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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3일자 한줄뉴스

▲문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남북에 이어 북미 간에도 문서상 서명은 아니지만 '행동으로 적대관계의 종식'과 '새로운 평화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전날 일본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수출 규제에 대해 "한일 간 경제 전쟁까지 확대가 우려된다"며 "긴급 한일 교류를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과 함께 추진해보겠다"고 알렸다. ▲올 상반기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썼던 20대 국회가 사실상 마지막 의정 활동 기간인 하반기 첫날 20건의 입법안을 발의했다. 하반기 첫 발의안 중 경제 관련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법안은 주로 자유한국당에서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가 교섭단체 대표연설 및 대정부질문 등 6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확정하면서, 협상안은 추가경정예산안과 법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 날짜 확정만 남았다. ▲ 금융권의 대출플랫폼 경쟁이 시작됐다. 불을 붙인 건 규제 완화다. 지금까지 금융사들을 지켜줬던 '1사 전속주의'가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으로 특례를 인정받으면서다. ▲ 지난 1분기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주요 증권사가 2분기에는 증시 부진으로 실적 감소세가 예상되고 있다. 2분기 내내 증시 부진으로 주식거래량이 감소해 브로커리지(주식 중개) 부문 고정 수익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 올 상반기 세종시와 광주광역시·대전광역시에서 분양한 아파트가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아파트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세 곳은 청약열기가 뜨거웠다.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폰에선 최초로 회전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A80'을 글로벌 출시하며 '라이브 시대'를 강조했다. ▲LG유플러스가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클라우드 가상현실(VR) 게임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국내 조선 '빅3'가 수주 회복세를 이어가며 올해 연말부터는 현장 일감은 물론 실적 개선도 빠르게 진행할 전망이다. ▲서울시가 '축제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축제정책과 비전을 수립하는 컨트롤타워, '서울시 축제위원회'를 전격 가동한다.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0년 사이 태어난 세대) 직장인 비중이 증가하는 가운데, 직장 내 밀레니얼 세대의 장점과 단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소통 방식을 요구받고 있다. ▲서울시는 민간업체와 손잡고 아파트 경비실 900곳에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무료로 설치해준다고 2일 밝혔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 신청 기업이 접수를 시작한 지 약 일주일만인 2일 현재 32곳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유통업계는 물론이고 일반 소비자들도 위생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하이트진로의 야심작, 맥주 신제품 '테라'가 출시 100일 만에 1억병 판매를 돌파했다. ▲특급호텔들이 제철 과일을 이용한 디저트나 음료, 계절감을 살린 칵테일 등 시즌 한정 마케팅으로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2019-07-03 06:00:0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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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1일자 한줄뉴스

▲서울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민주주의위원회' 관련 조례안이 크고 작은 부침 끝에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됐다. ▲국내 학부모들은 자녀가 초등학교 3학년 때 가장 많이 학교를 옮겼고, 고3일 때 학교를 옮기는 비율이 가장 낮았다. 또 서울 학교의 순전입자는 강남·양천·서초구 등 교육특구에 몰리는 반면 농어촌 지역과 구도심 학생이 신도시 위주로 이동하면서 종전의 학군 수요의 변화도 감지된다. ▲지난달 30일 사상 첫 남북미 정상 회동을 극적으로 성사시킨 문 대통령은 1일에는 관저에서 휴식을 취했다. 향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구상을 두고 참모진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1일 최저임금 등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나 원내대표는 "최저임금 동결을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고, 박 장관은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국회는 올 상반기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썼다. 