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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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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1기 수강생 모집

김포시는 2025년 제1기 평생학습원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작년 운양역 환승센터로 이전하여 개관한 이후 정규강좌 접수 인원이 전년 대비 최대 50%가 증가했다. 이는 교통 편리성 확대와 함께 다양한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라고 김포시는 설명했다. 이번 정규강좌 모집 규모는 53개(대면 45개, 비대면 8개) 강좌로 모집인원은 1072명이며, 교육 기간은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다. 수강 신청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이후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3040세대 직장인들을 위한 기술, 취·창업 자격증 강좌 및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챗 GPT의 이해 ▲창업스타트(AI활용 마케팅) ▲수제맥주만들기 ▲케이크 디자이너 자격과정 등 8개의 강좌를 신설했으며, 평생학습관 야간·주말 강좌를 확대 운영하여 전년 대비 70%가 증가한 17개 강좌를 편성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야간 및 주말 강좌 확대를 통한 세대별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http://gimpo.gseek.kr)를 참조하거나 김포시 평생학습관 또는 김포시 민원콜센터(031-980-2114)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06 13:43:22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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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원 양성 11개 대학 중 9곳에 A등급 부여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대학 10곳과 종합교원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학교를 대상으로 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9개 학교에 A등급을, 2개교에 B등급을 부여했다고 6일 밝혔다. A등급 대학은 ▲공주교대 ▲광주교대 ▲대구교대 ▲부산교대 ▲서울교대 ▲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한국교원대다. 경인교대와 진주교대는 B등급으로 판정됐다. 교육부는 A등급 대학에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B등급은 '현행 유지' 조치를 받게 된다. C등급과 D등급은 각각 양성 정원의 30%, 절반을 감축해야 하고, 최하위 E등급은 '기관 폐지' 처분을 받게 되는데 이번 평가에서 C∼E등급이 매겨진 대학은 없었다. 교육부는 교원양성기관의 종합적인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예비 교원을 기르기 위한 정책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지난 1998년부터 교원양성기관에 대한 역량 진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역량 진단 기간은 최근 3년(2022∼2024학년도 일부)이다.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세부 지표는 전공과목 전임 교원 확보율, 수업 운영의 적절성, 학생 지도 체제 구축 및 개선 계획, 재학생 만족도를 포함 총 23개로 구성됐다. 교육부는 진단 결과 분석 자료를 제공해 대학의 자율적인 개선을 도울 방침이다. 장미란 교원학부모지원관은 "교직 전문성을 갖춘 예비교원을 배출하기 위해 교원양성기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미래형 양성 체제로 전환, 기관 특성화 방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13:41: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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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지난해 '변화·도전' 넘어 올해는 '장르다양→실적개선'에 총력

지난해 도전과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게임업계가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한 수익개선에 속력을 낸다. 우선 게임사들은 본업인 신작개발에 집중한다. 특히 그간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주력했다면 올해부터는 장르 확장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오픈월드 액션 RPG, 시뮬레이션 게임 등 장르가 다양하고 대부분 PC와 콘솔 등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서비스 장르 확장이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실적 개선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우선 넥슨은 하드코어 액션 멀티플랫폼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카잔)을 오는 3월28일 글로벌에 정식 출시한다. 카잔은 중국에서 역대급으로 흥행 몰이를 한 '던전앤파이터' IP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선 중국 출시를 필두로 현지화 작업을 이어간다. 중국출시는 텐센즈 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이 외에도 올해 넥슨은 서바이벌 슈터 '아크 레이더스' 등을 선보인다. 같은날 크래프톤도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다. '인조이'는 해외 게이머들도 기대하고 있는 신작이다. 글로벌 이용자들이 첫 시연했던 지난해 8월 독일 게임스컴에서는 5시간이 넘는 체험 대기줄이 늘어섰을 정도로 이목이 쏠린 바 있다. 인조이는 기술적·사업적 측면에서 특이점을 지닌다. 크래프톤은 AI(인공지능) 딥러닝본부가 개발한 소형언어모델(sLLM) 기반의 챗봇 기능과 모션 생성 기술을 인조이에 첫 적용한다. 이른바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 전략이다. 인조이는 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단일 의존도를 줄여 기업가치 향상 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올해 8종의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한다. 