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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2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의 26일 언론사 편집ㄱ보도국장 오찬간담회는 여당인 새누리당이 4ㄱ13 총선에서 참패하면서 국정 동력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박 대통령이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는 의미가 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24일 회동을 갖고 19대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ㄱ경제법안을 최우선 처리하고 법사위에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도 우선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가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고 업종 종사자 보호에 나선다. 정부는 대기업 근로자를 제외한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고용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1년 6개월 동안 가계통신비와 단말기 가격이 내려갔다고 발표했다. 이에 정부는 당분간 단통법을 유지할 계획이다. 산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이 지난해 8조5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적자를 내며 자산매각과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했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유가 기조가 길어지면서 또다시 인원 감축에 나선다. ▲외국인이 사후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에 대한 세금을 환급해주는 환급창구 운영사업자 지정이 대기업의 독과점 구조로 인해 리베이트로 시달리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SK텔레콤이 소량의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소물(小物)인터넷(IoST)망을 구축해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소물인터넷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사물들을 연결,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 한 달, ISA 총 판매금액은 1조84억원, 가입자 수는 150만6598명을 돌파했다. 은행은 가입자수에서 월등히 앞섰고 1인 평균 투자액은 증권이 6배 가량 많았다. ▲주식시장에서 배당에 초점을 둔 우선주가 외국인들에게 인기다.삼성전자우, 현대차2B, 아모레퍼시픽우, LG화학우, LG생활건강우 등 시가총액 상위 우선주들의 외국인 지분율은 평균 30%대 중반에서 60%에 달한다. ▲최근 카드사들은 국내 이동통신사 3사와 함께 제휴카드를 출시, 최신 단말기 할부 구매 및 전월 이용 실적에 따른 통신요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유로피안 왕실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유럽 왕실 브랜드들이 그 영향력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 향수나 술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됐던 과거와 달리 제품군이 확대되는 추세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침구, 침대, 도자기, 유아용품 등 유럽 왕실브랜드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CJ그룹이 메세나 경영 10주년을 맞아 젊은 예술인을 위한 창간공간을 마련했다. CJ 그룹은 CJ문화재단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CJ아지트 대학로" 개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CJ아지트는 신인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을 지원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연장 겸 아티스트들의 작업실이다. ▲옥시레킷벤키저 등이 제조ㄱ판매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모여사고 대응과 대책 마련에 소홀한 정부와 기업을 규탄하고 민사소송 등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가 시민들이 도심을 맘껏 걸으면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보행전용거리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장충단로와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면이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키로 했다. 24일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김현수(28ㄱ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선발 출전에서 첫 타점과 두 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016-04-25 09:10: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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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2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4월2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이 경쟁국과의 비교를 통한 글로벌 규제 스탠더드 확보와 미래산업적 측면의 중요성을 고려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범위와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풀겠다고 밝혔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최대 가해업체로 지목된 영국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직원으로부터 "인체 유해성을 인지했지만 안전성 검사는 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폴크스바겐이 미국내 배출가스 조작 차량 60만대 중 50만대 가량을 다시 사들이는 한편 차량 소유주에게 총 10억 달러 이상의 배상을 실시한다는 합의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연합(EU)이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에 대해 반독점법 위반이라고 결론내리자 구글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산업 ▲한진해운이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한진해운 부채가 5조6000억원에 달하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삼성전자가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7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시장점유율을 28.8%로 올리며 2위와의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글로벌 저성장 속에서 화학·정유업계가 웃었다. LG화학과 에쓰오일은 지난 분기 대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개선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나인봇이 신제품 '나인봇 원 S2'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성능 개선을 이룬 신제품은 88만8000원에 출시된다. 금융&부동산 ▲유구현 사장이 우리카드의 가파른 실적 상승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 사장은 올해 핀테크 사업 확대 등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이 미국에서 팔리는 대표적 연금상품인 '다깃 데이트 펀드(TDF)'를 선보였다. 글로벌 자산배분 효과를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부영에 대해 임대아파트 분양 시 취한 이득을 돌려달라는 소송이 백여 건에 달했다. '임대주택 통한 내집 마련' 정책에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기획재정부와 관세청은 서울 시내 면세점을 추가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이달 중 허용여부, 신규업체 수, 신청절차를 발표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과 이랜드 등이 신규 시내면세점에 재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미운오리 KT&G가 글로벌 5위 담배 기업으로 도약하며 해외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돌파하며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롯데시네마는 27일부터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를 실시한다. 일반과 심야는 기존 대비 2000원 인하된 7000원으로, 주말 및 공휴일 조조와 프라임 타임은 기존 대비 1000원 인상된 7000원과 1만1000원, 심야 타임은 1000원 인하된 9000원으로 변경한다.

