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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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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서울시교육청이 5년 주기 재지정 평가를 집단 거부하는 자율형사립고의 평가 거부 사유를 조목 조목 반박하면서 평가에 응하지 않을 경우 재지정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숙박·목욕장·세탁업소 8326곳의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10곳 중 3곳이 집중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불발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에 일시적 어려움이 조성됐다"며 "(연장선상으로) 다음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1일 메트로신문의 국회 의안 분석 결과, 20대 국회 법안 통과율이 15%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조한 법안 통과율 때문에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의무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정부가 '공공기관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지난 3월 19일 발표한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 성격으로 안전인원 확충과 예산 확대가 핵심으로 안전관리 중점기관을 기존 32개에서 97개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해병대가 1일 창설 70주년을 맞이해 결의를 다지고 강인한 해병대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슬로건 선포 및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취임 첫 날부터 전통시장을 찾아 애로를 경청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르노삼상자동차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상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재교섭을 시도하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5G 가입자 확보를 위해 5G 마케팅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 국내 저축은행의 빈부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저축은행 업계가 벌어들인 사상 최대 실적의 대부분을 상위 대형 저축은행들이 견인하면서 지방 중소 저축은행의 영업 규제 개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국내 주식 시장의 화장품주 가운데 중국 수출과 온라인 채널에 역량을 키우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반면 내수 채널에서 사업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업체들의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주택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중소형 이상 타입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고 대출 규제를 받기 때문에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분위기다. ▲셀트리온이 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의 피하주사 제제인 '램시마SC(CT-P13 SC)' 임상 신청(IND)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의 자사 멤버십 '마이 홈플러스'의 회원이 출범 1년만에 600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1만7000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된다. ▲2019 한국프로야구(KBO) 정규시즌이 개막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스포츠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선정된 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사업을 펼친다.

2019-04-02 07:00:00 홍민영 기자
4월 1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자율형사립고 폐지 논란에 따라 학부모들의 자사고 선호도가 하락한 반면, 과학고와 영재학교 선호도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식물원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생태연구를 추진한다.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지명철회 조치를 받았다. ▲3월 임시국회가 쟁점 법안 처리만을 남겨둔 가운데, 여야가 사법개혁에 대한 이견을 좁힐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겨울철만 되면 가금류 농가에 피해를 안겼던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올해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정부의 방역대책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을 이끌고 있는 반도체의 수출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제조업 가동률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가 올해 말까지 국내 최초 '딥러닝 영상인식 카메라센서' 기술 확보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혁신을 위한 인재 찾기에 주력하는 반면, 애플은 핵심 인사들조차 잡지 못하면서 인재 관리에서도 명암을 뚜렷이 하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5G 상용화를 앞두고 통신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항공업계 양대산맥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해외 항공기리스 전문회사인 '아레나 에비에이션 캐피탈(Arena Aviation Capital·AAC)'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향후 5년간 혁신자본 공급 규모가 12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권용원 금투협회장은 이를 위해 단기금융업무에 대한 조속한 인가,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올해 청량리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청량리역 인근으로 3개 건설사가 고층 주상복합건물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유통업계는 일상이 되어버린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위해 초대형 공기청정기 도입, 공기 질 개선책을 추진하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와 면역 항암제 개발에 큰 지원군이 될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첨단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가 이달부터 종가세(從價稅)에서 종량세(從量稅)로 바꾸는 주세 개편안을 내놓기로 하면서 주류업계가 촌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비비고 만두와 초코파이, 신라면이 해외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섰다.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면서 내수 시장의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려는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2019-04-01 08:00:0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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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9일 한줄뉴스

▲최근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환경오염과 유해화학물질 관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자 정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 대상 기초학력을 진단해 학원처럼 맞춤형 교육을 하기로 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에서 손을 뗀다. 최근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감사보고서 문제로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것에 책임을 지고 퇴진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자동차 축제인 '2019 서울모터쇼'가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메모리반도체의 시장 침체가 멈출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인텔 CPU 가격 급등에다 인터넷데이터센트(IDC)업계 재고 소진 둔화가 주요 원인이다. ▲SK텔레콤이 이 같이 탄생한 정보통신기술(ICT) 아이디어를 독립시켜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 한국은행은 글로벌 경기둔화 등 대외여건의 높은 불확실성으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고,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 관련 위험요인이 잠재해 있는 데 따라 금융안정에 유의해 나갈 방침이다. ▲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했다. BI(Brand Identity·브랜드 정체성)를 비롯해 외경, 조경, 상품 등 전 분야에 '본연이 지닌 고귀함'이란 철학을 담았다. 새로워진 푸르지오 브랜드는 오는 4월 분양 단지부터 적용된다. ▲최근 한·중 항공회담을 통한 항공편수 증대, 늘어난 노동절 휴무일 등 긍정적인 소식이 들리면서 면세점업계는 중국인 관광 시장이 정상화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가 공유주방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투자하며 오픈 이노베이션에 박차를 가한다. ▲'연명의료'에 포함되는 시술 범위가 수혈과 혈압상승제 투여로 까지 넓어진다. 환자 스스로 무의미한 생명연장을 중단할 수 있는 권리가 그만큼 확대된 셈이다.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와인 장터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급 호텔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와인 애호가들에겐 희소식이다.