상반기엔 '킹 오브 파이터 AFK', 'RF 온라인 넥스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하반기엔 'The RED: 피의 계승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데미스 리본' 등이다. 지난해 대한민국게임 대상을 수상한 나혼랩의 성공으로 앞서 8종의 신작이 넷마블의 실적 개선을 이끌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펄어비스가 6년간 개발한 '붉은사막'도 올 4·4분기 공개된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붉은 사막은 멀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는 특징을 지닌다. 멀티 플랫폼은 모바일과 ·PC·콘솔 등의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수익 파이프라인이 다변화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엔씨는 아이온2에 실적 반등의 기대를 걸고 있다. 각각 독립 스튜디오 체제로 개발중인 'LLL'과 'TACTAN(택탄)'도 올해 공개된다.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발할라 서바이벌'은 올 1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7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서며 유저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국내 게임사들은 장르 확장을 통한 수익화에 초점을 맞추고 ,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개편하거나 단발성 투자에 나서는 등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게임업계는 국내 게임업계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 올해를 수익성과 지속성까지 함께 가져가야 하는 중요한 일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업계 관계자는 "그간 국산 게임이 주력했던 MMORPG는 높은 개발비와 유지비용, 이용자 입장에서는 시간과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호흡이 긴 게임이었다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게임 트렌드는 조금 더 가벼우면서도 많은 유저들이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장르가 다양해 지고 있다"며 "경쟁력을 높이고 유저 확보를 위해 앞으로 대처에 유연해 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5-01-06 13:41:1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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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미래 50년 위해 도시공간 대대적 재구조화 추진

창원시는 도시의 미래 50년을 대비하기 위해 올해에도 대대적인 도시공간 재구조화에 나선다. 지난해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과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업무지구 공간구조 재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지향적인 도시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완성하는 3개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창원국가산단과 배후도시 조성 50년을 맞아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 창원시는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의 도시공간 한계를 극복하고자 2024년 1월 재정비를 완료했다. 재정비안은 ▲직주근접형 주거 환경 ▲미래형 초고층 복합공간 조성 ▲창원국가산단 공간재편 지원을 대원칙으로 삼고,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살고 싶은 미래 공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는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도시공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래 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상은 의창·성산구 19개 지구 1139만㎡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거지역의 경우 제1종전용주거지역을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했다. 또 기존 단독주택만 허용했던 필지에 ▲소매점 ▲휴게음식점 ▲이미용원을 허용하고, 4차선·6차선 변에는 ▲일반음식점 ▲사무소도 들어설 수 있게 했다. 가구단위 개발과 주민 제안에 따른 다양한 주거 형태도 도입했다. 기부 채납과 주차장 추가 확보 등으로 용적률의 완화도 가능하게 했다. 창원대학교 주변에는 용도를 관광숙박시설을 허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상업지역은 업무·주거·생활이 융합된 미래형 초고층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준공업지역은 기숙사만 허용됐던 지구에 업무시설과 연구소 용도를 추가로 허용했다. ◆창원대로변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 창원시는 디지털·문화 등 새로운 미래 수요를 담아낼 수 있는 공간 창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난해 연말 창원대로변 준공업지역의 대대적인 재정비안을 발표했다. 대상 지역은 창원대로 13.8㎞ 중 용원교차로에서 성주광장교차로까지 6.3㎞에 해당하는 폭 100m의 구간으로, 면적은 57만 5778㎡다. 이번 재정비의 핵심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부지다. 산단공 부지는 국내 최초의 계획도시를 대표하는 창원대로와 중앙대로의 T축 중심에 자리해 있다. 이런 위치적 이점에도 그동안 오랜 규제에 묶여 공간 활용성과 상징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시는 산단공 부지를 시대가 요구하는 비즈니스 및 창업 공간 등을 집적한 랜드마크를 조성해 창원국가산단을 지원할 준공업지역 공간 혁신의 마중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즉 여러 필지를 합해 단일 부지로 개발하고, 여기에 초고층 복합건물과 공중정원을 조성해 창원대로변 녹지축과 연결한다는 것이다. 