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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LG세이커스, 답례품 공급 협약… 프로농구 최초

창원시는 LG세이커스와 답례품 공급 협약식을 지난 1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세이커스 홈경기 관람 할인권이 10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에서 답례품으로 공급되기 시작했다. 프로농구 분야에서는 최초 등록 사례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를 통한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창원LG세이커스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연고지와 모기업이 유지된 팀으로 2024-25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창원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LG세이커스 홈 경기 관람 할인권을 선택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경기 관람권과 응원 타올을 추첨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 신한카드 10만원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농협·국민·신한·기업·하나은행 앱, 전국 NH농협 방문으로 가능하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창원LG세이커스의 답례품 등록으로 전국 농구 팬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지역 특성과 연계한 답례품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2 09:40: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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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덕암산단, 국토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 선정

김해시는 덕암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 20년 이상 경과한 산업단지의 주차장, 공원 등 기반 시설과 근로자 편의·지원 시설을 확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덕암산단은 1998~2001년 조성됐으며 현재 30여 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시는 주촌면 덕암산단의 주차난, 보행 안전 위험, 휴식 공간과 편의 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5년까지 총 163억 2000만원을 투입한다. 주차 타워 건립, 가로 정비 보행 환경 개선, 수변쉼터 조성 등 기반 시설을 대폭 정비하고 지원 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2026년 재생사업지구 지정 및 계획 수립에 착수해 입주 기업과 유관 기관 의견을 수렴한 뒤 시행 계획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 추진한다. 사업 완료 후에는 근로·정주 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청년 근로자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올해 산업부와 국토부가 주관하는 노후산단 개선사업 공모 4건 모두 선정됐다. 총사업비는 281억 6000만원이며 국비 155억 6000만원, 도비 36억 2000만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나 김해시 산업 중심축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09:39: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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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2025 적극행정 우수 사례·우수 공무원 선발

해운대구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사례 6건과 우수 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 행정으로 구민 편익을 높인 공무원과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9월 각 부서에서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총 20건에 대해 1차 실무 심사를 진행했다. 이후 본선에 진출한 10건을 대상으로 10월 온라인 구민 투표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진행해 지난 5일 최종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재산취득세과의 '전자 송달·자동 납부 세액 공제 확대, 구민에게 더 큰 혜택'이 받았다. 우수상에는 재산취득세과의 '전문성으로 거둔 성과, 344억 취득세 소송을 승소로 이끌다'와 세무관리과의 '고액 체납 법인 20억원 징수, 구 재정 확실히 살렸다'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총무과의 'AI 기반 모바일 결재 대기 시스템, 해운대Q 스마트 적극행정 Q' ▲문화관광과의 '같이의 가치, 소통과 협업의 시너지 - 문화관광경제국 협업 프로젝트' ▲도시관리과의 '맨홀 대장 전산화 및 관리 시스템 구축' 등 3건이 차지했다. 구는 수상 부서에 시상금을 주고, 우수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성과급, 인사 가점을 제공했다. 미입상자에게도 격려금을 지급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발굴된 우수 사례를 전 부서와 공유해 적극적 공직문화를 확산하고, 구민 중심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09:39: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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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구민과 함께 만든 100가지 변화’ 민선8기 성과집 발간

인천 동구가 민선8기 3년간의 주요 정책 성과를 집대성한 구정 성과집을 발간했다. '구민과 함께 만든 동구의 100가지 변화'라는 제목의 이번 책자는 지난 3년간 동구가 추진한 변화와 발전의 흐름을 구민과 공유하며 향후 행정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민선8기 주요 정책과 행정 성과를 담은 구정 성과집 '구민과 함께 만든 동구의 100가지 변화'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집은 ▲주요 수상 및 공모 실적 ▲동구를 빛낸 10대 사업 ▲구정 만족도 조사 결과 ▲정책 분야별 성과 ▲향후 비전 등 민선8기 3년간의 구정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구는 이를 통해 지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정책 방향 설정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성과집에는 교육·아동, 복지·건강, 도시·경제, 문화·안전, 생활·환경 등 5개 분야에서 추진된 100여 개의 정책과 사업이 수록됐다. 주요 성과로는 ▲인천 최초 꿈드림 어린이 영어도서관 개관 ▲전 구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선정 ▲긴급민생안정 동구사랑상품권 20% 할인 판매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추진 등이 포함됐다. 구정 성과집은 구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동구청 홈페이지의 '구정 성과집' 메뉴에서도 이북(E-BOOK)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동구는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구민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온라인 플랫폼 '같이 만드는 구정, 함께 누리는 성과'를 운영한다. 구민과 직원이 함께 제안하고 토론하는 '구정 성과 소통방'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향후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성과집의 100가지 변화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더 나은 동구를 만들겠다는 구민의 열망과 공직자의 노력이 담긴 결과물"이라며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09:38:3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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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소방서, 강구면 ‘카페제이’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가 안전관리를 철저히 실천한 다중이용업소를 발굴해 자율적 소방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 강구면에 위치한 '카페제이'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인증 현판과 표창을 받았다. 서는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강구면에 위치한 카페제이를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과 소방서장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 제도는 다중이용시설 운영자들이 자율적으로 소방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모범 사례를 발굴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우수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분야에서 법령 위반이나 화재 이력이 없어야 하며, 정기적인 자체 소방교육과 훈련을 시행하고 이를 3년 이상 기록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카페제이는 위의 모든 조건을 충족했을 뿐 아니라, 영덕소방서에서 주관한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심의회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우수업소로 지정된 카페제이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교육 면제는 물론, 영업장에 안전관리 우수 인증 표지가 부착된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업소 검색 시 소방청 인증 마크가 표기돼 고객 신뢰도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에서 자율적으로 소방안전을 실천하는 모습은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모범 사례"라며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더 많은 업소들이 자발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2 09:38:1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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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50세 이상 1인 가구 재조사 완료…586가구 복지 지원