2019-03-29 07:00:00 김재웅 기자
메트로신문 3월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28일자 한줄뉴스 ▲서울시교육청과 자율형사립고(자사고)가 5년마다 시행하는 재지정 평가를 놓고 대립하면서 교육계에서 수월성교육과 평등교육에 관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27일 신천유수지 내 대형창고를 리모델링해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를 개관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7일 열린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반대로 20년 만에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었다. ▲최태원 SK회장은 제 28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SK하이닉스는 120조원이 투자되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용인으로 최종 확정되자 후속 작업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감원 업무보고에서 효율적 금융감독 및 검사 체계 확립과 내부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 날 전체회의에서는 금감원의 종합검사가 관치금융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부회장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자산관리 점포의 대형화를 통해 모바일 시대로의 급격한 전환에 대응하고, IB·트레이딩·WM(자산관리) 부문의 독자 경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주택 시장에 이어 상가 부동산 시장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및 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긍정적인 지표를 보이는 반면, 부산을 비롯해 세종·대전 등 지방은 침체의 골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 JW가 기술 혁신을 통해 개발한 3세대 종합영양수액제가 선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전날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오전 7시 이전에 받아볼 수 있는 '새벽 배송' 서비스에 많은 소비자가 만족감을 드러내자 유통업계가 너도나도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쟁하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가 봄을 앞두고 워킹화 출시에 나섰다.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야외 활동이 다소 위축된 가운데, 기술력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쇼핑, TV홈쇼핑 등 전자상거래를 통해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피해도 꾸준히 접수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2019-03-28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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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 서울시가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잘못 부과한 학교용지부담금 110억원을 돌려준다. ▲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협력해 향후 5년간 3조 5000억원을 투입해 1250여개 학교 교실의 공간혁신에 나선다. ▲ 서울시가 미세먼지와 열섬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까지 나무 3000만 그루를 심는다. 정치·경제 ▲ 필립 벨기에 국왕이 26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때 현 정부가 추진 중인 혁신성장을 극찬했다. 필립 국왕은 "대한민국은 혁신의 나라며 (벨기에는) 스마트시티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혁신성장은 규제 개선, 중소기업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골자다. ▲ 이제민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26일 같은 직속의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가 연 '공정경제와 소득주도성장의 선순환을 위하여' 토론회 때 "공정거래가 이루어져야 중소·벤처기업이 대기업으로 커서 혁신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미세먼지 추가경정예산(추경)의 규모는 검토 중이지만, 조 단위 규모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 국회 정무위원회가 26일 올해 첫 전체회의를 열고 주요 법안 16건을 본 회의에 올렸다. 산업 ▲ LG그룹이 72번째 생일을 맞는다. 구광모 대표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이지만 조용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 일반인도 LPG(액화석유가스) 차량을 사고 팔수 있고 휘발유나 경유차도 LPG차로 개조 가능한 시대가 되었지만 소비자 선택의 폭은 넓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마켓·부동산 ▲ 진옥동 신임 신한은행장은 2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진정한 디지털 기업으로 가려면 정보기술(IT)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사람이 영업점에 나가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개발에서부터 이를 반영해야 한다"며 "올해 채용부터 변화를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신임 사장은 26일 여의도 신한금투 본사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신사업을 추진해 홍콩법인을 아시아 투자은행(IB) 허브로 육성하고, 뉴욕법인을 글로벌 금융상품 센터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 한남뉴타운 가운데 재개발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3구역)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주민공람을 마쳤다. 늦어도 내달 초 사업시행 인가가 전망되자 투자자들은 '매물 잡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수년 동안 시공권에 눈독 들여온 건설사의 수주전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 출생한 세대)가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유통업계가 인플루언서(1인 크리에이터)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영입 뿐만 아니라 직접 인플루언서 양성에 뛰어들고 있다. ▲ 다음달 8일부터 한방 병·의원에서 받는 추나요법(推拿療法)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021년 까지 연 매출 5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다. 분기 매출을 1조원으로 끌어올려, 연 매출을 5조원 까지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연내 허가를 앞둔 '램시마SC'가 매출 신장의 열쇠다. ▲패션업계가 온라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시장에 밀려 주춤해진 오프라인 매장은 체험형·복합형 매장으로 변화 중이다. 저성장국면에 접어든 업계가 자구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2019-03-27 06:00:00 채신화 기자
