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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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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1월 16일자 한 줄 뉴스

▲ 수능 주요과목인 국어와 수학의 경우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돼,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 정부가 준주거·상업지역에도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고 기존 비행금지구역에 드론 전용 비행구역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 중소기업계가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1년까지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회계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증권선물위원회의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결정에 따른 법적대응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증권가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식 거래정지가 시장에 미칠 영향을 계산하느라 분주하다 대체로 증권선물위원회의 결정은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긍정적이라는데 평가의 방점을 찍고있다.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전국 도시개발지구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11곳, 1만2222가구에 이른다. ▲SK하이닉스가 세계최초로 JEDEC 표준을 적용한 DDR5 D램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강환구 대표이사 사임으로 가삼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절감에 기여한 19개 기업 24개 사업장을 선정해 '우수사업장 인증서'를 수여했다. ▲ '2018 지스타'가 부산 해운대에서 개막했다. ▲신세계면세점이 국내외 고객들의 결제수단 및 QR결제 플랫폼을 다양화하기 위해 BC카드사와 제휴해 QR코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CJ나눔재단이 지난 14일 열린 한부모가족지원사업 유공자 시상식에서 청소년 미혼한부모 지원사업 'CJ도너스캠프 헬로드림'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술 한잔을 마셔도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맥주도 사계절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2018-11-16 06:00:00 안상미 기자
11월 1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도 개발자 행사를 정례화한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내년에도 국제선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넥슨이 3·4분기 호실적의 기세를 이어갈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성장 모멘텀 확보에 나선다. ▲국내 은행들의 3분기 이자이익이 10조원을 넘어섰다. 순이자마진(NIM)은 낮아졌지만 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며 이자이익도 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의 결론을 앞두고 바이오주 전반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그룹주는 대부분 약세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보다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등 특수채용은 오히려 절반 가량 줄어 들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지난달 고용상황이 다소나마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우리 경제가 고용악화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5일 전국 119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구속기소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의 '지름길'이 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생활패턴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간편하게 힐링하는 것을 의미하는 '패스트힐링(Fast healing)'이 유행하면서 업계에서도 관련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과자부터 우유, 아이스크림까지 식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다. 이는 원재료 가격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으로 업계에서는 당분간 도미노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호텔이 점차 늘고 있다. 반려동물인구 10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호텔도 관련 마케팅에 공들이는 모양새다.

2018-11-15 07: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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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 사회적기업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3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 최근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항공노선을 추려 이를 대상으로 검역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3일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도록 하는 '상피제(相避制)'를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업계 1위를 공고히했다. SK하이닉스도 톱3에 진입하면서 위상을 높였다. ▲ 제조업 불황과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까지 현실화되면서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력 제조업의 체감경기에 한파가 불어 닥쳤다. ▲ 국내 정유4사가 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3분기에 기대 이상의 견조한 실적을 내놨다. ▲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지스타 2018'이 부산 벡스코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막을 올린다. 금융·마켓 ▲ 금융당국에 따르면 증선위는 14일 오전 9시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 프로골퍼들도 하기 힘든 홀인원을 했다고 신고해 보험금을 편취하는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홀인원 보험으로 지급된 보험금 지급액은 총 1049억원으로 나타났다. ▲ 정부가 폭설이 와도 교통마비가 없도록 겨울철 제설대책을 가동한다. 제설대책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다. 유통·라이프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영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안책으로 내놓은 하이브리드 매장이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가 퓨어 몰트 저도주 라인업을 확대하고 무연산 블렌디드 저도주가 위주인 국내 저도주 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끈다.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오는 2050년 1000만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패션업계가 브랜드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디자인 등 제품력까지 갖춘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2018-11-14 06:00:00 채신화 기자
11월 1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12일 오전 전국 86개 시험지구 이송이 시작됐다. ▲ 헌병 정훈 등 시대적 변화에 맞지 않는 군 병과 명칭이 새롭게 바뀐다. ▲ 지능형 CCTV, 다양한 첨단 얼굴인식기술 등을 활용해 실종아동이나 치매환자의 신속한 신원확인과 안전한 귀가를 돕는 기술개발이 추진된다. ▲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토교통부가 손을 잡았다. ▲ 당장 내달 첫 전파를 쏘는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가장 먼저 총대를 메는 이동통신사가 속도전을 내고 있다. ▲ LG이노텍이 롱텀에볼루션(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 C-V2X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 SK하이닉스가 2세대 10나노급 개발에 성공해 내년부터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글로벌 최대 신용평가사인 S&P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지난 1일 무디스도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등급은 Baa1 유지)했다. ▲올해 1~9월 중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에서 210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보험사별 보험료 인하, 차량 등록대수 증가세 둔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 ▲최근 2년여간 수도권 규제지역에 오히려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등에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수요가 여전한 모습이다. ▲휴온스글로벌이 처음으로 3분기 연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11번가가 연중 최대 쇼핑행사인 '십일절'(11월11일) 하루 역대 최초 일 거래액 1020억원을 돌파하며 e커머스 업계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한국관광공사와 KOTRA,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의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 '케이뷰티 인 캐나다(K-Beauty in Canada)' 행사에 현지인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8-11-13 06:00:03 양성운 기자
11월 1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 고용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3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 고용의 질적 개선이 진행 중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올해 들어 제조업 생산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우리나라와 중국은 2019년 중국어선 입어규모를 올해 대비 50척 감축한 1450척으로 합의했다. ▲ 현대자동차가 올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제네시스 브랜드 'G90'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의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게임업계 '3N'으로 불리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선두3사의 3·4분기 실적이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 한파와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오면서 환기에 대한 걱정 없이 실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적격대출에도 유한책임방식을 도입해 비소구 주택담보대출을 정책모기지 상품 전체에 대해 확대 실시한다.오는 12일 대출 신청분부터다. ▲9·13 대책이 나온 지 두 달 만에 주택거래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지역에서 호가가 수 천 만원에서 1억원 이상 하락한 매물이 속속 나오고 있다. ▲국내 온라인몰이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내세우며 진행한 11월 쇼핑 할인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일부 업체는 지나치게 적은 물량의 품목을 전면에 내세워 '미끼상품'으로 활용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유통·식품업계가 국내 농축수산가와의 상생 발전 및 품질 강화를 위해 몰두하고 있다. ▲유통업계가 오는 15일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마케팅'을 펼친다. 식품부터 패션까지 다채로운 상품과 이벤트가 준비됐다.