여야가 지난 6개월 간 실시한 법안 처리 본회의는 단 3차례, 처리한 법안도 총 421건에 불과했지만 국회의원 298명(현황)은 각자 월 1200만원에 달하는 세비는 꼬박 챙겼다. ▲전역 후 장병의 목돈마련을 위해 지난해 8월 출시된 '장병내일준비적금'이 출시 10개월 만에 약 20만명이 가입하게 됐다. ▲지난 6월30일 성사된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만남으로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과 공단 재개 기대감이 더욱 무르익어가고 있다. ▲두산중공업이 5.5㎿급 해상풍력발전시스템의 국내 첫 국제인증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KT가 초고화질 가상현실(VR) 서비스를 통해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 국내 대표 실감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최근 금융업계에서 업무차량 교체·지속가능채권 발행 등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시장점유율 1위 기업 세틀뱅크가 이달 중순 코스닥에 상장한다. 세틀뱅크는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4, 5일 양일 간 청약을 실시하고 오는 15일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을 밝혔다. ▲ 지난달 문을 연 NH투자증권의 팝업 레스토랑(운영 기간이 정해져 있는 레스토랑)인 '제철식당'은 NH투자증권이 올해 새로 선보인 브랜드 슬로건인 '투자, 문화가 되다'를 홍보하기 위한 맛집 마케팅이다. 셰프는 적은 고객에게 집중하고, 시간을 들여 요리를 설명했다. ▲유한양행이 베링거인겔하임과 1조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말 미국 얀센에 1조4000억원 규모 기술수출을 한 이후 7개월여 만에 맺은 두번째 연구개발(R&D) 성과다. ▲국내에 구독경제 바람이 불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구독경제 관련 아이템을 쏟아내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유럽 시장에 한국 주류 문화 확대에 나섰다. ▲아웃도어 냉감 기능성 의류의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직장인들의 출근 복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19-07-02 07: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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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8일자 한줄뉴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내년 고등학교에 AI(인공지능)교과서를 도입하는 등 과정 중심 평가를 중심으로 하는 교실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교육의 공공성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서울시가 역세권을 개발해 도시 기능과 거주 공간이 합쳐진 '콤팩트 시티'를 만든다. 콤팩트 시티란 역세권 인근에 주거와 상업 시설을 밀집시켜 시민들이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 다니며 생활할 수 있게 만든 도시 모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G20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전 중국·러시아 등 7개국 정상을 만나 숨 가쁜 외교전을 펼칠 예정이다. ▲여권이 청년 창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지원하면서 혁신성장 정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당은 현장방문, 정부·지방자치단체는 정책지원, 청와대는 해외사례 도입으로 돌파구를 마련 중이다. ▲동원인력으로 군번도 없이 전사한 장사상륙작전의 숨은 영웅들이 화랑무공훈장을 받게됐다. ▲LG유플러스가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이후 자사 품질 '1등'을 주장하며 공세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경쟁사가 "신뢰할 수 없는 결과"라며 제동을 걸었다. ▲LG가 구광모 대표 체제 1년을 맞이한 가운데 젊은 총수다운 저돌적인 경영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추가 자금수혈을 위한 '발행주식수 확대' 등 정관변경을 마치고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에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 문창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27일 "캠코법 개정을 추진해 기업구조조정 분야의 공적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캠코법 개정을 통해 가계·기업·공공자산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법적·제도적 기반을 공고하겠다는 계획이다. ▲ 대형가맹점에 대해 카드수수료율 하한선을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형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카드수수료율의 하한선을 법으로 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이하 여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해 글로벌 핀테크 시장 규모가 1000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되고, 정부의 '핀테크 활성화 추진 계획'으로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여 핀테크업체들이 증권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미트박스'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롯데는 27일 롯데지주 전 임직원이 '생명지킴이(Gate Keeper)' 양성교육을 수강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소송 규모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추세다. 코오롱생명과학과 티슈진을 상대로 국내에서 진행 중인 인보사 투약 환자들의 2차 공동소송 역시 1차 때의 2배 규모로 커졌다.