2016-04-21 17:57:1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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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새마을운동이 창의적 도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중심이 돼야 한다"면서 "새마을운동 지도자 여러분이 앞장서서 전국 곳곳에서 창의적 도전과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는 전도사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검찰이 20대 총선 공천헌금 명목으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준영 국민의당 당선인(전남 영암·무안·신안)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국제 ▲북한이 5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동향이 포착된 가운데 한미 양국이 핵 문제에 대한 북한의 전략적 판단을 바꾸기 위해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강력한 대북 제재ㆍ압박 정책을 유지·강화키로 했다. 금융 부동산 ▲한화그룹이 미완의 지주회사 전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주사 전환을 통해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수월해질 전망이지만, 금융계열사를 보유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주회사 전환의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에 힘쓰고 있다. 공공기관으로 묶여 있으면서 국제화가 뒤처진 한국거래소를 지주사로 전환하기 위해 '십고초려'도 서슴지 않는 행보다. ▲4·13 총선 후 분양시장에 닻이 올랐다. 현대산업·LH·GS건설 등이 주택 분양에 나선 가운데, 이달 분양예정 물량은 전국 39개 단지에서 3만3508가구로 집계됐다. 산업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패션업계 국제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이 사장은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퓨쳐 럭셔리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로 나서 "소셜네트워크(SNS)와 첨단 정보기술(IT)의 발달로 패션계의 가능성은 무한대"라고 강조했다. ▲신규 시내면세 사업권을 따낸 (주)두산이 SK네트웍스로부터 SK워커힐 면세점이 보유하고 있던 통합물류창고와 IT시스템 등 자산을 인수했다. 아울러 MD, 영업, 물류, 마케팅 등 사업에 필요한 직간접 분야의 인력 채용도 대부분 완료했다. 유통라이프 ▲서울시는 지하철 승강장과 지하철 틈새에서 발생하는 발빠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승강장 안전발판을 설치한다. 사고 위험도가 높은 46개 역사를 대상으로 2019년까지 1311개소 설치한다.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7·KT)가 리우 올림픽 테스트이벤트를 겸해 열리고 있는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진종오는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89.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2016-04-21 05:43:5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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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9일자 한줄뉴스

산업 ▲이병철·정주영 회장을 잇는 3세대 기업가를 키우기 위해 정부가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에 '올인'키로 했다. 창업 정책도 내수 중심에서 해외시장 개척형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시장 밀착형으로, 아이디어 위주에서 고부가 기술 중심으로 바뀐다. ▲기아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모하비'는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믿음을 주는 자동차로 정리할 수 있다. 8년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온 더 뉴 모하비는 고급스러워진 디자인에 유로6 기준에 맞춘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지난해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계열분리에 성공한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신사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합성고무, 합성수지, 페놀유도체 등 기타 화학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보유한 화학전문그룹이다. ▲이동통신 주파수경매일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 경매 전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동통신 3사는 18일 미래창조과학부에 주파수 할당 신청을 내고 본격적인 '수싸움'에 들어갔다. 국제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브라질 하원을 통과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상원에서 3분의 2가 탄핵에 찬성하면 권좌에서 물러나야 한다. 중국발 경제위기로 남미 최대 좌파정권마저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 ▲산유량 동결 합의가 불발되면서 유가와 아시아 증시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일본 증시는 규슈 지진에 따른 산업계의 피해가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금융·부동산 ▲BC카드 서준희 대표이사가 핀테크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BC카드는 지난해 원클릭 결제 등 핀테크 분야에 선제 대응한 데 이어 올해도 생체인증 등 다양한 핀테크 금융을 펼칠 계획이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국내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갈수록 확대되는 부채리스크와 구조조정 지연에 따른 경고다. 이에 따라 증시에서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기업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1∼3일 서방 세계의 전방위 경제 제재가 해제된 이란을 국빈방문한다.