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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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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2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시장개방과 개발협력을 연계한 새로운 FTA(자유무역협정)를 추진한다. 또 필수 기업인의 국경간 신속통로를 확대하고 기업인 이동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수출입 물동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전년 동기대비 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등록금 반환과 관련, 주요 사립대와 국립대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앞서 건국대와 전북대가 각각 주요 사립대와 국립대에서 등록금 반환 신호탄을 쏘면서 다른 대학에도 움직임이 확산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전북대를 시작으로 등록금 반환 결정을 속속 이어가는 국립대와는 다르게 수도권 주요 사립대학은 건국대와 단국대 이후 반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1~8호선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구조를 받은 환자는 최근 5년간 총 143명이라고 21일 밝혔다. <산업> ▲GS칼텍스가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이 서울 을지로 SKT본사에서 HPE APAC 및 한국HPE와 'MEC컨소시엄' 구성에 관한 협력 계약서를 체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금융·마켓>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혁신기업이 증시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상장심사 기준을 미래 성장성 위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공모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 '마스턴프리미어리츠'가 상장 계획을 미루기로 했다. 투자금이 일부 테마주에만 쏠리면서 안정적 배당상품이 외면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통&라이프>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기업 바이오엔테크는 20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의 두번째 초기 시험에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돗물 유충' 사태가 인천을 시작으로 경기도와 서울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샤워·수도 용품 판매량이 일주일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성장에 한계를 느낀 식품 업체들이 미래 먹거리 개발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적으로 식품 공급이 원활해지지 않게 되면서, 식물성 대체축산품(대체육), 식용곤충, 대체 해산물 등 미래 먹거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2020-07-22 07:00:1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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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집값을 잡기위해 내놓은 부동산 대책이 오히려 집값을 올리는 등 부동산 시장 불안감이 이어지자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내놓기로 했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국민 누구나 일자리를 잃으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전 국민 고용보험 시대를 완성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 충격 대책이자 2025년까지 일자리 190만개를 만든다는 한국판 뉴딜의 일환이다. ▲교육부가 대학 등록금 반환을 간접 지원하는 '대학비대면교육긴급지원예산' 기본 계획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편법 적립금 홍익대 등 감사 결과 비리가 적발된 대학에 지원금을 편성할지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인천시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사태'가 수도권과 부산 등 전국으로 확산할 기미를 보이고 있어 정부가 전국 정수장 시설을 긴급 점검하기로 했다. <산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전기차 배터리를 놓고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2차 회동을 갖는다. ▲대한항공이 조직 효율성 강화 차원에서 구주(유럽) 지역본부와 동남아 지역본부를 폐지했다. ▲LG유플러스가 5G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위해 이동통신 기지국 및 코어 장비에 이어 유선망 구간에서 활용 가능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능을 개발했다. <금융·마켓·부동산> ▲일부 저축은행이 부동산 담보대출 부문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주도주가 성장주에서 경기민감주로 옮겨가는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개인투자자와 외국인이 정반대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눈길을 끈다. ▲전국 미분양아파트 물량이 지난 2015년 11월 이래 최저치다. 특히 미분양 관리지역의 선정도 줄었다. 최근 미분양 감소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는 청약 마감도 이어지고 있다 <유통&라이프> ▲셀트리온이 오는 9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상업 생산에 나선다. ▲고객과 판매자 간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가 언택트 시대 새로운 판매 채널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뷰티업계에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가격이 비싸더라도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소비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2020-07-21 06:00:4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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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0일자 한줄 뉴스