2019-06-28 07: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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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부총리 및 국방장관과 만나 경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가 유망 서비스산업 재정·세제·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향후 5년간 70조원 규모의 정책금융 자금을 투입하는 등 대대적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는 26일 기업 세무조사 관련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정상적 경제활동을 저해하지 않도록 세심하고 신중하게 운영하겠다"며 부담 경감을 예고했다. 다만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은 "국세청은 '기업 길들이기용' 정권의 도구"라는 비판과 함께 김 후보자가 취임 후에도 정치 중립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방위사업청은 26일 첨렴한 방위사업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방위사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10월 96단 4D 낸드 개발에 성공한 이후 8개월만에 기술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세계 최초로 128단 1Tbit(테라비트) 트리플 레벨 셀(TLC) 4D 낸드플래시 양산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SK그룹의 주요 ICT 관계사 각 사가 보유한 API를 공개하고 통합 제공 플랫폼인 'SK 오픈 API 포털'을 구축했으며, 이 오픈 API 포털로 올해 100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제주 중문 롯데호텔에서 '초연결 시대와 공동의 미래'라는 주제로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열고, 스러져가는 서민경제를 살려야한다며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국내 핀테크기업의 성장경로가 아직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일본은 소액 송금에 대한 핀테크기업의 진입장벽을 완화하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보장해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 초등 부문 스마트러닝 시장점유율 1위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내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26일 아이스크림에듀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1만5900원~1만8000원)를 확정하고 내달 1, 2일 청약을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 미·중 무역협상이 불발되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5%대 초반으로 낮아지고, 글로벌 경제성장률이 지난 20년 평균인 2.7%를 하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서울시가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발견된 '붉은 수돗물'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노후 상수도관을 연내 교체한다. ▲대입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성적과 함께 수치화하기 어려운 잠재력,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등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때문에 적극적인 교내 활동을 통해 전공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는 학생은 학생부교과전형이나 수능위주 정시모집보다는 학종의 합격 가능성이 높다. ▲'제100회 전국체전'이 개막 100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독도, 판문점, 마라도를 거쳐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는 성화봉송이 진행되고 한국은행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JW중외제약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가 올해 최고 특허기술로 선정됐다. ▲식품업계가 다양한 계절면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섰다. ▲삐에로쑈핑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성과를 분석한 결과, 누적 방문객 수가 420만여 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업계는 역시즌 마케팅을 펼쳐 소비자의 겨울 의류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2019-06-27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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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6일자 한줄뉴스

▲문 대통령은 오는 26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정상회담,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국가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후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등 이번 주 '슈퍼 위크'를 맞았다. ▲국회가 정상화 문턱을 결국 넘지 못하면서 정치권은 25일 일제히 자유한국당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7년간 폐업한 상조회사 183개 중 보상대상 전원에게 선수금을 준 업체는 단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에게 보상금을 제대로 지급하기 위한 정치권의 대안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다. ▲방위사업청은 25일수리온 계열 헬기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비행안전품목(FSP)의 국제품질보증을 프랑스 정부가 수행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했다. ▲ 우리금융그룹이 완전 민영화와 비은행 부문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지주회사의 경쟁력을 높여 정부가 보유한 지분 매각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다. ▲ 감독당국이 내년 재무제표 심사에서 충당부채나 우발부채 등을 제대로 인식했는 지 중점 점검한다. 금융감독원은 25일 2019회계연도 재무제표 심사와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회계이슈를 선정해 사전예고했다. ▲ 김포도시철도가 드디어 개통한다. 공사 지연으로 약 8개월여 늦춰져 오는 7월 27일 개통하게 된 것이다. 