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은 1962년 양국 수교 이래 정상 차원에서는 처음이다. ▲여야 3당은 오는 21일부터 한 달간 4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18일 합의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4월21일∼5월20일로 여야는 5월 초·중순 두 차례 본회의를 열어 계류 안건을 처리키로 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이 희망하는 월 최소 평균임금은 21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정시퇴근과 주 5일제 등 근무시간을 취업의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다. 유통&라이프 ▲서울시는 내부순환로(월곡IC)~북부간선도로(하월곡IC)간 연결체계 미흡에 따른 하부도로(월곡로,화랑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내부순환로 구조개선 타당성조사 용역'을 19일 착수한다. 용역을 맡은 업체는 (주)동해종합기술공사로 투입되는 예산은 5800만원이다. ▲하이트진로가 아프리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재 우간다에서 광고중인 소주는 해외수출 전용인 '진로24'다. 750mL , 알코올도수 24%로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고급술로 알려져 있다. 하이트진로는 TV 및 옥외광고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CJ오쇼핑이 T커머스 채널 차별화를 위해 CJ오쇼핑플러스에서 신규 프로그램 4개를 잇따라 방송한다. '어쩌다 한끼', '더(The) 집', '중소명품 그것이 사고 싶다', '셀렙샵 플러스'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최근 대세인 먹방, 집방, 트렌드 토크쇼 컨셉이다. ▲한화 이글스가 프로야구 개막 초반부터 연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는 지난 10일 NC전에서 승리하며 한숨을 돌렸지만, 지난주 홈에서 열린 5경기(12일 두산 베어스전∼17일 LG전)에서 5연패를 당하며 다시 침체에 빠졌다. 18일 현재 2승 11패로 최하위(10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6-04-19 05:52:53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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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7일자 한줄뉴스

정치 ▲전두환 정권이 1985년 당시 미국 레이건 행정부에 '호헌'(護憲, 5공 헌법 수호) 공개 지지 표명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한국은 제1야당으로 급부상한 신민당 돌풍을 계기로 대통령 간선제와 7년 단임제를 골자로 한 5공화국 헌법을 대통령 직선제로 개헌하자는 사회적 목소리가 거세진 상황이었다. ▲20대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이 당 회의도 열지 않은채 사실상 지도부가 와해된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총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지만 22일 열리는 전국위원회 추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당분간 정치적 아노미 상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대 국회에서 제3의 교섭단체 구성에 성공한 국민의당이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다. 현재 국민의당 내에서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들은 모두 호남 출신 의원들이다. 이 때문에 광주·전남·전북 출신 의원들간 지역의 자존심을 건 경쟁양상마저 보이고 있다. 산업 ▲구본무 LG 회장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G 테크노 컨퍼런스'에서 미주지역에 있는 우리나라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 300여명을 만나 인재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삼성전자 세탁기 '애드워시'가 영국의 '트러스티드 리뷰'와 프랑스의 '레 뉴메리크' 등 유럽 주요 매거진으로부터 별 다섯개 만점을 받았다. ▲이동통신사들이 아이폰6와 갤럭시S6 등 구형 스마트폰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축소하고 있다. 그러나 1~2주일 만에 공시 지원금이 축소돼 '반짝 세일'로 그치자 뒤늦게 구형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불공정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소비재시장 공략을 위한 진출전략포럼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중소기업청 주최로 열린다. 금융·부동산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의 '혁신 경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는 '디지털 현대카드'를 경영 키워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펀드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이채원 부사장의 "가치투자의 원칙은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것"이라는 철학 아래 장기 투자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건설사들이 첨단설계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를 위해 상품 개발 특허에 한창이다. 특허 설계는 아파트의 경제성을 높이는 동시에 특화된 장점을 마케팅적 요소로 활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유통라이프 ▲백화점의 휴일인 월요일이 달라졌다. 롯데백화점은 18일 롯데닷컴, 엘롯데, 롯데아이몰에서 '사이버먼데이' 행사를 열고 50억원 물량을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도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는 '겟잇먼데이' 기획전을 개최한다. ▲23일까지 서울광장이 화훼 직거래 장터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서울 근교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꽃과 나무·분재를 직거래하는 '봄꽃 나무 나눔 시장'을 개최키로 했다.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는 17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7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약 140m로 올 시즌 최장거리 홈런이다.