7월 임시국회가 열린 가운데 여야는 '부동산'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을 두고 치열하게 다툴 전망이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식에서 개원축하 연설을 마친 뒤 인사하는 모습. /연합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정부가 일시적으로 1주택 1분양권을 보유한 경우에 대해서도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줄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 표준실험실로 지정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개발한 'PCR 거짓양성 반응 방지 특허기술'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기업인 (주)하임바이오텍에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학년도 대입의 특징 중 하나는 주요 상위권 대학 및 지역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첨단기술 관련 분야의 모집단위 신설이 많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인공지능(AI), 차세대반도체, 미래에너지 등 첨단기술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교육부의 뜻을 대학 역시 이어받고 있는 셈이다. ▲서울시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 분양가 상한제 시행일인 29일 전까지 총 1만1000호를 공급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와 초·중·고교 통·폐합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서울시가 저이용 학교 부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19일 셀트리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 17일 항체 치료제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고 임상 1상에 진입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홈술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이색 주류를 찾는 사람이 늘자 유통업계는 앞다퉈 다양한 주류 상품을 내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로 마스크가 일상생활 필수품이 되면서 패션업계가 잇따라 마스크 출시에 나섰다. <금융·마켓> ▲신한·우리은행이 하반기 경영전략짜기에 돌입했다.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로 들썩이는 증시에 대해 신중론이 나오고 있다. <산업부 한줄뉴스> ▲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베트남 승용차 시장에서 도요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기업들이 업무에서 비대면을 확대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 내부업무용 챗봇을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 동원F&B, 오뚜기SF, 사조산업 등 대기업이 '사료용 어분' 관련 사업을 놓고 확장을 자제하기로 했다. ▲ 30만원을 넘지 않는 삼성전자 갤럭시가 국내에 판매된다.

2020-07-20 07:00:21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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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17일자 한줄 뉴스

'축구장 190배'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소 단지 솔라시도 발전소 썬가든 해남에 준공 /연합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오는 2025년까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으로 늘린다. ▲경남, 충북, 광주·전남 3개 지자체와 각 지역 대학이 힘을 합쳐 공동교육과정 모델을 발굴하는 등 지역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 차단에 나선다. ▲동료 교수의 자녀를 대학원에 부정 입학시키는 등 연세대 비리가 교육부 감사에서 무더기 적발된 가운데, 딸을 부정 입학시킨 것으로 드러난 교수가 이경태 전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으로 확인됐다. 이 전 부총장은 지난해 총장 후보자로 이사회에 추천되기도 했다. ▲서울시는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17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산업>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과 맺은 주식매매계약(SPA) 관련 입장문을 내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1조원 규모의 '스마트 대한민국펀드'를 만들어 비대면 분야 등에 적극 투자한다. ▲현대·기아자동차(제네시스 포함)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24일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금융·마켓·부동산> ▲카카오페이가 "전 국민이 쉽게 전자문서를 받고 보낼 수 있게 해 '페이퍼리스(종이없는)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선언했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최근 잇따른 사모펀드 사태에 대해 업계 대표로 사과의 목소리를 전했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서울 노량진4구역 재개발아파트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며 '2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식약처는 16일 제네릭 의약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구성·운영해온 '제네릭의약품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논의에 따라 품질신뢰성 제고, 정보제공 확대, 제품개발촉진 등 4개 분야 21개 과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최근 '편세권'이 뜨고 있다. 편세권은 '편의점+역세권'의 합성어로 편의점이 있는 거주 지역을 말한다. ▲롯데제과는 본격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자일리톨 알파 수박'을 16일 선보였다.

