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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진행

금정소방서는 지난 9일 금정소방서 소속 부산119청소년단체이자 부산 대학생 연합 집수리 봉사 동아리 '어썸' 소속 대학생들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집수리 봉사동아리 어썸(AweSome)은 2014년 부산지역 12개 대학교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설립돼 현재까지 200여가구에 집수리를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길을 건네고 있다. 금정소방서와는 2021년 3월부터 대학생119청소년단체로 입단해 올해로 2년째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차상위계층 또는 홀로 외롭게 사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된 이날 집수리봉사에서 학생들은 집안 내부 곰팡이가 핀 벽지를 제거하고 새로 도배했으며, 장판 및 전등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이바지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금정소방서는 안전한 주택을 만들기 위해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 및 수혜자에게 직접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용법을 안내해줬다. 또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생활 안전사고에 대비한 소방안전교육 및 응급처치교육도 진행했다. 김한효 금정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대학생119청소년단과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11 15:34: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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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 장학생 신청 접수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선발 인원은 대학생 600명·고등학생 50명 총 650명으로, 장학금은 총 9억 3500만원 규모다. 대학생은 국내 소재 정규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자로, 2022년 1학기 성적증명서 기준으로 모집 부문별 평점 평균 기준과 거주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거주 요건은 공고일(2022년 7월 11일)기준 울주군 서생면, 온양읍에 본인 또는 부모가 만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만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면서 현재를 포함해 과거 거주 기간 누적 합산이 만 15년 이상인 자다. 고등학생은 본인 또는 부모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 가족 또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이면서 발전소 주변지역 소재 학교 재학생이거나 주변지역 거주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주변지역 소재 학교 재학생은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으며, 주변지역 거주 학생은 대학생과 동일한 거주요건 기준을 따른다. 신청 접수는 신청서, 신분증 사본 등 구비 서류를 준비해 새울원자력본부 글로벌트레이닝센터 1층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새울원자력본부와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새울원자력본부 지역협력부로 하면 된다.

2022-07-11 15:34: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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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대학발전후원회 '후원의 밤' 행사 개최

창원대학교는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창원대학교 발전후원회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정영식 발전후원회장은 3억 원의 발전기금 기탁을 약정했다. 이날 행사는 창원대 이호영 총장과 정영식 발전후원회장(범한그룹 회장)을 비롯해 대학 보직자 및 발전후원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의 밤은 대학의 주요성과와 비전 및 계획을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다각적 논의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산학연 협력사업 발굴 ▲대학발전의 한 축이 되는 발전후원회에 대한 구성원들의 감사 마음 전달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정영식 발전후원회장은 대학발전과 후학양성 등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3억 원 기탁 약정식을 가졌다. 정영식 발전후원회장은 "비수도권 유일 특례시인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국립고등교육기관 창원대는 지역발전을 이끄는 인재양성과 산학연협력 등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고 있다"며 "국책 사업 등 재정확충 성과를 비롯해 눈부신 발전을 일궈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발전후원회도 그 위상에 걸맞은 역할과 창원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하나 된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이호영 총장은 "우리대학은 대학이 지역의 기업을 먼저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경영이익이 인재양성 등에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대형 국책 사업인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선정 등 대학구성원,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발전을 이뤄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대학발전의 동력이 돼 주는 대학발전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그 뜻에 따라 대학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7-11 15:34: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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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 방문의 해’ 슬로건 공모 결과 발표

