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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1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13일 토요일 [쥐띠] 36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 48년 정서적 지지와 배려가 상대에게 힘이 된다. 60년 기다리던 금전 문제가 풀리는데 차량은 조심하라. 72년 이혼문제에 끼어들지 마라. 84년 매매에 어렵던 문제가 풀린다. [소띠] 37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49년 흐르는 물처럼 내버려 두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61년 직장인은 특히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 73년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니 오늘은 행복. 85년 마음 따로 몸 따로 움직인다. [호랑이띠] 38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더 푸른 법이다. 50년 동분서주해서 소중한 이익을 얻다. 62년 어깨를 으쓱할 일이 생긴다. 7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히 노력. 86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지 마라. [토끼띠] 39년 참고 기다리는데 고통 받던 구설수가 해결된다. 51년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라. 63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꼭 확인해야 한다. 75년 길을 나서면 우연한 행운이 온다. 87년 열정과 힘이 넘치는 하루. [용띠] 40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지워져 버린다. 5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해야 한다. 64년 뿌린 대로 거두니 정직하게. 76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나갈 운. 88년 남이 차린 밥상에 마음이 쓰인다. [뱀띠] 41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53년 과거 인맥으로 이익을 얻게 된다. 65년 재물로 인한 분쟁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 77년 헛된 희망이 눈을 가린다. 89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말띠] 42년 문중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감사하다. 54년 먹을 복이 많으니 소화제 준비. 66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78년 용띠 소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 90년 고집을 피우면 배우자도 외면하니 적당히. [양띠] 43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하게. 55년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67년 힘들지만 성의를 다하면 행운이 온다. 79년 현실에 만족하고 객기를 부리지 마라. 91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다. 56년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68년 책임진 일을 주변 도움으로 쉽게 마무리. 80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금전 운이 상승. 92년 개척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닭띠] 45년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정도를 걸어라. 57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르면 실수가 적다. 69년 도전하지 않으니 기회도 없다. 81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93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승진 기회가 온다. [개띠] 46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58년 소중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은 일단 보류. 70년 금전 문제로 오후 이득이 생긴다. 82년 사랑에는 약간의 망상이 따른다. 94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생기지 않게 주의. [돼지띠] 47년 지출이 과다하여 지갑이 빈다. 59년 콩을 심고 팥 나기를 기대하지 마라. 71년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83년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니 흘려보내라. 95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니 여행자제.

2022-08-13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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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집중 호우로 가축 8만6552마리 폐사, 농작물 1027ha 피해

최근 나흘간 내린 집중 호우로 가축 8만6552마리가 폐사하고 농작물 1027ha 등에 피해가 발생하자 정부가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8일~11일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농업분야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방제와 응급 복구지원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농작물 1027ha, 가축 폐사 8만6552마리, 꿀벌 708군, 비닐하우스 0.1ha, 농경지 유실·매몰 10.3ha 피해가 집계됐다. 벼 침수지역 대부분이 조기에 퇴수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퇴수 이후 병해충 등 피해에 대비해 정밀예찰과 필요시 긴급 방제 등 기술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축사는 침수피해시 가축전염병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 우려가 있어 지난 9일부터 집중소독과 가축질병 예찰활동을 진행 중이며, '긴급동물 의료지원반'을 구성해 현장 의료 및 사양관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배추 등 채소의 경우 관계기관 합동 작황관리팀을 구성해 병해가 발생한 밭에 농가 기술지도와 영양제 할인공급을 지원한다. 배추가 유실된 경우 사전에 준비된 예비묘 150만 주를 농가에 공급해 수급이 안정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황근 농식품부장관은 피해 복구와 재해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실국장 등 간부진에게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할 것을 지시했고, 비가 잦아진 11일부터 식품산업정책실장, 차관보 등이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와 수급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식품부는 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복구비와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8-12 17:16: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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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영천 주소 갖기 운동

영천시 화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이찬봉)와 화산면 직원들은 12일 나라사랑,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화산면 소재지 인근 도로변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나라사랑과 고향사랑 실천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국기 게양법과 영천시 인구 시책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화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11만 영천인구 달성으로 지역 발전을 이루고 살기 좋은 고향을 만들자"며, 영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입구 도로변에서 화산체육공원까지 태극기를 달며, 주민들에게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에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에 참여해 주기를 독려했다. 더불어, 영천시 전입 혜택을 홍보하며 주민들이 영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김동현 화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나라사랑과 고향사랑의 시작은 작은 실천과 진심 어린 관심이다"며 "모두 힘을 합쳐 화산면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12 16:00:06 오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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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하늬바람풍선아트 재능봉사단, 제77주년 광복절 풍선나눔 행사

광양제철소 하늬바람풍선아트 재능봉사단(단장 송화섭)이 12일 광복절을 앞두고 금호동 복지센터에서 풍선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광복 77주년을 기념해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민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하늬바람풍선아트 봉사단 및 광양시가족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이날 하늬바람풍선아트 봉사단은 복지센터를 지나는 시민들과 광양제철소 직원들에게 헬륨풍선 300개를 나눠주고 다함께 '대한민국 만세'도 외쳐보는 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풍선에는 태극기 문양과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를 새겨 광복절의 의미를 더했다. 풍선을 나눠 받은 사람들은 별도 설치한 폴라로이드 포토존에서 태극기 풍선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광복절의 역사적인 의미를 색다르게 되새길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온 한 광양제철소 직원은 "곧 광복절이 다가오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독립유공자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었다"며,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광복절에 대해 알아보고 15일 당일,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희망하우스' 사업을 통해 6.25 참전 유공자 자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는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기억하고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2-08-12 15:59:45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