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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더블유캐드코리아, 마드라스체크와 공동마케팅등 협력 강화

양사 홍보, 플로우 고객사 'ZWCAD' 구매 시 특별 혜택 제공등 설계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더블유캐드코리아가 국내 프로젝트 관리 협업툴 '플로우'를 개발한 마드라스체크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1일 지더블유캐드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공동 마케팅 활동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를 통해 B2B 사업 협력 시너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통한 양사 상호 홍보 ▲플로우 고객사 'ZWCAD' 구매 시 특별 혜택 제공 ▲양사의 기술, 영업, 마케팅 교류를 위한 정기적인 포럼 개최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지더블유캐드코리아의 ZWCAD(ZW캐드)는 국내 대기업 300개사 및 전국 5만개 기업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CAD 솔루션으로 ▲IFC 기능 지원 ▲다중 플롯 ▲시트 세트 관리자 ▲테이블 최적화 ▲3D 솔리드 편집 기능 향상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ZWCAD 2023'은 안정적 설계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친숙한 인터페이스 ▲DWG 파일과 호환성 ▲ZDREAM(지드림) 등 다양한 서드파티를 제공한다. 아울러 스마트 설계 환경에 필수적인 IFC 기능으로 건축·건설사들이 설계 커뮤니케이션의 효율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더블유캐드코리아 최종복 대표는 "두 기업이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플로우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업무 협업 도중 캐드 파일을 지더블유캐드로 쉽게 공유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비즈니스에 맞는 솔루션을 찾지 못한 고객이 있을 경우 해당 고객들을 위해 제품 컨설팅 및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9-01 09:20: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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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장애인기업과 '특별한 동행'한다

동행축제 기간 '장애인기업특별전'…장애인기업전문관도 마련 공영홈쇼핑이 장애인기업과 특별한 동행을 시작한다. 공영홈쇼핑은 '7일간의 동행축제'에서 장애인기업 제품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일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과 몰에 '장애인기업특별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기업의 판로촉진 및 매출증대를 위해 사전에 모집해 선정한 것들로,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은 10개 기업, 32개 상품이 포함돼 있다. ▲뚝배기 식품 경산대추된장 450g(1만1700원) ▲햇살 먹은 사과즙100포 (5만5710원) ▲스틸아트 건조대 (7만1250원) ▲그린테크롤 이폰즈 칫솔(3만1500원) ▲두즈2 핸즈프리 드라이기 (17만50원) 등이다. '동행축제' 기간 선보이는 장애인기업 상품들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공영홈쇼핑은 이번 동행축제를 계기로 장애인기업전문관을 상설 운영할 예정이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기업과 제품을 발굴하고 모바일 앱과 몰에서 판매하고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SNS 등 바이럴 마케팅, 프로모션 등 통합 마케팅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는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국민축제"라며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 품질을 인정받은 장애인기업들과 동행축제 에서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공영홈쇼핑은 장애인기업전문관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든든한 판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1 09:07: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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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 심기' 목표 초과 달성

포항시가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10년(2017~2026) 목표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이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서 성공적으로 순항하고 있다.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은 환경과 미래를 위한 나무심기 운동으로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녹색생활 공간 확충 및 도시 생태계 기능을 회복하고자 추진하는 '포항GreenWay 프로젝트'의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포항시는 올해 상반기에 205만3000그루를 식재해 연간 목표의 102.6%를 달성했으며, 지난 6년간 총 1442만8000그루를 식재해 6년 목표의 120.2%를 달성했다. 특히, 교목 1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2.5톤으로 6년간 2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으로 심은 나무 가운데, 교목 252만여 그루 기준으로 계산한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연간 630만톤에 달한다. 시는 나무심기와 도시숲 조성이 단순히 도시경관 개선뿐만 아니라 도시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도시 실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읍면동, 주민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마을 자투리 공간 녹화와 기존 도시숲, 공원 등 사계절 초화류 식재로 초화류 실적이 증가했으며, 최근 신규 건축물, 아파트 조경공간 조성 및 나무시장 활성화에 따른 시민들의 수목 구입 편의가 증진하면서 민간부문 실적도 확보됐다. 또한, 쾌적한 가로환경을 위한 생활권 녹지공간 및 학교숲을 지속 확충했으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생명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 그린웨이 포럼, 장미 아카데미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개최로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나무심기의 중요성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필요성 인식을 제고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그린웨이 녹지축 연계 강화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숲길 조성, 장미특화거리 조성 등 생활권 주거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녹화사업을 추진하고, 산업단지 주변 미세먼지 차단숲, 숨 쉬는 물순환 녹색도시 등 대형 도시숲 조성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고원학 환경국장은 "도시숲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가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핵심이다"며, 나무심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나무와 숲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2022-09-01 08:45:4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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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 명절기간 교통불편 해소 위한 특별 종합대책 시행