2018-11-12 06:30:00 김문호 기자
11월 9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부가 신남방정책을 1년간 추진한 결과, 아세안 국가들과의 교역 규모는 전년 동기(10월 기준) 대비 7.6%가 증가해 연내 16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부가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운전자'의 개념부터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확대하는 등 미래에 예상되는 각종 규제를 단계별로 미리 정비한다.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이 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권 3법(교육지원법·학폭법·아동복지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있는 제네시스 강남에서 G90 실차를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하고 티저 이미지도 함께 배포했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함께 5G SA 기반 교환기 핵심 기술 및 프로토타입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이 포스코켐텍의 2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확대를 시작으로 2차전지 소재 시장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중국 상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직접 참관하며 중국에서의 사업 기회를 직접 모색하기에 나섰다. ▲새로 설립될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손태승 현 은행장이 내정됐다. 지주 설립 초기에는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내년부터 인공지능(AI)이 펀드 약관을 심사한다. 금융감독원은 AI 약관심사 시스템의 파일럿 테스트를 마치고 내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간 시행사가 건축 예정 부지의 토지(건물) 매매 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는 사례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유통업계가 상품 리뷰를 활용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쿠팡의 온라인 제휴마케팅 플랫폼 '쿠팡 파트너스', 신라인터넷면세점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야쿠르트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미세먼지 독성 저감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이 유산균은 현재 한국야큐르트의 발효유 제품에 적용돼 있다. ▲대한화장품협회 등 바이오 5개 협회가 공동으로 생물유전자원의 디지털염기서열정보가 나고야의정서에 적용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8일 표명했다.

2018-11-09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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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 8일자 한 줄 뉴스

메트로신문 11월 8일자 한 줄 뉴스 ▲11월에도 주택시장 혹한기가 전망된다. 9·13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주택사업자가 예측하는 11월 시장 전망치가 22개월 만에 40선으로 추락했다.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4%로 전월 말 대비 0.07%포인트 하락했다. ▲생명보험사들의 주가가 금리의 역공에 맥 빠진 모습이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이원차마진의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큰 구조(금리부자산의 규모가 금리연동형 부채 대비 1.5~2.3배)때문이다. ▲삼성전자가 8K 시대를 선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스케일링 기술로 콘텐츠 부족 우려도 깨끗하게 씻어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카헤일링) 기업 '그랩'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2019년부터 순수 전기차(EV) 기반의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전략이다. ▲ 현역병의 억울한 죽음 방지와 급여 현실화, 억압적이지 않은 병영환경 등이 '믿고 갈 수 있는 군대'의 조건으로 거론된다. ▲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이른바 '유치원 3법'에 반대하는 온라인 댓글을 사립유치원 원장들이 교사들에게 지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해양수산부는 전 연안의 갯벌 분포현황을 파악하고 갯벌보전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국 갯벌면적 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8-11-08 06: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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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1월 6일자 한 줄 뉴스

