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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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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7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16일 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북유럽 마지막 순방국인 스웨덴에서 북미간, 남북간 대화 재개를 거듭 강조했다. ▲16일 국회 의안시스템 분석결과, 지난 10일부터 14일 한 주간 여야가 발의한 보건·복지 관련 법안은 7건으로 더불어민주당은 2건, 자유한국당은 5건을 냈다. 여야 시선이 보건·복지 분야로 옮겨가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경제청문회를 먼저하고 추경심사에 돌입해야 한다"고 알렸다. ▲대학 캠퍼스 유휴 부지에 기업을 유치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올해 서울을 제외한 2~3개 대학이 시범 선정되고, 내년부터 전국 대학으로 본격 확대된다. ▲서울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25개 자치구에서 도시청결도 시민평가제를 실시한다. ▲극심한 노사갈등 탓에 몸살을 앓았던 르노삼성자동차와 한국지엠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기가 산업·전장용 적층세라믹축전기(MLCC) 비중을 늘리는데 힘쓰고 있다. 자동차의 빠른 전장화로 전장용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과 스웨덴의 소셜벤처가 서로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발전을 도모했다. ▲의약품 성분이 뒤바뀐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투여한 환자 절반이 이상 반응 장기추적조사를 위한 시스템에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값비싸더라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사회 전반에 자리잡으면서 대형마트 내 가전제품 매출순위에 지각변동이 일었다. ▲식품업계가 여름철 입맛을 상쾌하게 충전할 수 있는 일명 '리프레싱 푸드'로 여름 더위 사냥에 돌입했다. ▲U-20 월드컵 결승전에 국민적 관심이 몰리면서 경기 당일 편의점 야간 매출이 급등했다. ▲신용카드를 비대면으로 가입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명의도용을 통한 신용카드 불법 발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14일 오후 사임을 발표하자 올해 초 '버닝썬' 사태 이후 부진했던 YG 주가가 반등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5년간 3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자가가구 비율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급등하면서 경제활동이 활발한 40대 전후 세대가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019-06-17 07:00:00 배한님 기자
메트로신문 6월 1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14일자 한줄뉴스 ▲노르웨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에르나 솔베르그 총리와 정상회담 후 베르겐을 방문해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군수지원함에 승선했다. ▲불법 숙박공유는 막고 서비스 운영체제(플랫폼)는 올바르게 육성하기 위한 법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국회도서관 제언이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시니어 금융소비자를 위한 포용금융정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병사들이 민간병원을 이용할 때 밟아야 하는 행정 절차가 간소화된다. 또 군병원 진료 때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안도 시행된다. ▲서울 강동구 자원순환센터의 실시설계적격자 결정방법이 기존 설계적합최저가 방식에서 가중치기준 방식으로 변경될 전망이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등 교육 관련 유관기관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현대·기아차는 내수 시장 점유율과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판매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 시장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산업은행과 협의해 현장실사 기간을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황창규 KT 회장이 유엔식량농업기구 공식행사에 참석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가축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글로벌 협력을 제안했다. ▲ 카카오뱅크가 새로 내놓은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이 흥행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10여일 만에 전 은행권의 한 달 취급실적을 이미 넘어섰다. ▲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부품인 '음극마찰용접단자'를 제조하는 기업 에이에프더블류가 내달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 공항, 산업단지, 기업 등 배후수요가 있는 상가가 틈새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상가는 유동인구 유입으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3년간 258억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신약개발 기간이 절반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의 진화는 현재진행중이다. 쿠팡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유료멤버십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고양시 덕양구에 연면적 4만평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 가동을 준비중이다. ▲KFC가 지난 10일 국내 외식업계 최초로 KT와 '기가 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제일기획과 삼성전자가 함께 지난 5월 1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문을 연 TV 팝업스토어 '새로보다'의 누적 방문객이 개장 40여일 만에 4만 명을 넘어섰다.

