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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고 선물받자"…KT엠모바일, '가족 릴레이 편지 쓰기' 이벤트

알뜰폰 KT엠모바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에게 편지 보내는 행사를 진행한다. KT엠모바일은 홈페이지 다이렉트몰에서 '가족 릴레이 편지 쓰기' 이벤트를 한다고 3일 밝혔다. 가족 중 한 사람을 골라 떠오르는 단어 3가지와 짧은 편지를 작성한 후 이벤트를 가족에게 공유하고 다음 댓글 작성자로 지목하면 된다. 본인 인증만 하면 참여할 수 있다. KT엠모바일은 참여한 고객 중 총 250명을 추첨해 아웃백 모바일 금액권 5만원(50명)과 BHC 치킨세트(200명)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다이렉트몰 택배로 유심 구매 또는 이심(eSIM)에 가입한 후 월 통신비 1만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면 3만원 상품권(▲네이버 페이 포인트 ▲3대 마트 이용권 ▲M스토어 포인트 중 택일)을 제공한다. 월 통신비 5000원 이상 1만원 미만 요금제 가입한 이들에게는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기존 가입자의 경우 초청한 지인이 가입하면 M스토어 3만 포인트(월 최대 3명까지)를 지급한다. 이광규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을 생각하며 참여할 수 있는 편지 쓰기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5 19:08:3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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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식품가격 담합 단속 강화 예고...가격 인상 최소화 당부

정부가 최근 식품·외식업계에 소비자 가격 인상요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가격 담합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한훈 농식품부 차관은 지난 3일 오후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주요 식품기업 및 외식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 차관은 국제금리 변동성 확대,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부문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를 강조했다. 이어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가공식품·외식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3∼5월 실시된 식품·유통 업계의 할인행사 동참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유업, 삼양사 등 식품기업 17곳과 교촌에프앤비, 김가네 등 외식업계 10곳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상반기 종료되는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 연장을 정부 측에 건의했다. 또 국제가격이 상승한 원료에 대한 할당관세 신규 적용 등도 요청했다. 한편, 이날 농식품부는 별도의 성명을 내고 "가공식품을 포함해 국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민생품목과 관련된 담합 발생 가능성을 상시 모니터링하겠다"며 "제보 등을 통해 의혹이 포착될 경우 조사에 신속히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05 19:00:3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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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산학협력단,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진욱)이 2일 베어드홀 5층 대회의실에서 '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김회권 교목실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개회사(이진욱 산학협력단장) ▲숭실 산학협력 진흥 20년의 발자취(영상) ▲환영사(장범식 총장) ▲축사(나경원 국회의원 당선인) ▲축사(박일하 동작구청장)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격려사(권영필 교수) ▲공로상 시상(역대 산단장, 역대 실장) ▲우수직원 시상 ▲산학협력 발전 방향 특강(손승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 ▲신규 추진사업 소개(이진욱 산학협력단장)가 이어졌다. 장범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숭실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숭실대는 1983년 중소기업대학원 신설을 시작으로 1995년 벤처중소기업학과를 신설하는 등 오랜 창업지원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20년 역시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산학협력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나경원 국회의원 당선인은 "테헤란로의 시작이 되는 곳이 숭실대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오늘 이렇게 숭실대 산학협력단의 20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받아 기쁘다. 숭실대 산학협력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도 "동작 마을버스 자율주행 추진 사업에 감사하며, 지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과 동작구의 인재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서 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숭실대 장범식 총장, 이원철 부총장, 신요안 부총장, 이진욱 산학협력단장, 제1대 산학협력단장 권영필 교수, 최재웅 전 산학협력단 행정관리실장, 김재철 법인이사와 나경원 국회의원 당선인,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희원 서울시 의원, 정세열 동작구 의원, 손승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5-05 17:24:4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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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원내대표, 이종배·송석준·추경호 3파전 전망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가 수도권·충청·대구경북(TK) 간 3파전이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송석준·이종배·추경호 의원은 5일 오후 2시 현재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거나 완료했다. '후보 기근'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가장 먼저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은 경기 이천에서 3선에 성공한 송석준 의원이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후보 등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 민심이 수도권에서 강하게 광풍처럼 몰아쳤다"며 "그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제대로 헤아리고 받드는 그 역할을 누군가가 당 지도부에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그 중심에서 현장에서 뛰었고 그것을 온몸으로 느껴봤고 겪었다"며 "매서운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고 받드는 적임자는 그냥 지켜보고 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직접 경험하고 지금도 감당하고 있는 제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종배 의원은 원내대표 후보군 중 최다선이다. 충북 충주에서 4선에 성공한 이 의원은 지난 3일 출마선언문에서 "거대 야당의 폭주 속에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는 연습이나 시행착오가 없어야 한다"면서 "압도적 수적 열세를 극복할 수 있는 풍부하고 치밀한 대야 협상 경험과 전략 그리고 집요함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거대 야당에 맞서 결국엔 이기는, 현명한 협상을 하겠다"며 "신뢰받는 보수를, 실력있는 집권 여당을 만들겠다"고도 했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 초대 당 정책위의장,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TK 출신에서는 경제부총리를 역임한 추경호 의원이 나섰다. 대구 달성에서 3선에 성공한 추 의원은 원내대표 후보군 중에서 친윤(친윤석열) 색채가 가장 짙은 후보로 꼽힌다. 추 의원은 이날 출마 입장문에서 "의원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국민의힘이 유능한 민생정당·정책정당의 명성을 되찾고,국민이 공감하는 정치를 통해 다시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 직후 '영남, 경제부총리를 지낸 친윤 인사'라는 지적에는 "여러분이 과정을 지켜봤다시피 좋은 길을 서로 다퉈서 하는 길은 아니었기 때문에 많은 고심을 하게 된 것"이라며 "좋은 길 같으면 여러 의원들이 가도록 지원하고 응원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당초 1일 후보 등록, 3일 선출 등 원내대표 선거 일정을 공지했지만, 후보 등록 전날까지 출마 선언을 하는 후보가 없어 5일 후보 등록, 9일 선출로 일정을 연기했다. 단독 추대설이 제기됐던 친윤 핵심 이철규 의원은 당내 반발 등으로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4-05-05 15:09:56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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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많은 가정의 달, 우리 가족 안전 사고 막으려면

