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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1일 수요일 [쥐띠] 36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48년 원숭이띠, 뱀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무사히 성립. 60년 오늘 집안청소로 분위기를 바꾸자. 72년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이 아프다. 84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소띠] 37년 결혼은 둘이 했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 49년 거울은 결코 혼자서는 웃지 않는다. 61년 가족의 도움으로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73년 지도에도 없는 길을 간다. 85년 술자리에서 실수하게 된다. [호랑이띠] 38년 독단적인 일처리로 원망을 듣는다. 50년 아쉬워도 포기하니 마음은 편하다. 62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일을 처리해야. 74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가 되겠다. 86년 좋은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다. [토끼띠] 39년 포기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성공이 눈앞. 51년 집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지 않다. 63년 산들바람이 부니 일이 잘 풀린다. 75년 제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는 것을. 87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용띠] 40년 걱정만 하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 52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는 신어야 한다. 64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76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름. 88년 주변 없어 기죽지 말고 일을 찾자. [뱀띠] 41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라. 53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한 마음. 65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있다. 77년 한참 젊어도 방광 비뇨기 계통 질병을 살펴보라. 89년 이끼가 끼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노력. [말띠] 42년 신장 질환의 위험성이 있는지 건강검진을 받아 보자. 54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66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78년 중요한 연락이 온다. 90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온다. [양띠] 43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55년 위기를 대비하여 비상금을 모으자. 67년 기다려도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개척. 79년 친구와 대립이 생기니 조심. 91년 가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이니 귀하게 여겨라. [원숭이띠] 44년 다시 일어설 능력이 있다. 56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6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80년 매사가 귀찮고 모든 것이 심드렁한 날. 92년 가진 것이 없어도 평소 지닌 실력이 있으니 재기된다. [닭띠] 45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다시 할 일을 찾자. 57년 배우자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69년 욕심이 지나치니 견제를 받는다. 81년 겉모양만 화려한 것을 동경. 93년 변화에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개띠] 46년 꿈이 있다면 늙지 않는다. 58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70년 가지 많은 나무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 82년 학습은 단기간의 결과물이 아니니 평소에도 노력으로 준비를. 94년 인연을 만나니 세상이 꽃동산이다. [돼지띠] 47년 해亥날이니 원행을 금하자. 59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71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데. 83년 결심이 사흘을 지나면 굳어지게 되니 기다려보라. 95년 평범한 사람이라는 장삼이사張三李四를 받아들여야.

2023-11-01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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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경제환, 새 싱글 '사랑은 영화처럼' 발매

감성 싱어송라이터 경제환새 싱글 '사랑은 영화처럼'을 발매한다. '사랑은 영화처럼'은 경제환이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Tattoo(타투)'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성숙해진 경제환의 음악적 색깔이 인상적인 곡이다. 경제환이 작사·작곡·편곡 등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해 특유의 감성과 시선을 진하게 녹여냈으며, 보컬은 물론 드럼부터 베이스, 피아노까지 다채로운 악기 연주까지 도맡아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세밀한 감정을 담아낸 현실적인 가사가 리스너들의 이별 감성을 자극하며 짙은 공감대를 자아낸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남아있어 네가 나의 지나왔던 시절이어서", "모든 시간 속에 우린 아름다웠어 이걸 사랑이라 불러 사랑이라 불러"란 가사를 통해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절의 아련한 감정을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쾌한 가사와 따스한 보컬로 많은 이들에게 기분 좋은 위로를 건네 온 경제환은 특유의 묘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성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경제환의 새 싱글 '사랑은 영화처럼'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3-10-31 11:23:2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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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 PD 복귀작 '내 귀에 띵곡' MC에 붐 발탁!

방송인 붐이 권재영 PD의 복귀작 ENA 신규 음악 예능 '내 귀에 띵곡'의 MC로 캐스팅돼 11월 안방을 찾는다. '내 귀에 띵곡'은 ENA의 첫 음악 예능이자, KBS2 '불후의 명곡'으 탄생시킨 권재영 PD가 KBS 퇴사 후 처음으로 연출자로 나서는 뮤직 토크쇼다. 매주 10인의 스타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자신만의 '띵곡'과 사연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각종 미션을 통해 '띵곡' 무대를 100% 완성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과 역대급 귀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과거에 사랑받았던 명곡들을 다양한 장르의 가수, 셀럽들이 2023년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음원 차트 역주행까지 도전하는 프로젝트"라며 "수많은 히트 음악 예능에서 재치 넘치는 진행 능력을 보여준 '재간둥이' 붐과, 음악적 깊이는 물론 예능적 재미까지 놓치지 않는 권재영 PD가 만나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스타 게스트들의 '띵곡'이 완곡으로 공개되는 것은 아니고, 룰렛 결과에 따라 부를 수 있는 길이가 퍼센테이지(%)로 결정된다. 이후 붐의 리드 하에 다양한 게임과 미션에 돌입해 퍼센테이지를 늘려가는 방식인데, 이 과정에 심장 쫄깃한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반전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C 붐과 권재영 PD, 그리고 10인의 화려한 게스트들이 출격해 새로운 '띵곡'을 탄생시킬 ENA 첫 음악 예능 '내 귀에 띵곡'은 11월 중 방송된다.