2019-06-14 07:00:00 김나인 기자
메트로신문 6월1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12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이희호 여사 서거 직후 애도사를 내고 "하늘 나라에서 우리의 평화를 위해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께서 늘 응원해주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 여사 소천에 정치권도 일제히 애도를 표했다. ▲불경기와 고용 악재에 여야가 산업단지 살리기에 나섰다. 11일 의안시스템 분석 결과, 20대 국회에는 30여건의 산업 입지·집적 관련 법안이 계류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추진한 재정사업을 자체 평가한 결과, 목표 달성도가 30%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와 정의당·녹색당 등 진보야당은 1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박원순 민선7기, 서울시정1년 평가토론회'에서 박 시장이 지난 1년간 추진해온 서울의 복지, 노동, 교통, 젠더·인권, 문화, 도시개발 정책들을 짚으며 쓴소리를 이어나갔다. ▲4년제 대졸자 10명 중 2명은 복수전공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전공자들은 단일전공자와 비교해 첫 취업은 잘 해도 정규직 여부나 임금 수준 등 취업의 질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모든 어린이집이 이제부터는 3년마다 의무적으로 보육 품질 평가를 받아야 한다. 6500개 미인증 어린이집도 포함돼 보육 환경이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백화점과 마트, 홈쇼핑 등 유통 채널들이 '친환경 경영'을 내세우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주세 개편안이 가시화되면서 맥주업계가 투자와 채용으로 화답하고 있다. 정부도 종량세 전환으로 맥주업계가 고용창출 효과와 신규 설비투자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장품 업계는 피부의 온도를 즉각 낮춰주는 '쿨링'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역대급 폭염에 이어, 올해 이른 더위까지 찾아오면서 피부 진정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정보의 오픈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추진해 내년 1월부터 정식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앞으로 영수증 수령 의사를 물어보는 관행이 사라질 전망이다. 정부가 영수증 발급에 있어 꼭 '종이 영수증'일 필요는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으면서다. ▲서울에서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는 사람은 철저한 수익률 분석이 요망된다. 서울의 오피스텔 수익률이 광역 지자체 중 가장 낮아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유플러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은 최근 미국과 중국 정부로부터 무역 분쟁에 동참하라고 압박을 받았다. ▲권오갑 부회장은 11일 한국조선해양 대표 취임 후 임직원들에게 보낸 첫 담화문을 통해 "한국조선해양은 기술 중심으로 조선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대형 빌딩의 내부 서비스 강화를 위해 5G 인빌딩용 장비를 설치, 장비와 안테나를 케이블로 연결해 5G 품질을 확보하는 솔루션 검증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06-12 07:00: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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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11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7년만에 적자를 기록한 경상수지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경상수지란 국제사회와의 거래에서 자본거래를 제외한 경상적 거래를 종합적으로 나타낸 것을 뜻한다. ▲자유한국당 투쟁으로 국회 파행이 두 달 넘게 이어지자 당정(여당·정부)의 인내가 한계에 다다른 모양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까지 추가경정예산(추경) 국회 통과를 압박하면서 진퇴양난에 빠졌다. ▲방위사업청은 10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장보고-Ⅰ급(209급) 잠수함 '나대용함'을 성능 개량해 해군에 인도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사는 노인 10명 중 6명은 더 이상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빈곤 감소, 건강 증진 등의 효과가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근로 조건을 개선해 노년층의 사회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서울에 코엑스와 잠실을 잇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을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하는 2019년도 제2기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39개 사립유치원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인공지능(AI)의 학습코칭 효과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하도급법' 위반에 따른 벌점 누적으로 공공입찰을 제한당할 처지였던 대우조선해양과 GS건설이 행정처분 불복 소송의 최종 판결까지 향후 3,4년간 시간을 벌게 됐다. ▲경기불황이 장기화되고, 온라인 쇼핑 규모가 커짐에 따라 주요 백화점들이 점포 효율화 작업에 나선다. ▲토종 줄기세포 기술이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을 공략한다. ▲식품업계에 '손세이셔널' 손흥민 열풍이 불고 있다. ▲필리핀관광부가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한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0일 국내 최대규모의 창업플랫폼인 마포혁신타운 '프런트1 (FRONT1)'착공식을 열고 "마포혁신타운을 스타트업 성장의 꿈이 실현되는 '혁신성장 1번지'로 자리매김 시키겠다"고 말했다. ▲ACG(아시아태평양지역 예탁결제회사 협의체) 사무국이 2020년 제24차 ACG 연차총회의 개최기관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을, 개최지로는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 ▲건설업계가 아파트 실수요자를 잡기위해 '최초' '최고' '최대'를 내세우는 등 '최(最)'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기술침해 소송이 맞소송 사태로 번졌다.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 통과 이후 장기 파업에 돌입한 노조가 주총무효 소송 준비와 함께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2019-06-11 12:16:1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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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5일자 한 줄 뉴스