2020-07-17 06:00: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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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15일자 한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주재한 가운데 한국판 뉴딜에 대해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탄소의존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불평등 사회에서 포용 사회로,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메트로신문 7월 15일자 한줄 뉴스 <정책·사회>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 ▲ 코로나19 이후 국내 자동차 생산과 수출이 두자릿 수 감소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따른 6월 내수 판매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로 '카카오'를 꼽았다. ▲국립대학들은 앞으로 10년 뒤인 2030년까지 여교수 비율을 25%까지 늘려야 한다. <산업>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과 신종바이러스(CEVI) 연구단이 국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표준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강한 노조'가 대·중소기업간 임금 격차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LG전자가 글로벌 전문가들을 모아 포스트 코로나를 논의한다. <금융·마켓·부동산> ▲코로나19로 확대된 언택트(비대면·untact) 바람이 은행에도 불고 있다. ▲테슬라 주가가 하루에도 급등락을 반복하는 등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해외와 국내에서 각각 상반기 수주 1위를 차지했다 <유통&라이프> ▲퓨젠바이오는 14일 항당뇨 신물질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상용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세계 첫 원천 특허를 확보하고, 당뇨는 물론 치매 치료제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취미생활을 하는 이들이 늘었고, 백화점 문화센터는 소규모·랜선 강좌로 운영되고 있다. 또 실내보다는 사람과의 접촉이 적은 야외에서 여가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패션·뷰티업계에 언택트 소비가 촉진되며, 증강현실(AR) 기술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20-07-15 06:00:08 나유리 기자
메트로신문 ― 7월 1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7월 14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 충격으로 실업자가 늘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6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1조1103억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4287억(62.9%) 급증했다.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고, 무역수지는 흑자 기조를 지속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6월 ICT 수출액은 149억6000만달러, 수입은 89억6000만달러, 무역수지 59억9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ICT 수출은 지난 4월 전년 동월 대비 15.3% 감소했고, 5월 감소폭이 줄긴 했으나 2.7% 하락한 이후 6월 1.0% 상승하며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다만, 일평균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6% 줄었다. ▲서울시가 물류센터, 택배 물류창고 등 등록된 전체 물류시설 총 53개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물류시설 종사자들은 필수적으로 QR로 출근체크를 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또 물류센터는 매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을 확인하고 작업복·작업화 등 공용물품도 매일 1회 이상 소독하고 있다. 근무 시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전국대학노동조합(이하 대학노조)은 13일 11시 교육부 정문에서 '비리사학 방관, 교육부 규탄! 민주대학 건설을 위한 대학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교육부는 비리 의혹 대학에 대한 우선 감사 등을 통해 대학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약 100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이 날 집회에서 대학노조는 최근 교육부가 평택대, 한세대, 강원관광대 등의 장기파업사태를 방치하고 관리감속의 의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산업> ▲항공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경영난을 겪자, 노사 간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반도체 업계가 초고속 컴퓨팅 수요에 대응할 신제품들을 잇따라 공개할 계획이다. 차세대 반도체를 위한 원천기술까지 개발하며 미래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초미세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아자동차가 올 하반기 야심작 4세대 카니발의 실내 디자인과 주요 편의 사양을 13일 공개했다. ▲2014년 당시 소상공인 관련 유일한 법정단체로 탄생한 소상공인연합회가 설립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확대해 온 대출(여신)이 부실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시중은행이 몸을 바짝 낮추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우량 자회사 덕에 높아진 SK그룹주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저가 아파트가 포진한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일대 아파트를 중심으로 호가가 1억원이나 오르는 등 서울 집값이 심상찮다. <유통&라이프>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이 벌이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주인 찾기' 분쟁이 다시 과열되는 모양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예비결정이 메디톡스의 손을 들어줬지만, 대웅제약은 '추론'만으로 이루어진 판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 인재개발원은 비대면 강의 매뉴얼인 '효과적인 화상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BGF그룹은 임직원 및 CU가맹점주, 그 가족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봉사활동 '방방곡곡 줍킹'을 이달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07-14 07:30:14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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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13일자 