3월 26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3월 26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사회복지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국고보조사업의 분권형 구조조정과 성과책임형 포괄보조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6일부터 일반인도 모든 액화석유가스(LPG)차량을 사고 팔 수 있고, 휘발유나 경유차를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성균관대 교수가 자녀의 대학과 대학원 입학을 위한 스팩을 만드는 일에 대학원생들을 동원한 것으로 교육부 특별조사 결과 드러났다. ▲삼성전자의 2019년형 QLED TV가 국내 안방 공략을 시작한다. ▲SK하이닉스가 최근 ZNS SSD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시연하는데 성공했다. ▲LG유플러스가 기존 하드웨어 방식의 보안 서비스를 가상화 기술(NFV)로 구현한 'U+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 ▲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하는 '토스뱅크'가 인가신청을 하루 앞두고 주주구성을 마무리지었다. 하나금융-SKT-키움증권 컨소시엄(키움뱅크) 한 곳만 인가전에 뛰어드는 상황은 피했으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참여가 없고 토스뱅크의 경우 여전히 자본조달의 우려가 있어 경쟁의 김이 빠졌다는 분위기다. ▲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미국이 금리인상을 멈춘다는 것은 경기가 하강국면에 진입했음을 뜻한다"며 "게다가 이번에는 양적완화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자산시장에 호재가 아니다"고 말했다. 미 금리인상 중단에도 글로벌 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하진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 내달 전국 아파트 1만2760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는 전년 동기(2만3980가구) 대비 46.79% 감소한 1만2760가구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56.44% 감소한 4918가구, 지방은 38.21% 줄어든 7842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홈술'이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유통가 전반을 아우르는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자 유통업계는 주류매장 진열부터 선호하는 주류 제품까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변화를 주고 있다. ▲식품업계가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량에 나서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전략 지역으로 삼아 공을 들이고 있다. ▲학교 주변 200m 내 담배를 판매하는 곳이 평균 7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당 담배 광고 개수는 평균 34개에 달했다. 아동·청소년이 담배의 제품과 광고에 너무 쉽게 노출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19-03-26 07: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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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3월 2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두산그룹이 학교법인 중앙대 매각설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 선박이 부진하면서 올 1월 수출 감소세가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큰 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군의 최정예 곡예비행팀인 블랙이글스가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옷을 입는다. ▲삼성전자가 1x nm(1세대 10나노미터) D램 불량 리스크를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과 동시에 메모리 반도체 시장 침체가 예정된 올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대표들이 잇따라 우리나라를 방문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비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는 제3인터넷전문은행의 바젤Ⅲ 자본규제가 3년간 유예된다. ▲대출형 사모펀드가 도입된지 3년이 지났지만 중소·중견기업의 마중물, 자금조달 수단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특정지역에 상권이 형성돼있는 '항아리 상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수요 이탈이 적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의 업종을 허문 이색 컬래버레이션(이종 기업 간의 협업)이 화제다. 이는 유행에 민감한 2030 세대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 ▲국내 제약·바이오사들이 바이오 의약품 신약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앞다퉈 연구 센터와 생산 시설 확충에 나섰다. 앞으로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 의약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발빠르게 시설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외식업계가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춘곤증 퇴치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9-03-25 07:00:00 나유리 기자
3월 2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3월 2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생활비가 없어 학업을 소홀히 할 수 있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에게 월 30~40만원의 장학금을 주는 국가 장학사업이 시범 도입된다.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으로 구글코리아가가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018년 3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가 21만여개가 늘어난 가운데 일자리 증가세는 1분기부터 계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주력 품목과 대(對)중국 수출의 부진으로 3월 수출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선박 수출 호조로 감소 폭은 다소 줄었다. ▲삼성전자는 최근 '3세대 10나노급(1z) 8Gb(기가비트) DDR4 D램'을 개발했다.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웅진그룹이 코웨이 인수 거래를 끝내고 웅진코웨이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해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등 2237개 상호금융의 당기순이익은 2조5598억원으로 전년 대비 22.1% 증가해 상호금융조합의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증권업계 큰 형님'으로 통하는 김원규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해 자기자본 4000억원의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임기 내 1조원으로 올리고 업계 28위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당기순이익을 10위권 내로 진입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파트 세대 규모가 클수록 상대적으로 관리비는 저렴하고, 집값은 높아 세대 규모에 따라 관리비는 15% 이상, 아파트값은 30% 가까이 차이를 보였다. ▲하이트진로 계열사인 서영이앤티가 글로벌 제과업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사(社)와 