포항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포항시를 방문하는 귀성객,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전까지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주요 도로에 대한 소파 보수와 도로시설물 현장점검, 불량도로(인도) 노면 정비, 차선 도색 및 도로표지판 등 도로시설물 정비를 실시하고, 특히 포항시 관문인 7번국도, 희망대로, 소티재로 등 주요 간선도로 내 잡초 제거, 노면 청소 등을 통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중 국도 및 주요 도로의 상습 정체를 대비해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포트홀, 도로낙하물 등 긴급하게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이용객 안전 수송과 편의 도모, 운송 질서 확립, 유관기관 및 교통봉사 단체와의 협조체계 유지, 상황실 운영 등 '추석 연휴 특별수송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특히, 시가 관심을 갖고 추진 중인 교통대책 중 하나로 귀성객의 쾌적하고 건강한 터미널 이용을 위한 대합실·출발홈 환경 개선 및 화장실 위생 관리를 위해 고속·시외버스 터미널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터미널 관계자와 3인 1조로 터미널 내부 편의시설 상태 점검 및 위생·방역상태등을 하루에 한 번씩 점검한다. 이와 함께, 주요 도로와 죽도시장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전통시장·대형유통점·터미널·역 주변의 주·정차 질서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죽도시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항시 진입도로와 시가지에 교통안내판 설치, 교통질서 계도, 주차 안내요원 1일 60여 명 배치 등 추석맞이 교통 소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연휴기간(9월 9일~12일)에는 공영주차장 20개소를 전면 무료 개방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귀성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포항시는 추석 연휴기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 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대중교통 분야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차량의 집중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차량과 운송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운수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운행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사전 실시한다.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포항KTX역, 포항·경주 공항 등에 택시 대기를 늘리고, 방학동안 감차됐던 노선을 정상 운행하는 등 수송 수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김응수 건설교통사업본부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9-01 08:44:13 권택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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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상반기 1243억 손실…적자 폭은 개선 중

토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손실이 1243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1분기 대비 2분기 충당금 전입 전 이익을 보면 적자 폭이 크게 감소했다. 토스뱅크가 31일 발표한 경영 공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당기순손실은 1243억원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 654억원, 2분기엔 589억원 적자를 냈다. 다만 충당금 전입 전 이익은 1분기 401억원 적자에서 2분기 161억원 적자로 나타났다. 전 분기 대비 적자 규모가 240억원 감소했다. 상반기 순손실의 주요 요인으로는 대손충당금과 판관비가 꼽힌다. 은행업 특성상 여신 잔액이 고속 성장하면 자연스레 충당금 전입액도 늘어난다는 게 토스뱅크의 설명이다. 토스뱅크의 상반기 충당금 전입액은 673억원으로 손익의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했다. 사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인력 확충으로 판관비 역시 492억원이 발생했다. 순이자마진(NIM)은 지속해서 개선돼 5월에는 예대사업부문에 한해 최초로 흑자전환을 달성하기 시작했다. 올 상반기 전체 NIM은 0.12%를 기록해 플러스로 전환됐다. 2분기 NIM은 0.31%로 1분기 -0.21% 대비 0.52%포인트(p) 상승했다. 상반기 원화예대금리차는 1.60%를 기록했다. 현재 고객 수는 44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11개월간 매달 약 40만명의 신규고객이 유입돼 나타난 결과다. 또한 전일 기준 토스뱅크의 총 수신 잔액은 약 26조4000억원, 여신 잔액은 약 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전일 기준 예대율도 24.1%로 높아져 여수신 균형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8월 말 토스뱅크의 전체 가계대출 중 중저신용자 비중은 약 3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저신용 대출 고객 4명 중 1명(25.6%)은 토스뱅크의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을 통해 고신용자로 재평가됐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출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 은행인 만큼 어려운 여건에도 주주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중저신용자를 포용하는 등 고객 중심의 혁신 금융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9-01 08:43:3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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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 ESG 경영 우수 혁신사례 공모전 개최

환경혁신, 사회혁신, 지배구조혁신, 선도사례 분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ESG 민·관 협의회 참여기관과 공동으로 '2022년 ESG 경영 우수 혁신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1일 중진공에 따르면 ESG 민·관 협의회는 ESG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ESG 지원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족한 협의체로, 2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ESG 우수 실천사례를 발굴·공유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저변을 넓히기 위해 추진했다. 공모전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라 중소기업에 해당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환경혁신(E) ▲사회혁신(S) ▲지배구조혁신(G) ▲ESG 선도사례 총 4개다. 공모 주제는 '기업의 자발적인 ESG 실천 사례' 또는 '공급망 실사 등 급변하는 대외환경 위기를 극복하고 성과를 창출한 ESG 선도 사례'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중진공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이달 30일까지이며 평가 및 검증 절차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 총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10월 중 신청기업에게 개별 연락해 안내한다. 아울러 공모전 참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ESG 우수 실천기업 사례집'을 발간한다. 사례집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참고할만한 선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김학도 이사장은"최근 공급망 실사 등 ESG 경영 요구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도 ESG 실천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ESG 우수 실천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ESG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1 08:38:3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