김포 도시철도는 양촌읍 유현리에 위치한 김포한강차량기지를 출발해 김포공항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23.67㎞의 노선이다. ▲ 쿠팡이 '짝퉁시계' 판매 근거지라는 오명에 휩싸였다. ▲ 전국 집배원들이 과중한 업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내달 총파업에 돌입한다. ▲ 한국지엠(GM)이 내수 시장 진작을 위해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 다음달 폭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어컨이 다시 한 번 대란을 일으킬 조짐이다. ▲학생부 위주의 수시모집 전형이 확대되는 기간 중 고교생들의 자퇴 사유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은 감소한 반면, 조기진학·검정고시를 이유로 자퇴한 고교생은 증가했다. ▲서울 성북구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고령친화 맞춤형 주거관리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SG닷컴이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를 앞세워 새벽배송 시장에 뛰어든다. ▲CU가 삼성카드와 함께 'CU가맹점 맞춤형 마케팅' 지원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제주삼다수가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에서 개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3스타'를 획득, 국제 우수 미각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차바이오텍이 일본 글로벌 제약회사 아스텔라스의 자회사인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AIRM)와 4675만 달러(약 542억원) 규모의 합작법인 지분 및 기술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2019-06-26 07:00: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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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5일자 한줄뉴스

▲중소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버티기'에 들어갔다. 특히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하반기에 투자확대나 신사업 진출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장 경영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현대제철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 카드업계가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관련 상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할인에 특화된 카드부터 전용 서비스까지 내놓는 모양새다. ▲ 한양증권이 전사 부문 업무프로세스 혁신(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을 통해 업무효율화를 최대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 주택연금 가입자의 담보주택이 재난·붕괴·폭발·화재 등으로 없어져도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남편은 돈을 벌고 아내는 가족을 돌본다'는 부부 역할 모델이 사라지고 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전통적인 '남성 부양자 모델'에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토종 바이오벤처가 만든 세계 첫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 탄생이 임박했다. 단순한 증상 완화가 아닌 아토피피부염을 근원적으로 치료하는 첫 줄기세포 치료제여서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미디어 커머스 시대에 발맞춰 이를 활용한 청년 인재 육성과 중소기업 상생에 앞장선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패션업계가 관련 상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각 업체들은 디자인과 컬러를 다양화하고, 실용성을 높인 '장마템(장마+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 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채점한 결과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수학과 탐구영역이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네이버가 뽑혔다. 네이버를 선택한 대학생들은 그 이유로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가장 많이 꼽았다. 금융·은행권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순위권 밖이었다. ▲서울시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기업 문화를 실천하는 서울형 강소기업 154개를 선정하고 2년간 최대 70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 및 유엔군 유공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 논란으로 인해 하락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정부와 국회가 아동빈곤가구 주거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정부는 아동빈곤가구 공공임대주택 우선지원을, 국회는 주거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내놨다.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간다. 지난해 12월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으로 지정됐지만, 국회 파행으로 상임위원회에선 제대로 된 논의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9-06-25 06:09:54 양성운 기자
메트로신문 6월 24일자 한줄뉴스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 중국 업체 진입, 고로 운영정지 위기까지 겹치며 '삼중고(三重苦)'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제조업 르네상스를 통해 지난해 기준 573개인 세계일류기업 숫자를 2030년까지 1200개로 늘리고, 16%인 신산업·신품목 비중도 같은 기간 30%로 올리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세계 4대 제조강국'으로 도약해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 제조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업계는 LPG(액화석유가스)차량 판매가 가속화되기 시작했으며 조선업계와 항공업계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권이 해외 간편결제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홍콩의 대표적인 비접촉식 선불카드 사업자인 옥토퍼스(Octopus Cards Ltd)와 디지털사업 부문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공모액이 1조원을 넘기면서 작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 상반기 상장 주관 실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넷째 주에는 수도권과 지방 10곳에서 46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동탄2신도시 A85블록'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래미안 어반파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1인 가구의 증가, 여성 경제활동 인구 확대 등 사회적 변화와 함께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백화점·대형마트들이 