2023-10-31 11:20:5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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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런던', K-컬처 위대함 세계로 전한다

'한영수교 140주년 특집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런던'이 오는 11월 8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현지를 감동으로 가득 채울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연 당일에는 배우 최지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서울의 곳곳을 생동감 있게 둘러보는 브이로그를 즐길 수 있다. 브이로그를 통해 덕수궁, 숭례문 등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재는 물론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나는 광장시장, 을지로의 이모저모, 전통문화 복합공간으로 사랑받는 한국의집, 낮밤이 모두 아름다운 한강과 남산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에이티즈(ATEEZ), 피원하모니(P1Harmony), 스테이씨(STAYC), 잔나비, 이영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가야금 연주자 야금야금,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헨리 무디(Henry Moodie)가 출연해 음악으로 아름다운 소통을 펼친다. 한편 11월 2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한영수교 140주년 특집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런던'은 KBS월드를 통해 전 세계 송출되며, 국내 대표 OTT Wavve(웨이브)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모터(마이뮤직테이스트)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0-31 10:48: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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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음반 제작자 위한 '음악사용 미분배 보상금' 찾기 독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음반 제작자를 위해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를 독려한다. 연제협은 지난 2021년 4월부터 보상금 수령단체로서 업무를 개시하며 음반 제작자가 제작한 음반에 대해서 보상금을 분배하고 있다. 보상금의 종류로는 방송(KBS, MBC 등), 디지털음성송신(매장음악서비스 등), 공연(호텔, 마트 등)이 있으며 사용된 음원에 대해 사용자로부터 보상금을 징수해 음반제작자에게 분배하고 있다. 연제협은 지난 2022년 한국저작권위원회의 'UCI 전략적 보급·확산 및 활용 모델 지원 사업'을 통해 권리자들이 직접 미분배 곡에 대해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는 '내 보상금 찾기'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약 53억 원의 미분배 보상금을 해소한 바 있다. '내 보상금 찾기' 시스템은 국가표준 콘텐츠 식별 체계인 UCI(Universal Content Identifier) 코드를 활용해 권리자인 음반 제작자가 직접 보상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음반 제작자들은 본인이 제작한 음반이 미분배 사용 내역에 포함됐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소정의 절차에 의해 사용된 음원에 대해 보상금을 직접 청구해 지급받을 수 있다. '내 보상금 찾기' 시스템을 통한 미분배 곡 검색은 연제협 홈페이지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미분배 보상금 신청 절차는 간단하다. 연제협 홈페이지에서 본인 곡 검색 후 권리자가 직접 UCI 코드를 선택한 뒤 필요 증빙자료를 제출해 담당자 검토 후 보상금이 지급된다. 곡명, 가수명, 앨범명별로 검색해 미분배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분배 시기에 맞춰 지급된다. 보상금 분배 시기는 1월, 4월, 7월, 10월(공연보상금), 2월, 5월, 8월, 11월(방송보상금), 3월, 6월, 9월, 12월(디지털음성송신보상금)이다. 연제협은 "보다 더 많은 미분배 보상금 해소를 위해 2023년 전체 보상금 저작물에 대한 UCI 확인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장기 미분배 보상금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사전에 미분배 보상금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권리 정보를 확보했다"고 전하며 음반 제작자들의 '내 보상금 찾기' 신청을 독려했다. 연제협은 전체 보상금 저작물에 대한 UCI 코드를 확보함으로써 미분배 보상금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신규 등록된 보상금 저작물에 대해 UCI 코드 확보가 가능하다. 이는 권리자 저작물 관리 효율화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31 10:46: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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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변호사 테너 김인원, 생애 첫 독창회 '삶과 노래' 개최