가족행사나 축제 등 야외 활동이 많은 5월 뜻하지 않은 부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특히 아이의 경우 자칫 한눈을 판 사이에 안전사고를 당하기 쉽고 어른들도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이 지난 4월에 발표한 '2018~2022년 응급실 손상 환자 심층조사'에 따르면 어린이(4~13세) 손상 환자는 5월(10.6%)과 6월에(10.7%)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의 '어린이 안전사고 동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발생한 사고 총 2만1642건 중 미끄러짐·넘어짐 사고가 30%로 가장 많았다. 소아·청소년기의 뼈는 성인과 달리 많은 부분이 연골인 상태로, 외부 충격에 탄력성이 커 완전 골절이 안되더라도 휘거나 불완전 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경우 뼈 성장이 멈추거나 뒤틀리는 등 성장 장애 및 변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골절을 당하면 신속히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 때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야 한다. 또 슬리퍼 종류의 신발은 바닥에 미끄러지기도 쉽지만 발이 슬리퍼 안쪽에서 미끄러져 중심을 잃는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중에는 되도록 운동화를 착용해야 한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왕배태 과장은 "어린이 부상으로 인한 병원 방문은 골절이나 염좌가 흔한데, 골절 부상 시에는 성장판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장기적인 관찰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특히 말이 서툰 영유아기의 소아는 아픈 것에 대한 표현도 서툴기 때문에 다친 후에 부모들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놀이터나 키즈카페의 미끄럼틀, 공중 놀이 기구 등 높은 곳에서 놀다가 추락하는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추락 사고는 전체 어린이 사고 중 2위(24%)를 차지한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근육·뼈·인대 등에 손상이 생길 수 있고 머리를 바닥에 부딪힐 경우 뇌진탕이 발생할 수도 있다. 특히 아이는 뼈가 성인에 비해 약하고 목·어깨 근육도 상대적으로 덜 발달돼 있어 머리에 가는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만약 추락 사고 후 의식을 잃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 얼굴이 창백하거나 귀나 코에서 피가 나면 뇌진탕을 의심하고 즉각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유아기의 자녀라면 목에 이물질이 걸려 기도가 막히는 상황에도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호흡을 하지 못하고 얼굴이 창백해지면 일단 기도 막힘을 의심해 봐야 한다. 이때는 아이의 등 뒤에서 겨드랑이 안쪽으로 양 팔을 넣고 명치끝을 주먹으로 세게 밀어올리는 하임리히 요법으로 이물질은 신속히 빼내줘야 한다. 2~3분 내로 이물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위급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올 5월 개최되는 콘서트는 약 150여 개 이상이다. 길게는 3~4시간 이어지는 공연에서 응원봉 같은 응원템을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어깨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응원봉을 흔드는 것과 같이 팔을 들어 장시간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어깨 통증을 겪을 수 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운동회에서 달리기나 줄다리기 등에 참여한 학부모가 부상을 당하는 사례도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무릎 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저절로 회복되거나 재생되지 않으며, 연골에는 혈관이 없어서 찢어지거나 닳아도 통증을 느끼기가 쉽지 않다. 발목 염좌는 외상으로 빈번하게 생기는 관절 부상으로 외측부 인대손상이 가장 흔하며 발목 바깥 위가 붓고 멍드는 증상이 나타난다.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신동협 원장은 "부상 예방은 활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과 휴식을 병행해 근육과 관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평소 운동량이 적거나 나이에 비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경우에 무리하다가 급성 통증이 왔을 때 당황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수준의 운동이나 활동을 즐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5-05 13:55: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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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과로로 뇌출혈 발생한 공무원, 보훈보상대상자 인정해야"

