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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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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7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은 가운데 반려동물에 대한 관리 및 책임의식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 교육 관련 시민단체가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15개 문항이 고교 교육과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됐던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가 일본 동경과 서울에서 동시에 열린다. 산업 ▲ 삼성전자가 반도체 업계에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메모리 시장 재패에 이어 미래 먹거리로 비메모리를 선택하면서다. ▲ 국민연금이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에 대해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적극적인 주 주권 행사를 결정함에 따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국내 대표 배터리기업으로 꼽히는 LG화학과 삼성SDI가 서로 다른 배터리로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를 주력으로 지난해 4분기 첫 흑자를 기록했고 삼성SDI는 스마트폰 배터리 판매량을 확보하면서 소형 배터리 시장 개척의 포문을 열었다. ▲ 국내 대표 정보기술(IT)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 자사의 캐릭터 브랜드를 활용한 상품 판매점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고 레스토랑, 스낵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식음료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을 한 지주회사 아래 묶는 '조선업 빅딜'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 설 이후 2·3월 봄 분양시장을 조사한 결과 60개 단지 5만506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으로, 이는 지난해 설 이후 2·3월 분양물량과 비교해서 79%(2만8181가구→5만506가구) 늘어난 수준이다. ▲ JB금융과 하나금융을 필두로 은행권 실적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앞선 실적을 발표한 두 모두 지난해 연간 기준 순이익이 2017년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기대치를 넘어선 깜짝 배당도 이뤄졌다. ▲ 비대면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지방은행 점포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축소대상이 서울보다 지방에 치우쳐 있어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통·라이프 ▲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FDA로 부터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를 시작으로 연내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자체 개발한 신약들의 FDA 허가가 줄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웰빙 트렌드' 확산으로 올해 설에는 홍삼 등 건강 상품군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또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소비 양극화 현상도 두드러졌다. ▲ 밸런타인데이에는 여성 속옷의 매출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 속옷을 구매하는 성별 비율에서는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02-07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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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 상당수 검사가 변호인의 조력 받을 권리를 무시한 채 강압조사를 일삼는 등 상식밖의 모습을 보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소속 사립유치원 원장들이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교육비를 회비로 냈고, 이를 한유총이 엉뚱한 곳에 펑펑 쓴 것으로 드러났다. ▲ 정부가 외국인투자 유치와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에 구역별로 특화한 혁신성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 ▲ 좌초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무선수익 사업 부진에 빠진데 이어 5세대(5G) 이동통신 투자가 본격화되며 좋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 KDB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M&A(인수합병)를 위한 조건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지난해 신설법인 수가 10만개를 처음 돌파한 가운데 40~50대가 이를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마켓·부동산 ▲ 사업추진 11년 만에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이자 GTX A노선 운정역(예정)이 위치한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가 내달부터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 올해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예정 13만5000여 가구의 공급이 설 연휴 이후 2~3월 본격화되면서 재개발·재건축 분양대전이 펼쳐진 전망이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오는 11월 표준감사시간제 도입을 앞두고 기업들이 회계감사 비용 증가를 우려하는 시각에 대해 "회계 투명성 제고는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 현상을 해소시킬 수 있다"고 했다. 유통·라이프 ▲ G마켓에 따르면 성인 남성 68%가 아내를 도와 명절 나기에 동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 집 중 세 집은 남녀가 함께 명절을 준비 하는 셈이다. ▲ 팔도는 '비빔면'이 지난해 제품 출시 후 처음으로 연간판매량 1억개를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 이상 증가한 수치다. ▲ 롯데제과가 미얀마 제과회사 메이슨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제과사업을 개시한다.

2019-02-01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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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31일자 한 줄 뉴스

메트로신문 1월 31일자 한 줄 뉴스 ▲'드루킹' 일당과의 댓글조작 공모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경남지사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돼 당선무효 위기에 놓였다.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60·사법연수원 16기)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첫 정식재판이 30일 열리지 못하고 파행됐다. ▲연초 우리나라 수출이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다음달까지 확정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학교폭력이 경미하고 피해자가 동의할 경우 그 내용을 1회에 한해 학생부에 기재하지 않기로 했다. ▲ 주요 시중 은행들이 늘어나는 외국인 고객 수요에 맞춰 고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최근 기업들의 공모 CB(전환사채) 발행이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리픽싱(Refixing)'이 급증하면서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 올 상반기 10대 건설사(시공능력평가 기준) 간 역대급 분양대전이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10대 건설사가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는 총 7만1644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앞세워 유럽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 지난 10월 출시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는 출시 첫달 유럽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르며 5조원 시장의 승기를 먼저 잡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부모들을 위한 귀성길 맞춤 육아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소주 수출 규모 5284만 달러를 달성, 5년 만에 소주 수출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현대중공업 임금 및 단체협약이 설 연휴 전 타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92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96.2%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의 고급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첫 판매 법인을 세우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2019-01-31 05: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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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30일자 한줄뉴스