▲서울 시민 10명 중 8명은 '민간 건물에서도 적정 실내온도를 준수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능을 가늠할 수 있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출제 6월 모의고사가 4일 전국에서 치러진 가운데 지난해 특히 어려웠던 국어영역은 전년보다는 쉽게, 수학영역은 중위권 수험생들 위주로 까다롭게 출제된 것으로 추정됐다. ▲내년이면 서울의 대중교통 어디에서나 무료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매출1위 의약품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경쟁에서 지속 순항하고 있다. ▲민자역사 중 알짜로 손꼽히는 서울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자리를 두고 롯데·신세계·AK플라자가 맞붙는다. ▲유통업계가 한정판 '굿즈(Goods)'를 단독 판매하며 '2030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 '쥴'과 '릴 베이퍼'가 출시되면서 담뱃세 과세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올 여름 트렌드 컬러로 네온(Neon), 이른바 형광이 주목 받으면서 의류부터 신발까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 '배달앱' 이용 소상공인들은 수수료가 큰 부담이지만 가게 매출에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SUV 명가' 쌍용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소형 SUV 1위 굳히기에 들어간다. ▲ 신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가 김세영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홍보담당 상무를 영입하고 각자 대표 체제를 출범한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4일 "'혁신아이콘기업'을 지정해 최대 70억원의 성장자금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신한은행이 기존 대리급 이하 여성 직원들만 입던 유니폼을 폐지키로 했다. 은행권에서는 KB국민은행이 가장 먼저 유니폼을 없앤 가운데 신한은행도 복장 자율화에 나서면서 유니폼 폐지 분위기가 확산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림산업은 오는 7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전포1-1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이 오는 8월까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와 정책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 20대 국회가 올해 들어 사실상 잠든 국면에 빠지자 여야 대선 잠룡이 곳곳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정경두 국방부장관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4일 과학기술 현장을 방문해, 국방-과학기술 연구기관의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2019-06-05 05:00:00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6월 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4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을 접견하고 북한의 군사동향 등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외교부는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를 추돌한 가해선박 바이킹 시긴호의 가압류를 헝가리 당국에 요청할 방침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한 6월 임시국회 협상 마지막 날인 3일에도 여야는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다만 '국회 단독 소집'은 아직이라는 입장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자유 토론을 펼쳤다. 지지층 확보를 위한 정치권의 '인터넷 방송' 활동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모양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일 "이번 IOC(기본운용능력) 평가를 통해서 한국군이 주도하는 미래 연합사령부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미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가 종로·중구, 용산·마포·서대문·은평구에 이어 서남권의 '오래가게'를 발굴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기관의 올해 첫 모의평가가 4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지난해 불수능(어려운 수능)을 겪은 졸업생 지원자가 늘어 재수생 강세가 예상된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의 나트륨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여름 시즌 상품 매출이 고공행진 중이다. 주요 백화점들에 따르면 여름 시즌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두 자릿수 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업계가 Z세대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Z세대 소비자들을 소비자를 넘어 브랜드의 팬으로 붙들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편의점 GS25가 6월부터 우버이츠와 손 잡고 배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 테스트를 거친 뒤 수도권 점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퇴직연금의 연평균 운용수익률이 1%대에 머물면서 금융당국이 '디폴트 옵션(자동투자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국민·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퇴직연금과 연계된 상품군을 강화해 이에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3일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 오픈 행사에 참석해 "사람과 사물이 이어지는 초연결사회의 흐름 속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데이터 개방을 앞당겨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생산적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달 서울에서 아파트 '분양대전(大戰)'이 펼쳐진다. 이번 분양에는 강남과 서초, 가재울뉴타운, 청량리 등 주요 지역이 총 망라된다. ▲스마트폰을 능수능란하게 이용하는 실버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이동통신사들도 5070 세대를 겨냥한 콘텐츠 서비스를 연이어 출시하며, 고령사회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동남아시아 스마트폰 시장 맹주 자리를 더 확고히 하고 있다. ▲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이 3일 "법인분할 과정에서 생긴 갈등을 지속해서는 안된다"며 "화합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밝혔다. ▲제주항공이 오는 5일 취항 13주년을 맞이한다.