인천시 남동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50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후속 조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신규 위기가구를 대거 발굴하고, 공적·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남동구는 지난해 추진한 '50세 이상 1인 가구 전수조사'에서 부재나 결번 등으로 확인하지 못한 5,542가구를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재조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구는 총 155가구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및 민간 복지자원 연계 대상으로 발굴했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신규 위기가구 808가구를 추가로 확인했으며, 이 중 431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조사 과정에서는 각 동 복지담당자와 복지통장이 협력해 대상자를 직접 방문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공적 지원과 민간 후원 자원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논현1동에서는 신장질환으로 투석 치료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에게 주거환경 개선과 반찬 지원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논현2동은 고령의 독거노인과 외출이 어려운 중년 1인 가구를 지역 복지사업에 포함해 매월 방문 및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논현고잔동 역시 요양 서비스를 이용 중인 90대 홀몸 어르신에게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재확인했고, 북한이탈주민 1인 가구 수급자에게는 유선 상담을 통해 복지 상황을 점검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남동구는 조사 과정에서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 내역 등을 교차 확인하며 주민의 생활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동별 중간 점검과 권역별 현장 점검을 진행해 조사 효율성을 높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지역 복지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미거주 등으로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 20가구(0.4%)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2 09:38:0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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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와 함께하는 읽걷쓰 교육’ 학술대회 29일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본질을 돌아보는 학술의 장을 마련한다. 11월 29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열리는 '2025 읽걷쓰 학술대회'는 AI 중심 사회 속에서도 인간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소통 능력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29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AI 주도시대, 읽걷쓰가 답이다!'를 주제로 '2025 읽걷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AI 사회에서 읽고, 걷고, 쓰는 기본 역량을 중심으로 한 교육의 방향성과 실천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세상이 묻고, 읽걷쓰가 답한다'에서는 도성훈 교육감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 읽걷쓰 실천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읽걷쓰! 가능성을 그리는 상상, 변화를 만드는 실천'을 주제로 23개 분과의 연구 결과와 현장 적용 사례가 발표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시대에도 인간의 창의적 사고와 비판적 분석력, 그리고 타인과의 소통 역량이 교육의 핵심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읽걷쓰 교육을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켜 공교육의 방향 전환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학술대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시민, 연구진, 대학 관계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2025-11-12 09:37:4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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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늘봄·방과후학교 교육부 평가 구월여중 ‘대상’ 아람초 ‘우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교육부 주최 '2025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고 성과를 거뒀다. 구월여자중학교가 중등 부문에서 대상을, 인천아람초등학교가 초등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인천 교육의 현장 혁신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공모에서 구월여자중학교가 중등 방과후학교 부문 '대상', 인천아람초등학교가 초등 늘봄학교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했으며, 공교육 중심의 돌봄과 교육을 강화해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월여자중학교는 'GUWOL로 자라는 구월'을 주제로 지역 협력 자원을 연계한 통합 성장형 방과후학교 모델을 운영했다. 기초학력, 건강체력, 창의융합, 예술,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아람초등학교는 학교 상담실과 연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교사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뉴-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학습과 정서,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늘봄학교' 모델을 구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한 교사들의 열정이 만든 성과"라며 "늘봄·방과후학교가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 학교에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에서 열리는 '2025 온동네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11-12 09:37:3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