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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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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김영임 &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喜喜樂樂>」선보여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국악 명창 김영임과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喜喜樂樂 '콘서트를 오는 7월 2일 오후 4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중장년 관객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무대이다. 이번 공연은 중장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국악 대모 '김영임'과 수많은 히트곡을 가진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장르를 넘나드는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로 꾸며진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악과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의 결합으로 우리 가락의 대중성과 전통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다. 여기에 경기민요 소리꾼 고금성과 전영랑이 트로트 메들리 등을 선사한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란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현재의 시점에서 '친근함'으로 이끌어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소통해 준 장본인이고,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는 선구자 역할을 해 온 국악 명창이다.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특히, 세계인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로 각인된 '아리랑'을 눈물이 배어있는 그래서 더욱 전율로 다가오는 김영임만의 선율로 표현하며 관객을 하나로 모으는 울림이 크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연프로그램은 김영임의 '정선아리랑', '한오백년', '민요 메들리'에 이어 국악 베이스의 트롯 가수 김용임이 들려주는 '열두줄'과 '부초 같은 인생', '사랑의 밧줄', '빙빙빙'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고금성의 '청춘화살', '신 이수일과 심순애',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의 '비나리', '약손' 등 출연진의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통해 우리의 '흥'과 '멋'을 선사한다. '김영임 & 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喜喜樂樂' 콘서트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과 ㈜공감엔피엠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한다.

2022-06-17 14:11:0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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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 MICE’ 상반기 242건 유치

여수시는 올 상반기 현재까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총 242건의 MICE 행사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지난 5월에는 96건의 MICE 행사를 유치했는데,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적이다. 특히,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5월 91건보다도 증가해 '여수 MICE 산업'이 뚜렷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전망이다. 이번 달에도 다양한 MICE 행사가 개최되었거나 열릴 예정이다. 1천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가하는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를 비롯해, 대한소아외과학회, 대한치과보존학회, 한국영유아보육학회, 한국섬유공학회, 한국낙농식품응용생물학회, 한국수리생물학회, 한국정당학회, 유공압건설기계학회의 학술행사가 개최된다. 시는 코로나19 맞춤형 인센티브 등 다양한 MICE 지원책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했다. 하반기에도 'MICE 유치 설명회'와 '여수MICE 포럼', 각종 전시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MICE 행사를 개최해 회복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완 여수시 투자박람회과장은 "올해 상반기 맞춤형 마케팅과 지원책으로 여수MICE산업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하고 있다"면서 "이 기세를 몰아 하반기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MICE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17 14:10:4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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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월 자동차세 납부 집중 홍보

광양시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를 소유한 납세의무자를 대상으로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납기 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간다. 시는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가 67억여 원이 부과됨에 따라 시 홈페이지에 자동차세 납부 안내창을 띄우고, 시내 중심가에 설치된 전광판과 이·통장회의, 마을방송, 현수막과 입간판, 홍보전단지 등 이용 가능한 매체를 총동원해 범시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자동차세는 국내 모든 은행의 현금 입·출금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조회해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나, 이용기기와 해당 카드가 다른 경우 기기 이용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지방세 ARS를 통해 신용카드나 본인 휴대폰 결제로 납부할 수 있는 납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정과, 징수과, 광양읍사무소 내에 무인수납기를 마련함으로써 직접 방문해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가장 편한 지방세 납부방법은 자동이체를 신청해 본인 계좌에서 해당 납기일에 이체하는 것인데, 자동이체만 신청하면 건당 500원, 고지서를 e-mail로 받는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함께 신청하면 건당 1,000원을 감면해 준다.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과 전자송달 신청은 정기분 지방세가 부과되는 달의 직전 달 말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금융기관이나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 위택스에 접속해 신청한 경우만 해당된다. 즉, 올해 6월에 자동이체와 전자송달 신청을 하면 다음 달인 7월 재산세부터 감면 혜택과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민석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를 납기 안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하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7 14:09:5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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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본격 가동

경상남도는 17일 진주 정촌뿌리산업단지를 시작으로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을 본격 가동한다.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은 경남도, 시군 및 유관기관이 연계 협업하여 해결이 어려운 복합민원, 각종 현안사항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직접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법령 규제개선 사항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다. 올해 현장기동반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고용노동지청 등 12개 기업지원 유관기관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들은 전문분야별 전담인력을 투입하여 기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다. 이날 진주 정촌뿌리산단 현장기동반 회의는 경남도와 참여 유관기관의 '2022년 하반기 주요 중소기업 지원시책' 발표로 시작됐다. 경남도에서 2022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비롯한 기업지원정책 전반에 관한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고, 유관기관에서는 고용 직업능력개발, 신용보증제도,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등 각 기관별로 전문분야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지원시책 발표 이후에는 입주기업체들의 애로사항 건의와 현장 답변이 이어졌다. 진주 정촌산업단지협의회에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대중교통으로 인해 출퇴근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시내버스 노선 연장 및 운행 횟수 증대, 통근버스 운행 확대를 건의했다. 또 "산업단지 내 오폐수처리장 주변 악취로 입주기업의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포집시설 및 슬러지 보관시설 등 오폐수처리시설 환경개선을 요청했다. 현장기동반은 대중교통 불편 건의에 대해서는 현재 진주시에서 진행중인 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는대로 용역결과를 토대로 신속히 검토할 것을 약속했고, 산업단지 내 오폐수처리시설 환경개선은 내년도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으로 우선 반영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실제 현장에서 중소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불편과 어려움은 물론, 다양한 현안까지 빠짐없이 챙겨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11:09:1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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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폐수처리시설 운영요원 직무능력 향상 연찬회