2019-06-04 07:00:00 석대성 기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한 사고가 일어난 지 닷새째인 2일(이하 현지시간) 헬기와 고속단정을 이용한 한국·헝가리 양국의 공동수색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등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는 2일 오후 회동을 하고 장기 파행을 이어가고 있는 국회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담판을 시도했다. ▲'기업 상속' 관련 규제 완화에 반대하던 더불어민주당이 기조를 바꾸는 모양새다. 당정(여당·정부)이 '가업상속공제'를 얼마나 확대할지 주목된다. ▲LG유플러스가 5G 주도권을 잡기 위해 AR 콘텐츠 제작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서울 서초동 소재 아리랑TV에 약 100㎡ 규모의 'U+AR스튜디오'도 오픈하고 연내 제 2스튜디오 개관까지 추진한다. ▲현대자동차가 방탄소년단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를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저녁(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중심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에 방탄소년단 팬과 현대차 고객에게 전하는 팬 메시지 영상을 상영했다. ▲정부와 여당이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주주 자격을 완화하고 추가 인가 역시 심사방식을 바꾸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지만 시민단체와 금융노조는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이 '인보사' 사태로 상장적격성 심사 대상자에 오른 가운데 내부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회사의 회계, 법령 준수 여부 등을 감사해야 하는 감사인이 비(非) 회계 전문가일뿐더러 회사를 겸임하고 있다는 의혹도 나온다. ▲이달 6일부터 자동차보험료가 최대 1.6%까지 일제히 오른다. 올해 들어 상반기에만 두 번째 인상이다. 하반기 보험료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방자치 분야 전문가 10명 중 8명은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 의존적이며 수직적인 관계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고3 수험생들의 대입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전망이다. 학생수가 큰 폭으로 감소해 전체적인 경쟁률은 감소하겠지만, 상대평가인 대학수학능력시험 백분위와 표준점수 하락이 우려되는데다, 지난해 불수능 여파로 '수능에 강한' 재수생들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6월 상가 건물 붕괴사고 이후 서울시가 용산 재개발 5구역 내 건물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세 아동 절반 이상이 영구치 충치를 경험했으며, 평균 충치 개수는 1.84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평균 1.2개보다 많다.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이 열린 가운데 면세한도와 품목 제한으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섞인 반응이 나온다. ▲식음료업계가 프리미엄 과일을 메인으로 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여름 입맛 잡기에 나섰다. ▲편의점의 창업 후 5년간 생존율은 약 70%로, 도소매업(24.2%)에 비해 3배 가량 높다.

2019-06-03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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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31일자 한줄뉴스

▲서울시가 향후 5년간 6420억원을 투입해 '보행특별시'를 만든다. ▲30일 진학사와 각 대학에 따르면, 가천대·동국대·서울여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항공대·홍익대 등이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내신 일부 교과만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인근 다뉴브 강에서 29일(현지시간) 오후 9시쯤 우리 국민 33명과 헝가리 승무원 2명을 태운 유람선 하블라니가 침몰하자 "모든 자원을 총원한 구조활동을 해야 한다"고 30일 긴급 지시했다. ▲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에 여야는 주요 일정을 취소하고 일제히 애도를 표했다. ▲온라인 티켓 불법 재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금지 규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불공정한 가격에 재판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법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18차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에 참가한다. ▲현대중공업 노사간 대립이 격화되면서 31일 물적분할이 결정되는 주주총회의 개최 여부를 두고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30일 제기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주력사업의 연구 혁신 강화에 드라이브를 건다. ▲환율 상승으로 기업 실적이 개선되거나 수출이 증가하는 것은 제한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한국인 단체 관광객이 탑승하고 있던 유람선이 침몰하면서 다수의 사상자 및 실종자가 발생했다. ▲헬스앤뷰티(H&B) 스토어들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미국과 유럽은 물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 지방금융지주가 신남방을 무대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지주 회장들이 앞다퉈 신남방 진출을 위한 현장 경영에 나서 눈길을 끈다. ▲ 인터넷으로 신용카드에 가입한 회원에게도 마일리지 혜택 등 부가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다는 약관을 미리 설명할 의무가 있다는 첫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 차기(제12대) 여신금융협회장 경합이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 등 3명으로 좁혀졌다. 최종 후보는 오는 6월 7일 결정된다.