▲정부가 국정철학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2022년까지 175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법원이 '피해자다움' 관념을 극복하지 못해 '#미투' 사건의 객관적 해석이 요원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를 2020학년도 대입전형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이다. ▲국내 정유업계에 외국 자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때문에 향후 상황에 따라 원유 공급가 협상에서 우리측이 불리한 입장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어닝 쇼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설을 전후해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자금 수요가 오르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A등급 회사채로 몰리고 있다. ▲상속인이 받을 수 있음에도 모르고 지나친 개인연금보험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가 개선된다. ▲글로벌 경기 둔화, 미·중 무역전쟁 등의 영향으로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오는 29~30일(현지시간)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여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미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다. ▲외식업계가 겨울을 맞아 꼬막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참기름과 꼬막무침의 조화로운 풍미에 전국 각지에서 꼬막비빔밥이 대표적이다. ▲한국담배협회가 오는 2월 28일까지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올해 백화점뿐 아니라 아울렛,면세점 등 다양한 유통망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019-01-30 05:00:00 이범종 기자
메트로신문 1월2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29일자 한줄뉴스 ▲정부가 2023년까지 우리기술 표준 300종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해 신산업 분야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지난해 우리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전년 대비 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최근 2년간 총 48억4800만원을 투입한 '동단위 계획형 시민참여예산'이 단순 민원 해결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다. ▲수주 가뭄으로 벼랑 끝 위기에 내몰렸던 국내 조선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삼성이 설 연휴 전 협력사에 1조3000억원 규모 물품 대금 조기 지급한다. ▲현대중공업지주가 사우디 아람코사에 자회사 현대오일뱅크의 지분 19.9%를 약 1조8000억원에 팔기로 했다. ▲게임사들이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가상 속 세계를 현실처럼 느낄 수 있는 VR 게임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 즉 개방형 혁신을 취임 후 줄곧 강조해 온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올해를 관련 성과 창출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인터넷 포털, 소셜커머스 등에서 가입한 보험에 대한 모집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에서 보험을 모집하는 행위는 '광고'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벤처캐피탈(VC) 투자액이 2540억달러를 넘어서며 글로벌 VC 투자가 6년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건설사들이 2018년도 총 결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주택시장 혼란과 해외 수주 경쟁 심화 속에서도 대체로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별로는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성적이 저조한 백화점과 마트를 철수하고, 아울렛과 복합쇼핑몰 사업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식품업계가 미국시장에서 돌파구 찾기에 여념이 없다. 현지 공장을 인수하거나 생산라인을 늘리는 등 미국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한국미니스톱 매각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GS25와 CU의 업계 '2강' 구도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업계 순위를 고속 재편할 수 있었던 미니스톱 인수전이 백지화된 만큼 업계의 판도 변화가 점쳐진다.

2019-01-29 07:00: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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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정부가 설 연휴 민족 대이동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나선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기소될 경우 재판부의 '사법행정 총괄' 범위 해석이 유무죄 판단을 가를 전망이다. ▲대학 시간강사 처우를 개선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일명 강사법)의 8월 시행을 앞두고 대학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시간강사 대거 해고에 나서면서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게임 분야에서 벗어나 AI, 클라우드 등을 공략하며 종합 정보기술(IT)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4분기 영업이익 4조 4301억원을 기록하는 등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다. ▲현대중공업과 분할 3사의 임금 및 단체협약 또는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5일로 결정됐지만 노조 내부 임금 관련 불만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를 위해 고가(高價) 주택 위주로 공시가격을 대폭 높여 올해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9.14%, 서울은 17.75%로 각각 오른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를 1.4%로 하향 조정하면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인 1.75%로 동결했다. ▲GS건설이 주택 경기 침체를 돌파하기 위한 신사업 진출 전략으로엘리베이터(승강기) 사업에 뛰어 든다. ▲홈플러스가 유럽 최대 규모의 유통 연합인 EMD와 아시아 국가 최초로 회원 가입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양국 제약산업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LG생활건강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2019-01-25 06:00:00 안상미 기자
메트로신문 1월 23일자 한줄뉴스

◆산업 ▲주요 기업들이 이번주부터 2018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어닝 쇼크'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LG전자가 주유소를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사업에 착수하면서 전기차 충전소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해외자동차 업체에 사상 최대 규모인 17억달러 규모 핵심부품 수주를 달성했다. ◆유통&라이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가 가전 제품 매출 지형도를 바꿔놓았다. '틈새가전', '가치소비'라고 여겨지던 홈케어가전 제품들이 지난해부터 가전시장에서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올해 백화점과 마트 신규 출점 계획이 없는 가운데 영업 기한이 만료되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역과 롯데마트 서울역사 점포의 새 주인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랜차이즈업계가 돼지에 '황금'이 더해져 복과 재물을 부른다는 2019년 기해년 (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책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제도의 최종 의사 결정기구인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2일 한국산업기술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정부가 26조원 규모인 농업정책자금의 부당대출과 목적 외 사용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과 작전반응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사업의 초도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금융·마켓·부동산 ▲금융당국이 신용카드 가맹점의 수수료를 인하함에 따라 카드사가 각종 소비자 혜택을 줄이는 동시에 제휴카드를 단종시키고 있다. 그러나 업계 일각에선 카드 소비자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재정비로 분석하기도 한다. ▲표준감사시간제, 감사인 지정제 도입 등으로 대형법인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중소 회계법인의 합병이 가속화되고 있다. ▲정부의 '9·13 대책' 시행 이후 서울의 집값 상승세가 꺾이고 거래 절벽이 이뤄지는 등 부동산 시장이 가라앉고 있다.