초고층 복합건물은 ▲공공업무 ▲연구 ▲전시 ▲컨벤션 ▲호텔 ▲판매 시설 등이 집적된 미래형 산단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단공 부지를 제외한 나머지 준공업지역은 미래 수요에 대응한 형태와 용도의 다변화로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미래형 산단의 거점으로 구축해 나간다. 우선 창원대로 전면부와 이면부 필지 간 합필 개발을 허용하고, 용적률과 건폐율 등 인센티브도 대폭 확대한다. 현재 5~10층으로 제한된 높이 규제도 최저 16층 이상으로 변경해 건축물 효용성을 높인다. 용도적 측면에서는 기숙사, 업무시설 등에 한정된 것을 아파트, 경륜장 등 일부 시설 외에는 전면 허용해 미래 공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관광숙박 ▲교육연구 ▲문화 및 운동시설 ▲소규모 오피스텔 등을 권장 용도로 지정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해 산업·주거·문화가 융·복합된 미래 혁신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건축물 간 입체적·유기적으로 연결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하주차장 ▲공공조경 ▲2층 이상 입체 보행로 설치에 따른 용적률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준공업지역의 최대 건축 높이도 15층으로 현실화한다. ◆창원 배후도시 업무지구 공간구조 재편 = 창원시는 올해 업무지구 공간구조 재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남도청부터 산단공 경남지역본부까지 이어지는 거리는 창원을 대표하는 중심 도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지역 역시 오랜 기간 규제로 묶여 ▲주차난 ▲도심 공동화 등 복합적인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창원 배후도시 업무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했다. 중심상업지역 내 업무지구는 시의 성장을 위해서 어느 곳보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던 만큼, 시는 도시성장 저해 요인 제거와 압축 도시로 변화되고 있는 세계적 흐름 등을 담아 미래 수요에 맞는 공간 재편안 마련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도시 공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혁파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 50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6 13:35:1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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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서안성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가 지난 3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지정기관 2개소(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안성의원)와 3차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진료, 간호,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한다. 안성시는 2022년 12월부터 서안성의원이 1차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2024년에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추가로 지정되었고, 올해 역시 2개소가 선정되어 살고 계신 곳에서 계속 거주하며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이나 시설 대신 가정에서 월 1회 의사 방문진료, 월 2회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 수시 방문을 통해 의료-요양 통합서비스를 제공받고, 비용은 건강보험 수가에 장기요양보험 수가를 더하여 지원되며 방문진료비 중 본인부담률 30%가 발생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집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13:34: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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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굴포천역 남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31일부터 공고 중인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참여자 모집을 신진 건축사가 신청이 가능하도록 자격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대에 공공주택과 상업시설을 조성하여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2021년 '공공주도 3080+ 4차 후보지'로 선정된 후 2023년 7월 복합지구로 지정되어 본격 추진되고 있다. iH는 복합지구의 상징성 및 도시 맥락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7호선 굴포천역과 연계한 상가시설과 아파트를 배치하여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국제건축가협회(UIA) 공인 국제설계공모 입상 경험이 있는 국내외 건축사나 최근 10년간 신진건축사 제한공모에서 당선된 경력이 있는 건축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상기 건축사는 본 사업의 복합사업참여자(컨소시엄)에 참여하여 전체 마스터 플랜을 주관하는 건축사사무소와 협업하여 설계 제안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협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공간 설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iH 관계자는 "신진 건축사들의 참여로 참신한 설계와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구현된 특색 있는 공간이 창출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의 건축 디자인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는 인천의 도시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건축사들에게 실무 경험과 창의적 아이디어 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참여 방법은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06 13:34:1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