2019-05-31 07:00: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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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5월 29일자 한줄뉴스 ▲박근혜 정부에서 시작된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두고 학생과 교사는 시험 부담이 줄어 환영하는 반면, 학부모들은 사교육 조장과 지역·교사별 격차를 이유로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영세자영업자,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유급병가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기업들이 대학 졸업전 학부생을 선발해 등록금을 주고 졸업 후 취업을 약속받는 '산학장학생' 등 우수 인재 선점에 나서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현 정부 출범 후 평화구축의 노력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이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상황까지 왔다"고 말했다. ▲여야가 국가재정을 두고 연일 날 선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경제학계는 확대재정 추진을 위해선 "재정준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고언했다. ▲국민연금 수령자의 95%가 월 100만원도 못 받지만, 공무원연금은 90% 이상이 100만원을 넘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개혁'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당정이 손 보기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국방부는 2022년까지 외부지원 없는 병영생활과 전역 후 복학과 취·창업을 돕기위해 병장 월급을 67만원까지 인상하는 병 봉급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해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게임학회, 한국게임산업협회 등 협회·단체 56개와 경희대·중앙대 등 대학 관련 학과 33개가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출범식을 열었다. ▲현대차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자사 최초의 이층 전기버스를 공개했다. ▲LG화학이 최근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미국에서 제기한 '2차전지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법률대리인이 과거 중국 배터리 업체의 법률자문을 맡았던 로펌의 관계법인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H&B 스토어 올리브영이 일본 전자상거래 업계 1위인 라쿠텐과 손잡고 일본 내 K뷰티 열풍에 힘을 싣는다. ▲최근 블루보틀, 스타벅스 등 스페셜티 커피 열풍과 홈족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홈메이드 주방 가전 업계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가 취소되면서, 그동안 정부로 부터 받은 연구개발(R&D) 지원금을 토해낼 위기에 처했다. 3년간 82억원을 포함해, 최대 126억원에 이른다. ▲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회사들이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최근 금융지주 수장들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면서 주가 부양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 당뇨합병증과 난치성 항암제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바이오벤처기업 '압타바이오'가 다음달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기술특례상장사이지만 연내 흑자전환을 목표로하고 있다.

2019-05-30 07:00:0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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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5월 28일자 한줄뉴스 ▲올 하반기부터 서울의 중대형 신축 건물에 효율이 개선된 수소연료전지 설치가 가능해진다. ▲10대 그룹의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가 마무리 절차에 들어선 가운데, 올해 상반기 수시채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 및 '재정 조기집행', '투자 애로사항 개선 마련' 등을 주문했다.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서훈 국정원장의 비공개 만찬 회동을 두고 야권의 의혹 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8일 "무슨 얘기를 나눴냐에 따라 국정원의 총선개입 의혹을 부를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정(여당·정부)이 '장기미집행' 공원을 지방채(지방자치단체 발행 채권) 이자를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쟁기념관은 주한노르웨이대사관과 함께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6·25전쟁이 맺어준 영원한 우정, 노르매시(NORMASH)'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인보사 사태'가 최악의 결말을 맞았다.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였던 인보사케이주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조작'으로 판명났고, 길지 않은 국내 바이오 역사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게 됐다. ▲정부가 맥주만 종량세로 전환하는 주세 개편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맥주업계가 성장 및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창문형 에어컨 등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여름 가전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이른 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특급호텔들은 일찌감치 여름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신금융협회장으로 관료 출신 인사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 패션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오는 6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까스텔바쟉은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백배순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 자산운용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공모펀드를 비롯해 운용자산이 꾸준히 늘었고, 증권투자손실 등은 줄었다. ▲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논의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6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규모별 차등화와 인력 지원 등 종합생존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구할 계획이다. ▲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경영계가 높은 상속세로 경영권에 위협을 받는 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취지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속세제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 현대차는 27일 말레이시아 동부 사라왁주 쿠칭에서 열린 동남아시아의 첫 수소충전소 개소식에서 사라왁주의 에너지 공기업 사라왁에너지에 넥쏘 2대를 전달하면서 수소전기차 넥쏘가 동남아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2019-05-29 07:00:00 배한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