧 사실관계는 인정했지만 상습성은 부인해왔다. 그러나 피해자 측 국선 변호인은 "합의 의사가 없기 때문에 다음 기일을 넉넉히 잡아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강 전 교수는 주거지를 묻는 판사의 질문에 "형을 마치면 사회에서 떠나 생활하려고 한다"며 "원래 고향으로 주소를 옮겼다"고 답했다. 강 전 교수는 2008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제자 9명을 11차례에 걸쳐 상습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7명에 대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강 전 교수에게 지난달 14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또 16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3년간의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강 전 교수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고 징역 5년을 구형했던 검찰도 항소한 상태다. 검찰 측은 법리 오해로 인한 일부 공소 기각과 양형부당을 항소 이유로 제시했다. 이 사건의 다음 기일은 내달 27일 오후 4시에 열린다.

2015-07-16 17:43:09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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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일 공간 턱없이 모자라요"…대학생들 동아리·과방 시설 불만 높아

"모일 공간이 턱없이 모자라요"…대학생들 동아리·과방 시설 불만 높아 [메트로신문 김서이 기자] 동아리방과 과방에 대한 대학생들의 불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 시설이 학생들의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이 같은 불만이 터져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6일 발표한 '대학 생활환경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아리·과방 등 학교 시설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생협과 대학내일이 전국 27개 대학, 총 337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동아리방과 과방의 쾌적한 환경을 위한 시설, 개수와 규모 등 모든 면에서 평균(긍정적 비율 약 26.6%, 5점척도 3점)에 한참 못 미치는 낮은 점수가 나왔다. 설문은 지난해 10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됐다. '냉난방·환기·방음등이 잘 돼 있어 쾌적하다'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4.6%(5점 척도 기준 2.78)였다. '청결 및 위생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질문에는 21.5% (2.69), '수와 크기가 충분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는 항목에는 19.2%(2.52)가 나왔다. 시설에 대한 불만에도 불구하고 이용 시간은 강의실·도서관 등 학업을 위한 공간 외 평균 이용 시간이 가장 길었다. 동아리방 1회 평균 이용시간은 1.8시간, 과방의 경우는 1.4시간이었다. 이에 반해 교내 실내 휴식공간의 평균 이용시간은 1.3시간, 야외 휴식 및 녹지공간은 1.2시간으로 조사됐다.

2015-07-16 17:42:46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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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배명진 교수, '소리바람'으로 초기 화재 제압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숭실대학교 소리공학연구소(소장 배명진)는 '소리바람(SoundWind)'으로 초기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리바람소화기를 발명해 초기 제품을 개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리바람소화기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100Hz이하의 저주파소리를 방출하면 소리가 1초 100번 이하로 공기를 통해 불의 막을 흔들어 산소유입을 차단하고 화마의 온도를 낮춰 화재를 진압하게 만든다는 원리로 제작됐다. 소리가 공기를 따라 불길에 도달하기 위해 스피커에서 발생하는 소리파동의 진폭크기는 120dB이상으로 크고 강력해야 한다. 이에 연구소는 소리소화기의 스피커 면적이 넓을수록 소리출력이 분산돼 제압능력이 약해지는 점을 착안해 소리를 모아 국부적으로 방출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명했다. 연구소가 최초로 개발한 소리바람소화기는 ▲핸디형 ▲스틱형이 있다. '핸디형'은 가정내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즉각 사용할 수 있는 초기진압용 소리소화기고 '스틱형'은 화재가 초중기로 접어들 경우 화마로부터 거리를 유지하면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한 소화기다. 배명진 소장은 "소리바람소화기는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의 20년 소리기술력이 내제된 발명품으로 하루 빨리 상용화 될 수 있게 대학기업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6 16:53:14 복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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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Dong Pang Ze Shing-ho Enterprise First in Line to Prioritize Sewol-ho Salvaging

Dong Pang Ze Shing-ho Enterprise First in Line to Prioritize Sewol-ho Salvaging The government has selected Shanghai Salvage of China as priority negotiation enterprise for Sewol-ho on the 15th. This enterprise has taken part in salvaging Doong Pang Ze Shing cruise which has sank last month. The bidding evaluation standard was set according to the grade total of 100%, 90% technology and 10% cost. In this international bidding, two domestic consortiums, six foreign enterprises and five consortiums was selected. There were two U.S one Netherlands, one Denmark, and two Chinese salvaging enterprises, but the Chinese ranked the top two./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둥팡즈싱호 인양업체가 세월호 인양협상 1순위 정부가 15일 중국 국영기업인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을 세월호 인양 우선협상대상 업체로 선정했다. 이 업체는 지난달 중국 창장에서 침몰한 유람선 둥팡즈싱호 인양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입찰 평가기준은 100점 만점에 기술점수 90점과 가격점수 10점을 배정했다. 이번 국제입찰에는 국내 컨소시엄 2개와 외국업체 6곳이 5개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했다. 미국 2곳, 네덜란드 1곳, 덴마크 1곳, 중국 2곳 모두 세계적 인양업체들이지만 중국 업체들이 1, 2위를 차지하며 기염을 토했다. [!{IMG::20150716000100.jpg::C::320::}!]

2015-07-16 16:50:57 김서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