의령군은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해 최우수 작품으로 '쉼표와 느낌표의 어울림 의령'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6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14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 맞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767건이 접수됐고, 내부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주제적합성, 창의성, 대중성의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2차에 걸친 심사로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1편을 선정했다. 최우수로 뽑힌 '쉼표와 느낌표의 어울림 의령'은 의령군 천혜의 자연 속 휴식을 쉼표로, 의령 고유의 문화가 담긴 멋을 느낌표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에는 '의령, 의롭게 영글다'가 장려에는 '가치있는 걸음, 같이가는 의령'이 선정됐다. 한편 의령군은 2년간 관광객 유치 800만을 목표로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역소멸 위기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의령살리기 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군은 '새롭게 찾아보는 국민관광지 의령'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올해 준비단계를 거쳐 내년부터 2년을 의령 방문의 해로 운영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군 관계자는 "공모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의령방문의 해를 추진하는 데 큰 동력을 얻은 것 같다"며 "의령 방문의 해 준비를 잘 마쳐 새로운 국민관광지 의령군의 이름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07-11 15:33:41 이도식 기자
인사-7월11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상무이사 △제작본부장 서성완 ◇국장 △보도본부장 여한구 ◇부국장 △경제산업부장 박호진 △생활산업부장 유일한 △광고마케팅 1팀장 최철웅 △기술부장 오근배 △경영지원팀장 이한수 ◇차장 △생방제작부장 직무대행 구강모 ◆아리랑국제방송 △편성센터장 황응기 △콘텐츠유통센터장 김형곤 △스마트라디오팀장 강민웅 ◆한국연구재단 ◇본부장급 △국제협력본부장 류영대 ◆통일부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공보담당관 이효정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홍성옥 △감사담당관 안호선 △통일정책실 국제협력과장 이정택 △통일정책실 정책협력과장 차덕철 △인도협력국 북한인권과장 하무진 △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백혜경 △국립통일교육원 사회교육협력과장 김상영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 교육운영팀장 김진근 △북한인권기록센터 조사과장 정재진 ◆KR투자증권 ◇신규 △매크로투자본부 전무 민영기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서장 전보 △기획조정실장 윤봉중 △서울북부지사장 김진열 △서울서부관리센터장 박종윤 △서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공대운 △도시재생리츠자산관리센터장 우종섭 ◇팀장 전보 △전세피해구제반TF 강현정, 박성진 △기금심사처 박영훈 △개인보증처 김시인 △서울동부지사 이호신 △서울서부관리센터 양귀호 △디지털혁신추진단TF 권오영, 오혜주 ◆익산시 ◇6급 주사 승진 △기획예산과 권요한 △행정지원과 김제성 △기획예산과 노희경 △교통행정과 이숙진 △교통행정과 이용기 △감사위원회 장희연 △세무과 김선미 △교육정보과 강상국 △여성청소년과 김준화 △아동복지과 황희순 △청소자원과 박종의 △체육진흥과 정용복 △미래농업과 차경민 △모현시립도서관 김영신 ◇6급 주사 전보 △건설과 김영진 △문화관광산업과 김강희 △홍보담당관 김지윤 △기획예산과 정광례 △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 김미례 △교육정보과 최현선 △모현시립도서관 김진 △함라면 박희원 △황등면 황영란 △낭산면 박미경 △교육정보과 최정희 △교육정보과 오원홍 △시민안전과 고숙정 △하수도과 이우진 △보석박물관 김승희 △일자리정책과 이원재 △건설과 성문경 △농산유통과 양기주 △문화관광산업과 임대성 △건설과 진준용 △늘푸른공원과 정웅 △경로장애인과 임채안 △남중동 박정임 △복지정책과 신민수 △함열읍 선일권 △신동 윤경순 △마동 오지선 △징수과 황석순 △징수과 박일 △차량등록사업소 채종수 △망성면 이승춘 △춘포면 이동준 △기술보급과 김정연 △기술보급과 정영환 △홍보담당관 전주영 △망성면 양오현 △복지정책과 전영선 △시민안전과 이행희 △교육정보과 이천권 △산림과 김진령 △감사위원회 김숭 △도시재생과 조기웅 △도시재생과 윤성민 △축산과 정인창 △축산과 진수정 △팔봉동 공영옥 △함열읍 조미란 △삼기면 조남만 △미래농업과 김용진 △여산면 송병목 △교통행정과 백갑기 △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 홍세현 △신성장동력과 오미정 △체육진흥과 이윤관 △기획예산과 이정미 △여성청소년과 서하영 △보건지원과 조혜옥 △용안면 송애련 △보건지원과 김정화 △보건지원과 김미영 △보건사업과 이용훈 △건강생활지원센터 양선민 △웅포면 심보양 △영등2동 김애경 △송학동 황기상 △도로과 지윤아 △상수도과 김범준 △미래농업과 송진호 △교통행정과 신재윤 △체육진흥과 조기현 △황등면 김정기 △도시전략사업과 이춘희 △일자리정책과 이광하 △보건사업과 장은주 △위생과 임연순 △보건지원과 박성희 △건강생활지원센터 이혜영 △보건지원과 김학언 △금마면 김도 △도시전략사업과 김경식 △소상공인과 조용섭 △보건지원과 윤양주 △보건지원과 최영임 △보건지원과 박명화 △보건지원과 신은순 △익산시의회 이석원 △오산면 황강원 △문화관광산업과 최하나 △신성장동력과 김유래 △신동 석은영 △모현동 송지연 △보건사업과 조수진 △하수도과 이대성 △교통행정과 김선호 △농촌지원과 이동화 △행정지원과 김완수 △경로장애인과 조진선 △시민안전과 박치현 △하수도과 정은선 △일자리정책과 송호진 △익산시의회 소용만 △황등면 조광일 △왕궁면 윤다영 △보건지원과 한소희