2016-04-18 05:45:48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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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15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정의화 국회의장은 14일 "이번 총선 결과는 권력의 오만과 민주주의의 후퇴에 대한 경고이자, 한국정치 혁신과 새로운 정치질서를 열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20대 총선이 막을 내림에 따라 당선인 104명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대검찰청 공안부(정점식 검사장)은 선거일인 13일 기준 당선인 104명을 포함한 선거사범 1451명을 입건하고 그 중 39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 ▲애플, 제너럴일렉트릭(GE),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 거대기업들이 역외 조세회피처에 1조4000억 달러(약 1616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은닉하고 있다고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이 주장했다. ▲미국 정부는 2008년의 금융위기 재발을 막기 위해 대형은행들에 고강도 개혁안을 요구했고, 아베노믹스 몰락 위기를 맞은 일본은 인프라에 대한 300조원 규모의 제로금리대출을 단행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 산업 ▲삼성전자가 2세대 퀀텀닷 SUHD TV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초고화질 TV인 SUHD TV와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사운드 바 등 홈 엔터테인먼트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이동통신 업계가 스마트폰 렌털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내면 일정 기간 뒤 새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해주는 서비스다. 통신사간 경쟁을 피하고 장기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금융·부동산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의 경영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위 사장은 '빅데이터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 등 신수익원 발굴을 주도해 차기 신한금융 회장으로 거론되고 있다.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현금흐름이 중요 투자지표로 부각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이 전 분기보다 늘어난 기업은 투자성과와 분배여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아웃도어에 토종 바람이 거세다. 메트로신문이 14일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의 국가별 현황을 조사한 결과 43개 브랜드 중 19개가 국산브랜드였다. 조사 대상 43개 중 국내기업이 주도하는 브랜드는 과반이 넘었다. ▲서울시가 지하철 테러 예방 경계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서울시는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도발위협 등 테러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지하철 테러 사전예방 및 경계활동을 강화하겠다고 14일 밝혔다. ▲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대타 끝내기 홈런으로 소속팀인 시애틀에 첫 승리를 안겼다. 이대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2-2로 맞선 연장 10회말 2사 1루에 투런 홈런을 터뜨려 팀에 4-2 승리를 안겼다.

2016-04-15 05:46: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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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14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황교안 국무총리는 13일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조성된 안보위기가 더욱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평화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전화위복의 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앞으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같은 감염병으로 격리돼 생계에 불이익을 받는 국민들을 지원키로했다. ▲최근 한국에 입국한 아랍에미리트(UAE) 여성 M(22)씨가 13일 메르스 의심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에도 중국과 북한의 1·4분기 교역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1분기 북중 교역액은 77억9000만 위안(약1조37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했다. ▲미국의 군사력평가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에서 집계하는 국가별 군사력 순위에서 한국이 11위를 기록하며 7위인 일본보다 열세라는 평가를 받았다. GFP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한국의 군사력지수는 0.2824로 0.2724인 이탈리아(10위)의 다음 자리에 올랐다. 산업 ▲한국지엠이 임팔라 국내 생산 약속을 어기며 노조와 마찰을 빚고 있다. 