간편식 PB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타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외워 건강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입원 진료시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본인 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8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전북 상산고와 안산동산고가 관할 시도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재지정평가에서 불합격점을 받아 자사고 지위를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자사고 지정취소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입시 명문고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사고 폐지 정책의 실익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서울 시민의 주택구입 의사가 7개월 만에 소폭 반등했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70분을 본인 업무가 아닌 잡무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긴 직무는 경영·사무직이었고,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잡무 시간이 가장 길었다. ▲서울시가 민간 어린이집에 최대 700만원의 기능 보강비를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으로 김상조 현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한 가운데, 김 신임 정책실장이 '재계를 비롯한 그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유한국당은 23일 당정(여당·정부) 비판을 위해 국회 상임위원회를 선별해 복귀하겠다고 예고했다. 24일 예정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3년간 정부가 태양광 사업 추진으로 훼손한 농지와 산림이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필(必)환경 정책을 추진해야 할 정부부처의 역행에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합리적 보험금 산정을 이유로 당정(여당·정부)이 손해사정업에도 손 대는 모양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손해사정사 업무 등을 확대, 정부는 계약자 직접 고용 등을 추진해 보험계약자 권익 보호에 나서겠다고 알렸지만, 일각에선 제도를 악용한 보험사기 등 부당행위가 횡행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2019-06-24 06:31:42 신원선 기자
메트로신문 6월21일자 한줄뉴스

▲서울시의 시민참여예산제 사업 규모가 지난 7년 새 14% 이상 증가했다. 양적 성장은 이뤘지만 시민 참여율 저조, 시의회 예산심의권 침해 논란 문제가 불거지면서 질적 향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대학들이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을 늘리면서, 교과 성적 뿐 아니라 자신의 진로나 적성에 맞춰 비교과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6.12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된 지 1년이 지난 지금, 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여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세계식량계획(WEP)을 통해 국내산 쌀 5만톤을 북한에 지원한 가운데, 이번 쌀 지원은 2010년 이후 '9년만의 일'이자 '사상 첫 국내산 쌀 지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 일각에선 이번 쌀 지원을 놓고 "문재인 정부가 행동으로 보여준 비핵화 대화의 의지"라고 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북한의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 시진핑 주석은 2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양일간 북한을 국빈방문한다. ▲자유한국당은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선포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에 대해 "총선용 쇼"라고 맹비난했다.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소득주도성장 정책이라는 초강력 정부 간섭 정책으로 시장이 교란되고, 일자리는 실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 수입 차 업계에 수장 교체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각 브랜드들은 수장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주요 경영진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조직 강화 움직임과 판매실적 향샹을 위한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 ▲국내 스타트업이 핀란드와 스웨덴을 유럽 시장 진출 거점으로 삼기 위해 북유럽 현지에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KSC)를 열고, 공동 투자 벤처펀드를 만드는 등 교류를 강화한다. ▲ 지방금융지주사가 제휴를 넘어 핀테크 랩을 마련해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자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핀테크 기업과 협력적 경쟁관계를 통해 금융소비자를 늘리겠다는 복안이다. ▲ KB자산운용으로부터 주주서한을 받은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에게 결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의 개인 회사 합병과 순이익의 30%를 배당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일 지가 관심사다. ▲ 그동안 표류하던 영종도 내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이 개항한데 이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착공과 더불어 인구 유입도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해 기술수출한 수면장애 신약 '솔리암페톨'이 오는 7월 미국에서 출시된다. SK바이오팜은 하반기부터 솔리암페톨의 매출에 따른 로열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주요 백화점이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앞세워 2030을 남성 밀레니얼 세대(1980년부터 199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현 시대 생산과 소비 주축 세대) 공략에 나선다. ▲이른 무더위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행사가 많았던 5월 소비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21 07:00:00 김민서 기자