2022-07-11 15:30:5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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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개미 울리는 '무상증자'주의보

무상증자 이후 주가가 급등락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하락장 속 무상증자가 호재성 재료로 인식돼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셈이다. 심지어 무상증자를 '검토 중'이라는 기사만 나와도 주가가 우상향 곡선을 그려간다. 공구우먼, 노터스, 케이옥션 등이 대표적인 무상증자 테마주로 꼽힌다. 지난 6월 공구우먼은 구주 1주당 신주 5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했다. 무상증자 계획 발표 후 발표 당일과 다음날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어 권리락이 발생한 6월 29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주가는 빠르게 하락했다. 11일 기준 공구우먼의 주가는 지난 6일 장중 최고가 5만4500원 대비 50% 가까이 급락한 2만7000원대를 기록했다. 무상증자에 대한 권리락이 발생하면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생긴다. 권리락은 기업가치(시가총액)는 그대로이나 증자 등으로 주식수가 늘어나 주식의 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 기업의 미래 전망이 밝은 경우 무상증자는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다. 발행 주식 수 증가로 유동성이 늘어 거래가 활발해지고, 주당 거래가격을 낮춰 꾸준한 주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하지만 무상증자는 기업가치 상승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외부의 현금 유입 없이 기업 이익과 자본잉여금 중 일부를 자본금으로 옮기는 회계 이벤트에 불과하다. 회사 장부에 기록되는 자본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즉 시가총액, 기업가치의 변화가 전혀 없다. 자금이 몰리며 무리하게 오른 주가는 차익실현 요구와 맞물리며 강하게 하락한다. 이른바 '무상증자 테마주'에 올라타 운 좋게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단숨에 주가가 하락해 돈을 잃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 증시가 침체될수록 단기 급등, 테마주 매매가 투자자들을 유혹한다. 무상증자로 주가가 올라도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유혹에서 벗어나 기업의 실적과 숫자에 집중해야 할 때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1 15:29:5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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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합병원 증축시 용적률 최대 120% 완화···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서울시가 감염병 전담 병상과 산모·어린이, 장애인 의료시설 같은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종합병원 증축시 용적률을 현행 대비 120%까지 완화해준다. 필요한 경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건폐율과 높이 완화까지도 검토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을 11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완화된 용적률의 절반은 지역에 부족한 의료시설이나 감염병 전담병상 같은 공공의료 시설로 확보하고, 감염병 위기 등 재난상황 시 우선적으로 동원한다. 시는 기존 종합병원의 증축을 도시계획적으로 전폭 지원함으로써 공공의료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충한다는 목표다. 도시계획 지원을 통해 감염병 관리시설뿐 아니라 분만, 재활 등 필수 의료시설이 늘면 민간병원이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선제적 준비가 가능해져 민관의료협력 체계가 더 공고해 질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서울시내 종합병원은 총 56개소로 이중 21개소는 용적률이 부족해 증축 등 의료시설 확충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서울시내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10여개 병원에서 이번에 시가 마련한 지원책을 통한 증축 의사를 밝혔고, 이중 건국대학교병원, 이대목동병원, 양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구체적인 참여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7-11 15:28:5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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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메타버스 플랫폼 'BUFS Global Lounge' 오픈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8일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인 'BUFS Global Lounge'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많은 대학이 제페토(Zepeto), 로블록스(Roblox), 이프랜드(Ifland), 게더타운(Gather Town), 스페이셜(Spatial) 등의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입학식, 졸업식 등의 행사와 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하지만 일회성 이벤트에 그쳐 각 대학의 특성과 목표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 부산외대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전적으로 가상공간에 BUFS Global Lounge를 구축, 자신의 아바타를 생성해 ▲원격 교육 ▲행사 개최 ▲입시 홍보 ▲체험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국내·외 학교 구성원 및 지역 사회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홈페이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교내 건물 및 전시관을 방문하고 퀴즈를 맞히면 투어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캠퍼스 투어 기능과 함께 입학홍보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입학 정보와 학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오프닝 기념 특별 기획전으로 동남아 문학 전시관에서 베트남 대표 작가 호앙 밍 뜨엉의 '시인, 강을 건너다'와 필리핀 국민영웅 호세리잘의 삶과 소설을 관람할 수 있다. 부산외대는 오프라인 교육과 메타버스 교육을 연계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도출하고, 지역과 국제 사회 연계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면서 자체 가상 화폐 시스템을 도입해 메타버스 자체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2022-07-11 15:25:1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