한국지엠은 당초 임팔라가 연 1만대 이상 팔리면 국내생산을 하기로 노조와 약속했지만 제임스 김 사장이 취임하며 약속을 파기했다. ▲지난해 '깜짝 실적'을 선보인 유화업계가 올해도 에틸렌 강세에 힘입어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석유화학 제품의 필수 기초 재료인 에틸렌 가격이 오르고 있다. 아시아 각국 생산설비가 정기보수를 맞아 공급이 줄어든 탓이다. 금융·부동산 ▲보험사들이 정당한 이유 없이 보험금 지급 기한을 넘기면 이달부터 최대 연 8%포인트(p)에 달하는 지연이자를 물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지급일이 늦을 수록 더 높은 지연이자를 물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개정 표준약관을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부도가 났거나 법정관리·워크아웃에 들어간 건설업체는 시공능력평가 때 불이익을 받는다. 또 공사를 발주하는 사람이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매년 7월 각 건설업체의 '시공능력평가액'도 공개된다. ▲아파트 신규 청약시장에서 인기·비인기 지역간 양극화가 뚜렷한 모습이다. 이달 들어서만 전국 15개 아파트 단지에서 청약을 진행했지만 33.3%인 5곳이 1순위에서 마감된 반면 절반에 가까운 46.7%는 순위내 모집 가구수를 채우지 못하고 미달됐다. 유통·라이프 ▲식품업계에 스포츠마케팅 바람이 거세다. 특히 갈증해소음료인 이온음료 라이벌인 롯데칠성음료의 '게토레이'와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는 각각 K-리그, 프로야구 후원사로 나서며 축구팬과 야구팬 공략에 나섰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조 추첨 후 돌아와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 원정은 우리가 4번째로 치르는 경기"라며 "홈 관중의 응원 등이 부담이지만 최대한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최종예선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 중국, 카타르, 시리아와 A조에 편성됐다. ▲서울시가 투명성과 시민권한 증진 강화 등 시정철학을 인정받아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열린정부파트너십(OGP)에 가입했다. OGP는 2011년 9월 20일 유엔총회에서 8개 국가와 시민단체 주도로 발족한 국제기구로 정부투명성 증진, 시민권한 부여, 부패 척결,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만 가입할 수 있다.

2016-04-14 05:42: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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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청와대는 7일 게임업체 넥슨의 비상장 주식으로 큰 차익을 거둔 진경준 검사장 논란과 관련, "철저하게 진상 규명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집필한 '제국의 위안부' 내용이 일본에서 자국의 책임을 부정하는 논자의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산업 ▲삼성전자가 '갤럭시S7' 판매 호조로 1·4분기에 매출액 49조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47조1200억원)에 비해 4%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6조6000억원으로 전분기(6조1400억원)에 비해 7.5%, 지난해 1·4분기(5조9800억원)와 비교하면 10.4% 증가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열풍으로 현대자동차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확산되자 주인공과 함께 등장했던 차량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이 베이징을 위협하고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에 이어 현직 부총리를 포함, 중국 최고지도부인 7명의 공산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 중 2명의 친인척이 스캔들에 연루됐다. 뿐만 아니라 마오쩌둥, 후야오방, 리펑 등 중국의 현대사를 이끈 지도자들의 친인척들도 거론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밀어붙이기에 결국 화이자가 굴복했다. 화이자는 미국의 높은 법인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추진한 아일랜드의 앨러간과의 합병을 포기했다. 금융 부동산 ▲보험료가 저렴한 정기 보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보험 신규 가입자가 줄어드는 반면 해약자가 늘고 있기 때문. 보험사들은 저해지환급형 상품을 잇달아 출시 중이다. ▲올 한 해 제2의 지주회사 전환 돌풍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지주사 전환 기업에 혜택을 주는 데다 삼성 현대자동차·롯데·sk그룹 등 대주주도 지배력 강화 움직임을 보인다. 유통 라이프 ▲쇼트트랙 선수들이 불법 스포츠도박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내 프로야구나 프로농구 관련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통해 지난해 200만~300만 원씩 상습적으로 베팅한 혐의로 쇼트트랙 선수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차량 정체가 심한 사당로 일부 구간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서울시는 동작구 사당로 구 범진여객∼솔밭로 입구 618m 구간을 확장하는 '사당로 도로확장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도 입찰 공고했다. ▲편의점도 인공지능시대다. 편의점 CU는 자동 발주 시스템인 '스마트발주'를 이달 12일부터 가맹점주의 신청을 통해 도입하기로 했다. 스마트발주는 전산 시스템이 점포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동으로 적정 재고량을 산출해 주는 시스템이다.