2019-01-23 06:00:00 김승호 기자
메트로신문 1월 2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2일자 한줄뉴스 ▲호조세를 이어가던 반도체 수출이 조정을 받으면서 1월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연초부터 우리나라 수출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탈원전으로 일감이 줄게 된 원전업계가 원전해체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 광화문광장이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흡수해 오는 2021년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제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예금보험료 인하, 대출 규제 완화 등이 신임 중앙회장의 과제로 떠오른다. ▲찬밥 신세였던 우선주 몸값이 뛸 것으로 보인다.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이익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보통주보다 배당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우선주의 매력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 '8087억원 규모' 반포3주구에 대한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기존 우선 협상 대상자였던 HDC현대산업개발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입찰 의향서를 제출한 8개 건설사 가운데 최종 낙찰 건설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 및 단체 협상 최종투표를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받는 소상공인들이 올해부터 상환 조건과 상환 일정을 스스로 정해 갚아나갈 수 있게 됐다. ▲국내 대기업들이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부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 하는 등 상생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6000억원대 규모의 가공식품 선물세트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업체마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앞세운 선물세트를 출시하며 본격 경쟁을 시작했다. ▲나를 위한 소비를 의미하는 '미코노미' 혹은 '나심비'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여가와 건강 관련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에서 두번째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다. 세계 최대 시장에서의 입지도 빠르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어글리 슈즈'의 인기가 올해도 상승세다. 올해는 투박한 멋에 스트리트 무드를 겸비한 제품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2019-01-22 06:00:2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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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2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1일자 한줄뉴스 ▲지난해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씨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진상조사위원회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작년에 정부가 지급한 실업급여액이 6조7000억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등학교 졸업 즉시 기업에 취업하고, 이후 대학에 입학하는 선취업-후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선취업-후학습 우수기업 인증제'가 추진된다. ▲쌍용건설의 새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첫 적용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교통호재, 비규제 등으로 수요자·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소기업 제조업의 생산지수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산업 부진의 여파로 중소기업이 된서리를 맞는 모양새다. 올해도 적잖은 기업들이 허리띠를 졸라맬 처지다. ▲밀레니얼 시대의 낮은 소유욕이 공유 시장 확대로 연결되고 있다. 정수기와 자동차에서 시작한 공유 시장이 여행용 가방, 침대 매트리스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국내 출시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가 40대 남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새롭게 등장할 5G 스마트폰에 있어서 '배터리 소모량'과 '발열 문제'를 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5G 시대의 본격 개막을 앞두고 '고객들이 원하는 5G 전용 스마트폰'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백화점들이 유·아동 시장이 성장세에 따라 백화점들이 관련 콘텐츠를 강화하며 가족 고객을 겨냥하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스틱형 홍삼, 수삼, 이색 꿀 등 건강 장르 선물세트가 명절 대세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리브영이 발표한 '2018 H&B 어워즈'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미용 트렌드는 '색조'와 '슈퍼루키(신진브랜드)'로 나타났다.

2019-01-21 07: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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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월 18일자 한 줄 뉴스

▲정부가 일제강점기 때 수형자 명부를 전수조사해 당시 수감됐던 독립운동가 2487명을 추가로 확인했다. ▲책을 빌리고 열람하는 용도로 이용되던 대학 도서관이 학생들에게는 맞춤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연구자에게는 학술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바뀐다. ▲주요 간선도로변 미관 유지를 위해 서울시가 지정·운영해온 '미관지구'가 폐지된다. ▲ 공시가격 현실화가 임박하면서 서울의 표준주택 가격이 2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되자, 임대료·월세 상승, 세금 부담 심화, 건강보험료 증가 등 각종 후폭풍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대한항공·한진칼 이후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타깃이 어디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면서 시장에서는 횡령·배임, 사익편취, 낮은 배당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참여가 검토될 가능성이 높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저축은행중앙회 노조가 차기 중앙회장 후보자에 대해 일부 회원사 대표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면서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가 미궁에 빠졌다. ▲ 택배업계가 2월 5일 설이 바짝 다가오면서 '배송전쟁'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 삼성전자가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을 공개했다. 이전 무풍 에어컨 제품들과는 달라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 정부가 17일 수소경제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면서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핵심 기술력을 가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제약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국가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1번가가 지난해 1월 말 선보인 모바일 '로드#(샵)' 서비스의 입점 상점 수가 론칭 1년 만에 2배 늘어났다. 거래액 역시 2배 가까이 늘었다. ▲유통업계가 인건비 절감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른 무인결제시스템(키오스크)에 주목하고 있다.

2019-01-18 06: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