한줄뉴스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 백선엽 장군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책·사회> ▲내년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이번 주 결정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를 맞아 현 정부 들어 최소폭의 인상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인상 폭이 어느 선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주택 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율이 최대 0.3% 포인트 인상된다. 1가구 1주택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에는 거주기간 요건이 추가돼 실제 거주하지 않고 보유만 한 집을 팔 때 양도소득세 공제율이 반으로 줄어든다. ▲101개 직업계교의 153개 학과가 개편돼 인공지능이나 스마트팩토리 등 신산업 분야 직업교육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의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시범 실시된다. ▲현재 고2 학생들이 수능을 치르는 2022학년도 대입부터는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학교장추천전형 등의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이 대거 신설된다는 점에서 내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산업> ▲쏘렌토·G80·XM3·X6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올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 신차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항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막혔던 중국 노선 운항 재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한국과 중국 항공 당국이 양국 간 항공편을 늘리기로 합의한데 따른것으로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항공사들의 숨통이 트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패러다임 전환을 대비하자며 정도 영업과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조했다. ▲무주택자 또는 처분조건 1주택자에 한해 13일부터 새롭게 조정대상지역이 된 곳의 아파트 수분양자들은 강화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가 아닌 종전 규제를 적용 받는다. ▲환매중단 사태를 겪고 있는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가입자들이 원금의 절반 이상은 판매사로부터 지급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2년 이상 실거주해야 분양권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규제 여파로 서울 여의도 재건축 추진 아파트가 조합설립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2차 의료서비스 환자경험 평가'에서 강원도 1위를 달성했다. ▲오는 16일 초복을 앞두고 대형마트는 동물복지인증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보양식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 속 업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진 가운데 최근 뷰티업계가 '뉴메릭 마케팅(숫자 마케팅)'에 돌입, 차별화에 나섰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7-13 07:00:15 송태화 기자
메트로신문 7월 1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7월 10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수장에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충격으로 올해 세수가 전년대비 16조원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히 기업 경영 악화로 법인세가 전년보다 20% 가까이 급감하면서 6년 만에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대학이 2학기 수업 방식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브랜디드 러닝' 방식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세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중앙대는 확산세에 따른 단계별 학사운영안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서울시가 의료 관련 감염병 관리·예방 사업에 착수한다. 인구 고령화와 침습적 시술, 의료기구 사용 등으로 의료 관련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다. <산업부> ▲문재인 대통령이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를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2.0전략'을 발표했다. ▲에어부산이 오는 17일부터 인천-선전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기아자동차가 사상 초유 '사전 계약 중단' 조치를 내렸던 4세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 계약을 재개하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를 출시했다. <금융·마켓·부동산> ▲ 내년부터 차량 파손 부위를 사진으로 찍어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손상 상태를 분석해 수리비를 계산하는 서비스가 모든 손해보험사에 도입된다. ▲ 하반기 은행주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쪽에 무게가 실리며 투자 매력이 높지 않다는 '비관론'과 유동성과 배당이 불러온 기대감에서 비롯된 '낙관론'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 하반기 도시정비사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과 11구역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수주전에서 맞붙을 전망이다. <유통라이프부> ▲국내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식품(건기식)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건기식 브랜드를 앞세워 신제품을 출시하고, 전용 온라인몰을 오픈하는 등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는 추세다. ▲메디힐은 '텐션 플렉스 마스크'를 지난 3월 출시, 석 달여 만에 누적 판매 17만 장을 돌파파는 기염을 토했다. 1분에 1장씩 팔린 셈이다. 작은 얼굴 및 리프팅 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섬세하게 캐치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기존 유사 제품들의 한계를 보완하는 시트를 구현한 데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 ▲유통채널 CEO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최수정 한국 코카-콜라 대표와 문석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는 침체된 우리 화훼농가의 꽃을 주문해 전달하는 플라워 버킷챌린지를, 이효율 풀무원 총괄 CEO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SNS서 진행했다.