2016-04-08 05:07:2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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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7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이 전세계 정상들과 굴지의 은행들을 위협하고 있다. 아이슬란드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총리의 사임에서 시작된 불길이 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인 대형화재로 번지고 있다. 영국 최대 은행인 HSBC은행과 스위스의 은행들도 조세회피에 연루된 의혹이 일면서 궁지에 몰리고 있다. 국제 ▲미국 전문가 집단 내에서 중국 경제가 향후 '잃어버린 10년'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가하면, 번영의 토대를 닦은 중국 지도자의 입에서 중국 경제가 내년까지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 산업 ▲가상현실(VR)을 통해 생생한 프로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KT는 지난 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 홈 개막전에서 세계 최초로 GiGA VR 모바일 야구 생중계를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5일 전남 여수산단 내 여수제2에너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여수제2에너지는 2012년부터 4300억원을 투입해 진행한 금호석유화학그룹의 최우선순위 사업이다. ▲국내 자동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국산·수입차 업체들의 감성 마케팅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국내 기업 브랜드 가치 톱3에 올랐다.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는 5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고, 현대·기아차는 각각 12조4492억원, 6조2465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금융·부동산 ▲국내 보험사들이 중대질병에 대한 보장 혜택을 넓힌 보험 상품을 내놓고 있다. 암 환자 수가 지속 증가한 가운데,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이 소비자의 암 보험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올해 집권 2년차인 김용환 NH투자증권 회장의 업적이 주목받고 있다. 1년새 순이익 165% 성장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브랜드 '큐브(QV)'로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 인근 단지 분양이 활발하다. 우정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계기로 성장 거점지역에 조성되는 미래형 도시로, 인구 유입이 늘며 집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통 라이프 ▲임대홍(97) 대상그룹 창업주가 지난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임대홍 창업주는 미원을 개발한 국내 조미료 역사의 시조다. 발명하는 회장님으로 불리던 그는 건강기능식품 클로렐라를 직접 개발하는 등 대상의 히트상품 제조에 앞장서왔다. ▲이랜드가 내년 중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현지에서 프리 IPO(기업공개)를 진행한다.이랜드는 중국현지 법인인 '이랜드 인터내셔날 패션 상하이'와 '이랜드 패션 상하이'의 통합 후 프리 IPO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에서 두 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오승환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CN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6회말 등판해 1이닝을 3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았다.

2016-04-07 18:07:1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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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3일 실시 예정인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각종 문화 행사를 포함한 이색 홍보를 통해 투표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직 검사장이 국내 최대 게임업체인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매매해 100억원이 넘는 이득을 얻은 사실의 경위를 밝힐 단서가 나와 주목된다. 국제 ▲조세 회피처와 관련된 유명인사들 명단에 아이슬란드 총리의 이름이 들어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아이슬란드에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2016 회계연도(올 4월~내년 3월) 예산에 포함된 공공사업 등 126조원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산업 ▲개성공단 폐쇄로 일자리를 잃어버릴 위험에 처한 기업들과 근로자들이 총선 바람을 타고 피해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또 한 번 반도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부터 세계 처음으로 최소 크기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했다. 1나노급은 10억분의 1m다.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글로벌 K-챔프 컨퍼런스'를 5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부동산 ▲초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변액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고심할 것을 조언했다. ▲경기도 과천시에 32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삼성물산이 오는 5월 선보이는 아파트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가 향후 과천 재건축 시장을 판가름하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브랜드명에는 기업의 철학이 담겨있다. 레고는 '잘논다'는 덴마크어가 어원이고 아식스는 로마 시진의 명언인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육체에서 라는 문구에서 브랜드명을 차용했다. 도드람은 돼지덕분에 목숨을 구한 설화가 브랜드명의 시초가 됐다. ▲현대리바트가 자외선 LED기술을 적용한 공기살균탈취기 '바이오 에어'(Vio-air)와 싱크볼 살균기 '바이오싱크 케어(Viosink-care)'등을 출시하며 생활가전 시장에 진출한다. 이 제품은 리바트스타일샵과 리바트몰 11번가 등에서 6일부터 판매된다. ▲서울시 공무원 응시자 수가 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인재개발원이 2016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만7911명이 접수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접수인원을 기록했다. 경쟁률은 87.6:1이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코리안 빅리거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박병호는 안타에 득점까지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심었고 추신수도 밀어내기 볼넷으로 첫 타점을 신고했다. 반면 이대호는 교체 출전한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고 김현수는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6-04-06 14:37:33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