▲ 정부가 혁신도시 시즌 2를 추진하는 가운데 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인근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계획이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서울시는 5일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의 대상과 기간을 확대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 정부가 외국인투자 유치와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에 국내 기업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신산업과 서비스업 중심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가 20년 만에 국제 금융시장에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는 수모를 겪었다. 신용평가사인 S&P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무디스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정부가 가계대출에 전방위적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은행권에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을 독려하고 있지만 내년에도 은행권의 중소기업 대출 확대는 미미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가 대출규제 강도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있지만 시중은행의 대출은 여전히 가계대출과 소호대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이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 시장의 '빈틈'을 파고든다. 카카오가 택시업계와 갈등을 벌이는 사이 새 서비스를 통해 1위 업체와의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정유사들이 올해 3분기 안좋은 시황에서도 유가 상승, PX(파라자일렌) 마진 확대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선정한 '전장부품'과 관련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동차용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혁신 펀드 조성 등을 통해 다양한 전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가 이달부터 사업 재편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혁신에 들어간다. ▲식음료업계가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식음료 제품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쇼핑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와 롯데가 e커머스(전자상거래) 사업에 본격 투자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호텔업계가 12월을 앞두고 일찌감치 연말 마케팅에 돌입했다. 연말 모임 및 연회 예약을 시작하는 한편, 로맨틱 패키지와 이색 메뉴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018-11-06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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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최근 소비자물가가 2% 이하의 상승률을 보이며 저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서민들에게 부담이 되는 외식 물가는 상승 폭을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일자리 예산을 대폭 확충하며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일자리는 비정규직,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저임금 일자리 중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의 학생들이 주도한 대표적인 항일 독립운동인 6·10만세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밝혔다. ▲무선 사업의 악화로 이동통신 3사의 3·4분기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18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렸으나 오름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중공업이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약 700억 원 규모의 영동화력발전 2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했다.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초고가 폴더폰을 출시한다. ▲4분기부터 민간 중금리 상품도 가계대출 총량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축은행들은 '사잇돌 대출'을 비롯해 중금리대출 상품을 출시하며 대출 제공폭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마을이 신규 택지 공급지로 지정됐다. 열악한 주거 환경에 개발의 필요성이 높지만 토지변상금 등을 놓고 앞으로 험로가 예상된다. ▲주요 카드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1.7% 감소했다. 그럼에도 수수료 인하 압박,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등으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상위 제약사들의 3·4분기 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 가치를 위해 현재 수익성을 희생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직구 액수는 전년보다 35.9% 증가한 6956억 원으로, 증가율과 액수 모두 2014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가장 크다. ▲백화점들이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설치하고, 조명을 점등하며 연말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2018-11-05 08:44:29 정연우 기자
11월1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공공기관 338곳의 여성 관리자 비율은 평균 17.3%로, 민간기업 1765곳의 평균치인 21.5% 보다 낮았다. ▲방위사업청과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30일 드론·로봇산업의 국방 수요 창출과 병력감축 및 미래전을 대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험문제를 쌍둥이 딸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딸이 수상한 교내 미술대회 심사위원을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 ▲ 정보기술(IT)과 결합한 숙박업, 공유형 오피스, 모바일 소셜카지노 게임 등도 앞으로는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삼성전기가 지난 3분기 405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 현대자동차가 SK네트웍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일반 주유소를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로 탈바꿈시킨다.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 등 하드웨어 제품을 소개했다. ▲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재감리 안건을 상정해 오전 10시부터 심의에 들어갔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3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제1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번 회계개혁을 반드시 성공시켜 모범사례로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절대 지지 않을것 같았던 부동산 시장의 기세가 한풀 꺾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 강남 코엑스 단지내에 시내 면세점을 열고 면세점 사업에 첫 발을 들였다. 서울 강북에 집중돼 있던 면세점 시장 판도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신세계그룹이 '한국판 아마존'을 만들기 위해 1조원대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매출액 1804억원, 영업이익 224억원, 당기순이익 175억원을 달성,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2018-11-01 06:30:00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