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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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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본부, MOU 체결

신라대학교가 지역 청년 취업지원과 관·학 상생 발전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손을 맞잡았다. 협약식은 5일 오후 2시 신라대 총장접견실에서 신라대 김충석 총장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병철 부산지역본부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해외취업 지원 ▲국가(기술) 자격시험 정보교류, 과정 개설 및 시험장 활용 ▲전문 인적자원 상호 공유 및 활용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라대 배일권 인재개발처장은 "올해 신라대가 각종 대학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능력 개발, 해외취업, 숙련 기술 전수 등을 지원하는 HRD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과의 협약으로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지원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반려동물산업 특화혁신연구단지(I-URP)사업 등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발굴과 매칭, 진로 취업 지원 등 특화된 원스톱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7-05 15:55: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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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7월 기획 공연 개최

통영국제음악재단 7월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시민들을 만난다. 먼저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with 힐러리 한' 공연을 통해 말러 교향곡 5번과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도시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악단이자 거장 샤를 뒤투아가 음악감독으로 있던 시절 프랑스 악단의 색채와 기술적 완성도를 두루 갖춘 연주로 '프랑스보다 더 프랑스다운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명문 악단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샤를 뒤투아 지휘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랄로 스페인 교향곡 및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음반은 국내 애호가에게 특히 잘 알려져 있다.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협연할 힐러리 한은 그래미상을 세 차례 수상하는 등 세계 정상급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다. 미코 프랑크 지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음반을 지난해 3월 도이치그라모폰 레이블로 출시했다. 이번 공연은 음반으로 호평받았던 힐러리 한의 프로코피예프를 실연으로 감상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할 또 다른 작품인 말러 교향곡 5번은 약 70분에 이르는 장대한 짜임새와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동원하는 편성, 순수 기악곡이다. 처절한 장송행진곡과 찬란한 승리의 코랄과 애틋한 사랑 등 다채로운 감정의 흐름이 이어지는 극적 흐름, 총천연색으로 빛나는 탁월한 관현악법 등이 특징적인 걸작으로 평가된다. 연주자에게는 기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도전이 되는 까닭에 오케스트라의 기량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대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신임 음악감독인 라파엘 파야레가 지휘를 맡는다. '엘 시스테마'가 낳은 스타 지휘자인 라파엘 파야레는 거장 로린 마젤의 발탁으로 캐슬턴 페스티벌 수석 지휘자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는 영화 '스윙키즈'의 탭댄스 제작진이 직접 만든 탭댄스 공연 '올 댓 리듬'이 열린다. 영화 속 탭댄스 명작과 더불어 재즈, 클래식, 팝, 국악 등 다채로운 음악이 탭댄서들의 춤과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코리아 탭 오케스트라와 더불어 밴드 PARAM, 소리꾼 김재우 등이 출연한다. 코리아 탭 오케스트라 올 댓 리듬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하나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에서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2022-07-05 15:55: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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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3분기 창원지역 경기전망조사 결과 발표