과중한 근무기록이 확인됨에도 뇌출혈과 공무와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5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뇌출혈 발생 전부터 휴일 없이 계속 근무하는 등 뇌혈관의 기능에 뚜렷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인 부담이 과중한 근무기록이 확인됨에도, 뇌출혈을 재해부상공무원 요건으로 인정하지 않은 보훈지청의 결정을 취소했다. 지방공무원 A 씨는 2019년 4월경 소속 기관 사정으로 휴일을 반납한 채 근무하다 뇌출혈이 발생했다. 보훈지청은 공무와 관련해 A 씨가 머리에 외상을 입은 적이 없고, 과중한 업무라고 볼 정도로 A 씨의 초과근무시간이 많지 않았으며, A 씨에게 최출혈의 위험요인인 고지혈증과 음주 습관이 있었다며 A 씨에게 발생한 뇌출혈과 공무수행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았다. 중앙행심위는 그러나 A 씨의 건강검진 결과와 당직근무내역에 주목했다. A씨의 2016년·2018년도 건강검진 결과 음주는 주 1회 3잔에 불과하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아주 근소하게 높을 뿐, 혈압과 혈당은 모두 정상범위 내인 것으로 확인돼 A 씨에게 뇌출혈을 유발할 정도의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봤다. 반면, A 씨가 뇌출혈 발병 전 12주 동안 근무한 시간은 1주당 평균 45시간 정도에 불과하나, 같은 기간 6회의 일직근무와 6회의 숙직근무를 했고, 뇌출혈 발병 3주 전부터는 2회의 숙직근무를 포함해 휴일 없이 계속 근무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중앙행심위는 A 씨의 근무강도와 근무시간이 뇌혈관의 정상적인 기능에 뚜렷한 영향을 줄 육체적·정신적인 부담을 유발할 정도로 과중한 것이어서 이로 인해 뇌출혈이 발병한 것으로 판단하고, A 씨의 보훈보상대상자 등록을 거부한 보훈지청의 처분이 위법하다고 결정했다. 박종민 중앙행심위원장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다 질병을 얻은 공무원에게는 그에 걸맞은 대우가 필요하다"며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제도를 두루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5-05 13:54: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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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대형 포켓몬빵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 출시

삼립이 대형 사이즈의 포켓몬빵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대형 사이즈 포켓몬빵은 다가오는 어린이날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포켓몬빵으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은 포켓몬빵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로켓단 초코롤'을 활용한 빅사이즈 제품으로 기존 '로켓단 초코롤'보다 중량 기준으로 5배 큰 제품이다. 패키지 속 빵칼을 동봉해 큰 사이즈의 제품을 편리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신제품에는 기존 띠부씰보다 사이즈도 커진 '메가진화 띠부씰' 53종을 무작위로 넣어 구매 재미를 더했다. 전국 할인점, SSM, 개인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 7900원이다. 한편, 삼립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해피앱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5월 13일부터 진행한다. 해피앱 내 해피마켓을 통해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스템프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메가 진화 띠부씰 53종 세트, 초대형 띠부씰(60.5 x 43cm)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5월 중 해피앱 이벤트 페이지 및 삼립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삼립 브랜드 담당자는 "지난 2월 출시한 대형 정통 크림빵 '크림대빵'이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에 따라 MZ세대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두 번째 빅 사이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5-05 13:35:5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