60대 늦깎이 변호사가 테너로 데뷔한다. 바로 법무법인 대륜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인원 변호사다. 2010년까지 검사로 재직한 뒤 현재는 변호사로, 33년 법조인의 길을 걸어온 그는 인생에서 늘 노래가 함께했다. 법조인이 되기 전 건전지 든 라디오에 귀를 대고 트로트 노래에 심취해 있기도 했다. 사법연수원 기숙사 생활할 때도 노래하는 연수생으로 유명했다고 그는 소회를 밝힌다. 그의 노래에 대한 열정은 검사,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 언더그라운드 밤무대, 노래방등 틈만 나면 노래를 부르러 다녔다. 특히 '만리포 사랑' '이별의 인천항' '남원의 애수'가 애창곡이라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테너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정치적인 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면서 나쁜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한다. 사람들의 멸시와 자괴감, 그리고 집사람에 대한 미안함. 세상 사람들이 나를 비웃고, 검사 출신이라는 것이 부끄러워 평생 겪어보지 못한 가장 힘든 시기에 가족들이 있었고 그 힘든 시기에 성악을 만났다. 새로운 돌파구로 성악을 배우기 시작했고, 노래를 향한 도전은 활력이 됐다. 그렇게 60대 테너, 김인원의 새로운 타이틀이 생겼다. 이번 독창회의 "삶과 노래'라는 타이틀처럼, 그는 우여곡절 속 배신과 비방이 그를 향해도 노래는 그때마다 그를 지탱해 준 버팀목이 돼주었다. 김 변호사는 말한다. "가장 가까운 사람도 외면할 때가 있는데 노래는 안 그랬어요. 기쁜 노래를 하면 더욱 기쁘고 슬픈 노래는 또 위로가 돼요. 사람들은 취미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저는 목숨 걸고 준비했다" "목소리가 더 늙기 전에 무대에 오르는 날 최선을 다해보자"라고 다짐한다. 김 변호사는 독창회에서 총 12곡의 노래를 부른다. 가곡 '고향의 노래'를 시작으로 오페라 투란도트에 나오는 아리아 'Nessun dorma'(네순 도르마)까지, 아리아와 이탈리아 깐조네, 한국 가곡 등을 고루 소화한다. 그가 직접 작사한 곡 '레떼의 강'도 가수 문의옥과 듀엣곡으로 초연한다. 독창회를 가지기까지 그는 최홍열 전 중앙대학교 성악과 교수로부터 2년간의 지도를 받고 12곡의 대곡을 들고 60대 테너로 데뷔한다. 라인업도 테너 김인원의 독창회에 힘을 실어준다. 먼저 2년간 그를 지도한 최홍열 교수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피아노는 염은화 솔리데오 콰이어 상임 반주자가 맡았고 소프라노에는 김지희 중앙대학교 성악과 재학생이 출연하며 트롯 히트곡 성은 김 이요, 사랑의 거리, 강남 멋쟁이, 평행선 등의 가수 문희옥이 출연한다. 테너 김인원 독창회는 11월 4일 오후 5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진행된다.

2023-10-31 10:34: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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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제의(祭儀)와 재(齋)

제의는 제사를 지내는 의식을 간략히 표현한 것이다. 한 이 삽 십 년간은 명절 때마다 부부간 불화가 심해져서 명절 이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금은 아예 명절 상 차리는 일 자체가 없어져 가는 추세여서 그런지 아니면 점점 증가하는 MZ세대의 정서가 강해져서 그런지 쿨~하게 명절을 그저 휴가와 휴식 개념으로 지내는 사회 풍조가 일반화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조상님들도 이제는 체념하고 계시는지 그래서 그런가, 어느 가정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하면 서양 유래의 종교를 믿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아직도 제사를 지내세요. 하는 그런 눈빛이다. 필자는 조금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필자는 요즘 우리나라 사회에 팽배해진 정신적 피폐함과 황망한 끔찍한 사건과 사고 중에 일정 부분은 정신적인 영역의 문제로 추론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말도 안 되는 끔찍한 패륜적 사건들이나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것은 분명 개인적 우울함이나 좌절감만의 문제로 보고 있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는 현재 수년간을 세계 1위의 자살률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매우 심대한 문제이다. 어느 종교에서도 자살은 무조건 금기시되고 있으며 그 자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육신은 지수화풍으로 흩어지지만 영(靈)이나 혼백(魂魄)이라고 하는 영역은 업을 조건으로 유전되고 윤회한다. 고등종교화한 기독교나 가톨릭에서도 안수기도가 있고 귀신 쫓는 사제들을 교육해 오고 있으며 실제로 퇴마의식을 필요하면 행하고 있다. 불교에서는 구병의식이나 천도재가 그러한 영역에 속한다. 병도 육체적인 요인으로 발병하는 때도 있지만 영가적인 문제로 인해 빙의되거나 하여 문제가 생기는 일이 적지 않다. 정성스러운 제를 올려야 하는 부분도 있는 것이니 여타 문제를 겪는다면 문제의 원인부터 살펴야 한다.