창원상공회의소는 지난달 13일부터 24일간 창원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3분기 창원지역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총 116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BSI)는 '84.5'으로 조사돼 5개 분기 연속 기준치를 웃돈 전망BSI가 6개 분기 만에 지수 하락을 나타냈다. 이는 코로나19로 정체됐던 해외 비즈니스의 재개로 매출액과 생산량이 빠른 회복세를 보였으나 원자재가격과 환율 상승에 이어 중국 봉쇄, 우크라이나전쟁 등으로 공급망 안정성이 크게 악화된 데다, 금리 인상 등 자금조달 여건 악화가 누적되며 일어나는 채산성 악화와 영업이익 감소의 상황이 3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항목별로 전망BSI도 매출액(97.4), 공장가동(91.4), 설비투자(89.7), 영업이익(88.8), 공급망안정성(82.8), 자금조달여건(78.4) 등 모든 부문에서 기준치를 밑돌았다. 매출액 부문의 전망BSI가 약보합을 나타냈으나 나머지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영업이익과 공급망안정성, 자금조달여건 부문의 지수가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2022년 3분기 업종별 전망BSI는 자동차부품(91.7), 기계(90.0), 철강·금속(66.7), 전기·전자(71.4) 등 기타제품제조업(100.0)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기준치를 하회했다. 원자재 가격과 환율 상승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업종인 철강·금속에서 3분기 경기를 가장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응답업체의 60.3%가 연초 계획한 실적(영업이익)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답했다. 나머지 37.1%는 '목표치에 달성하거나 근접할 것'으로 답했고, '목표치를 초과할 것'이란 응답은 2.6%에 머물렀다. 목표치를 달성·초과할 것으로 답한 응답업체는'글로벌 수요 증가 및 대외여건 개선'(41.1%)을 이유로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내수시장 회복'(37.5%), '환율상승, 원자재 수급 등 채산성 개선'(8.9%), '자금조달 여건 개선'(5.4%), '정부의 기업지원 정책 기대'(3.6%) 순으로 답했다. 목표치 달성을 어렵게 만드는 리스크로는 '내수시장 침체'(30.6%)가 가장 많았고 '환율·물가 변동성'(27.8%), '자금조달 여건 악화'(13.9%), '중국 봉쇄 등 공급망 병목 지속'(13.9%), '금리인상에 따른 신흥국 불안'(8.3%), '기업부담법안 등 정책 리스크'(1.4%) 순으로 답했다. 이에 실적 목표치의 달성 여부가 내수시장 회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업종별·기업별·상황별로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일 출범한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의 우선 추진과제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업체의 33.2%가 '입지·시설·환경 관련 규제해소'를 꼽았고, 다음으로 '지역 특화산업 육성'(28.6%), '외자기업 투자유치'(20.4%), '용지·도로·항만 등 인프라 확충'(8.7%), '지역대학 지원 등 인력양성'(8.7%) 순으로 답했다. 한편 경계해야할 사항으로는 '현장을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37.7%), '일관성 없는 정책추진'(25.9%), '선심성 예산집행'(17.4%), '지역 경제주체의 여론수렴 미흡'(14.2%), '중앙정부 및 지방의회와의 갈등'(4.9%) 순으로 꼽았다. 창원상의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생산량과 매출액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지만, 수익성 확보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많았다"며 "지난 2분기는 이러한 악재의 누적이 심화하면서 3분기 창원기업의 체감경기를 끌어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2-07-05 15:52: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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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학교안전 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

춘해보건대학교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7월 4일부터 19일까지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전 학교 행정실장 252명을 대상으로 학교안전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주관하는 '2022년 학교안전 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는 전체 유·초, 중, 고, 특, 각종학교 행정실장 252명을 대상으로 한 기수당 50명씩 이틀간 12시간이 진행되며, 총 5기의 연수가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춘해보건대 다목적 시뮬레이션센터의 장비를 활용해 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처치와 대응을 위한 상황별·사고증상별 응급처치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과 학교의 건축물 시설안전진단, 전기, 소방설비, 방재등 안전점검 실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등을 교육한다. 특히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에 쏟았던 관심을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든 학교 교육활동 지원과 학생, 교직원 안전 확보로 관심을 돌려 사고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 신경미 원장은 "보건·의료 특성화된 전문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과 학교시설 안전진단 점검 등 실무교육을 통해 학교 내 사고 발생 시 빠르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하고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는 데 최고의 연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5 15:51: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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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관광컨벤션학과, ICCA 의장 초청 포럼 진행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관광컨벤션학과가 최근 해운대캠퍼스 하이브리드 마이스(MICE) 실습실에서 국제컨벤션협회(ICCA) 아시아 제인 봉 홈즈(Jane Vong Holmes) 의장을 초청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관광컨벤션학과의 하이브리드MICE실습실 구축을 기념해 열렸다. 이 실습실은 코로나 이후 광범위하게 확산된 비대면 문화를 반영한 '하이브리드 미팅'(대면·비대면 혼합 회의)에 적합하게 리모델링됐다. 비대면 회의를 위한 중앙제어시스템, 대형스크린, 프로젝터, 카메라 등을 갖춰 국내외 명사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오프라인 참석자도 현장에 배석할 수 있게 테이블과 좌석도 마련됐다. 이날 포럼의 주제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와 부산MICE 생태계 대변화'이며, 부제는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로 정해졌다. 기조연설에는 ICCA아시아 제인 봉 홈즈 의장이 원격으로 참여했다. 홈즈 의장은 청중에게 부산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한 월드엑스포의 활용방안 등을 전했다. 이어진 패널토의는 영산대 관광컨벤션학과 오창호 교수를 좌장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 오성근 위원장, 부산관광공사 이정선 컨벤션뷰로팀장, 재미난투어 최부림 대표, 강석호 미래전략캠퍼스 프로그래머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포럼에 참석한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미팅 테크놀로지의 진화에 발맞춰 하이브리드MICE실습실을 구축해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기념한 포럼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 실습실을 활용한 포럼 등으로 부산 관광·마이스산업 발전에 기여해 부산이 2030월드엑스포를 반드시 유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관광컨벤션학과는 벡스코 사장을 역임한 함정오 교수, 한국관광공사 마이스실장을 지낸 김기헌 교수 등 마이스 전문가들이 교수진을 구성,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관광컨벤션학과가 속한 호텔관광대학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올해 발표한 학과별순위에서 호텔·관광·레저(Hospitality&Leisure Management) 분야 전국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2022-07-05 15:51: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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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학교 부사관과, 해군 병영체험 진행