2020-07-10 07:59:15 조효정 기자
메트로신문 7월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7월8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정부가 국제노동기구(ILO)의 핵심 협약 중 결사의 자유, 강제노동 금지 등 노동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3개 협약 국회 비준을 다시 추진한다. ▲방탄소년단 7명 중 6명이 한양사이버대 대학원 동문이 됐다. 지난 2017년 진이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에 입학한 상황에서 나머지 멤버 5명이 올해 경영대학원 광고미디어 MBA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다만, 막내 정국은 진학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7일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삼성전자가 코로나19 위기를 정면돌파하며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액 52조원에 영업이익 8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이동통신 3사가 5G 가입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것에 대한 정부의 과징금 규모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최대원 SK그룹 회장과 '배터리 회동'을 진행하면서 한국 전기차 동맹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내년 최저임금을 놓고 범중소기업계가 '최소 동결'을, 소상공인업계는 '인하'를 각각 주장하고 나섰다. <금융·마켓·부동산> ▲신한금융지주가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해외투자자 대상 미화 5억달러 규모의 외화 소셜본드(Social Bond) 발행에 성공했다. ▲올 상반기 하루 평균 증권결제대금이 27조6000억원을 기록해 직전반기(24조원)대비 15.1% 증가했다. 전년동기(23.1조원) 대비 19.3%증가한 수치다. ▲서울 흑석9구역과 둔촌주공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흑석9구역 조합은 옛 집행부와 조합원 간 갈등, 둔촌주공은 분양가 문제 등으로 내홍을 앓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식품업계가 패션까지 장악하며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빙그레는 7일부터 일주일간 G마켓 '슈퍼브랜드위크'에서 '꼬뜨-게랑' 의류·패션아이템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꼬뜨-게랑'은 빙그레의 꽃게랑 스낵 모양을 로고화한 패션브랜드로서 지난달 14일 특허청에 상표를 출원했다.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비비고 왕교자가 중국서 만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풀무원 현지법인 푸메이뚜어식품도 올해 1분기 영업이익 7억 원, 영업이익률 6.6%를 기록하며 중국 진출 10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이 4년여간 이어온 보톨리눔 톡신(이하 보톡스) 균주 원조 논쟁에서 메디톡스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보톡스 균주의 주인이 메디톡스임을 인정한 셈이다. ▲구독경제 시장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구독경제는 일정 금액을 내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다. 최근에는 생필품인 생수부터 커피, 술, 과일 등 종류가 다채로워졌다. 구독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는 좀 더 저렴하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고 기업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0-07-08 06:00:0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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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7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4개월 연속 하락했던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지난달 처음으로 반등했다. ▲코로나19로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은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을 위한 대입 전형 계획 변경 대학이 총 200여개 대학 중 20여 곳에 그쳤다. 재외국민·외국인 전형 자격기준 사항 변경,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최저학력 기준 완화, 정시 교과 외 영역 기준 적용 폐지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울시의 핵심 정책으로 공공임대주택 대규모 확충을 꼽았다. ▲서울시가 예산 누수를 막는데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로 상반기 748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 ▲ LG전자는 2020년형 'LG 나노셀 TV' 신제품에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받았다. ▲ 현대자동차가 전세계 최초로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스위스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을 위한 포문을 열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으로 마련한 3조614억원을 비대면 분야 청년 창업, 스타트업 글로벌화, 전통시장 디지털화 등에 사용한다. ▲ 넷플릭스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국내 시장 진출, 인터넷TV(IPTV) 등의 성장으로 유료방송 업계가 들썩이면서 그간 쌓아온 오래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은행권은 1분기 부터 실적 하향이 이뤄졌지만 2분기도 낮춘 눈높이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 기본적 금리 하락에 NIM 악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초저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배당 가능성이 높은 우량 배당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선수기자촌 등 재건축 단지들이 강화된 안전진단 규제 적용 받을 전망이다. <유통라이프부> ▲대웅제약이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호흡기 증상 치료제(DWP710)에 대한 인도네시아에서 임상 1상을 승인 받았다. 회사측은 임상 1상 시험에서 약물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올해 안에 2상을 진입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제약이 글로벌 조달시장에 공급하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CT-G7' 출하에 본격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CT-G7은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HIV 치료제로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3개 성분으로 구성된 개량신약이다. ▲'참이슬'과 '과일리큐르'가 실적 개선을 이끌며 중국 주류 시장에서 부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상반기 중국시장 소주류(참이슬, 과일리큐르) 수출 실적이 크게 개선, 전년동기 대비 58%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SSG닷컴은 오는 12일까지 영화 '반도' 개봉일을 앞두고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퀴즈를 풀고 영화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적립금과 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7-07 06:00:05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