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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롯데百 N32 단독 매장서 '웨딩 프로모션'

전국 14개 지점…폼 매트리스 최대 30% 이상 할인등 시몬스가 롯데백화점 14개 지점에 입점한 N32 단독 매장에서 '2023 SS N32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일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N32 폼 매트리스 최대 30% 이상 할인 ▲N32 레귤러 토퍼 전 사이즈 30% 이상 할인 ▲신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최대 2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베딩 세트 최대 40% 할인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우선 N32 폼 매트리스를 5%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로 매트리스 세트 구매, 2월 내 얼리버드 배송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면 최대 할인 폭은 30% 이상으로 커진다. 뿐만 아니라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잘 알려진 'N32 레귤러 토퍼'를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N32 폼 매트리스와 호환 가능한 '시몬스 룩'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신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를 최대 20% 할인하며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세트, 퍼니처에 대해선 30%, 특정 베딩세트는 40% 할인한다. 사은품도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매트리스 구매 시 동일 사이즈 매트리스 커버 1종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4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와 사계절 구스 이불솜 1개를 선물한다. 다만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2022-12-11 10:05: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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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기계 업계 최초 '4억불 수출의 탑' 수상

트랙터등 4억7500만 달러 수출…작년 해외 매출비중 63% 대동그룹 모회사인 대동이 업계 최초로 '4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11일 대동그룹에 따르면 대동은 북미, 유럽, 호주 등 주요 시장이 고르게 성장하며 지난해 7월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트랙터 등을 약 4억7500만 달러 어치 수출해 농기계 업계 최초로 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20년 7월1일부터 2021년 6월30일까지 3억8600만 달러 수출 실적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1년 사이 23% 증가한 수치다. 대동은 2008년 '1억불 수출의 탑', 2014년 '2억불 수출의 탑'에 이어 지난해엔 '3억불 수출의 탑'을 업계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80년대부터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대동은 현재 미국, 캐나다, 유럽, 중국에는 현지 법인을, 독일에는 사무소를 각각 두고 전 세계 70개국에 자체 농기계 수출 브랜드인 카이오티(KIOTI)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의 63%에 이른다. 또 2020년 코로나 펜데믹에도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지난해의 경우 연결기준 매출 1조1792억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3·4분기까지 누적 1조1368억원을 올리며 2년 연속 '1조 매출' 달성을 앞에 두고 있다. 대동 원유현 대표는 "100마력 이상의 고마력에 자율주행과 원격 관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농기계로 해외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스키드로더, 다목적운반차, 승용잔디깎기, 골프 카트 등의 모빌리티와 산업장비로 제품군을 다각화면서 다양한 사업 모델과 방식을 접목한 글로벌 사업을 펼치겠다"면서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팜, 스마트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3대 미래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꾸준히 개척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11 10:05: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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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본사 옮기고 '종로 시대' 활짝 연다

51년간 머물던 서울 서소문사옥서 종로 청진동 '타워8'로 이전 스마트오피스, 자유좌석제등 적용…"글로벌 물류기업 교두보" CJ대한통운이 50여 년만에 서울 서소문사옥을 떠나 '종로 시대'를 활짝 연다. CJ대한통운은 본사를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청진동)에 위치한 '타워8'로 이전해 12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타워8'은 지하 7층, 지상 24층 건물로 CJ대한통운은 이 가운데 12개층을 사용한다. 종로사옥은 스마트오피스 설계와 자유좌석제 등을 적용했다. 노트북, 휴대폰, 전화기 등 모든 장비가 무선으로 연결되고 직원들은 온라인 시스템과 키오스크 등을 통해 자신이 일할 자리를 예약할 수 있다. 좌석은 공동업무에 적합한 협업형과 도서관 같은 집중형, 대화가 필요한 일반형 등으로 구분돼 자신의 업무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통상 대표이사실이 들어서는 최고층은 고객과 직원을 먼저 생각한다는 차원에서 고객 라운지와 회의실, 카페테리아와 안마의자 갖춘 휴게실 등으로 꾸몄다. CJ대한통운 이정현 인사지원실장은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담은 업무공간을 제공하도록 신사옥을 설계했다"며 "서소문사옥에 있던 51년간 대한민국 물류산업 발전을 이끌었다면 종로사옥은 글로벌 혁신기술기업으로 성장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30년 설립된 CJ대한통운은 조선미곡창고와 조선운수가 합쳐진 회사로 창립 당시 사옥은 각각 을지로 경성전기 사옥(조선미곡창고)과 서울역앞 동자동 사옥(조선운수)이었다. 그러다 1971년 7월11일 동아건설이 지은 서소문사옥에 입주했다. 입주 이후에도 동아건설이 소유하던 서소문사옥은 2001년 대한통운이 200억원에 인수하면서 소유권이 바뀌었다. 현재 서소문사옥은 인근 오피스건물과 함께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재개발할 예정이다.

2022-12-11 09:38: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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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감사인대회 '최우수기관상'및'최우수감사인상'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22년 한국감사인 대회'에서 '내부감사부문 최우수기관상 및 최우수감사인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감사협회는 국내 내부감사기관을 대상으로 한 내부감사, 전략혁신, 청렴윤리, 준법감시 부문 등의 감사활동 실적평가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감사기관 및 감사인을 선정해 매년 열리는 한국감사인 대회에서 시상하고 있다. 올해 공사는 대외환경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감사전략 수립 및 감사절차 투명성 제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내부감사부문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구체적으로 공사는 ▲코로나19 팬데믹 등 대외환경 변화를 반영한 '新 감사전략'수립 ▲사회적 약자를 위한 책무 이행으로 새로운 사회가치 창출 기반 마련 ▲감사위원회의 경영견제 기능 극대화 ▲감사 전문성 확보를 위한 로드맵 수립 ▲피감사인의 권익보호 및 감사절차 투명성 제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한선 감사실장은 내부통제 절차 개선 등의 업무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인 부문 최우수상인 '2022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을 수상하였다. 오는 12월 13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윤대기 상임감사위원은 "공공기관의 혁신과 청렴에 대한 기대가 높은 이 시점에 최우수기관상 및 최우수감사인상을 수상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현장중심의 합리적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가치향상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9 17:14:58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