국내 독점 수입 및 판매에 관한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종합식품 유통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국민연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의 모든 안건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하면서, 주주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앰배서더호텔 그룹(이하 앰배서더)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과 함께 국내 최초의 종합 마이스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 '커넥코(CONNECO)'를 출범하고, 민간 주도의 새로운 마이스 산업을 육성한다. ▲홈플러스가 글로벌 사업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홈플러스는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유통기업들과 손 잡고 수출입 유통의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19-03-22 07:00:03 김나인 기자
메트로신문 3월 20일자 한줄뉴스

▲주택 경기 침체 등으로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레미콘업계가 현대차그룹이 서울 삼성동에 계획하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GBC)만 바라보고 있다. ▲대한항공 전직임원회가 대 국민 성명서를 내고 KCGI와 한진그룹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업체들이 8K 콘텐츠 제작에 속도를 붙이면서 8K TV 향방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인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올라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금융자산을 처분하거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더라도 전세 보증금 하락분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전세가격이 계속 하락하면 부채가 많은 국내 3만여 임대가구는 세입자의 전세보증금 반환도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1%대에 진입하는 등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큰 손'들이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크레딧 채권에 눈길을 주고 있다. ▲ 9·13 대책이 본격화된 가운데 공시가격까지 오르자 세금 부담 등을 덜기 위해 서울 곳곳에서 호가를 낮춘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했으나, 매수 대기자들은 가격이 더 내릴 것이라고 보고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어 '거래 절벽'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역대급 미세먼지·폭염이 예고되면서 TV 홈쇼핑을 통해 공기 청정이 가능한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블렌디드 제품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싱글몰트 시장이 커지면서 위스키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7년 만에 적자로 돌아선 건강보험 재정을 정부가 충분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패션·뷰티업계가 봄을 앞두고 용기 디자인, 제품 성분 등에 벚꽃을 활용한 '벚꽃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도시지역 보다 관심을 덜 받고 있는 농어촌지역의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 위한 정부 및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를 위해 공동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그동안의 성과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가 3월 말부터 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는 시민에게 동물보험 납입료를 1년간 지원한다.

2019-03-20 06:00:00 신원선 기자
메트로신문 3월1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18일자 한줄뉴스 ▲1주일 노동시간이 15시간도 안 되는 초단시간 노동자가 지난해 증가했지만,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업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산하기관인 중부기술교육원이 계약직 교수의 계약 만료 공지 없이 학생들을 모집해 논란이다.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의무도입률이 사실상 100%를 달성했다. 에듀파인 도입 등에 반발해오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퇴출이 진행되면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이 순항할 전망이다. ▲17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케이블TV 업체 CJ헬로 인수를 위한 인가 신청서를 지난 15일 정부에 제출했다. 심사대 위에 선 공정위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육성과 함께 메모리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으며 메모리 반도체 시장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올 상반기 기대작 신형 쏘나타가 지난 11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을 진행한 결과 닷새 만에 1만203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세먼지에 공기청정기 SK매직, 코웨이 등 제조회사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미세먼지 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온실가스 저감효과까지 뛰어난 보일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 금융감독원은 펀드핵심정보를 투자자가 한 눈에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간이투자설명서와 펀드클래스 명칭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 올해들어 배당형 펀드에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주주총회가 다가오면서 행동주의 사모펀드들의 배당 요구가 거세지면서 펀드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 20개월 전 주택 투기 우려가 높은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지정된 서울 전역, 경기도 과천·하남시, 세종특별자치시, 대구 수성구 등 투기과열지구의 집값이 오히려 큰 폭 뛴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제력을 앞세워 명품패션·잡화나 취미가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뉴노멀 중년'이 늘면서 홈쇼핑 방송에도 '럭셔리' 바람이 불고 있다. ▲ 깐깐해진 외부 감사가 제약·바이오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외부 감사를 받은 이후, 거래가 정지되거나 기업들이 공시한 잠장 실적이 변동되는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물가 인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유통업계에서 '착한 가격'을 강조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호텔업계가 봄을 앞두고 예비 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019-03-18 07:00:00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