2023-10-31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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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3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31일 화요일 [쥐띠] 36년 어렵다고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큰 이익을 놓친다. 48년 친구가 찾아와서 근심을 던져 준다. 60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72년 주변이 인정해 주니 마음 든든. 84년 변화가 있어도 이익 영향은 미미하다. [소띠] 37년 자신이 옳다 해도 침묵해야 모두가 편하게 간다. 49년 착한 친구를 만나 경제적 이익을 얻는다. 61년 눈에서 멀어져도 마음은 변하지 마라. 73년 기미가 보이니 더 노력. 85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호랑이띠] 38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를 높이고 실속도 챙긴다. 50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다. 62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74년 기대가 적어 실망도 적다. 8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토끼띠] 39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따라서 상쾌. 51년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롭다. 63년 계속되는 희망고문이 지겨워진다. 75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87년 개미구멍이 커져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 [용띠] 40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날. 52년 의견충돌이 염려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라. 6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76년 말은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 88년 가족과 웃으면서 지내자. [뱀띠] 41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53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65년 창업은 제살 깎아먹기. 77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있다. 89년 변경하는 조변석개朝變石改는 결국 손실이 더 커진다. [말띠] 42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54년 어제의 친구가 적으로 오니 배신감을 느낀다. 66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 78년 힘든 길이라도 가다 보면 결과가 좋다. 90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하다. [양띠] 43년 몸도 마음도 피곤하니 충전이 필요한 날. 5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까 걱정된다. 67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다. 79년 승진이 되니 보람이 있다. 91년 우물 속에서 하늘을 바라본다는 정중관천井中觀天. [원숭이띠] 44년 깊은 못가에 있는 듯하니 조심하는 게 인생. 56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라. 68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한다. 80년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처리. 92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지체. [닭띠] 45년 평온한 바다에 한가로이 떠다니는 하루. 57년 고칠 수 없는 것은 미련 없이 버려라. 69년 재능 많은 자식 때문에 경제적 곤란을 겪는다. 81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답을 찾아라. 93년 이성 문제로 민망한 일을 겪을 수. [개띠] 46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58년 투자는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70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82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 사용. 94년 드디어 전생연분前生緣分을 만날 수 있는 날. [돼지띠] 47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 59년 항상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 71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써라. 83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95년 역사는 환경에 맞는 것만이 살아남는 적자생존適者生存.

2023-10-31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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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제니, 한류 상품 홍보 지원...영국 2023 CAST 팝업스토어 오프닝 파티 참석

모델 박제니가 '2023 CAST 팝업스토어' 오프닝 파티에 참석한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3 CAST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MK2UK 매장에서 개최되는 오프닝 파티(바이어 나잇)에 모델 박제니가 참석한다고 밝혔다. 박제니는 현재 2023 CAST 사업의 '이스트엔드'와 협업하고 있다. 그는 이번 런던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브이로그 영상 등을 촬영해 CAST 상품을 소개하고, 해당 콘텐츠는 박제니의 인스타그램과 CAST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영국 런던 쇼디치 지역 내 '75 REDCHURCH'와 'MK2UK'매장에서 10월 2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열리는 2023 CAST 팝업스토어는 2023 CAST 사업과 참여기업 및 제품 등을 소개한다. 런던 내 패션 및 디자인 관계자를 비롯한 바이어, 현지 패션 인플루언서, 패션모델 등을 초대한다. DJ 공연을 비롯해 캐주얼한 분위기의 파티로 CAST 사업과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 행사에 2023 CAST 사업에서 '이스트엔드'와 협업하고 있는 모델 박제니가 참석 한다. 박제니는 런던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브이로그 영상 등을 촬영해 CAST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전개하는'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지원'사업은 참가 기업과 한류 IP를 연계해 기획·개발, 유통,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한다. 'CAST (Connect, Accompany to make Synergy and Transformation)'라는 사업의 브랜드명은 해당 사업의 핵심 가치를 담아 한류 콘텐츠 산업과 타 산업 간 협력을 통해 한류 IP와 국내 기업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2023-10-30 16:58:3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