광양시는 지난 15일 하수처리과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운영요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운영요원 선진지 견학계획에 따라 올해 5~6월 5개 팀을 구성해 타 지자체의 수처리 공정 등을 현장 방문해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직원들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팀별로 공공하수도 기계, 전기 등 신기술 도입현황 태인 산단 내 폐수처리장 운영기술 수처리 고도처리시설 운영현황 분뇨 및 메탄가스 처리방안 및 오존 처리기술 수질 TMS 및 실험실 운영분야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연찬회를 통해 새로이 습득된 현장 운영기술은 즉시 현장에 도입되고, 예산이 수반되는 시설·장비 신설교체는 하반기 선진지 견학을 통한 검증을 거쳐 2023년 예산 확보와 업무보고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진호 하수처리과장은 "연찬회를 통해 하수처리과 전 직원이 하수처리 업무의 역량을 강화하고 처리장별 협업시스템을 공유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하반기에도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광양하수처리장 악취가스 대기확산 방지시설 구축사업을 포함한 3건에 대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며, 태인폐수처리장 활성탄 여과 설비 설치공사를 실시하고, 5개 처리장의 TOC(총유기탄소) 측정기를 구입해 광양만권 수질보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17 11:09:0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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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병·의원 및 산후조리원 등 소방안전패트롤 단속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피난 약자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경기북부 의료시설·기관 대상 소방안전패트롤 단속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의료시설·기관의 소방·피난·방화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유도, 유사시 환자·노약자 등 피난 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점검 대상은 종합병원, 중소규모 의료시설과 소규모 의원이 밀집된 복합건물, 산후조리원 등 총 220개소로, 이를 위해 경기북부 관할 각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팀 총 34명이 참여하는 11개 점검반을 운영한다. 점검반은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란 ①스프링클러·소방펌프 등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고장 방치 행위 ②피난방화시설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등 피난 장애 유발 행위 ③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를 말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위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처벌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 및 계도 등 화재 예방 경각심을 고취하는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의료시설은 환자와 고령자 등 피난 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로, 단 한 건의 화재로도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방안전에 대한 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2-06-17 11:08: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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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 인수위 특별위 민선8기 공약 ‘밑그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당선인이 민선8기 주요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인수위원회 내 특별위원회를 정비했다. 이동환 당선인은 지난 16일 오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고양시 업무보고 시, 김수삼 인수위원장 명의로 교통혁신특별위원회와 교육혁신특별위원회, 도시정비특별위원회, 시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교통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김시곤 교수는 30여년 동안 한국교통연구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도시ㆍ교통정책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정부 및 지자체의 도로ㆍ철도 등 교통망 건설과 정책 마련에 기여해 왔다. 교육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ㆍ대학교 총장과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한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을, 도시정비특별위원장에는 건축학 및 도시공학 전문가인 이정형 한국도시설계학회 부회장 겸 중앙대 교수를 선임했다. 또 시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출신인 김창호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이같은 특별위원회 설치는 신분당선 일산 연장을 비롯해 9호선 고양 연결, 3호선 및 경의중앙선 급행 추진ㆍ확대, 자유로-강변북로 지하화 등과 창릉신도시 등 특목고 유치, 원당ㆍ능곡 등 원도심 재개발 및 1기 신도시 일산의 재건축 등 주요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내는 대목이다. 앞서 인수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 위원으로 윤은기 교육혁신특별위원장을 임명했다. 이동환 당선인은 임명장 수여식 후 "민선8기 주요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이기에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밑그림을 잘 그려달라"면서 "공약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수위원회는 업무보고 특성상 소관부서 실ㆍ국장 등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사유로 업무보고만 22일까지 킨텍스에서 받기로 했으며, 이날 언론홍보담당관 등 직속 부서를 비롯해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일자리경제국과 산하기관인 시정연구원, 자원봉사센터, ㈜킨텍스, 산업진흥원 등의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2022-06-17 11:04:5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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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2년도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지난 15일 곡성군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도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3개 권역별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 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 역량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곡성권역(읍, 오곡, 삼기, 고달), 석곡권역(석곡, 목사동, 죽곡), 옥과권역(옥과, 입, 겸, 오산)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자치위원, 이장, 주민 등 다양한 군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사로는 ㈔지역미래연구원 참여예산센터 오미덕 센터장이 초빙됐다. 강사는 주민참여 예산제가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세부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먼저 주민토론회 등 숙의 과정을 통한 문제해결 사례를 소개해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주민참여예산제의 발전 과정과 주민 제안사업 우수 사례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곡성군의 주민 참여 예산제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제안서 작성법을 강의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 A씨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자세히 알게됐다. 예산편성 권한의 일부를 부여받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작년 시행규칙을 제정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올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실시하게 됐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전문지식 함양에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오는 7월 27일까지 2023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한다. 접수된 제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친 후 9월 개최 예정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예산 반영 여부를 심의받는다. 이후 12월경 곡성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2023년도 예산에 최종 반영되게 된다.

2022-06-17 10:57:47 김태수 기자