동주대학교 부사관과는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해군의 협약대학 프로그램으로 제주 해군 제7기동전단에서 병영체험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병영체험은 해군부사관으로 진출하기 위한 학생들에게 부사관이 지녀야 할 기초적인 병영예절과 자부심 그리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참가 학생들에게는 해군의 발전 역사와 제주 민군복합항의 전략적 중요성 그리고 미래 해군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현역 해군 부사관들과의 대화를 통해 해군 부사관의 자부심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깨닫는 교육 효과를 가져왔다. 병영체험을 지도한 학과장 정태일 교수는 "이번 병영체험은 군 간부로서 근무하게 될 학생들이 해군 대형함정을 경험하고, 현역 군부대의 근무환경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국력을 실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최첨단 무기체계를 보고, 대학에서 더 배우고 익혀서 반드시 해군부사관으로 진출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교육효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한편 동주대 부사관과는 2023학년도부터 산업구조와 군사문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드론융합부사관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면서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확대 개편된다.

2022-07-05 15:51: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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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려지는 전기 재활용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로 전국 최초 탄소배출권 획득

서울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운행시 버려지는 전기의 15~40%를 회수해 재사용하는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가 상승-하강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전기가 열로 소비돼 버려지지 않게 사용 가능한 전기로 바꿔주는 일종의 자가발전장치다.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활용해 전기료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서울시는 아파트 단지에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2019년 시작해 현재까지 215개 아파트 단지에 2304대를 설치했다. 올해에는 180대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서울시가 획득한 탄소배출권은 168t으로, 2019년 상반기에 공동주택 10개 단지에 설치한 117대에서 줄인 온실가스 양에 해당한다. 시는 환경부에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을 신청한 이후 약 2년 5개월에 걸친 오랜 검증과 모니터링을 통해 6월 28일 환경부로부터 탄소배출권 획득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승인 신청 자체가 처음이어서 오랜 검증기간과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다"며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방법에 대한 기준 자체가 없는 상황이었던 만큼, 기준부터 새롭게 만들기 위해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됐지만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포기하지 않고 최종 승인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이번 첫 승인을 시작으로 현재 215개 단지에 보급한 '승강기 회생제동장치'(2304대)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을 연차적으로 신청해 탄소배출권을 획득할 계획이다. 2025년부터는 연간 897t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해 연 2700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기후변화 대응은 우리 앞에 놓인 매우 중차대한 과제다. 서울시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건물 에너지 감축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관점과 방식으로 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5 15:45:0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