메트로신문 6월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19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전국경제투어의 일환으로 19일 안산을 방문해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알렸다. ▲정부의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 확장'에 여론이 싸늘하다. 국민 대부분은 "누진제 폐지로 쓴만큼 내자"라는 반응이었고, 한국전력공사 소액주주는 소송을 예고했다. 자유한국당의 경우 당정(여당·정부)을 향해 "공기업 적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의문을 표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0일부터 21일 방북하는 것과 관련 "한반도 비핵화와 대화의 중재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9일 "(문재인 정부가) 법인세 등 예민한 세금을 무모할 정도로 올리겠다는 생각이 강하다"고 질타했다. 규제혁신을 통해 시장경제가 자율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제철소 고로(용광로) 블리더(공기밸브) 개방에 따른 오염물질 배출 논란을 두고 철강업계와 환경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연내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 100만명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보기술(IT) 보안업체 SK인포섹이 '초연결' 시대를 맞아 융합보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히며 '형제 회사'인 ADT캡스와도 영업 등에서 새 융합 보안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대입 수시모집 일정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의 자율 문항이 대학별로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수험생들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별 자율문항에 대한 사전 파악이 중요해졌다. ▲서울시가 스마트 기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디지털 문맹'을 위한 신(新)문해교육에 나선다. ▲ 지방금융그룹이 제휴를 넘어 핀테크 랩을 마련해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자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핀테크 기업과 협력적 경쟁관계를 구축해 금융소비자를 늘리겠다는 복안이다. ▲ 미국과 중국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하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한국시간으로 20일 기준금리 발표를 앞둔 가운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한국 증시가 반등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화장품 용기 선도 기업 펌텍코리아가 내달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펌텍코리아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오는 25~26일 청약을 받고 7월 초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에 얹혀 '무임승차'하던 피부양자가 줄어들면서 지난해 200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홈쇼핑 업계가 새벽배송에 뛰어들고 있지만 식품군이 아닌 패션, 뷰티, 가전 등 카테고리를 다루고 있어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성공한 브랜드는 훌륭한 브랜드텔링(브랜드+스토리텔링)을 한다. 그 중 소비자에게 시각적으로 가장 친숙한 로고도 크게 한 몫 한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지난해 통계 결과, 참여자들의 국내 여행 일수 및 횟수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다.

2019-06-20 06:00:49 손엄지 기자
메트로신문 6월 1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18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문무일 검찰총장 후임으로 윤석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을 지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더 이상의 양보는 없다"고 초강수를 두면서 국회 단독 소집 가닥이 잡혔다. 다만 제1야당이 없는 6월 임시국회가 어느 정도의 수확이 있을진 의문이라는 게 정치권 중론이다. ▲방위사업청은 17일 방위사업에 참가하는 기업의 요청에 따라 제안서 평가결과를 제안업체에게 자세히 공개하는 디브리핑(Debriefing)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서울시민 3명 중 2명은 숙박업소, 공중화장실 등에서 불법 촬영(몰래카메라)으로 인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입시를 통해 고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 지원금을 주는 교육부 사업 중간평가에서 탈락했던 고려대·성균관대·숙명여대 등이 최종 평가를 통해 기사회생했다. ▲오는 20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올림픽로 658)에 노동권익센터가 정식 개소한다. ▲ 삼성전자가 올레드 우위를 기반으로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었만, 중국 업계 추격도 만만치 않다. ▲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위한 논의를 앞둔 가운데 최저임금 논쟁에 더욱 불이 붙고 있다. ▲ KT가 구리선 기반 10기가급 인터넷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양자암호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주요 시중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 금융서비스 준비에 한창이다. 국내 고령자 비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서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의 프라임 오피스빌딩인 '타우누스안겔라게8(Taunusanlage8)' 매각을 위한 계약을 현지 시각으로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 올 여름 때아닌 아파트 분양 성수기가 펼쳐진다. 통상 장마와 휴가철이 겹치는 6~8월에는 분양시장이 비수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지난해 말 정부 규제 여파로 분양을 미뤘던 상반기 분양 예정 단지가 한꺼번에 몰려 유례없는 분양시장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지난해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등 국내 보건산업 수출액은 1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4% 늘어나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연평균 21%의 고속 성장세다. ▲최근 유통업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사내 공모전이나 내부 플랫폼을 활용해 숨은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롯데그룹 BU장과 계열사 대표들이 플라스틱 제품 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가정 내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의류건조기의 인기로 드럼세탁기 인기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2019-06-18 06:3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